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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67] 사람들은 말한다 "아름답다"라고..
"[67] 사람들은 말한다 "아름답다"라고.." 내용보기
→ 앞에서부터 읽고 뒤에서부터 읽는 그림책 ← 한지음 글, 김주경 그림 『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 아이의 엄마는 소방관, 아빠는 간호사.. 엄마가 소방관이라고 하면 다시들 묻는다.. - 아빠가 아니고.. 사람들은 특이하다고 하지만,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구조대원이다. 위기에 처한 동물친구도 구하고, 슬픈사연이 있는 사람을 구하기도 한다.   그런데도
"[67] 사람들은 말한다 "아름답다"라고.." 내용보기

→ 앞에서부터 읽고 뒤에서부터 읽는 그림책 ←

한지음 글, 김주경 그림 『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

아이의 엄마는 소방관, 아빠는 간호사..

엄마가 소방관이라고 하면 다시들 묻는다..

- 아빠가 아니고..

사람들은 특이하다고 하지만,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구조대원이다.

위기에 처한 동물친구도 구하고, 슬픈사연이 있는 사람을 구하기도 한다.

 

그런데도 여자소방관은 짐이된다며.. 사람들은 여자라는 이유로 비난을한다.

슬픈얼굴을 하고 있는 엄마에게 물었다. "왜 사람들이 엄마를 무시해?"


'아기 부엉이를 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생명의 은인 엄마를 잊지 않고 감사 편지를 보내준다.

엄마는 이럴 때 가장 행복하다며 속삭인다.

- 소방관이 되길 잘한 것 같아..


아빠가 간호사라고 하면 묻는다.

- 엄마가 아니라?


사람들은 희한하다고 하지만, 아빠는 제일 친절한 소아과 간호사이다.

치료에 필요한 무거운 짐을 나르고, 우는 아이 달래며 주사를 놓고..

다시 일어날 아이의 손을 꼭 잡아주기도 한다.

 

'여자 간호사 불러주세요'.. 항상 최선을 다하는 아빠는 남자라는 이유로 차별을 당한다.

지친 얼굴의 아빠에게 물었다. "왜 아빠를 불편해해?"

환자를 정성껏 보살피는 간호사로 인정받아 이제 모두 아빠를 찾는다.

보람을 느낀다는 아빠가 속삭인다. "간호사 되길 잘한 것 같아"

사람들은 말한다 "아름답다"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호사이다.

마음이 지칠 때면 찾게 되는 동화책..

동화책을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땀흘리며 열심히 자기일을 하고있는 그대..

"아름답다!!"

 

...  소/라/향/기  ...

 

*** 꿈꾸는작은 씨앗 "씨드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단의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꿈꾸는작은씨앗 #씨드북 #엄마소방관,아빠간호사 #그림책

s******8 2021.11.26. 신고 공감 15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여자가 소방관을 한다고? 남자가 무슨 간호사야?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여자가 소방관을 한다고? 남자가 무슨 간호사야?" 내용보기
여자가 소방관을 한다고? 남자가 무슨 간호사야? 혹시 이런 말을 들은 적은 없나요? 성별에 따라 직업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님에도 말이죠. 성역할 고정관념은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성장하는 동안 계속 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성별에 따라 출산준비물의 색깔이 달라지고, 놀잇감의 종류도 달라집니다. 그렇게 고정관념이 자리 잡기 시작하면서 성역할에 대한 편견이 생기는 건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여자가 소방관을 한다고? 남자가 무슨 간호사야?" 내용보기


 

여자가 소방관을 한다고? 남자가 무슨 간호사야? 혹시 이런 말을 들은 적은 없나요? 성별에 따라 직업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님에도 말이죠. 성역할 고정관념은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성장하는 동안 계속 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성별에 따라 출산준비물의 색깔이 달라지고, 놀잇감의 종류도 달라집니다. 그렇게 고정관념이 자리 잡기 시작하면서 성역할에 대한 편견이 생기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

 

