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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명한 작가이자 배우인 미란다 하트의 책은 처음 접했는데요. 예쁘게 미소짓는 명랑소녀인 클로이는 왜 미소를 잃어버리게 되었을까요? 책의 표지에는 미소가 없는 아이가 나오는데요. 예전엔 사이가 좋았던 엄마, 아빠는 1년만에 돌아오는 클로이의 생일날 아침에 다투느라 클로이의 생일을 잊어버리게 되어요. 생일 축하 노래를 스스로 부르며 학교로 향하는데요 학교에서 친구들의 축하를 받지만 집에 돌아온 클로이가 본 엄마와 아빠는 하루가 지나도록 딸의 생일을 기억못하게 되어요. 엄마와 아빠의 사이가 나쁜 것이 자신 때문이 아닌지 불안해하는 클로이는 집안일도 열심히 도우고 마치 자기가 주위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 같은 강박증에 걸리게 되지요. 미소를 잃어버리게 되는 클로이... 상상속의 마법 나라를 만들게 되고 밤마다 모험을 떠나며 힘겨운 현실을 이겨내게 됩니다. 엄마와 아빠의 갈등이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스스로 미소를 찾아내는 방법을 알아내게 됩니다. 책이 엄청 두꺼워보이지만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술술 읽혔어요. 결국 어른들의 문제로 아이가 상처받는 것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요. 어른들에게 받은 상처를 스스로 이겨내며 성장해나가는 감동적인 이야기로 초등 자녀와 재미있게 읽을 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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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평소에도 아무리 부모님의 다툼이 있어도 할머니로부터 물려 받은 멋진 미소를 지어보이며 이웃을 비롯하여 친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오던 어린 소녀 클로이는 평소와는 다른 11살 생일을 혼자 맞이하게 되면서 심적 변화를 일으키게 되고, 자신의 가장 자랑스러운 모습이었던 미소를 잃어버리게 되면서 모든 일들이 예전 같지 않게 꼬여만 가게 되고 그럴수록 상황은 더욱더 나빠지기만 하는데 잃어버린 미소를 다시 찾고자 생각하지도 못한 클로이의 마법의 나라 속 동료와 모험을 떠나기로 결심하게 되면서 스스로 잃어버린 자존감도 찾고 모험을 떠나는 과정속에서 지금껏 놓쳐버린 꿈과 희망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성장형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어쩌면 우리나라에서는 사춘기 시기로 분류되는 초등학교 5학년에서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아이들의 성장과정속에서 자신들 스스로도 감정을 컨트롤 하지 못한채 친구를 제외하고는 주변사람들과의 마찰이 불가피한 시기에 자칫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는 상황이 올 경우 만약 그 상황속에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지적능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결정은 이후애 큰 후회로 남겨지지 않을려면 결코 조급해해서는 안되고, 스스로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것이 부모의 역할로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고, 특히 성장기 아이에게 있어서는 어떠한 일에 대해서 나무라거나 지적을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따뜻한 말로서 칭찬과 격려를 해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현실로서 느낄 수 있게 당장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임을 알게 해주는데 있답니다.
그저 한번 읽고 지나가는 흥미 위주의 동화책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어쩌면 현재의 우리 가정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관심한 부모님과 부모님의 관심을 바라고 있는 사춘기 자녀에 대한 심도 있고 의미 있는 행동들을 간과한채 서로 서먹서먹한 관심만으로 살아가고 부분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사춘기이기 때문에 무슨 행동을 하던지 간에 이해를 해주어야 하고, 때론 무관심이 아이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과 표현들은 어떻게 보면 정말 무책임한 행동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어렸을 적 아이가 처음 우리 곁에 왔을 때 세상에 모든 부모님들은 아마 공통적으로 "우리 곁에 온 소중한 아이이니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잘 키워야 겠다." 다는 생각을 했을 것 입니다. 그런데 세월이 흐르고 아이가 자라면서 자기만의 생각이 커지고 때론 부모와의 의견에서 의견이 대립될 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아이가 어렸을 때는 부모님 생각대로 따르지만 아이가 훌쩍 커버리면 그때는 서로 충돌하는 의견이 많아지면서 큰소리가 나기도 하고 때론 마찰이 일어날때가 있는데 이럴때 가부장적이고 권위적인 태도로 아이를 인격체로 대하지 않고 하대하거나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생각자체를 묵살해버리는 행동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입니다.
