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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직전 읽은 교통 관련 책에 따르면 60년대 후반~70년대 무렵 개인택시면허가 최초로 발급될 당시에는 지금처럼 지하철이나 버스 시스템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아 택시 의존도가 상당히 높았다고 한다. 공급과잉, 승차거부 등 서비스 관련 문제, IT기술 발달로 인한 신규 택시 서비스 진입 등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그런 문제들은 일단 차치하고 일단 이동수단 자체로만 보더라도 버스나 지하철보다 택시의존도가 높았다는 점은 그저 신기할 뿐이다. 뜸금없이 응답하라 1994 첫 회에서 대학입학을 위해 사천에서 상경한 김성균 분이 하숙집을 찾아가려고 전화했을 때 "ㅇㅇ 지점에서는 그냥 택시타고 와라~" 하는 하숙집 아주머니의 말을 듣고 택시를 탔다 멀리 돌아 간신히 도착하는 장면이 떠오른다. 나 역시 길치인데다 초행길에서 목적지 방향의 반대편에서 버스를 탔다 의도치 않게 서울시내 절반을 일주한 적도 있다.
이렇게 간혹 예상치 못한 당황스런 일이 발생하기는 하지만, 삶에 있어서 이동수단은 의식주 만큼이나 절대로 빼서 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자차 보다는 대중교통을 더 많이 이용하는 나같은 길치도 이제는 기술의 발달로 어플 등을 이용해(간혹 시간 오차로 당황될 때가 있지만), 편리하게 교통수단을 이용해 목적지를 찾아간다. 이제 간신히 적응하나 싶더니 이제는 새로운 교통 수단들이 등장한다. 하늘 위를 이동하는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책에서는 이 단어에 '왐'이라는 단어를 붙이고 있다.) 즉, 하늘을 나는 택시처럼 완전히 새로운 형태가 등장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현재 우리가 이용하는 교통 수단에서 그 수단의 변화에 관한 이야기다. 후자의 핵심은 교통수단의 작동 주체인 인간의 개입 유무와 교통 수단을 운영하는 연료(환경 관련) 문제이다.
모빌리티 즉, 이동수단과 관련된 현재 주요 이슈는 자율주행차, UAM, 전기.수소차, 스마트 물류 시스템이다. 이 책은 이 4가지를 '인류의 삶을 바꾸는 4대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으로 보고 있다. 지자체, 산학연, 방송사 등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국내의 현재 모빌리티 산업을 살펴보고 향후 전망과 함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및 산하 기관 등 국내 주요 기관의 기존 통계 및 연구자료와 외국계 컨설팅 업체의 보고서들을 많이 인용하고 있다. 앞서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을 4가지로 분류하고 있다고 했는데, 책을 읽다보면, 8할 이상이 자율주행차에 집중해 있다. 4가지 혁신 중 전기.수소차 역시 연료 문제가 주이 지만 결국엔 전기.수소차 역시 환경문제와 더불어 작동에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 하는 '자율주행'이 최종 목표일 것이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2026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K-UAM에 대한 이야기는 생각보다 분량이 작았다. 스마트 물류 시스템의 경우도 크게 드론 배송과 지하도 이용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 부분 역시 소개 분량이 작아 좀 아쉬웠다. 현재 CJ 대한통운에서 소화물(크기가 작은 택배류) 등은 자동 인식되도록 하는 장치가 있긴 하지만 인간이 중간에 서서 오류가 생길 경우 확인해야 하는 등 여전히 물류 시스템은 100% 인간의 힘을 이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의 계획이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도입해 100% 기계를 활용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어쩌면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일명 '드론 택'시) 보다는 오히려 자율 주행차 다음으로 더 중요하고 시급한 부분이 물류시스템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자율주행차를 언급하며 앞으로는 'drive'의 뜻 앞에 과거에 이런 뜻이 있었다. 라는 말이 붙을지도 모른다는 언급을 한다. 책에서 제시한대로 옥스퍼드 사전을 검색해보면 'drive'의 뜻은 'operate and control the direction and speed of a motor vehicle' 즉, 자동차의 방향이나 속도를 작동하고 조절한다는 의미로 작동 주체에 대한 말은 눈을 씻고 봐도 없다. 그래서 현재 drive 즉, 운전의 주체가 누구인가를 한참을 검색해서 찾아보았다. 그런데, 자율주행차로 인한 사고 발생시의 책임 주체를 누구에게 지울것인가? 하는 여전히 답 안나오는 문제만 계속 나왔다. 어느 기사에서 '운행자와, 운전자'를 구분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띄기는 한다. 대체 이게 그렇게 중요한 말이겠냐 싶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모빌리티와 관련된 진짜 문제점(정확히 말하면 개선해야 될 점)이 새로이 보였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계속 해서 4차 산업혁명이니 AI니 로봇이니 하며 계속 강조하는 이유는 모빌리티 분야를 예로 들 때 UAM처럼 확기적으인 이동수단을 만나게 되거나 기존 수단이 새로운 형식으로 변형.발전했다는 사실보다 거기에 걸맞는 인프라 구축과 법규 등의 제도 정비가 어쩌면 더 크고 가장 시급한 문제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 중 법규 등 제도 정비에 있어서 용어 정의는 보안문제 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칫 추후 해석 문제로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뀌는 등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율주행차 처럼 그 이용자가 일반인일 경우 현재 몇 십년에서 100년 가까이 되는 일반 도로에서의 교통 사고와 법적용 관련에서도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하는데 그것과는 비교조차 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책에서 여러 중요한 사안을 다룸에도 개인적으로는 이런 사소한 것 같은 문제가 더 커 보였다.