엄마가 소방관이라고? 아빠가 아니라 

정말 특이하다.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구조대원으로 사고 현장에서 다친 사람들을 구하고 위기에 처한 동물들도 구하고 슬픈 사연이 있는 사람들도 구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자인 엄마가 소방관이라는 것을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때로는 비난을 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엄마 덕분에 새로운 삶을 시작한 사람, 생명의 은인인 엄마에게 감사 편지를 보내는 사람들이 있어 엄마는 행복하다고 합니다. 할머니가 여자는 소방관이 될 수 없다고 했지만, 엄마는 소방관이 된 건 정말 잘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소아과 간호사지만, 사람들은 간호사인 아빠를 남자라는 이유로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불편해하기도 하며 차별을 하기도 합니다.

아빠, 사람들이 왜 이렇게 아빠를 불편해해 

그래서 할아버지가 '무슨 남자가 간호사를 하느냐'고 했던 거야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

 

 

하지만 환자를 정성껏 보살피는 간호사로 인정받은 아빠는 가장 인기 있는 간호사가 되었습니다. 아빠는 간호사가 되길 정말 잘한 것 같다고 말합니다.


 

나는 우리 엄마 아빠가 제일 자랑스러워요.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는 자신의 성별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현직 소방관인 엄마와 간호사인 아빠의 추천사가 더 마음에 깊이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는 앞에서부터 읽어도 되고 뒤에서부터 읽어도 되는 그림책입니다. 엄마 소방관의 이야기를 읽고, 아빠 간호사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가운데서 마주치게 되는데요. 여자다운 직업, 남자다운 직업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자신의 꿈을 이룬 엄마, 아빠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성역할 고정관념에 대한 편견을 깨고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k*****2 2021.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내용보기
고정관념을 깨주는 그림책 아주 좋아합니다! 아이가 틀에박히지 않는 그런 유연한 사고를 했으면 좋겠어서요~~^^엄마가 소방관, 아빠가 간호사라니!이 책은 양방향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아이들이 흥미를 많이 보이더라구요^^양쪽 다 제목이 써있어서요~저희는 엄마 소방관 이야기부터 읽어봤어요. 엄마가 소방관이라고 하니 다들 놀라죠.사실 저라도 그럴것 같아요. ^^;;여자 소방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내용보기
고정관념을 깨주는 그림책 아주 좋아합니다!

아이가 틀에박히지 않는 그런 유연한 사고를 했으면 좋겠어서요~~^^

엄마가 소방관, 아빠가 간호사라니!

이 책은 양방향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아이들이 흥미를 많이 보이더라구요^^
양쪽 다 제목이 써있어서요~

저희는 엄마 소방관 이야기부터 읽어봤어요.

엄마가 소방관이라고 하니 다들 놀라죠.
사실 저라도 그럴것 같아요. ^^;;
여자 소방관은 한번도 못 봤으니 말이예요~

소방관인 엄마는 여자라서 차별받고 속상한 일이 많죠.

그래도 엄마는 소방관인걸 자랑스러워해요~^^


아빠가 간호사라도 하니 사람들이 놀라긴 마찬가지죠~

남자간호사는 티비에서 몇번 접해본 것 같아요.
그래도 실제로 본 적은 없네요~~^^

아빠또한 남자라서 차별을 당해서 속상한일이 있죠..
그래도 아빠는 아빠의 일을 좋아해요~

아이와 남자와 여자의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눠봤어요^^

표지에 여자소방관님과 남자 간호사님의 추천사가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며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c*****4 202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고정관념을 버려요.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고정관념을 버려요." 내용보기
양방향으로 볼 수있는 그림책입니다.초등중학년 아이랑 함께 읽어보았어요.책을 다읽는 아이는 직업에 성차별은 없어야된다고 이야기하면서 기분이 안좋았다 이야기하더라구요.차별, 편견, 고정관념에 대해 보여주는 그림책이 더라구요.책을 읽으면서 저는 편견을 갖고 아이에게 이야기 한적은 없는지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가끔 꽈막힌 옛날 사람은 아닌지 그리고 조심있는 행동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고정관념을 버려요." 내용보기
양방향으로 볼 수있는 그림책입니다.

