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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돌의 주인을 알았을 수도 있을까요? 현 양 가족 이산의 원인, 가족의 행방은 과연? 다음권부터 더 설렐 것 같아요. 주인공들의 간격도 좀 거리가 좁혀진 것 같아요 큰 흐름인 가족들의 행방도 신경 쓰이고, 두 사람의 관계도 기대가 되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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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4권 리뷰입니다. 궁금하게 기다리는 남주, 여주 두 사람 관계가 여전히 큰 진전이 없는 게 아쉽네요. 기대했던 작가님의 작품인데 아직까지는 솔직히 캐릭터의 매력이나 이야기 면에서 아쉬운 부분이 더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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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작품입니당 이번 권에서는 시노부 가게에 온 손님이 '나기사'라는 남편이 수상하게 읊조리는 말이 무엇인가~ 하는 걸로 시작됩니다ㅋㅋ 글고 빨리 시노부랑 키타가미도 얼른 사귀었음 좋겠음...ㅠ 나이는 좀 나지만 좋잖ㅇ... |
| 이번 14권은 표지부터 뭔가 맘에 듭니다. 최고 학년으로 올라간 주인공의 절대 잔잔하지않은 스토리가 담겨있어서 재밌게 봤네요. ( 이 만화는 뭔가 잔잔하게 흘러가는 듯한 느낌만 주고 나름 액티브하죠..) 15권은 어떻게 진행될지 더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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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연초 4월. 고등학교3학년이 된 시노부는 새로운 학급, 새로운 친구들에게 적응하는 시간을 갖고, 서프라이즈 파티를 열기로 합니다. 또한, 붉은 돌까지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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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을도 평화로운(아님) 전당포… 13권에서 아키의 행동이 아주 수상쩍었기 때문에 세모눈을 하고 지켜봤지요. 말안해조 자신의 생일날 선약이 있다고하는 아키… 게다가 자꾸 그러면 시노부가 뻥 찰지도모른다니까 그럴리가요. 단언하는 아키….이 퐉스야.. 네속을 모르겠어. |
| 작가님의 전작을 재밌게 읽어서 보게 된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4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취향의 이야기라서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나름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대로 가면 장편이 되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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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1 구매) 타카오미의 누나의 결혼으로 인해 얽힌 집안에서 새로운 정보가 들어온다. 20년 전부터 합성 다이아를 만들어왔으면 대체 얼마나 오랫동안 일을 꾸며왔는지 짐작이 안 간다. 솔직히 왜 타카오미가 이렇게까지 아키의 일에 관여하는지 모르겠다. 뭔가 숨겨진 다른 이유가 있나 싶을 정돈데. 시노부와 아키의 사이는 미묘하게 진행되는 느낌. 시노부가 훨씬 밀고당기기를 잘하는 것 같기도 하다. |
|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4권을 전자책으로 구매하였습니다. 꾸준히 나와줘서 잘 보고 있습니다. 막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전개는 아니지만 차근차근 느긋하게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4권을 전자책으로 구매하였습니다. 꾸준히 나와줘서 잘 보고 있습니다. 막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전개는 아니지만 차근차근 느긋하게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