동등하고 평등한 입장에서 대화가 이루어졌을 때 비로소 아이 스스로도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부모님들도 아이를 이해하게 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된다는 생각합니다..
아이를 정말 사랑하고 잘 키우고 싶으시다면 아이의 의견을 들어주세요 그럼 아이도 입을 열고 다가올 것이랍니다^^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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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를 잃어버린 소녀》 글 미란다 하트 / 그림 케이트 힌들리 / 옮김 서은경 아름다운사람들
2년 여동안 마스크를 착용한 채 사람들과 만나다보니, 정말 입가의 표정이 가려진 채 상대와 대화하는 것에 익숙해지지 않더군요. 그래서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처음 입학하게 된 아이들이 서로의 감정을 읽는데에 어려움이 생겼다는 뉴스가 이해가 되더라고요.
마스크에 가려지니 저 또한 어느 순간부터 표정이 부자연스러워진 건 아닌지 가끔 거울을 보게 되었거든요. 제가 한껏 미소를 지어도 마스크에 가려져 웃는 눈매로만 표정이 전달될 뿐이니 애써 표정을 지으려 하지 않을 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였을까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잃어버린 한 소녀의 미소찾기 프로젝트'라는 문구를 보자마자 설레이는 마음이 컸던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책을 통해 왠지 답답함을 조금 떨쳐낼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마음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기에 이 책의 독자층인 콩군보다 제가 더 심취해서 읽어버린 소설이었어요.
그 책은 바로 아름다운사람들 출판사에서 출간된 《미소를 잃어버린 소녀》 랍니다.
출간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가 된다는 영국의 유명 연예인이자 작가인 '미란다 하트'의 최신간이라 하더군요. 국내에는 미란다 하트의 이전 작품들 중에 번역되어 출간된 작품이 있지만 아직 전 접해보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이 책 한 권만으로도 미란다 하트의 필력에 충분히 매료될 수밖에 없었답니다. ^^
그럼 '미소찾기 프로젝트'의 이야기는 어떻게 시작되고 있는지 《미소를 잃어버린 소녀》 책을 살짝 들여다 볼까요?
열한 살의 생일을 맞이한 '클로이'는 침대에 누워 혼자 생일 축하 노래를 흥얼거리며 개구진 목소리로 나레이션처럼 자신의 생일을 자축하고 있었죠.
그런데 클로이 방 앞을 지나던 아빠가 '조용히 해!'라며 버럭 소리를 질러 클로이가 깜짝 놀라 얼어붙어 버리게 되는 첫 장면으로 시작해요.
저도 그렇지만 콩군도 첫 장을 읽기 시작할 때부터 '헉!'하고 놀라버렸었어요. 아침부터 아빠의 짜증지수는 분노에 가까운 것 같다 말한 콩군은, 그 순간 클로이가 너무나 놀랐을 것 같다며 안타까워함과 동시에 이런 캐릭터의 아빠는 너무 별로야~라고 하더군요.
정말 슬프다고 느낄만큼 섭섭하게 느껴지는 아빠의 태도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아이에게 그대로 드러내어 아이를 혼란에 빠지게 한 적은 없는지 저도 곰곰이 떠올려보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아빠의 윽박지름은 시작에 불과했답니다.
살짝 미소 짓기만 해도 좋은 일들이 일어날거라 늘 말씀하시며 클로이의 생일을 빠지지 않고 축하하러 오셨던 할머니는 여행지에서 발이 묶여 오시지 못했죠.
또한 아침부터 서로에게 큰소리내며 싸우느라 클로이는 안중에도 없는 부모님이셨고요.
