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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며 인물들 사이의 갈등과 감정이 한층 더 깊어지는 권이었습니다. 각자의 선택이 이야기의 흐름을 크게 흔들며 긴장감을 유지했고, 캐릭터들의 심리 변화가 섬세하게 표현되어 몰입감이 높았습니다. 전개가 빠르면서도 감정선이 잘 살아 있어 읽는 재미가 있었고, 다음 권이 자연스럽게 궁금해지는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시리즈를 이어서 읽기에 만족스러운 구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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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말>은 나에게 엄청난 흡입력을 자랑하며 단행본을 보는 내내 고퀄리티 그림체에 대박을 외치게 만들었고, 놀라운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인하여 여러 번 소름이 돋은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이제껏 본 웹툰 중에서 작품성이 최고라고 생각될 정도였고, 시즌 1에 이어서 시즌 2 도 단행본이 나와서 정말 행복하다. 얼른 다음 단행본도 빨리빨리 나와줬으면 좋겠다. 소장 가치 백프로라서 단행본 구입을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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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말>, 다음웹툰에서 정말 유명한 로판 명작이라 연재 당시에도 재밌게 읽었고 따로 실물 단행본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강산도 변한다는 10년 동안 연재된 작품인데 스토리와 작화가 긴 시간동안 더 옹골차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웹툰 컷편집과는 다른 종이 책만의 매력으로 다듬어져서 읽으면서 다시 생생한 감정선을 느낄 수 있었어요. 주인공들의 가슴아픈 서사와 몰아치는 감정선과 여운에 먹먹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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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말을 연재때 보다가 휴재를 견딜 수 없어서 완결 나면 봐야지~ 했는데 어느새 유료가 되어버려서 웃픈 사연이 있는 작품인데... 작화는 말할 것도 없이 최고이고 스토리도 넘 탄탄해서 그냥 소장본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ㅎㅎ 시즌2 2권도 너무 재미있고 다음 시즌들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진짜 장면 하나하나가 다 일러스트 같아서 너무 예쁩니다 작가님 차기작도 넘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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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말 시즌2 2권입니다. 기다린 건 오래 기다렸는데 보는 건 순삭입니다. 이번 권도 역시 그림에 홀리듯 입을 계속 벌리고 다 봤습니다. 작화가 진짜 미쳤다고요... 페터, 레몬, 로즈... 셋 다 점점 물오른다고요... 아니 물이 오르지 않는 시기가 언제냐고... 무튼 재밌게 봤습니다. 사실 중간에 내용을 이해 못했지만 이건 뭐 다시 천천히 재탕하면 알겠죠 뭐 ^^... 이제 3권 하나 남았는데 나머지 5권들 언제 나올까요... 하...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박스본은 아직 결정되는게없다고 들었는데 만약 박스본이 나온다면 4~8권 박스로나오겠죠... 그랬으면... 안그러면 나 다시 사야하는건가... ^^... 무튼 어찌됐든 시즌2 나머지권들도 어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3권밖에 볼게 없어서 똥줄타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