그렇지만 이와 관련된 문제는 저자들이 기술적인 문제와 정책적 요인 등 다양한 분석 결과에도 불과하고 결론적으로 말하는 부분과도 유사하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회계법인 포함)인 KPMG 2020년 자율주행차 도입 준비 지수 상위 20위 국가(p.188) 분석결과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2019년 13위였던 한국은 2020년 7위까지 6계단이나 올라온다. 저자들의 이 지수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의 경우 우수한 정보통신기술로 인프라 부문에서는 2위를, 4G 커버리지 부분에서는 무려 1위를 차지하면서 인프라 부분에선 꽤 우수한 점수를 받지만, 기술과 혁신 부분에서는 7위, 앞서 언급한 정책과 법, 제도 부분에서는 상위 20개 국가 중 16위에 그쳤다고 한다. 그러면서 정부의 발빠른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러한 내용은 가장 마지막 부분에서 다시 한 번 신시장 도입시 가장 큰 걸림돌의 대부분은 법과 규제라고 강조하면서 스마트 모빌리티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에서 가장 첫 번째 목표가 이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정부에서 법과 규제 개선을 통해 지원해야 된다고 말한다.
이 책을 받기 약 10일 전에는 국내에서 UAM 시범운행 관련 소식이 전해졌고, 국토부에서는 이미 9월에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운용개념서 1.0’를 발표하기도 했고, 국내 공항과 항공사 방산업체와 통신업체 4곳이 협업으로 관련 사업을 진행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카카오에서는 독일의 기체 제조사 볼로콥터와 한국형 UAM 카카오 모빌리티를 위해 손을 잡았다는 소식도 있었다. 이렇게 새로운 시장에 대한 노력은 기사 뿐만 아니라 이 책을 통해서 각 지자체에서도 꾸준한 노력과 도전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은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다. 결국 이 분야에서 주도권을 쥐기 위해서는 저자들의 결론에서도 강조하듯 관계기관과 정부의 발빠른 법과 정책 정비를 통해 기술과 인프라 법제도간의 간극을 얼마나 빨리 줄여나가느냐에 있는 것 같다.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기술과 관련된 미래 예측서를 자주 읽게 되는데, 너무 자율주행차에만 집중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여전히 남지만 최근에 읽었던 미래 예측서 중에서는 꽤 현실적으로 접근한 책이었다.
** 본 게시글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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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모빌리티라고 하면 자율주행과 전기차 정도를 생각하게 된다. 일단 정확한 용어의 뜻조차 정확히 알 수 없어 찾아보니 아래와 같았다.
<출처 : 나무위키> 스마트 모빌리티는 초기에는 IT와 접목된 신규 개인형 이동장치들만 가리켰으나 2020년 현재는 스마트시티의 하위 기술로 IT에 기반한 말 그대로 스마트한 모빌리티들과 IT를 이용하여 기존 교통수단(모빌리티)을 스마트화 하는 서비스를 총칭한다. 어찌보면, 2000년대서 생각하던 유비쿼터스에 가까운 유형일지도 모른다.