그렇게 기분이 좋지 않은 채로 간 학교에서 단짝 친구들인 한나, 벤자민, 루비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도 어딘지 모르게 기분 좋지 않아 친구들에게 오해만 불러 일으킨 그날의 낯선 느낌은, 결국 그 날이 다 지나도록 클로이의 생일을 모르고 여전히 싸우느라 바쁜 부모님을 마주한 클로이에게서 미소를 빼앗아가버렸답니다.
부모님의 싸움이 혹시나 자신의 잘못에서부터 비롯된 건 아닌지, 조마조마한 마음을 품고 안절부절 못하며 자신의 탓을 하게 되는 클로이가 내내 안쓰러웠어요.
부모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이 모두가 제 탓인 것처럼 자책하게 되는 아이들도 많을 거에요. 그렇기에 다투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이는 것 자체가 좋지 않다고 많은 교육서에서도 이야기하고 있죠.
그래서 늘 다투는 모습을 클로이에게 보이는 것은 물론, 그 사이에서 안절부절 못하는 클로이를 다그치기까지 하는 부모님의 모습은 정말 안타까운 장면이었답니다.
그렇게 더욱 더 클로이의 괴로움의 크기는 커져만 가고, 그로 인한 상실감으로 클로이의 멋진 미소는 점차 힘을 잃고 사라져 버린 거에요.
클로이가 상상의 나래를 펼쳐 자신만의 머릿속에 만들어놓은 '클로이의 마법 나라'도, 기분이 좋지 않을 때나 활짝 미소짓고 싶을 때 한 번 더 들여다 보게 되는 '농담 노트'도 클로이의 미소를 돌아오게 만들 수 없었죠.
그 때 클로이의 미소를 되찾아주겠다며 모험을 떠나자며 '고드리프와 호피'가 나타났답니다.
그리고 이들은 클로이의 마법 나라에 나타난 그림자 악당들을 물리치려면 클로이의 용기가 필요하다면서요.
고드리프, 호피와 함께 자신의 마법의 나라에 다녀왔지만 여전히 미소를 되찾을 수 없었던 클로이.
그렇게 아침에 눈을 뜬 그 날, 여행지에서 발이 묶인 할머니가 늦었지만 클로이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집으로 오시게 되요.
할머니의 방문으로 그제서야 클로이의 생일을 까맣게 잊었다는 걸 알아차린 엄마와 아빠였죠.
너무나 좋아하는 할머니가 오셨지만 환한 미소로 할머니에게 기쁨을 드리지 못한다고 생각하니 클로이는 너무나 마음이 조급해졌답니다.
얼른 고드리프와 호피를 만나 미소를 되찾아 할머니에게 환한 미소를 보여드리고만 싶었어요.
또한 그림자 악당들에게 자신들만의 색을 빼앗겨버리고 생기를 잃어가는, 자신이 만든 마법 나라를 클로이는 구해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항상 곁에서 응원해주는 고드리프와, 마음을 알아채주는 호피, 그리고 마법 나라를 구하기 위해 여러 모험을 하며 마주하게 되는 마법 나라의 친구들과는 어떤 교감을 하게 될까요?
《미소를 잃어버린 소녀》 책 속 클로이의 '미소를 되찾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함께 하면서, 궁금한 이야기를 직접 누려보길 바랄게요.
더불어 클로이가 상상으로 만들어 놓은 멋진 마법 나라가 어떤 모습인지 확인해보면서요.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이야기"
진심으로 미소지으며 웃어 본 적은 언제인가요?
이런 질문을 던져주며 곰곰이 생각에 잠겨 볼 기회를 주는 책처럼 느껴진 《미소를 잃어버린 소녀》 !!
마법 나라를 구해내듯, 우리의 인생을 제대로 즐거이 누리기 위해서는 '진정한 용기'가 필요한 것 아닐까요?
매일 매일 즐겁거나 행복한 일이 일어나지 않더라도, '미소지을 수 있는 용기' 하나만 있다면 우리는 삶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거에요.
희망찬 날들은 늘 자신의 주변에서 기다리고 있을 거라 생각하며, 그 미소속에 '즐거운 기다림의 인내'도 새기면서요.
