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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 다른별학교 작가님 책이라 더 기대되었는데 표지부터 마지막까지 알뜰살뜰한 책. 그림그리는 친구와 사는 보리가 잔소리를 피해서 집을 나오고 일을 구하는데 요가강사를 하며 똥꼬핥기가 나오자 아이들이 엄청 웃긴다고 좋아했다. 귀여운그림과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아도 공감되어서 좋았다. 보리가 사람같고,내가 고양이 같다는 작가님 말을 보고 가족은 모든 것을 포용하는구나 느끼게 되었다. 보리가 집을 나가는 장면,다시 돌아왔을 때 반기는 장면이 제일 좋았고 다시 집에 왔을 때 부둥부둥 칭찬해주는 게 웃기기도 하고 찡했다. 서로를 딱!이라고 하는 게 진정한 가족의 모습으로 보여서 좋았다. 우리집 초등들은 각자 과학상자 잘하는거,그림 잘 그리는게 내가 딱이지!라며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서 읽기 전,읽은 후 마무리도 훈훈했다^^ *제이포럼카페에서 봄개울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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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좋아하시나요? 저도 이 책을 보며 어려서 키우던 양양이 생각이 많이 났어요. ^^ 그 때는 왜 그렇게 양양이를 괴롭히는 장난이 재미있었을까요~?? 사랑스런 고양이 보리~ 독립적인 보리는 함께 사는 친구의 잔소리가 듣기 싫어 집을 나가요. 뭐든 척척 잘 해내는 보리는 매사에 자신감을 보이며 ‘내가 딱이지’를 외치며 도저~~언!! ^^ 사랑스런 보리의 행적을 따라 가다보면 다양한 직업도 접할 수 있어요. 반려동물과의 가족애, 우정을 그린 사랑스런 그림책! 내가 딱이지~!! ^^ 함께 보리를 응원하러 가시죠~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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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고양이 보리는 그림을 그리는 친구랑 살아요 친구는 보리를 따라다니며 이래라저래라 잔소리를 해요 잔소리가 듣기 싫었던 보리는 친구를 떠나 홀로 일을 구해 먹고 살기로 했어요 맡은 일마다 '내가 딱이지!' 자신감이 넘치는 보리 과연 보리는 자신에게 딱 맞는 일을 찾을 수 있을까요? 리뷰 그림책 강의에서 알게 된 다다다다른별학교는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던 그림책이다 작가님의 신간 <내가 딱이지>, 너무 기대되는 그림책이었는데 좋은 기회로 만나게 되었다 사랑스러운 사고뭉치 보리를 보며 안돼~를 계속 외치며 잔소리하는 친구가 왠지... 나 같았다. 또륵ㅠㅠ 하루종일 아이들에게 잔소리하는 나 그럼 이 사랑스런 보리는 우리 꼬맹이공주던가 모든 일에 내가 딱이지를 외치는 이 자신감 쫒겨나더라도 당당한 이 자존감 ㅋㅋㅋ 맞네 맞아 우리 막내다 '나한테는 친구가 딱! 친구한테는 내가 딱! 우리는 서로 서로 딱이야!' 랜선집사로서 너무 사랑스러운 이 그림책을 읽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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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아우성인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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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딱이지!> 자신감 넘치는 고양이 보리! 자신에게 맞는 일이라면서 내가 딱이지를 외치고 뛰어들었지만 잘못한다면서 쫓겨나기 다반사. 포기할만한데 포기하지 않는 보리. 동물과 함께 사는 것이 이제는 이상하게 보이지 않는 요즘. 반려묘의 일상을 들여다 보는 책 한 권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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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보리는 그림 그리는 친구랑 살아요. 친구는 그림을 안 그릴 때는 보리를 쫒아다니며 잔소리를 해요. . 보리는 치사해서 집을 뛰어나오고...직접 일을 하기로 마음먹어요. 그리고 요가강사,상자포장,그림모델,미용사,이불장사,야간순찰대등 여러가지 일을 하며, 하는 일마다 '내가 딱이지!' 자신감이 넘치지요. 그러나 아무도 보리의 능력을 알아주지 않자 자신의 능력을 알아주지 못한다며 안타까워 하죠. 이렇게 보리가 일자리를 구해 일하는 동안 열심히 보리를 찾아다닌 사람이 있어요. '보리야,집으로 돌아와.보고싶어!'라는 포스터를 붙히고 다녔고, 그 간절한 바람은 보리에게 전해지죠. 이? 책은 '딱 맞는 일자리'를 찾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지만, 실제로는 '딱 맞는 친구'를 찾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헤어져 지내다 서로가 서로에게 딱 맞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되니까요. . 보리는 집으로 돌아갔을까요?ㅋㅋ . . 아기자기한 이야기와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책이예요. 여러번 재미있게 읽으며, 감동까지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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