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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서 대교리문답 해설" 책을 세움북스에서 펀딩할때 신청하여 받아서 차근 차근 읽어보고 있다. 저자는 확실히 교리에 관하여 진심이다. 교리를 배워야 하는 목적, 교회가 교리를 가르쳐야 하는 이유에 대하여 명확하게 외친다. "교리는 우리 신앙의 절대적 표준이 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말씀을 각자의 해석으로 받아들이지만, 그 해석에도 반드시 툴(Tool)이 필요하다. 말씀을 해석하는데 도구가 없을 때, 우리는 말씀을 우리 멋대로 해석하는 오류를 범한다. 이 책은 바로 성경을 제대로 해석할 수 있는 안경, 진리가 무엇인지 대한 분명한 인식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탁월한 해설서이다. 저자는 책 전체를 통하여 일관적인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교리는 우리의 구원과 삶의 모든 것"이다. 교리를 알지 못하면 신앙에 있어서 승리할 수 없다. 교리를 모르면 이단을 막아낼 수 있는 힘을 상실한다. 우리의 신앙고백서도 거짓 교회들과 싸우는 과정에서 작성이 되었다. 이 책을 왜? 읽어야 하는가? 첫째, 일단 번역서가 아니라 국내 저자의 직접적 해설서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떄문에 사용한 어휘가 너무 쉽다. 보통 교리 해설서는 번역서이기 떄문에, 아무리 쉽게 번역을 한다해도 그 자체로 어려움을 느낄 때가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은 쉽다. 한글자 한글자 재미있게 읽어 나갈 수 있다. 둘째, 복음의 진리를 놓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교리가 어려운 이유는 기독교의 진리 자체가 논리적으로, 합리적으로 믿어지지 않고 이해되어 지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굉장히 논리적이다. 우리의 믿음의 본질을 굉장히 성경적이고 합리적으로 해설해놓았다. 삼위일체 부분도 아주 탁월하게 알기쉽게 작성을 해놓았다. 셋째, 딱딱하고 거부감이 있는 교리를 정말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해설한 노력이 곳곳에 숨겨져 있다. 진리를 진리되게, 복음의 중심에 예수그리스도를 세워놓고, 우리가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왜? 믿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해설하며 우리 신앙을 도전한다. 그 누구나가 이 책을 읽으면 기독교의 본질을 다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게 기록하였다. 이 책은 정말 강추다! 기존에 교리가 딱딱하다고 생각하여 읽기 꺼려졌던 모든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아니...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특별히 이제 막 입교한 초신자들도 반드시 읽었으면 좋겠다. 그만큼 우리 신앙에 너무너무 중요하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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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대요리문답해설 #김태희해설 #웨스트민스터총회지음 #세움북스 #구원과삶에관한모든것 #교정류성민 하루나 이틀에 한번씩 1문씩 읽고 있다. 문답은 읽으며 메모와 함께 쓰면서 눈에 익히고 담으려 하고 있다. 일단 책이 묵직한편이라 읽는데 글씨크기와 글씨체도 눈에 딱 들어오고 답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좋다. 저자의 꼼꼼함과 차분함으로 더욱 신뢰가 가는 설명이다. 작가의 글을 보면 작가의 성격이나 스타일이 보이기도 한다. 저자는 가정예배에 대한 책도 여러권 썼으며, 꾸준히 유치부부터 대학부까지 이어지는 가정예배서와 교리교재를 집필하는 계획도 있으며, 현재는 대구에 위치한 명덕교회에서 교육총괄 디렉터로 사역중에 있다. 목차는 제 1부 구원에 관한 모든 것, 제 2부는 삶에 관한 모든 것. 총 2부로 나뉘었으며 1문답부터 196문답으로 되어 있다. 신앙고백서를 왜 공부해야하는지 서론에 자세히 나와있는데 발췌하자면 성경이나 신앙고백서나 가르치는 것이 다르지 않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알려는 것이다. 문답의 내용을 잘 해석하고 있어서 신앙의 기초를 다지기에 좋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성경적원리를 알고 신앙교육의 유익함을 배워 성경의 깊은 이해를 돕는데 충분하다. 이 책의 장점은 모든 구절구절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있고, 대요리문답의 모든 의미를 알수있다. 이단들의 논리를 반박할 수 있는 성경적 원리들이 담겨있기에 기독교 신앙의 진수를 접할 수 있다. 교리교육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고 청ㆍ중장년에 이르는 성숙한 신자들이 기독교 교리의 진리를 깨닫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이해하고자 도움이 되는 대요리 문답을 공부하자. #1문씩읽고있습니다만 #문답필사하고있습니다만 #메모지여기저기에허허허 #자세히잘설명되어있어요 #표지짱입니당 #뽀대나는양장 #점심하다말고좋아가꼬펴보다가포스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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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해설 ; 구원과 삶에 관한 거의 모든 것]
그리스도인이라면 처음에는 이게 뭐지?