세상 모든 일이 자신이 계획한대로 흘러가지 않더라도, 지금 당장 자신이 원하지 않는 슬픈 일들만 생겨난다 하더라도, 그렇게 자신에게 다가온 모든 일들이 자신의 탓이라 자책하지 않은다면, 지금 자신을 힘들게 하는 일들로 인한 마음의 무게가 가벼워질 거에요.
《미소를 잃어버린 소녀》 속 클로이가 진정으로 미소짓는 얼굴을 어떤 방법을 통해 찾을 수 있을지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잊고 있었던 사실들을 다시금 깨닫게 될 거에요.
그 사실을 깨닫는 동시에 저처럼 한 가지 의문이 여러분께 따라 붙게 될지도 모르지만요. '지금 짓고 있는 내 미소는 진짜 내가 원하는 걸까?' 라고 말이죠.
미란다 하트가 그려 낸 매력적이고도 상상력 가득한 클로이의 마법 나라를 통해서, 클로이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멋진 모험을 담은 《미소를 잃어버린 소녀》 .
이 책을 통해서 클로이와 함께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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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사람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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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때 많은 책을 읽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쳤었다. 지금 내 아이도 책을 좋아하는데 이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책을 찾아서 보여주는 재미가 있는것같다 아이가 좋아할만한 스토리를 찾아서 아이에게 읽어보라고하면 아이는 관심있는 분야면 재미있게 읽었다. 이 책도 아이의 취향적중이어서 그런가 두꺼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있다. 미소를 잃어버린 소녀 제목만 봐도 궁금해지는 책인듯하다. 왜 소녀는 미소를 잃어버렸을까?? 미란다하트 작가의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있는 책이라고한다. 페이지수가 400여페이지여서 아이도 처음에 보고는 놀랐으나 책을 읽기시작하니 쭉~~ 계속 읽게 되었다. 총 27개의 챕터로 되어있다. 클로이라는 친구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클로이가 겪는 많은 일들이 각 챕터에서 재미있게 적혀있다. ![]() 롱 부부의 딸 클로이... 클로이는 부모님의 사랑을 생각보다 많이 받지는 못하고 꿋꿋하게 하루하루를 지내는 친구이다. 이번 이야기의 시작은 클로이의 생일이야기로 시작이된다. 부모님은 잊어버린 클로이의 생일....하지만 클로이는 애써 마음을 잡으면서 학교다녀오면 즐거운 파티가 준비되어있겠지...라며 학교를 갔다. ![]() 학교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면서 맛있는 점심을 먹으려고 하는데 친구들이 하나 둘 선물을 전달하였다. 친구들은 클로이가 어떤 선물을 받았는지 궁금해하면서 제일 궁금해하는건 부모님의 선물이었다. 당황한 클로이는 부모님이 저녁에 주신다며 위기를 모면하였다. ![]() 집에 도착한 클로이는 역시나... 부모님은 클로이의 생일을 잊어버리신걸 알고는 실망했다. 갑자기 할머니가 방문하신다는 소식에 부모님은 부랴부랴 청소등을 시작하시고 클로이는 방에 가만히 들어왔다. 다음날.. 몸이 뭔가가 이상함을 느낀 클로이.. 세상에..미소를 지을수가 없게 된것이다. 세상에.. 미소를 지을 수 없다니.... 상대방이 웃으면서 다가와도 클로이는 미소를 지을 수 없었던 것이었다. 속상한일이 있으면 상상의 세계로 빠져버리는 클로이... 그 곳에서는 모두 클로이를 좋아한다.
클로이가 너무너무 속상하면서 고민에 빠진 어느날 밤... 클로이의 방 창문에 누군가가 나타났다. 누구지? 2층인 클로이의 방에 나타난 누군가... 그의 얼굴이 창문에 가득찼다. 깜짝 놀란 클로이는 그들이 고드프리와 호피라는걸 알게된다. 그들은 클로이의 미소를 찾아주기 위해서 나타난것이었다. 그들과 함께 한 클로이는 즐겁기도하고, 무섭기도 하고,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한다.