이런 뜻을 찾아봐도 아직은 직접적으로 와닿지 않는 사전적 개념에 가깝다고 느끼는 건 비단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자율주행차, UAM, 택배로봇, 드론택배, 차량 공유, 승차 공유, 모빌리티 허브 등 관련된 산업 이야기는 포털과 유튜브에 넘쳐나고 있다. 단편적인 1회성 정보로는 따라가기 힘든 전체적인 흐름을 알고 세상의 흐름을 따라가고 싶다면, 미래의 기회를 그냥 지나치는게 아닌지 걱정된다면 한번 쯤 읽어봐야 할 책이다.
책은 스마트 모빌리티의 효용성을 설명하고 현재 전기차와 자율주행, UAM등의 현황을 설명한다. 물론 발전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점과 위험성에 대한 부분도 지적하고 있다.
스마트 모빌리티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앞으로의 삶의 모든 부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미 세계 곳곳에서 자율주행차가 달리고 있고 드론 택배, UAM 등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들이 시험 중이다.
민주국가에서는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개인정보와 보안, 안전, 환경, 관련 법률 등을 가볍게 뛰어넘을 수 있는 중국은 사회주의라는 이점(?)과 많은 인구수를 120% 활용해 이 분야에서 선두권이 있다.
물론 미국과 EU, 유럽 선진국들 역시 대규모의 투자, 자유롭고 혁신적인 기업과 인재가 스마트 모빌리티의 발전을 가속화 시키는 중이다.
과연 대한민국은 어떨까? 곧 서울에서 인천공항까지 드론 택시가 상용화 될 거라는 뉴스를 본 적은 있다. 이외에도 서울, 판교, 세종, 영광, 부산, 제주에서 각 도시의 특성에 맞는 시험이 진행 중이라고 한다.
물론 한국은 여러 법률적 제약과 인프라 구축, 관련 인재 양성 등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 있어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고 있지는 못하는 듯 하다. 이런 거시적인 문제은 관련 산업계와 정부에 맡긴다고 해도 이렇게 변하는 산업들로 인해 개인 또한 다시 생각해야 하는 문제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학생들에겐 전공선택, 취업자에게 직업선택 같이 가장 가까운 현실문제부터 미래의 준비나 투자 등에 대해 공부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
<책 중> 일론 머스크는 시간이 흐른다고 기술이 스스로 발전한다 여기지 않는다. 머스크는 2017년 TED에서 이렇게 말했다 “사람들은 기술이 자연히 발전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더 낫게 만들려고 노력해야 발전합니다. 기술을 그냥 놔두면 퇴보합니다. 위대한 이집트문명을 보세요. 피라미드를 만들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 방법을 잊었잖아요.”
시대는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지만 “아는 만큼 보인다”는 진리는 변하지 않는 것이다. 늘 그랬던 것처럼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얻게 되는 세상, 필요한 정보를 얻을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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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자동차. 나는 이게 먼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가 충격을 받은 적이 있었다. 이미 미국의 애리조나 주에서는 운전자가 없이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주행 택시가 2년 전부터 이미 상용화되어 운행되고 있었다. 세상이 얼마나 빠르게 발전하고 돌아가고 있는지 난 몰랐던 것이다.
전기차가 동네에 아주 가끔 돌아다닐 때도 아직 불편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장 많이 했었다. 전기차충전소도 아직 제대로 없는데 전기차를 사는 사람들은 바보 아닌가? 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엔 웬만한 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에도 일부분 전기차충전장치를 마련해두었다. 주유소에도 따로 전기차충전장치를 세팅해놓은 곳들도 많다.
우리의 생각보다 세상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4차산업혁명의 핵심은 모빌리티이다. 단순 전기차를 넘어 수소차까지 만들어지고 있다. 그걸 넘어서 이젠 날아다니는 자동차까지 나올 기세이다. 최근에는 실제로 80kg 이상의 성인 남성이 타고 10분 이상 날아다니는 모빌리티가 시범운행에 성공했다. 물론 공중에서 부딪혀서 사고가 나면 어떻할 것인가 등등 해결해야 할 문제들은 많지만 언젠간 그런 문제들은 법적인 토대가 마련되면 해결될 문제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 우리의 탈 것들이 어떻게 변할것인지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많은 도움 받길 바란다.
[문화충전200%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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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이동 수단, 자율주행은 많이 들어봤지만 자율비행이라니! 단순히 얼마나 가까이 왔는지 알고 싶은 호기심에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신나게 마지막 장을 덮은 책이다.