초등중학년 아이랑 함께 읽어보았어요.
책을 다읽는 아이는 직업에 성차별은 없어야된다고 이야기하면서 기분이 안좋았다 이야기하더라구요.

차별, 편견, 고정관념에 대해 보여주는 그림책이 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저는 편견을 갖고 아이에게 이야기 한적은 없는지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가끔 꽈막힌 옛날 사람은 아닌지 그리고 조심있는 행동과 말도 아껴야겠다는 느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조카두 생각나고.
지인분들께서 소방서에 근무하는 분들도 생각났어요.
조카가 취직한지얼마 안되는 간호사인데요.
학교다닐때 과에 남학생도 꽤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던거 같아요.
16년전에 남동생이 병원에 있을때는 남자 간호사가 많이 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는데요. 책속에 나오는 아빠처럼
아빠간호사 분들이 많이 계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5 202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이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세상을 볼 수 있길
"'성'이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세상을 볼 수 있길" 내용보기
최근에 차별과 다양성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많았는데요 마침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참 재미있게 이 책은 앞에서 읽어도, 뒤에서 읽어도 가운데서 만나게 되는 책이었어요. <두 도시 이야기>라는 다문화 관련 그림책도 이런 형식이었는데 정말 인상적이었거든요. 책을 기억하는데는 내용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러한 특이점이 있는 책들은
"'성'이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세상을 볼 수 있길" 내용보기
최근에 차별과 다양성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많았는데요 마침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참 재미있게 이 책은 앞에서 읽어도, 뒤에서 읽어도 가운데서 만나게 되는 책이었어요. <두 도시 이야기>라는 다문화 관련 그림책도 이런 형식이었는데 정말 인상적이었거든요. 책을 기억하는데는 내용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러한 특이점이 있는 책들은 더 기억에 잘 남는것 같아요.

아들과 함께 이 책을 읽는데 어느쪽으로 먼저 읽어볼래?하고 물었더니 엄마 이야기부터 읽고싶다고 하기에 엄마 이야기를 먼저 읽었어요.

이야기 속에서 사람들이 여자 소방관에 대해 이야기하는부분이 나옵니다. 이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했더니 "여자라서 못하는게 어디있어~ 엄마도 힘 세잖아!"하고 말하네요. 성별이 직업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된다면 얼마나 속상할까요? 누구나 자신이 하고싶은 일, 잘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할 권리가 있는데말이에요.

엄마 부분을 읽고 책을 뒤집어 아빠 간호사 이야기도 읽어보았습니다. 아이가 머리른 긁적이더니 "그런데, 진짜 남자 간호사가 있어? 난 본적이 없는데" 하네요. 의사선생님이 남자도 있고 여자도있는것처럼 간호사 선생님도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지, 큰 병원에 가면 더 많이 볼 수 있어 하고 이야기해줬더니 고개를 끄덕입니다.

주위에 현직에 계시는 남자 간호사선생님들의 이야기를 가끔 들어보면 대학 때 우리 과에서 남자는 나뿐이었는데 하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아마 우리도 자라면서 간호사는 여자가 갖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있었기때문에 간호학과에 지원하는 남자의 수가 적은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책을 다 읽고나니 남편이 "아주 신세대적이고 파격적인 책이네. 좋은 책이다."라고 말하네요? 신세대적이고 파격적이라는 그 말이 저는 더 파격적인데 말이죠??.

최근에 남자 유치원교사의 인터뷰를 본 적이 있습니다. 담임 배정이 된 순간 어머님들이 불안에 떠신다고하네요.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받기도 한다고, 우리도 똑같은 교사들이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같다고하시면서 어려움을 토로하셨어요. 아이들에게 성인지감수성을 키워주고, 보다 평등한 사회를 알려주려면 어른부터 노력해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둘째가 돌잡이에서 청진기를 잡은 날 첫째가 말했습니다. "여자동생이니까 의사는 안되겠고, 간호사가 되겠네"
유치원에 다녀온 첫째는 또 이런 말도 했습니다.
"엄마, 분홍색은 여자색이래. 그래서 나는 빨간색 좋아하려고"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

부디 어른들도, 아이들도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는 책들을 많이 접해서 '성'이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세상을 바라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엄마 구급대원과 아빠 간호사가 써주신 책 추천사도 참 마음에 들고, 마음이 울컥하기도 하네요.

