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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개봉하는 로버트 패티슨의 더 배트맨. 이 작품에 각본가로 참여한 맷슨 톰린이 영화의 분위기와 유사하게 기획된 작품. 3편짜리 단편으로 이뤄져서 그런지 가존의 배트맨과는 분위기가 좀 다르다. 어떻게 완결될지 기대 중. ??스포??스포??-스포??- -컥!!페니워스가 꼰대 처럼 나와서 불안했는데..그만둔다니..이 임포스터에서 배트맨은 완전히 혼자인듯 ㅜㅜ 그리고 갑자기 여자 형사와 사랑에 빠진다니.. 기존의 배트맨은 출연인물이 너무 많아서 짜증났는데 임포스터는 정말 기존의 캐릭터는 거의 없어서 좀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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