'모빌리티 강국 보고서 팀'의 연구를 책 한 권에 진국으로 담아냈다. 책을 읽는 내내 나는 미래를 상상해 보고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고 5-10년 사이에 이루어질 한국과 선진 각국의 모빌리티 변화에 눈을 동그랗게 뜨며 두근두근 정말? 정말? 하면서 이 재미없는 카테고리의 책을 즐겁게 읽었다. 보고서가 이렇게 재미있다니!!! 앞으로 매일경제신문사의 보고서 팀이 엮어낸 책은 무조건 주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 중국, 일본 등을 중심으로 도시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모빌리티 움직임은 생각보다 놀라운 그림으로 그려져 있었고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모빌리티 강국 보고서 팀은 한국은 이런 움직임에 뒤처져있는 상태라고 한다. 그중 가장 큰 문제가 법과 제도 인프라의 문제라고 했다. "지방자치단체(혹은 중앙정부)가 중심에 서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등을 한군데 모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위한 장기적인 논의에 들어가면 그것이 바로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의 시작인 것이다. 스마트 모빌리티의 미래는 결국 인프라에 달렸고, 인프라는 지금 우리의 플랫폼이 어떻게 시작하는지에 달렸다._238" 책의 말미에서 보다시피 스마트 모빌리티의 시작은 '움직임'에 달렸다. 정부와 민간기업,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책에서는 잘 설명하고 있다. 어느 한 쪽의 힘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기에 큰 장점이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의 구축은 환경과 도시 교통의 지속 가능성에 도움이 된다. 하이퍼루프의 상용화 같은 경우는 도시와 도시, 도시와 지방을 빠르게 잇기에 어디서든 도시로의 움직임이 어렵지 않게 된다.) 스마트 모빌리티의 인프라 플랫폼을 갖추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
미래 교통의 발전의 수많은 면모를 들여다보고 실생활 속의 변화를 예측해 볼 수 있기에 유익한 책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러한 종목의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필수로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너무나 재미있게 읽어서 다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며칠 있다가 들쳐보니 생소했던 단어들을 처음 접했던 터라 두세 번은 훑어봐야 오래 기억할 수 있겠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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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모빌리티 지금 올라타라 먼저 차례를 보며 눈에 들어왔던 것들은 환경 파괴의 주범이라는 주홍글씨. 사전에만 남게 될 단어, 드라이브. 이 부분들을 보며 어떤 내용일지 궁금증이 커져갔습니다. 친환경 모빌리티 시대로의 전환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탄소중립을 위해 이제는 더 물러날 곳이 없으니까요. 이 책을 처음 알게 된 올레브라는 무선충전 전기버스는 버스 정류장 진입 전후와 정차 시 무선 충전하는 방식이라고 하는데요, 유선 충전방식보다 친환경적이라는 점에? 더 눈길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폐배터리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따라서 전기차가 친환경이 될 수 있는지 없는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는 것. 아주 중요한 부분이겠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율주행차를 생각하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드라마 <전격Z작전>에 나오는 '키트'. 주인공이 부르면 알아서 오고 대화를 나누던 자동차. 말도 안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저 신기한 드라마라고 생각했던 내용이 현실화 되는 것입니다. 만화에서나 보던 들고다니는 전화기가 시티폰으로 진짜 전화를 걸어 통화하던 사람들을 보게 되었을 때보다 더 놀랍습니다. 그 다음으로 떠오른 것은 영화속에서 해킹을 해서 범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차를 운전하는 것. 이것은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죠. 장애인들도 이동을 쉽게 할 수 있고 여러가지 장점이 있는 것 같지만 영화속에서 봤던 그런 곤란한 장면들을 그냥 무시하기는 힘이 듭니다. 게다가 비행기가 환경 오염의 주범이라고 들었던 저는?UAM이라는 것도 그다지 반갑지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술은 더 발전해 나갈 것이고 저의 선택이나 생각과 상관없이 미래 이동 수단들은 생겨나겠지요. 그저 탄소 중립을 위해 더 고민하고 개발해서 좀더 친환경 이동 수단들이 생겨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친환경적이고 해킹으로부터 안전하고 눈비의 영향을 받지않는 스마트 모빌리티의 세계를 더더욱 기대하게 하네요. 그런 미래를 상상해보게 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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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모빌리티 지금 올라타라 대중교통이 발달함에 따라 자율주행이 처음 나왔을 때 연이어 뉴스에 나오면서 어렸을 적 그렸거나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의 상상력으로 이루어진 대중교통 모습들이 먼미래가 아님을 느꼈습니다. 