클로이는 고드프리와 호피와 함께 미소를 찾기위해서 떠난 세계에서 현실과 상상의 차이가 있음을 느끼게 된다... 클로이가 좋아하는 할머니가 클로이의 생일축하를 위해서 집으로 오시게되는데.... 클로이는 과연 고드프리와 호피의 도움을 받아서 미소를 찾을 수 있을까??? 페이지수가 많아서 다 읽지는 못했지만 반정도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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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표정이나 세상에 지쳐 피곤해 보이는 어른들이 가득한 세상에 열한 살 클로이는 세상을 향해 언제나 먼저 미소를 지어주는 아이입니다. 이렇게 기특하고 상냥한 클로이에게 커다란 문제가 생기고 맙니다.
‘미소 짓는 데에는 돈이 들지 않지만, 미소는 네가 누구에게나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중 하나란다.’ 라는 할머니의 말씀을 늘 생각하며 화가 나 있거나 기분이 좋지 않아 보이는 사람들, 힘들어 보이는 사람들을 향해 늘 먼저 미소를 지어주면 사람들은 그런 클로이의 미소에 사람들은 늘 미소로 보답을 합니다. 클로이의 열한 번째 생일 다음날, 클로이는 이 소중한 미소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미란다 하트’ 하면 얼굴이 딱 떠오르진 않더라도 정말 많은 분들이 “미란다!” 분명 들어봤지~! 하거나 미란다 하트를 아시겠죠. ^^
영국의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BBC에서 7년간 방영된 시트콤 <미란다>의 주인공으로 배우로,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면서 미란다의 특유의 유쾌함과 웃음을 선물해 왔는데요.
미란다 하트의 <미소를 잃어버린 소녀>는 아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입니다.
언제부턴가 아빠 엄마와의 싸움이 계속 이어지면서 위태로운 부모님 사이에서 미소를 잃지 않기 위해 애써갑니다. 그러나 열한 살 클로이의 생일날을 기억하지 못하고 평소와 똑같이 얼음처럼 차가운 분위기에서 클로이는 깊은 상처를 받죠.
그리고 다음 날, 클로이만의 특유의 유쾌하고 맑은 미소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맙니다.
살짝 미소를 짓기만 해도 좋은 일들이 얼마나 많이 생기는지 결코 알지 못하는 사람들, 클로이는 미소를 잃은 사실에 큰 두려움을 갖습니다.
그리고 클로이의 미소를 찾아주기 위해 나타난 말도 안되는 두 친구와 함께 미소를 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어떤 힘이 있는 책일까요? 분명 제목은 <미소를 잃어버린 소녀>인데 아이가 책장을 넘기며 계속 깔깔거리며 자기도 모르게 웃느라 바빴네요.^^
감동과 유쾌함, 그리고 바쁜 일상에 지쳐있는 우리와 아이들 모두에게 미소의 귀중함이 전해지는 <미소를 잃어버린 소녀>로 힐링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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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스토리가 전개될지 궁금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웃음 짓고 축하받아야 하는 날! 11살 생일을 맞이한 클로이는 엄마 아빠가 생일선물을 가득 들고서 방으로 뛰어들어와 축하해 주길 바랐지만 바람은 이루어지지 않았지요 스스로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우울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클로이가 사랑하는 신나는 모험을 즐기는 할머니가 말씀하셨죠- "미소 짓는 데에는 돈이 들지 않지만, 미소는 네가 누구에게나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중 하나란다." 이 말이 클로이에게 든든한 주문이기도 했을 것 같아요!
