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아마테라스의 열쇠'가 꽂히게 되고 세계 멸망의 '대재해'가 시작된다. 제8은 신라를 비롯한 기둥들이 없는 가운데 '아마테라스' 방어전에 나서는데. 전도자의 공격은 멈추지 않고, 카론은 목숨을 건 마지막 힘을 뿜어낸다. 성녀를 향한, 대가 없는 사랑을 담은 일격은 종말의 시계를 한 칸 더 앞당기고 말 것인가. 별을 정화하는 종말의 불꽃, 그 원료가 '절망' 이라면 그에 맞설 에너지는. 그것이 세상을 구할 답이라 믿고 특수 소방대는 '희망'을 가져다줄 최후의 대결에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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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자들의 최종목적으로 8명의 기둥들을 모아 세계를 불태워버리는 재해. 현재의 불꽃 소방대의 세계관은 수백 년 전에 일어난 대재해로 과거의 세상이 멸망한 뒤에 생겨난 세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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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동시에 연재를 하고 있고 2019년부터는 넷플릭스 등에서 애니메이션까지 방영하고 있으나 한국에서는 그다지 큰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는 불꽃 소방대이다 소년 만화치고는 큰 임팩트가 없는 담백한 스토리에 액션신도 전작인 소울 이터에 비해 화려하다기엔 전반적으로 심심한 편이어서 주목을 많이 끌지 못하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 애니메이션 방영 이후엔 유튜브에 리뷰 영상들이 올라오는 등 국내에서도 조금씩은 인지도가 올라가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다른 일본 만화들중에 손꼽히는 인기작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모자란 실정이다 그래도 개인적으는 소울이터의 떡밥등이 보이면서 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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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쿠보 아츠시의 불꽃 소방대 29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오 이번 권 표지는 뭔가 묵직함이 느껴지는 표지입니다. 최근 애니메이션 방영으로 인기가 더해가고 있는데 처음 나왔을 때의 화제성보다는 인기가 약~간 떨어진 것 같지만 여전히 저한테는 재미있습니다. 뭐 최근에 기대의 신작들이 대거 나와주고 있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완결까지 깔끔히 나와주면 꽤 괜찮은 작품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