이 책, 스마트 모빌리티 지금 올라타라는 이동수단과 그로인해 바뀌는 삶에 대해 적힌 책입니다. 8개의 파트에 나뉘어 도시 교통 시스템에 대해, 새로운 기술들이 등장한 것에 대해 말할 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미래 모빌리티 기술에 대해 알려주고 어렸을 적 상상으로만 그려왔던 모빌리티 모습들이 어디까지 현실이 되었는지, 해외와 우리나라의 자율주행 준비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등 여러방면으로 다루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목은 흥미로웠지만 다소 내용이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림과 도표, QR코드 등 자료가 충분히 있어 어느 수준까지 모빌리티가 향상되었는지 미래에는 어떻게 바뀔것인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UAM, 자율주행, 전기 ㆍ수소차, 스마트 물류는 인류의 삶을 변화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이라고 합니다. 이 책을 보니 표지의 그림은 머나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현실로 다가옵니다. 바퀴가 처음 등장했을 때 많은 것이 변화했듯, 스마트 모빌리티로 모빌리티가 한 번 더 진화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미래의 스마트 모빌리티,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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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심장, 엔진은 곧 사라질 운명이다.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은 2030년 전후로 전기차나 수소연료 전지차만 만들 계획이다. (38쪽)" 나는 모빌리티 강국 보고서팀에서 저술하시고 <매경출판(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스마트모빌리티 지금 올라타라>를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아 이제 엔진 달린 내연기관차의 시대는 지나가고? 전기차나 수소연료 전지차만 거리에 굴러다니는 그런 시대가 가까운 시기에 도래하는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모빌리티 강국 보고서팀은?MBN의 싱크탱크인 미디어 기획부소속으로서 주요국가의 모빌리티 산업 전략, 모빌리티 기술 및 혁신 서비스사례, 대한민국 모빌리티 산업의 현주소와 발전방향 등을 집중 연구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가지않은 길을 가다, ICT와 한 몸이 된 자동차, 전기차의 문제, 이미 시작된 모빌리티 혁명, 모빌리티 혁명에서 앞서나간 선진국들,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세계 스마트 모빌리티의 수도를 꿈꾸는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의 미래 등 총 8파트 238쪽에 걸쳐 인류의 삶을 바꾸는 4대 스마트 모빌리티인 UAM, 자율주행, 전기차 수소차, 스마트물류의 혁신과 미래에 대해 심층적으로 잘알려주시고있다. 와~ 나는 이책을 읽으니 이제 천지개벽의 시대가 도래하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미래 이동수단이 바꿀 인류의 삶이 지금까지의 고정된 시스템을 다 바꾸고 일대 혁신을 넘어 이동수단의 혁명까지 초래하겠구나 바로 그걸 깨닫게 되었다. UAM 자율주행 전기 ㆍ수소차 스마트 물류 위 4가지는 인류의 삶을 바꾸는 4대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 아이템으로서 기대되는 것들이다.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가 추진하는 자율주행차와 내연기관을 사라지게하여 일대 혁신을 가져올 전기ㆍ수소차의 상용화는 이제 눈앞에 온듯하다. 또한, 도심항공교통을 의미하는 UAM은 서울 하늘길에 자율비행 택시가 날라다니는 것으로서 교통난을 겪는 도심에서의 빠른 이동이 멀지않아 도래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게다가 서울, 판교, 세종시, 부산, 제주도 등 여러지역의 스마트 모빌리티 현황도 소개해주셨는데 특히 전남 영광이 대한민국 e-모빌리티 산업의 시작이자, 현재 가장 집적화된 유일한 지역이라는 것이 확와닿았다. 그래서, 나는 모빌리티 강국 보고서팀에서 저술하시고 <매경출판(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인류의 삶을 바꾸는 4대 스마트 모빌리티가 무엇이고 미래 이동수단이 바꿀 인류의 삶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자율주행차의 상용화로 미래의 시민들이 절약할 수 있는 시간과 경제적 가치를 설명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인텔에 따르면 자율주행차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2045년이 되면 전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50개 도시의 시민이 2억 5,000만 시간을 절약할 것으로 내다봤다. 경제적인 가치로 따지면 7조 달러이다. (197쪽)"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스마트모빌리티지금올라타라 #모빌리티강국보고서팀 #매경출판 #전기차 #수소차 #UAM #자율주행 #전남영광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전남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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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심장, 엔진은 곧 사라질 운명이다.