그런데 클로이는 아빠 엄마가 사이가 나빠지고, 화내며 불행하게 사는 게 내 잘못이면 어쩌지?라는 죄책감이 들었어요 그리고 미소를 잃어버린 소녀가 되고 말았지요
아무리 미소를 지으려 해도 생각처럼 되지 않아서 친구들과 사이도 안 좋아졌어요
미소를 잃은 클로이는 미소를 되찾고 싶어 했어요 그리고 상상 속 마법 나라로 모험을 떠나요 그 속에서 만난 고드프리와 호피라는 친구와 함께 말이에요
상상 속 마법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들로 인해 클로이는 스스로 깨닫게 돼요 '잃어버린 미소를 찾아내는 방법'을요!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로 책에 몰입하게 되는데요 엄마의 입장에서 읽었을 때는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어요 엄마 아빠의 모습을 보며 상처받고 미소를 잃어버리게 되는 클로이의 모습을 보니, 깊은 생각에 잠기더라고요 반면 아이들은 스스로 극복해 나가는 클로이의 씩씩하고 용감한 모습에 멋있고 감동적이었다더군요:)
즐거운 상상을 하며 클로이의 모험에 동참할 수 있는 이야기책을 읽으며
아이와도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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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생일날, 아이들이 가장 기대한 날인데, 깜짝 파티라도 해주시려나, 클로이는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엄마 아빠의 축하를 상상하고 있다. 그러나, 오전 내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하나 밖에 없는 딸 클로이의 엄마,아빠는 정말 생일을 잊어버렸을까, 클로이는 슬프거나 외로울 때 상상의 나라를 만들고, 상상 속을 여행한다. 잠시 상상의 나라를 다녀왔지만, 별일 없이 그대로네, 기대했던 생일 축하를 받지 못하고 집으로 나온 클로이는 슬펐다,
하지만, 다행이도 할머니의 따뜻한 카드가 손에 쥐어졌고, 학교의 친한 친구들의 생일 선물, 자, 메모노트, 비스킷 선물을 받으며 미소가 지어진다.
미소 짓는 데에는 돈이 들지 않지만, 미소는 네가 누구에게나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중 하나란다★
할머니의 늘 클로이에게 하시던 따뜻한 말이다. 클로이가 항상 미소를 짓고 있는 것은 할머니 말에 동의해서이다. 학교에서 행복했던 날이 지나가면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클로이는 걱정된다. 집으로 돌아온 클로이에게 생일이였던 오후에도 아무 일도 없었고 일찍 잠이 들었다. 집은 냉랭하고 엄마 아빠의 사이는 좋지 않았다.
엄마, 아빠의 사이가 좋지 않은 것이 본인의 탓은 아닐까. 따뜻하고 명랑한 소녀, 클로이가 상상의 나라로 놀러갔다가 미소를 잃어버렸다. 클로이는 전혀 웃을 수 없었고 미소도 지을 수 없었다. 상상의 나라에서 만난 고드프리와 호피와 함께 미소를 잃어버린 이유, 그리고 미소를 찾기 위해 마법의 나라로 함께 떠나며 모험을 하게 된다.
밝고 명랑한 소녀가 하루 아침에 미소를 잃어버렸다면 어떠한 일이 일어날까. 클로이의 이쁜 미소가 얼른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 과연, 미소를 찾을 수 있을까,
어린 소녀 클로이의 슬픔을 이겨 내는 법, 상처를 헤쳐 나가는 법, 미소를 찾기 위해 친구와 함께 하는 모험 속에서 소녀의 내면에서 보여 주는 감정과 정서는 성장기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충분했다. 어른들의 따뜻한 말, 친구의 중요성을 클로이를 통해서 느낄 수 있다. 가끔 어른들의 갈등으로 마음의 상처를 안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로 어른들의 따뜻함에 보듬어 주며 성장하는 아이들 우리 아이들이 커서도 최고의 선물 미소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책 속에 글과 함께 하는 그림은 상상력을 더해준다. 친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하는 모습, 친구들과 함께 모험하는 모습 글밥이 많은 책을 두려워 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미소를 잃어버린 소녀, 꼭 읽어보길 바란다.
클로이, 잃어 버린 미소 찾고, 다시는 미소 잃지마,!! 넌 우리의 최고의 선물이야!! 우리가 말해주고 싶다.
