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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 사회적으로도 학교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말이기에 아이들의 일상에서도 쉽게 사용되고 이야기 하고 해보고 싶어하는걸 본다. 코딩이라는게 컴퓨터적 사고력을 키우는 모든 활동이라고 생각했는데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에 코딩이 나온것을 보니 너무 궁금했다. 코딩을 어떻게 토론할 수 있게 한다는 거지? 하는 의문점도 생기고 어떻게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했기에 허니에듀에서 진행한 서평단 모집에 얼른 신청을 하게 되었고 서펑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매챕터 마지막에 퀴즈나 퍼즐등이 나오는데 어렵지 않은 문제들이고 앞에서 나온 내용중에서 본 용어들이라 맞추는 즐거움이 있었네요. 중간 중간 나오는 그림들이 아이들이 딱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토론을 하는 자세를 가이드해주는 페이지도 있구요 그후에는 토론 주제가 나오는 페이지들이 있습니다.
생각해볼 거리를 보여주고 옆에 페이지에는 질문이 있고 답을 적을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아이들이 직접 적어볼수 있어요. 질문이 어렵지 않나? 뭐라고 답해야하지? 하고 답답해 할 필요가 없어요. 예시 답안이 나와 있어서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면 되는구나 하고 이해할수 있어요.
이야기도 전반적으로 너무 재미있고 흥미진진했어요. 저두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 게임속으로 아이들이 친구를 구하고 서로를 도우는 모습 선생님께 도움도 구하고 하면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면서도 재미있었네요. 코딩이라는 책으로 토론의 주제를 끌어낸것도 좋았고 이야기 내용자체로도 친구를 생각하고 서로 돕는 이야기로도 아이와 이야기 할 거리가 많아서 참 좋았어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도서 선정 미래창조과학부 우수 과학 도서 선정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 추천도서 선정 경기도 초등토론교육연구회 추천도서 로도 선정되었다고 책 뒷면에 나와 있네요. 아이들에게 좋은 책으로 선정된 것이니 마음 놓고 읽히며 이야기 하는 토론책이라서 적극 추천해봅니다. #뭉치#허니에듀서평단#코딩#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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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코딩
글쓴이 윤정 그린이 박현
코딩을 접한것은 컴퓨터로가 아닌 카드를 이용해서 프로그래밍하는 것을 아이와 같이 해보고 코딩을 조금 접했던 저는 한가지라도 순서가 틀리면 실행되지 않고 오류가 뜨는 경험들을 해보면서 명확한 사고력이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최근들어서 반도체 산업이 발달되면서 더욱 프로그래밍이 필요한 부분들이 실을 많이 접하게 되면서 코딩교육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던 차에 만나게 된 책..
이 시리즈의 책이 그러하듯이 이 책은 한권에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 토론할거리 그리고 놀거리 읽을거리 할게 참 많지요
먼저 챕터의 시작은 이렇게 만화로 시작해서 아이들의 흥미를 먼저 확 끌지요 이 이야기는 한 학교에 지호 꽃별이 영락이 그리고 코딩 선생님 코코가 나오는 이야기 이지요 코딩시간에 숙제를 내주신 선생님 덕분에 아이들은 코딩 숙제를 하려고 컴퓨터를 켰는데 이런 메세지가 떴으니 게임에 초대하는 메시지가... 그런데 게임의 이름이 히어로 & 좀비!!
호기심에 게임에 들어가보는데 자신이 히어로가 되어 사람들을 구하는 데 처음엔 호기심도 있었고 사람들을 구해서 영웅이 되어서 기분은 좋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어서 멘홀을 통해 나오게 되는데 알고보니 꽃별이도 똑같은 메시지를 받았고 들어갔다는 무언가 신비한 경험에 둘은 학교가 끝나고 다시 들어가볼까하는데 이번엔 아이템을 준다는 메세지가 뜨는데 그래서 둘은 들어갔다가 거대한 좀비를 만나고 거기서 꽃별이가 다치게 되는데 실제로 게임을 나왔는데 실제로 아픈 꽃별이 게다가 검사에서 이상한 성분아 추출되어서 입원을 하라니
마치 알함브라의 궁전을 보는듯한 기분? 그런데 학교에 영락이가 나오질 않고 찾으러 간 집에서 영락이의 컴퓨터를 보고 놀라고 마는데 영락이를 구하기 위해 꽃별이와 지호는 게임속으로.... 친구들은 다시 돌아왔을까
이 책은 이렇게 중간에 지호의 코딩노트가 있어서 코딩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 다른 나라들은 이미 코딩교육을 시작한지 오래되었다는데....