책을 읽고 아이와 이야기 나눌 거리가 많아 한참이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화를 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아이들과 그리고 부부끼리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h*****9 202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과 더 좋은 미래의 세상을 꿈꿔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과 더 좋은 미래의 세상을 꿈꿔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내용보기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이 책을 처음 본 순간부터 아이와 꼭 읽어야지 했는데,서평단 당첨이 된 순간부터 이 책을 읽을 생각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어요.알게 모르게 우리 사회에 남아있는 잔재같은틀에 박힌 편견, 선입견, 인식들이 가끔은 불편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할아버지 또는 할머니들이 아이들에게남자애가~ 또는 여자애가~ 부터 시작해서...꼭 성에 관한 부분들이 아니
"아이들과 더 좋은 미래의 세상을 꿈꿔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내용보기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이 책을 처음 본 순간부터 아이와 꼭 읽어야지 했는데,
서평단 당첨이 된 순간부터 이 책을 읽을 생각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어요.

알게 모르게 우리 사회에 남아있는 잔재같은
틀에 박힌 편견, 선입견, 인식들이 가끔은 불편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할아버지 또는 할머니들이 아이들에게
남자애가~ 또는 여자애가~ 부터 시작해서...
꼭 성에 관한 부분들이 아니더라도 구석구석에 존재하는 그런 시선들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그런 낡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생각하고 표현하기를 바라고 기대하게 합니다.
책의 이야기 뿐 아니라 구성 또한 그래요.
앞에서부터 읽는다는 고정된 시선에서 벗어나 앞에서부터 읽기도 하고, 뒤에서부터 읽기도 하고ㅎ

좋은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뿐만 아니라 다 자란, 혹은 늙어가는 저같은 성인들에게도 영향을 미치지요.
세상에 성별로 나눌 수 있는 직업은 없습니다.
직업의 귀천 또한 없지요.
아이들이 편견 없이 미래를 꿈꾸고 당당하게 자신을 말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세상이 빠른 시일내에 오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이 책이 궁금하고 또 궁금했어요.

#엄마소방관

우리 엄마는 소방관이에요.
사람들은 말해요. "엄마가 소방관이라고? 아빠가 아니라?" "정말 특이하다."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구조대원이에요.
사고 현장에서 크게 다친 사람들을 구하고 위기에 처한 동물 친구들도 구하고
떄로는 슬픈 사연이 있는 사람을 구하기도 해요.

그런데, 사람들은 왜 이렇게 엄마를 무시할까요?
- 여자 소방관은 짐만 되지.
- 여잘 왜 뽑아? 쓸모없는데.
- 여자가 말이야. 힘도 없는데 뭘 하겠어?
- 다 쇼야. 홍보용이지.

하지만 엄마 덕분에 희망을 얻고, 새 삶을 시작한 아저씨도 있는데...
생명의 은인인 엄마를 잊지 않고 감사 편지를 보낸 언니도 있는데...
엄마는 그때 가장 행복하대요.

"엄마는 소방관이 되길 정말 잘한 것 같아."

#아빠간호사

우리 아빠는 간호사에요.
사람들은 말해요. "아빠가 간호사라고? 엄마가 아니라?" "정말 희한하다."
아빠는 세상에서 제일 친절한 소아과 간호사에요.
치료에 필요한 무거운 짐을 나르고 우는 아이를 달래며 주사를 놓고
때로는 반드시 다시 일어날 아이의 손을 꼭 잡아 주기도 해요.

그런데, 사람들은 왜 이렇게 아빠를 불편해할까요?
항상 최선을 다하는 아빠는 단지 남자라는 이유로 차별을 당하기도 해요
- 여자 선생님 불러주세요
- 여자 간호사요.