[아름다운사람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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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미소를 잃어버린 소녀]
예를 들면 아주 귀여운 아기들을 볼 때 같이. 책 속에 등장하는 클로이는 그런 소녀였다. 물론 아기는 아니지만. 부모님도, 주변 사람들도, 친구들도 클로이를 쳐다 보면 그 미소에 자연스럽게 마주 미소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소녀. 그런데, 자신의 생일 아침에 딸의 생일을 아주 까맣게 잊고 서로 다투고 있는 부모님의 모습을 본 후부터 미소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억지로 미소 지어 보이려 해도 여의치 않았다. 주변 사람들도, 친구들도 이상함을 눈치 채지만 정작 부모님은 투닥거리느라 눈치채지 못한다. 스스로 미소를 찾기 위해 농담 노트도 보고 마법 나라도 다녀오는 등의 노력을 해 보지만, 전혀 미소를 지을 수 없는 자신을 발견하고 클로이는 슬퍼한다. 그런 클로이에게 어느 밤에 찾아 온 두 친구, 고드프리와 호피. 마법 나라로 클로이를 데려간 그들은 잃어버린 미소를 되찾고 동시에 그림자 악당들로부터 마법 나라를 지켜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친구들과도 사이가 나빠지고 다른 사람들을 미소짓게 만들지 못하는 자신에 대해 자꾸 자책하는 클로이는 자신이 없다. 늘 클로이를 미소짓게 만들던 할머니의 방문에도 클로이의 미소는 돌아오지 않는다. #미소를잃어버린소녀 클로이 의기소침한 클로이를 다독이며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한 고드프리는 다시 마법나라로 향한다. 모레 나라에서 만난 바나클 왕자는 클로이에게 호기심을 보인다. 트레버 할아버지와는 뱀과 사다리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어렸을 때 많이 했던 뱀과 사다리 게임이 살아서 움직인다면 상상해보면 신나기도 하지만 좀 두렵기도 할 것 같다. 미끄럼틀처럼 뱀을 타고 내려오고 사다리가 자동으로 올라가는 것들은, 클로이의 표현처럼 정말 환상적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신나는 시간도 그림자 악당들에 의해 무너지고 힘들게 힘들게 그들을 이겨 내도 계속해서 위험은 밀어 닥친다. 그림자 악당 군대는 이제 클로이를 향한 분노로 가득찬 강한 공격을 쏟아 낸다. 희망을 간직한 그들은 과연 끝까지 견뎌내고 미소를 되찾은 클로이를 볼 수 있을까?
자신이 쓸모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의기소침해 있다가도 현실과 마법 세계를 왔다갔다하면서 자신에게 닥친, 자신이 해야만 하는 일을 헤쳐 나가는 클로이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아이들의 힘을 볼 수 있다. 어려움 가운데서 어느샌 쑥쑥 성장해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힘있고 재미있게 펼쳐지는 클로이의 모험 이야기. 우리 아이들을 희망 가득한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서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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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명한 연예인이자 작가인 미란다 하트의 감동적인 이야기 미소를 잃어버린 소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짓던 클로이가 왜 미소를 잃어버린 걸까요 11살 생일을 맞이한 아침 스스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기대감에 부풀었지만 롱 부부는 다투는 소리에 클로이는 이런 불행한 상황이 자신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이내 그런 생각을 떨치고 결국 부모님에게 생일축하를 받지 못하고 학교로 가게 되요.