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은 2030년 전후로 전기차나 수소연료 전지차만 만들 계획이다. (38쪽)" 나는 모빌리티 강국 보고서팀에서 저술하시고 <매경출판(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스마트모빌리티 지금 올라타라>를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아 이제 엔진 달린 내연기관차의 시대는 지나가고? 전기차나 수소연료 전지차만 거리에 굴러다니는 그런 시대가 가까운 시기에 도래하는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모빌리티 강국 보고서팀은?MBN의 싱크탱크인 미디어 기획부소속으로서 주요국가의 모빌리티 산업 전략, 모빌리티 기술 및 혁신 서비스사례, 대한민국 모빌리티 산업의 현주소와 발전방향 등을 집중 연구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가지않은 길을 가다, ICT와 한 몸이 된 자동차, 전기차의 문제, 이미 시작된 모빌리티 혁명, 모빌리티 혁명에서 앞서나간 선진국들,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세계 스마트 모빌리티의 수도를 꿈꾸는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의 미래 등 총 8파트 238쪽에 걸쳐 인류의 삶을 바꾸는 4대 스마트 모빌리티인 UAM, 자율주행, 전기차 수소차, 스마트물류의 혁신과 미래에 대해 심층적으로 잘알려주시고있다. 와~ 나는 이책을 읽으니 이제 천지개벽의 시대가 도래하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미래 이동수단이 바꿀 인류의 삶이 지금까지의 고정된 시스템을 다 바꾸고 일대 혁신을 넘어 이동수단의 혁명까지 초래하겠구나 바로 그걸 깨닫게 되었다. UAM 자율주행 전기 ㆍ수소차 스마트 물류 위 4가지는 인류의 삶을 바꾸는 4대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 아이템으로서 기대되는 것들이다.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가 추진하는 자율주행차와 내연기관을 사라지게하여 일대 혁신을 가져올 전기ㆍ수소차의 상용화는 이제 눈앞에 온듯하다. 또한, 도심항공교통을 의미하는 UAM은 서울 하늘길에 자율비행 택시가 날라다니는 것으로서 교통난을 겪는 도심에서의 빠른 이동이 멀지않아 도래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게다가 서울, 판교, 세종시, 부산, 제주도 등 여러지역의 스마트 모빌리티 현황도 소개해주셨는데 특히 전남 영광이 대한민국 e-모빌리티 산업의 시작이자, 현재 가장 집적화된 유일한 지역이라는 것이 확와닿았다. 그래서, 나는 모빌리티 강국 보고서팀에서 저술하시고 <매경출판(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인류의 삶을 바꾸는 4대 스마트 모빌리티가 무엇이고 미래 이동수단이 바꿀 인류의 삶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자율주행차의 상용화로 미래의 시민들이 절약할 수 있는 시간과 경제적 가치를 설명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인텔에 따르면 자율주행차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2045년이 되면 전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50개 도시의 시민이 2억 5,000만 시간을 절약할 것으로 내다봤다. 경제적인 가치로 따지면 7조 달러이다. (19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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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많은 논란이 있지만 대중적인 관점에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이동수단 분야의 발전상, 이미 많은 기업에서 대채에너지, 미래에너지라는 관점을 중시하며 이를 결과물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과 경영전략을 병행해 나가고 있다. 이에 이 책에서도 미래이동수단 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전기차, 수소차 및 자율주행차 등 누구나 생각할 만한 미래형 자동차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책에서는 배터리에 대한 언급도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파생되는 긍정적인 효과로 국제도시 및 스마트시티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어서 가까운 미래를 예측하는데, 괜찮은 의미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스마트 모빌리티 지금 올라타라> 국내 기업들의 변화상 만큼이나 중요한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 이를 넓은 관점에서 보자면 세계경제의 변화상, 우리가 상대적으로 잘하고 있는 분야나 후발 주자들이 무서운 속도로 추격해 오고 있는 현실, 그리고 중국경제에 대한 평가와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진단 등을 통해 그들이 생각보다 많은 영역에서 성장했고, 어떤 분야에서는 시장을 주도한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한정적인 자원, 환경문제로 인해 이미 전기차를 비롯한 다양한 대체 이동수단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요즘, 이를 개인의 관점에서 왜 중요하게 여기며 변화상을 파악해 나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보게 된다.