하지만 아빠는 누구보다 환자를 정성껏 보살피는 간호사로 인정받았어요.
아빠는 병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간호사에요. 이제 모두 아빠를 찾아요.
아빠는 그떄 가장 보람을 느낀대요.

"아빠는 간호사가 되길 정말 잘한 것 같아."

유치원 떄 소방관이 꿈이라던 둘째 아들을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이었어요.
매일 보건소 앞을 지나며 감사합니다 인사를 꼬박꼬박 하는 딸을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이었어요.
저희 딸은 사람을 치료해주거나 동물을 치료해주는 의사나 구급대원이 되고 싶다고 말해요.
이런 저희 아들과 딸이 살아갈 세상은 더 따뜻하고 편견이 없어서 더 자유롭고 당당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과 더 좋은 미래의 세상을 꿈꿔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책 읽을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은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z*******2 2021.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내용보기
글_한지음그림_김주경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는앞에서부터 읽고 뒤에서부터 읽는양방향 그림책이예요. 우리 엄마는 소방관이예요."엄마가 소방관이라고?"사람들은 말해요."정말 특이하다." 맞아요.아직도 남자의 직업, 여자의 직업이마치 정해져 있는듯한 세상인것은저만 느끼는건 아니죠?아이들도 소방관은 남자가 되는거고간호사는 여자가 되는거라고 많이 생각할거예요.그런점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내용보기
글_한지음
그림_김주경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는
앞에서부터 읽고 뒤에서부터 읽는
양방향 그림책이예요.

우리 엄마는 소방관이예요.
"엄마가 소방관이라고?"
사람들은 말해요.
"정말 특이하다."

맞아요.아직도 남자의 직업, 여자의 직업이
마치 정해져 있는듯한 세상인것은
저만 느끼는건 아니죠?
아이들도 소방관은 남자가 되는거고
간호사는 여자가 되는거라고 많이 생각할거예요.
그런점에서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는
고정관념을 깨주니 아이들에게
남자,여자가 아닌 오직 직업으로만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인거 같아요.

우리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구조대원이예요.
엄마 덕분에 희망을 얻고, 새 삶을 시작한 아저씨도 있어요.
생명의 은인인 엄마를 잊지 않고
감사 편지를 보낸 언니도 있어요.
엄마는 그때 가장 행복하대요.
그리고 나에게 속삭였어요.
"엄마는 소방관이 되길 정말 잘한 것 같아."
-본문중에서-

나는 지친 얼굴의 아빠에게 물었어요.
"아빠, 사람들이 왜 이렇게 아빠를 불편해해?"
그래서 할아버지가
'무슨 남자가 간호사를 하느냐'고 했던 거야?"
항상 최선을 다하는 우리 아빠는 단지 남자라는 이유로
차별을 당하기도 해요.
-본문중에서-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도
소방관인 엄마가 멋지다고 계속 이야기하고
아빠는 왜 간호사인지 물어보는 것만봐도
우리 아이들에게 성에 대한 고정관념이
없도록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 마음속에 이렇게 고정관념이 자리잡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을 차별하거나
자신의 꿈도 스스로 제안할 수 있게 되요.

지금부터 배우면 되니까
직업에 대해서든
성 고정과념이 생기지 않도록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해야겠어요.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소방관과,간호사 모두 멋진 직업이라며
다시 한번 더 책을 되짚어 보았답니다.

아이들과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업체로 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 엄마, 아빠 사랑해요~!
"[서평]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 엄마, 아빠 사랑해요~!" 내용보기
앞에서부터 읽고  뒤에서부터 읽는 그림책  #엄마소방관아빠간호사   #엄마소방관아빠간호사 책 제목을 보고  직업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이야기구나 생각했어요.   딸아이가 "아빠가 간호사?" 하고 놀라더라고요. 우리 아빠는 간호사가 안 어울린다며 상상이 안 간대요. 그건 사실... 맞는 말입니다. 피부가 까무잡잡해서 큰 불곰처럼 생긴 신랑은...  간호사
"[서평]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 엄마, 아빠 사랑해요~!" 내용보기

앞에서부터 읽고 
뒤에서부터 읽는 그림책 
#엄마소방관아빠간호사

 

#엄마소방관아빠간호사 책 제목을 보고 
직업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이야기구나 생각했어요.