클로이는 예쁘게 미소를 짓는 명랑소녀로 할머니에게 재주를 물려받았다고 믿으며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긍정적인 소녀예요. 미소짓는 데에는 돈이 들지 않지만, 미소는 네가 누구에게나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중 하나란다. 할머니의 말씀 처럼 클로이는 우체부 아저씨를 보거나 기차를 놓쳐 화가 난 회사원 아저씨, 안전 요원 아주머니를 봐도 언제나 미소띈 얼굴로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주는 클로이 친구들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생일을 축하해주지만 미소띤 얼굴 뒤에는 우울함이 느껴지네요. 평소처럼 미소를 지으려고 했지만 슬픈 사실만 생각나고 미소를 잃어버린 클로이 살짝 미소를 짓기만 해도 좋은 일들이 얼마나 많이 생기는지 우리는 결코 알지 못한다는 할머니의의 말씀을 떠올리며 그렇게 할 수 없는 현실에서 클로이는 무섭고 공포감을 느끼게 되네요. 어느날 키 큰 거인 고드프리가 작은 소녀 호피가 나타나 클로이가 왜 미소를 잃어버리게 되었는지 다 알고 있다고 하네요. 클로이의 미소를 되찾아 주기 위해 왔다는 고드프리와 호피와 함께 클로이의 마법 나라로 가게 되는데 클로이의 미소를 되찾기 위한 이들의 활약을 재미있게 따라가 볼 수 있네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놀라운 세상에서 탐험하게 되네요. 급류에 휩쓸려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된 클로이는 호피와 함께 그림자 악당을 물리치지만 그런 상황을 힘들어 하자 고드프리는 클로이가 한 용감한 행동에 용기를 주면서 그림자 악당이 어둠을 퍼뜨려 그로인해 슬픔이 번져나가면 그걸 먹고 세력이 강해진다며 그들을 멈추게 하는건 클로이라고 말해요. 호피와 고드프리는 클로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미소를 되찾을 수 있다고 말해요. 위기에 처한 마법의 나라를 구하기 위한 클로이의 과연 잃어버린 미소도 찾을 수 있을까요 클로이가 느끼는 내면의 감정은 우리 주변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는 이야기로 어른들의 문제로 상처를 받은 클로이의 이야기를 공감하게 되네요. 미소를 잃어버린 클로이가 위험을 헤쳐나가는 상상력 가득한 모험을 통해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감동적이고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네요.
"아름다운사람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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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한 책마다 베스트셀러로 만든 영국 유명 연예인이자 작가 <미란다 하트>의 감동적 작품! "
영국의 유명 연예인이자 작가 미란다 하트의 "미소를 잃어버린 소녀" 입니다 표지는 미소를 잃어버려 무표정이 된 주인공 클로이의 모습입니다
언제나 미소로 주변사람들까지 밝게 해주는 우리의 주인공 클로이의 생일입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는 클로이의 생일을 기억조차 하지 못합니다
항상 클로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던 할머니조차 생일에 함께하지 못합니다 할머니가 클로이에게 해주시던 말씀인 "미소는 누구에게나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중 하나란다" 클로이는 항상 이 말을 떠올리며 항상 미소띤 얼굴로 생활했지만 어느새 미소를 잃어버렸습니다
친구들이 생일을 축하해주지만 미소를 잃어버린 클로이는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그런 클로이를 오해한 친구들과 멀어지게 됩니다
미소를 잃어버리고 자꾸 꼬이기만 하는 힘든 상황이 계속되는 중 클로이에게 고드프리와 호피가 찾아옵니다 두 친구와 클로이는 마법나라로 클로이의 미소를 찾으러 모험을 떠납니다
클로이는 미소를 찾기위해 마법나라에서 최선을 다하지만 미소가 돌아오지 않아 좌절을 합니다
클로이는 여러번의 전투 끝에 "용기, 희망, 사랑" 이라는 말로 그림자 악당을 물리치게 됩니다 클로이 덕분에 마법 나라는 평화를 되찾았습니다
이제 클로이에게 남은건 현실에서의 생활을 되찾는 것입니다 클로이는 엄마 아빠한테 사랑을 표현하고 친구들에게 미소를 잃어버린 상황을 솔직히 이야기하며 모든 일이 자신의 탓이라 여겼던 시간들을 되돌리려 노력합니다
클로이의 이런 노력이 빛을 발해 마침내 클로이는 미소를 되찾게 됩니다 물론 부모님, 친구들, 할머니와도 예전 관계로 돌아갔습니다
이 책은 꽤나 두꺼운 책인데요 미소를 잃어버린 클로이가 마법의 세계에서 모험을 하며 성장해나가는 이야기가 꼼꼼한 스토리와 함께 아이들의 심리를 잘 다루고 있어 꽤나 흥미롭게 읽혔습니다
클로이가 미소를 잃어버리게 된건 어른들에 의해서지만 클로이는 모든걸 본인의 탓이라 생각했고 그로 인해 미소를 잃어버렸었는데요
클로이가 용기, 희망, 사랑으로 미소를 되찾게 되는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조금 더 미소를 짓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름다움사람들 #아름다운출판사 #미소를잃어버린소녀 #미란다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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