나름대로 우리나라의 경우 자동차 강국, 뒤늦게 시작했지만 특정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항상 강했던 제조업 분야의 존재, 꾸준히 경험을 쌓은 다양한 인프라 산업의 존재로 인해 해당 분야를 주도하는듯 보이나, 늘 미래를 예측함에 있어서 지나친 낙관은 금물이며,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는 시장환경 및 상황에 대해 관심을 갖고 대응해 나가야 할 것이다. <스마트 모빌리티 지금 올라타라> 어떤 이들은 해당 분야와 산업을 바탕으로 투자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도 있고, 또 어떤 이들은 산업구조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통해 자신의 업으로의 영역확장, 실무 비즈니스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바랄 것이다.
어떤 접근이든, 이 책은 긍정적인 의미를 배울 수 있고 자동차 산업의 변화상을 바탕으로 스마트 모빌리티가 말하는 가치나 현실적인 의미가 무엇인지도 배우게 된다.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요소로 받아들여지거나 인식되는 해당 분야의 변화상,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기회적인 요소이며, 또 상대적으로 한계점을 갖는 분야나 시대적 과제가 남아있는 부분은 또 무엇인지, 책을 통해 배우며 다양한 관점에서 적용해 보자. <스마트 모빌리티 지금 올라타라> 마케팅 및 세일즈,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이해, 가까운 미래예측을 바탕으로 펼쳐질 새로운 사회의 모습에 대한 가이드북으로도 볼 수 있다. 읽고 배우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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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의 모빌리티 강국 보고서 팀의 <스마트 모빌리티 지금 올라타라>는 '왜 스마트 모빌리티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위기의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이야기한다. 총 8개의 파트로 구성된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우리나라의 교통 시스템을 조망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 구조가 어떻게 개편되며, 어떠한 기술들이 있는지를 다룬다. 그 기술들에는 우리의 삶을 크게 변화시킬 수 있는 자율주행과 UAM 등을 다루면서 선진국과의 비교를 통해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고찰한다. 그리고 마지막 파트에서는 MBN 보고대회 팀이 도출한 대한민국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패권을 쥐기 위한 제안들로 이루어져 있다.
"인류 역사에서 기차와 내연기관 차량 등 이제껏 없었던 이동 수단이 등장할 때마다 사람들의 이동량과 생활 영역은 확대됐다." (p.16)
앞으로 우리가 '탈것'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무엇을 넣고 타고 다니는가와 어떻게 타고 다니는가를 우리는 대략적으로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과연 그것이 실현될 것이라는 의문을 품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을 알고 있다.
1800년대에 이미 세계 최초의 전기차가 만들어졌다. 벤츠의 가솔린 자동차보다 50년이나 앞섰다고 한다. 하지만 효율성과 경제적인 측면에서 어쩔 수 없이 사라졌다.
2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거리에서 전기차를 타고 다니고 있으며,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스마트 모빌리티의 길은 아직도 멀지만, 이미 시작된 모빌리티 혁명은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성공하기를 바란다.
"현재 자율주행 기술은 레벨 0 ~ 5중 레벨 3에 근접해 있다. 레벨 3 이상으로 올리려면..." (p.88)
다음부터는 '운전자의 개입이 불필요한 상황'이다. 저 상황 하나만으로도 참으로 수없이 많은 규칙과 법제들이 필요해진다.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이 7가지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있다. 1. 이해관계자 갈등 2. 한정된 인프라 활용 3. 자율주행차, 배터리, UAM 등 혁신기술 실현 시점 지연 4. 미성숙한 법과 제도 5. 해외 도시보다 열악한 스마트 모빌리티 요소 6. 평면적인 교통수요관리 7. 기술 개발 중심의 로드맵
7가지의 문제들 이외에도 제도를 시행하면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을 것이다. 시행 전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7가지의 문제점들에 대해 우리가 제대로 대처해놓지 않는다면, 우리나라는 모빌리티 강국의 첫걸음을 시작하지도 못할 것이다.
<스마트 모빌리티 지금 올라타라>를 통해 지금 우리가 스마트 모빌리티 혁명에 올라타야 하는 이유와 지금까지 이어져 온 모빌리티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이 선두에 설 수 있기를 바란다.
리딩 투데이 지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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