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신 중화일미도 마지막에 다다랐다. 요리왕 비룡이라는 애니메이션과는 결말이 확실히 다르다. 거기에서도 북경의 자금성에서 황제 앞에서 요리 대결을 하는 것이 맞지만, 그 때는 암흑요리계의 오호성이 등장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암흑요리계와 정통요리계의 최고봉이 모두 나와 결투를 치른다. 과연 이곳에서 누가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여러분도 신 중화일미의 마지막을 지켜보기 바란다. |
|
이제 네번째 요리기구를 찾기 위해서 사천성 성도로 향했다. 사천성은 장강 줄기의 상류에 있는 곳으로, 수많은 산과 더불어 아름다운 물이 유명하다. 이곳에서 마파두부가 아주 강하게 발달하였다. 마오는 이곳에서 훼이와 함께 요리기구를 찾고자 한다. 여기에서도 마오와 일행은 많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과연 마오는 역경을 이기고 무사히 네번째 전설의 요리기구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
|
바로 특급요리사 시험을 치러가던 애니와 달리 만화는 주변 인물들의 고민거리를 해결해주는 걸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그 왖우에 애니에서 만났던 인물들이 하나하나 등장해서 반가운 기분도 드네요. 2권부터는 배경이 사천에서 광주로 바뀝니다. 중국 요리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라는 말과 함께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프랑스 요리사는 좀 부끄러운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
|
요리왕 비룡이란 제목으로 더 친숙한 신 중화일미 입니다. 원작 만화는 애니메이션과 내용이 다르다는 말에 구매하고 싶었는데 오래전에 출간한 책이라 절판되어 구하기가 힘들었어요. 이북으로 나와서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화질도 좋고요. 요리왕 비룡의 첫 요리는 계란 볶음밥으로 기억하는데 여기는 마파두부로 시작합니다. 내용은 다르지만 캐릭터들이 친숙해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다양한 중화요리도 맛있어보입니다. |
|
오랬만에 정주행 하고 있는 신 중화일미 의문의 초대장 때문에 으슥한곳에 있는 식사코스로 초대받은 사람들 거기서 나오는 호화로운 요리렸지만 먹는 순간 갑자기 쓰러지는 요리협회 사람들과 메이리 다행이도 초유와 마오는 이상함을 감지하고 뱉어내어 목숨을 부지하는데,. 이에 분노하던중 그리고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가면사나이 과연 초유는 요리 승부에서 이겨 자신을 딸을 구해낼 수 있을지 재미있었던 중화일미 7권 이였습니다. |
|
새로나온 애니는 기대치에 비해 약해서 미국에 가버리고, 만화방도 못 가고 다시 오랫만에 만화를 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사천요리의 선녀라고 칭송 받던 바이의 아들, 비룡의 이야기가 시작하는 권입니다. 옛날에 제자였던 폐급 요리사가 뻔뻔하게 바이가 돌아가자 국화루의 식당을 빼았기 위해 돌아와서 깽판을 버리는데 지는 사람은 요리사 자격에서 추방당하게 되는 승부를 하게됩니다. 과연 비룡의 이야기는 어떻게 될까요. |
|
신 중화일미 17권( 완결 ) 예전 어렸을 때 봤던 만화 신 중화일미 내 기억으로는 티비에서 만화로 보여줬던 것 같다. 중국요리의 다양한 면을 보여주며 주인공의 요리 실력도 장난 아니였다. 다시 보는 만화 신 중화일미 여전히 어렸을 때 그 때 그 기억, 감정은 그대로이다. 최고의 요리사들의 경쟁은 참으로 재미있고 볼거리도 풍부하다. 평소에 보지 못했던 재료들로 맛있는 요리를 만든는 자체가 나에게 흥미롭게 다가온다. |
| 대륙을 무대로 한 스케일 확대가 시작되어, 단순한 경합을 넘어 음모나 모험의 요소가 도입된다. 주인공과 동료들은 수련을 위해 중화대륙 각지를 순회하며, 다양한 지역 요리 문화와 경쟁상대를 마주한다. 대륙을 뒤흔드는 '암흑요리계'의 존재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
| 본격적인 요리 대회와 상위권 요리사들과의 경쟁이 전개되며, 독창적인 요리 레시피를 연이어 선보인 류 마오싱의 실력이 본격적으로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각 지역의 고수 요리사들도 등장하며, 마오의 창의력과 열정이 빛을 발하는데, 곧 전개될 큰 사건의 실마리가 이때 예고된다. |
| 주인공 류 마오싱의 어린 시절 배경과 '사천요리의 선녀' 바이의 제자로서 각성하는 계기가 그려진다. 바이가 사망한 후, 국화루는 음모에 의해 위험에 처하게 되고, 류 마오싱은 국화루의 제자였지만 실력으로는 뒤쳐지는 후이의 방해와 음모를 극복하면서 성장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