무엇보다 이 책은
196문답을 모두 해설해놔서
그저 어려울 것 같은 그리스도인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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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 해설서라 느껴지지 않을만큼 전혀 지루하지 않은 책이었다. 이게 이런 의미가 있었나? 할때도 있고 은혜가 넘치도록 감동스런 해설 부분도 너무도 많았다. 소요리문답에서 아주 기초적인 것들을 너무 오래전에 배웠던터라 이번 기회에 자세히 바른 교리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던 책이다. 목회자와 성인신자에게 가르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이 책을 청소년들에게 더 권한다. 소요리문답보다 더 구체적인 대요리문답을 통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고 바른교리로 영적 성장이 더 커지리라 생각한다. 청소년 뿐 아니라 교회학교 교사분들,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들께도 권한다. 아이들은 때때로 전혀 예상치 못하는 신앙적 질문들을 할때가 있는데 이 책이 바른 답안을 제시해 줄 것이다. 이런 귀한 책이 세상에 나와 참 기쁩니다?? -- ■ 대요리문답이란 ? 대요리문답은 어린 신자용으로 작성된 소요리문답에 비해 기독교 교리를 훨씬 더 탁월하게 요약하고 있습니다. 역사상 대요리문답처럼 기독교 신앙을 구체적이고 균형있게 설명하는 문서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대요리문답의 탁월성은 특히 십계명 해설에서 잘 드러납니다. 대요리문답에서 십계명을 다루는 문답은 59개나 됩니다. 비중으로 따지면 30%입니다. 그래서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제3대 총장을 역임했던 고드프리 박사는, 대요리문답이 십계명을 완전하게 주해한다고까지 말했습니다. 대요리문답은 교회론도 풍성하게 설명합니다. 소요리문답에서 ‘교회’라는 단어는 한 번밖에 사용되지 않고,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0.9%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요리문답에서 교회라는 단어는 26번이나 사용되고,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3.2%나 됩니다. 대요리문답에서 좀 더 풍성하게 다루어지는 주제는 교회론만이 아닙니다. 대요리문답은 소요리문답에서 간략하게 다루고 있는 은혜의 방편을 훨씬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말씀과 기도가 은혜의 방편으로써 가지고 있는 역할뿐만 아니라, 성찬과 세례에 대해서도 훨씬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웨스트민스터 총회가 작성한 세 가지 문서, 신앙고백서와 대ㆍ소요리문답은 교회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보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교회가 이 문서들을 멀리하는 것은, 심각한 질병에 걸린 사람이 치료약을 두고도 복용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특히 소요리문답보다 더욱 풍성한 진리를 담고 있는 대요리문답을 공부하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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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주일 동안 쉼없이 달려온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해설>의 정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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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책이 나왔다. 대요리든 소요리든.. 요리문답을 공부하면서 증거구절을 하나하나 찾다보면 누구든지 살짝 귀찮아질텐데 그 구절들을 하나하나 수록해서 해설과 대조하면서 공부 하게끔 독자를 배려해줬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 무엇보다도 대요리문답의 원문을 거의 완벽히 직역한것으로 보인다. 단어부터 조사 하나하나까지.. 원문에서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지를 쉽게 알 수 있고, 바로 아래에 수록된 해설도 원문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이야기한다. 보통, 칭의, 양자, 성화와 같은 단어들을 보면 단어 자체가 주는 어려움도 있고, 그것들이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정확한 개념을 혼동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는 교회를 오래 다녀도… 독자 입장에서 어려워할법한 단어들의 개념을 쉽게 공부 할 수 있을듯하다. 