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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구를 지켜줘>의 차세대 편 2탄인 <나는 지구와 노래한다> 3권이 발행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나타난 수수께끼의 소녀 헨루카의 등장으로 상황은 예측할 수 없이 돌아가고... 렌의 설득으로 인해 78일간 고바야시 가 집에서 생활하게 된 그녀. 어째선지 렌은 그녀의 신비함에 매료된 듯 보입니다. 그리고 헨루카가 데리고 간 낯선 곳에서 로지온의 과거가 드러나는데! 점점 흥미진진한 전개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나는 지구와 노래한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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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와타리 사키 작가님의 나는 지구와 노래한다 3권입니다
2권에서도 느꼈지만 확실히 나를 감싸는 달빛보다 나는 지구와 노래한다 시리즈가 훨씬 재밌네요. 나를 감싸는 달빛은 지나치게 변한 그림체에 당황하기도했지만 스토리도 좀 지루한 편이었습니다. 그래도 팬심으로 구매를 했고 이번 시리즈가 나온다했을 땐 또야?라는 생각이 들었는 데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변한 그림체도 이제 적응이 되고요. 예측 안되는 스토리도 흥미진진합니다. 후속작은 전작보다 재미없기 마련이지만 적어도 이 작품은 나를 감싸는 달빛보다는 훨씬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로지온,렌,카치코,헨루카 관계가 흥미진진하네요. |
| 사키 히와타리 작가님의 나는 지구와 노래한다 3권 리뷰입니다. 나의 지구를~ 후속작인 나를 감싸는 달빛이 끝인 줄 알았는데 2세대와 함께 스토리가 계속 이어지네요 . 나의 지구를 좋아해서 구매하긴 했는데 솔직히 큰 재미는 못 느끼겠습니다. 일단 크게 변화된 그림체도 적응이 안 되고 스토리도 좀 지루한 느낌. 그래도 애정 했던 등장인물들이 자식 낳고 사는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는 이모의 마음으로 계속 구매는 하고 있습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