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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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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를 던져 버리라 그리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라” 이 책의 시작은 존 파이퍼 목사의 ‘삶의 허비하지 말라’는 설교가 전해진 수련회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이 수련회에 참석했던 미국의 젊은이들 가운데에는 지금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사역자가 되어 미국과 전 세계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저자는 오늘날 세상에서 유행하고 있는 인간의 삶의 모습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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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를 던져 버리라 그리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라”

이 책의 시작은 존 파이퍼 목사의 ‘삶의 허비하지 말라’는 설교가 전해진 수련회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이 수련회에 참석했던 미국의 젊은이들 가운데에는 지금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사역자가 되어 미국과 전 세계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저자는 오늘날 세상에서 유행하고 있는 인간의 삶의 모습에 대해서 정확하게 진단하면서 버킷리스트, 욜로로 대표되는 인생은 그리스도인의 모습에 합당하지 않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이 땅에서의 삶이 우리가 세상이 제공하는 것을 경험할 유일한 기회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이 세상에서 즐기는 삶 보다 더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삶을 영원히 누릴 수 있다.

 

저자는 천국에서 딱 한 가지 할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사람들에게 예수

님을 전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삶을 더 이상 허비하지 말고 하나님의 부르심

합당한 삶을 살아갈 것을 촉구한다.

 

이 일은 사역자들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모든 그리스도인에

게 해당된다. 현재 10/40창 지역에는 예수님께 헌신한 20만 명의 사람들이 세속 직

업을 가지고일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제자로 부

름받았기에 제자삼는 사명을 하나님께로부터 부여받았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저자가 사역하는 서밋 교회에서 세계선교를 위해 교회를 개척하고 헌신된 성도들

을 파송하는 사역은 참으로 놀랍다.

 

읽는 이로 하여금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성경 말씀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저자의 탁월함과 책 곳곳에서 소개되는 있는 여러 유명한 사역자들의 이야기는 오직 복음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 그리스도인의 인생 방향에 대해 다시 한번 분명하게 선포하고 있다.

 

이 어려운 시대에도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분명히 깨달아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이 세상에서의 기쁨이 아닌 하늘의 기쁨을 추구하며 복음을 위해 살

아가는 그리스도인이 한국에서 그리고 전 세계에서 일어나 땅끝까지 복음이 선포

되길 기대한다.    

 

i**********7 2022.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인생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보냄받은 자로 살라
"당신인생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보냄받은 자로 살라" 내용보기
"제 아버지는 잃어버린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복음 전도자로 자신을 바치셨습니다. 그분에게는 한 가지 불타는 비전이 있었습니다. 바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였습니다. 제가 자라던 시절 내내 우리 집 부엌에는 장식 액자가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지금은 우리 거실에 걸려있는 그 액자를 저는 거의 48년간 매일 보았습니다" “인생은 한 번뿐이고 그마저도 곧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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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버지는 잃어버린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복음 전도자로

자신을 바치셨습니다. 그분에게는 한 가지 불타는 비전이 있었습니다.

바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였습니다. 제가 자라던 시절 내내 우리 집 부엌에는 장식 액자가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지금은 우리 거실에 걸려있는 그 액자를 저는 거의 48년간 매일

보았습니다"

인생은 한 번뿐이고 그마저도 곧 지나가리라. 그리스도를 위해 행한 일만 남으리라.”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쓰고 있는 이유는 새로운 세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이 소식을 들을 차례가

 되었기 때문이 라고 이 세대는 가만있지 못하는 세대이며 우리는 역사상 어떤 세대보다도

엄청난 기술 발전과 축적된 부를 누리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뭔가 잘못 되었음을 알고 있다고..

그말에 깊은 공감을 하며 묵직한 질문들과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책을 손에 들었다.

서두에 20년전 존 파이퍼가 운명적인 도전을 던졌던 인생을 허비하지 말라

메시지를 다시한번 이 시대 우리들에게 저자는 인생을 허비하지 말라고 간청하고 있다.

그 간청에 귀를 기울이며 소심하면서도 무거운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을 과감히 버려왔는가 

그리고 복음을 전한다는 명목으로 주님이 채우라고 하신 것도 아닌 것들을 채우려고

했던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무장한 자를 부르시지 않고 부르신 자를 무장시키며 우리 모두는 주님께서

부르신 사명자들 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인생을 스쳐갔던 수많은 복음의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참으로 복음의 빚진 자임을 깨닫는 시간이였다.

