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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의 흐름이 이어지며 사건과 감정이 더욱 복잡하게 얽히는 권이었습니다. 인물들의 관계가 변화하면서 긴장감이 높아졌고, 주요 장면마다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야기의 전개가 점점 속도를 더해 몰입도가 높았고, 캐릭터들의 선택과 갈등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읽는 내내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흐름이라 시리즈 팬이라면 만족스럽게 감상할 수 있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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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말>은 엄청난 작화도 훌륭하지만, 로즈와 페터, 기네스. 뿐만아니라 여러 등장인물이 나오고, 그들의 각각의 사연과 그에 얽힌 감정들이 실타래처럼 엉키면서 이야기가 정말 재밌는 작품이다. 시즌 1에 이어서 시즌2 3권까지 단행본이 드디어 나와서 아묻따 구매해서 소장한 작품인데, 아직 다음권의 단행본이 안 나왔지만 얼른 나왔으면 좋겠고, 시즌1처럼 시즌2도 북케이스가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무조건 사세요!!!!! 소장가치 엄청난 단행본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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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혜연 작가님의 명작 로판웹툰 <창백한 말> 스크롤을 내리기가 아까울만큼 아름다운 작화와 예리한 통찰력이 돋보였던 웹툰이이었습니다. 실물 단행본으로 한장한장 넘겨보며 다시금 여운에 잠기게 됐습니다.
시즌2도 한정판 세트로 나올 줄 알았는데 조용히 단권 단행본들이 풀려서 아쉽긴했지만 긴 공백을 깨고 출판해주신것만해도 감사할 따름입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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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얼굴이 곧 행복이자 복지입니다... 진짜 스토리도 탄탄한데 이렇게 작화까지 갓이면 ㅠㅠㅠ 시즌2 3권에서도 대가리 팍팍 치면서 봤습니다 진짜 마치 하나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에요 ㅠㅠ 시즌1 단행본 나오고 시즌2 단행본 나오기까지 공백이 조금 길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얼른 다음 시즌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다른 만화책들보다 사이즈가 살짝 더 커서 더 좋았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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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말 시즌 2 - 3 시즌1 작화도 놀라웠지만 정말 이번 시즌 1,2,3 작화는 저세상 작화입니다. 작화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충분하니까 고민하신다면 그만 고민하시고 무조건 겟하세요... 하 박스본으로 시즌1 가지고싶지만 이미 낱개로 있기때문에 포기... 내용은 이미 이해를 못하게 되버렸지만 다음권들 나오면 그때 시즌2를 다시 천천히 달려봐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3권은 레몬 와꾸에 홀려버려서 다 기억이 안나요... 다 까먹었어요... 진짜 작가님 재능 무엇... 그림을 어쩜 이렇게 그릴수있을까요... 진짜 사람이 그린게 맞나 싶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얼른 다음권들도 보고싶어요... 다음권들 표지는 또 얼마나 예쁠꼬... 하... 다시 존버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