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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29 구매) 크리스마스, 새해로 연말-연초 느낌이 물씬 나는 권이었다. 새로운 조연도 등장하는데, 등장인물들이 다 좋은 사람이라서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이다 시점이 길게 나와서 좋았다. 사실 아오키 시점에서는 좀 아리까리한 느낌이 들긴 하는데, 이다 시점에서는 확실하게 아오키를 좋아하는 게 느껴져서 좋았다. |
| 히네쿠레 와타루 작가님의 사라진 첫사랑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서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서로 점점 더 가까워지고 감정이 쌓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너무 풋풋하고 귀엽고 좋아요..! 등장인물들이 다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빌런 등장인물이 없어서인지 더 재밌게 보고 있어요 서브커플도 얼른 잘 됐으면 좋겠어요! 5권도 기대됩니다 |
| 조금 감성이 안 맞아서 다음 권은 기대가 안 됩니다. 한 1년 전에 봤던 후속권을 지금 사 읽어서 그런지 몰라도 아니면 감성지수가 떨어져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아쉽습니다. 겨울 밤 표지가 예뻐서 사게 되었는데 막상 이야기는 계속 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아쉽습니다. |
| 아루코 그림의 히네쿠레 와타루 원작의 <사라진 첫사랑 04권> 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학원물 순정만화로 일상의 잔잔하고 다정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4권까지 역시나 흥미롭고 재미있게 감상하였고 다음권이 또 궁금해지는 이야기입니다. |
| 점점 감정이 차오르는 느낌이 들어서 행복했떤 히네쿠레 와타루 작가의 만화 사라진 첫사랑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둘 다 너무 착하고 순해빠져가지고 귀여운 것 같아요. 아오키랑 이다랑 같이 있는 컷을 보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하시모토가 나오는 장면도 너무 귀엽고요. 그리고 아오키 표정이 완전 망가지는 개그컷들이 종종 나오는데 너무 망가져서 웃깁니다. |
| 만화 속에서는 겨울이라 날이 더운 요즘에 보기엔 계절감은 맞지 않지만ㅋㅋ 대신 시원하게 느껴지기는 해서 그런 점은 좋네요. 첫 연애인 만큼 눈만 마주쳐도 좋기도 할 테고 서로 뭔가 사소한 걸로 다투게도 되는 그런 간질간질한 감정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
| 둘 사이가 꽤나 진전된 모습에 좋았어요 여름에서 계절이 바뀌어 겨울이네요 크리스마스에 풋풋한 연인이 사소한 계기로 다투는 내용이 귀여웠어요 시리즈가 계속 되면 좋겠는데 남은권수가 얼마없어서 벌써부터 아쉬운 기분...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시간이 지날수록 아오키의 순수함에 빠져 읽은 작품입니다. 이다가 나중가면 더 안달하는 모습이 보일 것 같아 기대되구요. 막 엄청난 자극을 주는 장면이 없이 이런 순수함만으로 달달하고 이가 빠질 것 같은 느낌을 주다니...역시 튜닝의 끝은 순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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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히네쿠레 와타루 원작, 아루코 작가님 글그림의 <사라진 첫사랑>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라진 첫사랑> 4권에서는 드디어 사귀게 된 두 사람의 연말, 연초의 에피스드를 담고 있습니다. 알콩달콩 행복하기만 해도 부족할 시기에 일어나는 두 사람의 에피소드가 너무 좋았습니다. |
| 크리스마스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다. 작중 시간이 흘러 벌써 추운 겨울이 되었다. 아오키와 이다의 관계도 그만큼 진전되었는데, 이번에는 둘의 싸움이 있었다. 사랑에 서툰 두 명이 싸우고, 화해하고,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모습이 참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