지금까지 나의 인생은 낭비한 인생인가? 가치있는 인생인가 

나는 나의 인생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보냄을 받은자 로 살고 있는가? 누리고 있는가 

책을 읽으며 많은 질문을 받은 것 같고 그 질문들에 회개하고 또 도전하며 진리이신

예수님의 선하심을 묵상하는 느낌이였다.

저 위에서는 할 수 없는 가치있는 것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라는 것을

저자는 손을 내밀어 함께 하자고 이야기해 주었다.

인생 어떻게 살것인가?... 

그 거룩한 의무감이 무겁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기쁨으로 다가오는 시간이였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i***9 202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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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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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유튜브에서 "삶을 허비하지 말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존 파이퍼 목사님의 설교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팔십이 넘는 나이까지 평생을 홀로 지내며 미전도 종족과 가난하고 병든 자를 섬기며 살았던 의사 루비 엘리어슨, 그녀는 운전하고 가던 도중 브레이크가 고장 나는 바람에 절벽 아래로 떨어져 즉사했습니다. 페니는 하던 일을 그만두고 남들보다 일찍 은퇴하여 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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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유튜브에서 "삶을 허비하지 말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존 파이퍼 목사님의 설교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팔십이 넘는 나이까지 평생을 홀로 지내며 미전도 종족과 가난하고 병든 자를 섬기며 살았던 의사 루비 엘리어슨, 그녀는 운전하고 가던 도중 브레이크가 고장 나는 바람에 절벽 아래로 떨어져 즉사했습니다. 페니는 하던 일을 그만두고 남들보다 일찍 은퇴하여 플로리다주에서 소프트볼을 즐기고 조개껍데기를 수집하며 남은 생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인생의 마지막에 이르러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삶을 설명할 때 어떤 것을 자랑하게 될까요? 여유 있는 시간을 즐기며 수집한 조개껍데기입니까?
 
J.D.그리어 목사님이 집필한 신간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는 존 파이퍼 목사님의 삶을 허비하지 말라는 설교로 시작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삶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여러분의 하루는 어떤 모습입니까?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이런저런 계획을 세우고 반드시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보곤 합니다. 그런데 J.D.그리어 목사님은 도대체 버킷리스트 작성이 왜 필요하냐고 되묻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미처 하지 못해서 아쉬워할 일이 있을까요? 이 땅에서 대단해 보이는 멋진 활동들은 모두 하나님 나라에 가서도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딱 한 가지만 빼고요. 어떤 일인지 아십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건 오직 이 땅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버킷리스트는 바로 이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지금까지 설명한 내용만 듣는다면 이 책이 열방에 복음을 선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선교 서적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어떤 책들보다 훨씬 더 선교 지향적이지만 절대로 선교 자체를 요구하는 책은 아닙니다. 저자는 책 68페이지에서 분명하게 이야기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사역으로 부름을 받았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사역으로 부름을 받았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주님이 당장 내일 오실지도 모르니 지금 당장 모든 직업을 내려놓고 선교에 매진하라는 뜻일까요? 아닙니다. 직업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삶 자체가 사역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상 사명을 위해 이 땅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 지상 사명은 어떤 장소, 특정 직업을 가져야만 성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호흡하는 모든 순간마다 이루어가야 할 우리 삶의 궁극적 이유입니다.
 
부담스러우신가요? 이 책에선 그 일은 우리 혼자 성취하는 것이 아니니 부담을 가질 이유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 일은 우리가 우리 힘으로 이루어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우리를 통해 직접 이루어 가실 일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그분의 부름 앞에서 "예"라는 답변을 올려놓는 것뿐입니다. 여러분은 매 순간 하나님의 부름 앞에 예라는 답변을 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지금 당장은 책을 읽으며 마음에 감동이 일어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 지점에서 독자를 더 깊이 끌고 들어갑니다.
 
우리가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하나님 나라로 걸어 들어가는 모습은 대개 승리자의 모습으로 상상될 것입니다. 죄짓지 않고 한평생의 삶을 멋지게 살아내고 당당하게 천국 문을 열고 들어가는 모습으로요. 그러나 실제로 우리 앞에 주어진 삶은 그런 모습이 아닙니다. 이 책의 표현대로라면 우리 앞에 놓인 것은 연약함, 허비됨, 낭자한 유혈의 그림 같은 것들입니다. J.D.그리어는 승리자의 그림이 아닌 패배자의 그림을 당신의 삶의 그림으로 삼을 각오가 되어 있느냐고 묻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무너지십니까? 자신이 없어지고, 포기하고 싶어지십니까? 그러나 우리에겐 이런 감정을 뛰어넘을 답이 이미 주어졌습니다. 바로 예수님의 삶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통해 확인해보았듯이 예수님 앞에 놓인 삶은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가장 끔찍한 삶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항복으로 그 삶을 받아들이셨고, 결국 그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이루어내셨습니다.
 