 

딸아이가 "아빠가 간호사?" 하고 놀라더라고요.
우리 아빠는 간호사가 안 어울린다며 상상이 안 간대요.
그건 사실... 맞는 말입니다.
피부가 까무잡잡해서 큰 불곰처럼 생긴 신랑은... 
간호사를 하기엔... 성격도 안 맞고요 ㅎㅎㅎㅎ

 

아이가 책이 재미있을 것 같다며 바로 본다고 하더군요!
"같이 보자~"했어요.

 

#엄마소방관아빠간호사 이야기는 
앞에서 뒤로 넘기면 엄마 소방관 이야기가
뒤에서 앞으로 넘기면 아빠 간호사 이야기가 나오게 구성되어 있어요.

 

 

 

#아빠간호사
우리 아이는 아빠가 간호사라는 생각이 재미있다고 생각되었대요.
그래서 뒤에서부터 인 #아빠간호사 이야기를 먼저 읽었어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소아과 간호사 아빠!
아빠는 병원에서 무거운 짐도 나르고, 주사도 놓고, 
반드시 다시 일어날 아이의 손을 꼭 잡아 주기도 해요.
남자라는 이유로 차별을 당하기도 하지만, 
아빠는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때 가장 보람을 느낀대요.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호사랍니다~!

 

 

 

#엄마소방관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구조 대원!
사고 현장에서 크게 다친 사람들을 구하고,
위기에 처한 동물을 구하고,
슬픈 사연이 있는 사람을 구하기도 해요.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비난을 받기도 하지요.
그러면 슬프지만, 
그래도 엄마 덕분에 희망을 얻고, 
새 삶을 시작한 아저씨도 있어요.
엄마를 잊지 않고 감사 편지를 보내는 언니도 있지요.
엄마는 그때 가장 행복하대요.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소방관이랍니다~!

 

 


저는 #엄마소방관아빠간호사 이야기를 읽으며 
엄마 아빠를 자랑스러워하는 아이의 모습이 가장 보기 좋았어요.
뭉클하고 사랑스럽더라고요~!

 

아이와 책을 읽으며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어요.
"엄마가 소방관이면 어떨까?" 물었더니,
"소방관도 어울릴 것 같은데, 엄마는 선생님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하더군요.
책 읽기 전에도 아빠 이야기를 했었는데 다시 물어봤어요.
"아빠가 간호사면 어떨까?"
"아빠는 병원을 싫어하니까 간호사는 안될 것 같고,
경찰이 어울릴 것 같아요." 답하네요.
엄마와 아빠를 생각해 주는 우리 아이의 모습이 정말 예뻤어요^^

 

#엄마소방관아빠간호사 에서 
남자다운 직업을 엄마가, 여자다운 직업을 아빠가 
스스로 선택하고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 모습을 보고 우리 아이가 성별로 직업을 나누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라는 것을 배웠다고 생각해요.



성별로 직업을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직업에 편견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한 직업관을 갖기를 바라요~^^

 

 

 

 

 

#엄마소방관아빠간호사 #신나는새싹 
#한지음 #씨드북 #직업 #성평등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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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n 2021.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씨드북]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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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공주 맘이에요. 오늘은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엄마가 소방관? 와~ 멋있다!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엄마 소방관 아래 아빠 간호사!라는 제목을 보고 특이하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저의 선입견으로 제목을 봤던 거예요. 일반적으로 아빠가 소방관, 엄마는 간호사가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저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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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공주 맘이에요.

오늘은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엄마가 소방관? 와~ 멋있다!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엄마 소방관 아래 아빠 간호사!라는 제목을 보고 특이하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저의 선입견으로 제목을 봤던 거예요.

일반적으로 아빠가 소방관, 엄마는 간호사가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저희 아이에게도 남자의 역할, 여자의 역할, 남자의 직업, 여자의 직업이 나누어져 있나 봐요.

제목을 보자마자 직업이 바뀐 것 아니냐고 물어봐요.

