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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 현자의 이세계 라이프 4권입니다. 이세계로 전생해서 어떨결에 최강이 되어버린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힘을 체감하지 못하면서 무지막지한 마법을 날리기도 하지만 후부턴 신중하게 움직이며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슬라임을 테임해서 말이지요. 이만화 특유의 주인공의 무표정한 표정때문에 상당히 코믹함을 주기도 해서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는데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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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큰 일을 저지르고 다른 마을로 떠나기로 한 주인공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들린 마을에서 이상하게 겨울코트를 팔고 있는 가게가 보였는데.. 품절이었다가 재입고.. 따뜻한 지역인데 겨울코트라니..라고 생각해서 물어봐도 파는 사람조차 이유를 모름..^^ 어쨌든 필요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사보자해서 샀는데.. 결국 필요했음..ㅋㅋ 모험가 길드에가도 다른 의뢰는 없고.. 전부 장작의뢰만 있는 아주 추운 곳이 되어버렸는데..따뜻했던 지역이라 그런지 굴뚝도 없고 그래서 추우니 창문도 다 닫고 불을 때웠는데.. 그게 문제가 되어서 쓰러진 사람발견.. 워낙 추우니 요리할 장작도 모자라고..ㅋㅋ 정말 주인공이 가는 곳은 문제투성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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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유지에게 불가능은 없다" 를 각성시키는 분위기다. 기본적으로는 전투력이 가장 눈에 띄지만 첩보 활동, 저주 해제, 결계 마법에 이제는 장작패기까지... 그야말로 만능 그 자체가 되어가고 있다. 유지가 강해지면서 이를 보조해주는 슬라임들도 유지 못지 않게 유능한 모습이 드러나기 시작하고 있다. 일단 유지 본인은 이른바 "힘순찐" 을 추구하는 듯 한데 전혀 자중없이 행동을 하다보니 되려 "자기 평가가 박한 만능 캐릭터" 인 느낌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