우리가 복음 앞에 항복하여 우리 삶을 내어드리면 우리는 우리가 움켜쥐고 있는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잃어도 우리는 한가지 가장 분명한 것을 얻게 됩니다. 바로 예수님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모든 인생과 예수님을 바꾸어야 한다고 하면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하실 수 있습니까?
 
선교에 대한 책인 줄 알고 읽기 시작했으나 결국 내 자아를 죽이는 것, 내 삶을 내어드리는 것, 복음과 그리스도 외에 모든 것을 하찮게 여기는 것, 예수님을 가장 귀하게 여기는 것에 대해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우리 삶이 허비되지 않는 것은 곧 우리 삶의 주인과 목적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정말 귀한 것이 무엇인지를 잊고 산다면 그 삶의 마지막에는 조개껍데기밖에는 자랑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영원히 살 것 같아도, 이내 이 세상은 바람과 같이 사라지고 우리는 하나님 앞에 바로 서게 될 것입니다. 그날이 우리의 코앞까지 찾아왔습니다.
 
삶의 진정한 가치를 알고자 하는 분들께 J.D.그리어 목사님의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를 추천해 드립니다. 우리의 마지막이 어떻게 기록될 것인지를 생각하며 오늘 진짜 보화를 쌓는 삶을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 모은 모든 것들이 사라지고, 하늘에 쌓은 보화만이 영원히 남을 것임을 기억하고 또 기억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더는 허비하지 맙시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w********0 2022.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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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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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뿐만 아니라, 지금도 유효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질문이 있다. 바로 우리의 부름의 삶을 어떻게 의미 있게 이루어갈 것인가이다. 이 질문은 삶을 살아가는 순간에도 늘 우리의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고 고민하게 질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지금까지 삶을 살아오면 세상이 지향하는 삶의 방식이 담겨 있는 여러 책들과 그 길을 앞서 살아온 사람들의 지극히 주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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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뿐만 아니라, 지금도 유효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질문이 있다. 바로 우리의 부름의 삶을 어떻게 의미 있게 이루어갈 것인가이다. 이 질문은 삶을 살아가는 순간에도 늘 우리의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고 고민하게 질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지금까지 삶을 살아오면 세상이 지향하는 삶의 방식이 담겨 있는 여러 책들과 그 길을 앞서 살아온 사람들의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를 참고삼아왔다. 그런 우리에게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금번 생명의 말씀사에서 우리의 고민에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 책을 출간해 주셨기 때문이다. 바로 J.D 그리어의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이다.

 

저자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롤리-더럼에 있는 서밋교회 담임목사이며, 목회 현장에서 치열하게 복음을 전할 뿐 아니라, 신학자요 작가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난 15년간 서밋교회는 캘리포니아 북부와 미국을 넘어 전 세계에 1천 명 이상 의 교회 개척자들을 파송했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 기도가 필요하며, 기도를 통해서만이 그리스도의 분에 넘치는 사랑 속으로, 복음 속으로 더 깊이 뛰어들 수 있음을, 삶에 꺼지지 않는 기쁨, 아낌없는 베풂, 대담한 믿음으로 더 충만해질 수 있음을 깨달아 이 책을 집필했다. 그의 다른 저서로는 담장을 넘는 크리스천>,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이상 두란노), <구원의 확신>, <복음본색>(이상 새물 결플러스), <오직 복음>(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의 목차는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다.