 

저에게도 잠깐의 멘붕이 오긴 했지만 빨리 정신을 차리고~ 설명을 해주었어요.

이해를 했는지 알았다고는 했지만 책을 보며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엄마는 소방관, 아빠는 간호사! 속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구조 대원이에요.

사고 현장에서 사람들을 구하고 생명을 구하죠!

하지만 사람들은 엄마가 여자라는 이유로 비난을 해요~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엄마는 엄마 덕분에 희망을 얻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 아저씨, 생명의 은인인 엄마를 잊지 않고 감사 편지를 보낸 사람들을 생각하면 행복하대요.

이제 사람들은 말해요. "정말 멋지다!"

 

우리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소방관이에요.

나는 우리 엄마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자랑스러워요!

 

정말 자랑스러운 엄마네요!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잘 이겨내고 인정받으며 내 아이에게서 자랑스럽다는 이야기까지!

너무 멋있어요!

여자가 소방관이라고? 위험할 텐데 힘들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던 제가 부끄럽네요.

아빠 간호사 이야기는 책을 뒤쪽부터 시작해요.

이것 또한 책은 앞쪽부터 시작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순간이에요.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생각하는 것과 다른 신선한 충격을 준 책이었어요.

아이와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책이기도 하고요.

엉뚱한 질문도 하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i****y 202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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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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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아이가 제목과 표지를 보더니 여자 소방관과 남자 간호사를 실제로 만나 본적이 없다면서 아이가 여자는 소방관이 될수 없고 남자는 간호사가 될수 없는 줄 알았데요. 엄마 소방과, 아빠 간호사는 앞에서부터 읽고 뒤에서부터 읽는 양방향 그림책이라 아이가 신기해 하면서 읽었어요.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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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아이가 제목과 표지를 보더니 여자 소방관과 남자 간호사를

실제로 만나 본적이 없다면서 아이가 여자는 소방관이 될수 없고

남자는 간호사가 될수 없는 줄 알았데요.

엄마 소방과, 아빠 간호사는 앞에서부터 읽고 뒤에서부터 읽는

양방향 그림책이라 아이가 신기해 하면서 읽었어요.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아이가 제목과 표지를 보더니 여자 소방관과 남자 간호사를

실제로 만나 본적이 없다면서 아이가 여자는 소방관이 될수 없고

남자는 간호사가 될수 없는 줄 알았데요.

엄마 소방과, 아빠 간호사는 앞에서부터 읽고 뒤에서부터 읽는

양방향 그림책이라 아이가 신기해 하면서 읽었어요.

 


 

아빠는 세상에서 제일 친절한 소아과 간호사예요.

치료에 필요한 짐도 나르고 아이에게 수사도 놓고

아이의 손도 잡아줘요.

그런데 남자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을 때가 있어요.

할아버지가 무슨 남자가 간호사를 하느냐고 말을해서

속상했어요.

 


 

 

하지만 아빠는 누구보다 환자를 정성껏 보살피는 간호사로

병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간호사예요.

아빠는 보람을 느끼고 간호사가 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아른다운 간호사예요.


 

 

그림 속 아이의 엄마는 소방관이예요.

사람들은 엄마가 소방관이라고 특이하다고했어요.

엄마는 현장에서 다치 사람들을 구하고

위기에 처한 동물도 구하고

슬픈 사연이 있는 사람을 구해요


 

항상 최선을 다하는 엄마에게

여자라는 이유로 비난을 받아요.

아이는 엄마에게 여자라는 이유로 왜

사람들은 무시하냐고 말해요.

하지만 엄마에게 생명의 은인이라고 하면서

잊지 않고 감사 편지를 보낸 언니도 있다고 해요.

엄마는 소방관이 되길 정말 잘한거 같다면서

행복하데요.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소방관,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호사예요.

그런 엄마 아빠를 자랑스러워하는 아이의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아이랑 책을 보면서 직업은 성별이랑은 상관없이 꿈꿀수 있다고

이야기했어요.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예요.

아이와 꼭 함께 읽어보면 좋은책이예요!

 

 

 

 이 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s******0 2021.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