문답의 한 문장 한 문장을 성경 증거구절에 근거해서 쉬운 해설로 차근차근 풀어준다. 개인적으로 가장 설명이 좋았던 부분은 201쪽 효력있는 부르심을 이야기하는 문답이다. 하나님의 택하심에 대해서 다소 어렵게 여기거나, 심지어는 구원의 확신을 어디서(?) 얻는지 갈팡질팡하는 경우들이 많다. 모든것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하심에 달려있고, 각 사람마다 효력있는 부르심의 시기와 방법이 다르다라고 간단명료하게 정리가 되어있었다. 진리가 혼탁해져서 분별하기 힘든 세상이다. 특히나 코로나로 인해 교회들이 세상으로부터 많은 비판을 들으면서 성도들에게는 바른 분별력이 요구되고 있고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세상에서도 진리를 분별해내는 지혜가 필요해진다. 그 지혜를 17세기에 작성된 문서들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양장본이라 잘 펼쳐져서 읽다가 갑자기 덮혀 버리거나 읽으면서 한 손으로 책 머리를 잡고 있을 필요가 없다. 편하게 공부 할 수 있는데 심지어 글자 크기까지 커서 어른들도 공부하시는데 어려움이 없을듯하다. 이렇게 세세한 부분까지 독자를 배려하는 출판사라니..?? 그리고 디자인이 너무 예쁘다, 오래된 도서관의 오래된 고서 느낌이 마치 17세기의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의 가치를 반영해주는듯했다. 올해의 세움북스 도서 디자인 2위를 주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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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문답 교육은 파편적으로 널부러진 성경 지식들에 체계를 잡아주어 성도들로 하여금 건전한 성경 교리의 토대를 세운다. 그 유익은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전수하여, 연약한 교리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만드는 데 있다. 한국교회가 이단 문제로 염려하는 이유는 교리 교육의 부재 때문이라는 진단도 보았다. 소요리문답은 연약한 신앙을 가진 이들을 위해, 대요리문답은 성숙한 신앙인들을 교육할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특별히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들은 장로교회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신앙고백서로 여겨진다. 1643-49년까지 있었던 웨스트민스터 총회는 각 지역의 성직자 대표 121명과 의회의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로교회의 토대를 이루는 여러 문서들을 작성했다. 이 총회를 통하여 장로교회의 신앙고백의 토대가 되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소요리문답이 작성된 것이다. 김태희 목사는 이 신앙고백문서들을 현대언어와 현대적 적용으로 풀어내는 일을 목회적 사명으로 여기며 집필 작업을 계속 해오고 있다. 특별히 이 책,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해설>의 장점은 각 문답에 대한 저자의 친절한 해설이 문장을 세부적으로 쪼개어 달 만큼 성실하다는 점이다. 교리적 특성상 성경적 근거가 핵심인데, 교리적 진술 뒤에는 항상 성경 구절을 근거로 들며, 필요할 때는 신뢰할 만한 학자들의 자료 인용을 각주처리하여 독자들에게 신뢰감을 더한다. 개혁파 전통 위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는 각주를 잘 살피는 것만으로도 주목할 만한 학자들을 소개받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고급스런 양장 제본과 내외부에 묻어나는 편집진의 섬세한 흔적은 이 책이 지닌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물론 외관보다 내용이 중요한 것은 당연하지만, 그 내용은 이미 역사적으로 존중받아 마땅한 것이기에 그것을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한 방편으로 포장을 잘해야 하는 것도 맞다. 아주 예쁘게, 읽고 싶게 잘 나왔다. 해설은 한마디로 깔끔하다. 군더더기가 없다. 굳이 더하거나 빼야 할 말이 없을 만큼 참 간결하게 글을 잘 쓰는 게 저자의 장점이라고 생각했다. 특히 2부 십계명과 주기도 해설은 읽는 내내 경건함으로 내 마음이 조정되는 느낌마저 있었다. 감사했다. 개혁파 저자들의 글은 언제나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는 경외감과 경건함이 특장점이다. 책 집필을 위해 적잖은 노고를 감당하신 김태희 목사님과 출간에 심혈을 기울인 세움북스에 감사하다. 개혁파 전통에 서 있는 교회들이 즐겨 사용할 만한 탁월한 신앙교육 도구가 나왔다. 바른 진리를 배움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며, 성경의 바른 진리를 선포하는 데 이 해설서가 그 역할을 충실히 하게 될 것을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