 

1장 삶을 허비하지 말라

2장 버킷리스트를 던져 버리라

3부르심을 둘러싼 신화

4장 더 큰 일을 하는 사람

5장 추수의 법칙

6장 당신에게 없는 한 가지

7장 단 한 명의 관중

8장 꼭 복음을 들어야 천국에 가는가 

9장 그럴 가치가 있다

 

먼저 저자는 값진 인생을 살기 위해서 우리의 삶을 허비하지 말라고 권면한다. 이 질문에 대한 오해한 점을 먼저 말한다. 우리는 모두 부름 받았다. 그래서 우리의 질문은 우리가 부름 받은 자인가가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질문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하여 하나님은 당신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부름의 자리를 허락해 주셨다. 앞서 부름 받은 허다한 증인들은 한번뿐만 인생을 가치 있는 일을 전심전력하였다. 우리 스스로 물어보아야 한다. 지금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여 한번뿐인 인생을 무엇을 위해서 달려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물어야 한다. 이어서 2장을 보니까 우리는 자신을 위한 시간과 노력 등으로 가득 채웠던 우리중심의 삶으로부터 돌이켜 이제는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셨던 영혼을 향하라고 말한다. 지금 이 순간 우리의 시선은 무엇을 향하고 있는지 내 마음으로 무엇을 뛰고 있는지에 대해서 살펴보아야 한다. 개인적으로 3장을 읽으며 제 2의 종교개혁을 모두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나누는 것이라고 말한 내용이 기억났다. 이제라도 우리 각자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소중하게 여기며 선한 청지기로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야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 바울 사도는 사도행전에 등장하는 자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있다. 이 사실을 깊이 묵상하고 한 주간 첫날을 그 분과 함께 부름의 자리로 나아가길 소망한다.

 

다음 4장을 보면 우리에게 진리를 적용하시는 성령님의 오심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이 땅에 친히 오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놀라운 약속을 해 주셨다. 그것은 바로 성령이 이 땅에 오심으로 자신보다 더 큰 일을 행하게 될 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다. 이는 질적으로 더 큰 것이 아니라, 양적으로 더 큰일을 행할 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것이다. 즉 성령께 순종하는 성도 전체의 영향력이 홀로 사역하신 예수님 때보다 더 크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당신께서 이 땅에 육신으로 우리와 함께 남아 계신보다 우리 안에 임하실 성령의 능력이 더 유익하다고 말씀해 주셨던 것이다. 우리는 전적으로 성령님의 임재와 이끄심에 순종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이제 5장을 통해서 우리 부름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능력이라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부름의 시작부터 모든 과정이 전적으로 부르신 이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주고 있다. 이어서 6장을 보면 저자는 하나님의 부름에 대해서 우리가 갖추어야 할 필요한 한 가지를 설명한다. 우리를 부르신 이에 대한 전적인 순종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적절한 설명을 해 주고 있다.

 

저자는 7장을 시작하며 우리가 하나님의 부름에 대해서 두려워하는 유형을 두 가지로 설명하고 있다. 한 가지는 우리가 하나님께 항복하면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우리의 자리잡은 생각이다. 이런 우리의 고민에 대해서 예수님은 마태복음 628절부터 30절에 기록된 들판의 풀을 통해서 권면해 주신다. 또 다른 한 가지의 모습은 우리가 전적으로 그 분을 따르면 고립되는 생각이다. 이는 마태복음 626절을 통해서 권면해 주신다. 오늘날 돈은 행복이라고 믿는다. 다음 저자는 8장을 시작하면서 영원한 세계관의 여섯 가지 견해를 소개해 준다. 이는 로마서 1장을 근거하여 모든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서 들었지만 거부한다고 말한다. 특히 저자는 거부에 대해서 거부, 왜곡, 부정 등 3가지 표현을 통해서 깊은 통찰을 우리에게 제공해 주고 있다. 이어서 첫째 전제로 하나님의 정죄가 합당하다는 사실을 설명한다.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실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구원의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놀라운 선물을 받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반드시 들어야 함에 대해서 고넬료를 예로 들어 설명한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며 긴급하다. 우리의 한번뿐인 인생을 낭비하지 말고 부름에 순종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9장을 통해서 우리의 사명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한 후 책을 마무리한다.

 

저자는 책의 제일 마지막 부분에서 실제 사역하는 교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Go2챌린지 사역을 간략하게 예로 설명해 주고 있다. 이것은 수학공식과 같이 모두 따라야 원리나 성공의 법칙이 아니라, 우리에게 참고할만한 자료라고 생각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뜻, 의지,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성경을 통해서 세상의 방식을 따르지 말고 하나님의 진리를 따라 질문에 답하고 우리의 부름을 의미 있게 살아야 할 것이다. 이 길을 함께 가길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다. 또한 이 길을 가고 있는 분들도 늘 하나님께 묻고 벗어난 괘도를 수정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분에게도 동일하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다.

l******3 2022.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