이 책을 보다보면 해킹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그게.. 게임을 해킹해서 안좋은 게임으로 만드는것, 그리고 자율주행차를 해킹해서 차가 마음대로 움직여 사고가 나는등 잘못된 해킹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눈높이에서 이야기 해주어서 이해가 더욱 쉬웠어요 요즘 아이들이 아무런 죄의식 없이 해킹을 하는거에 대해서 올바른 생각을 하도록 가르쳐 주는것 너무 중요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용어도 풀어주지요 이 책 한권을 보고 나면 코딩에 대해서 낯설지 않겠지요?
이 시리즈의 꽃은 토론이에요
아이들과 토론의 장을 가짐으로써 자연스레 대화할 기회도 주어지지요
얼마전에 막내가 아빠에게 차를 사준다고 하면서 그 운전하지 않고 자동으로 가는 차 말이야~ 그게 코딩되어진 프로그램에 의해서 가는건 정확하게 알지 못하지만 아이들의 삶 속에 깊이 자연스레 스며들어 있는 모습들을 보면서 제대로 좋은 가치를 가지고 프로그래밍을 할 수있도록 아이에게 좋은 책을 줘야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도와야 하는게 맞겠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양한 부분들을 다루어 주어서 내용도 재미 있었지만 지적인 욕구도 많이 채워주는 책!! 아이들과 꼭 읽어보시고 토론해보시라 추천해드립니다
이 책은 출판사와 허니에듀로부터 도서를 공급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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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토론왕시리즈를 소개하는 것 같습니다. 토론왕시리즈는 사회 이슈나 시사 상식에 대한 주제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벌써 81권째 책이 나왔어요.
그 중에서 오늘 보실 책은 #토론왕81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코딩입니다.
◆ 제 목: 게임? 논리? 창의? 문제 해결력 키우는 코딩 ◆ 글쓴이 : 윤정 ◆ 그린이 : 박현 ◆ 나온곳 : 뭉치(동아엠앤비)
먼저 차례를 보시겠습니다.
모두 5장으로 되어 있으며 이야기 중간중간 지호의 코딩노트로 좀 더 자세히 용어를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장이 끝날 때 마다 토론왕 되기 코너로 생각이 깊이를 더합니다. 마지막으로 퀴즈를 통해 앞선 내용들을 확인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단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이야기에 앞서 들어가기 만화로 재미를 더합니다.
만화에서 보이듯 지호와 영락이는 서로 티격태격합니다. 사실 지호는 힘 센 영락이에게 맞을까 조마조마합니다. 집에 돌아온 지호가 컴퓨터를 켜자 쪽지 알람이 와 있습니다.
게임 광고였어요. 처음엔 별로 관심이 없어 지우려는데 좀비라는 단어에 다시 보게 됩니다. 선착순에 무료라니 자신도 모르게 클릭을 합니다. 그리고 게임에 대한 설명을 봅니다. 다음은 수많은 캐릭터 중 선택을 해야합니다. 좀비도 해보고 싶었으나 멋진 히어로가 낫다 생각하고는 '번개'를 선택합니다.
그런데 시작 버튼이 보이지 않아 마구 클릭하다 맨홀 뚜껑이 있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클릭했더니 어머나 이게 웬일이에요?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갔지 뭐에요. 지호가 바로 파랑 머리 번개가 된거에요.
처음엔 어리둥절 했지만 지호는 파랑머리 번개가 되어 좀비로부터 사람들을 구하기 시작했어요. 힘이 약한 지호지만 게임 속에선 진짜 히어로 같았어요.
어느 새 지호는 집에 가고 싶어 나가는 방법을 생각했어요. 그래서 들어왔던 맨홀 뚜껑을 찾아 간신히 빠져나왔습니다.
다음 날 학교에서 지호와 꽃별이는 <히어로 앤 좀비> 게임에 대해 대화를 나눕니다. 꽃별이도 그 게임에 들어갔다 나왔다는거에요. 그래서 둘은 하교 후에 지호네 집에 가서 같이 하기로 합니다.
게임에 접속하니 초특급 이벤트로 초강력 울트라 아이템을 준다는거에요. 그래서 꽃별이는 당장에 집으로 가서 둘이 함께 다시 게임 속으로 들어갑니다. 게임 속으로 다시 들어간 지호와 꽃별이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요?
다음은 책 내용의 구성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 중각중간 지호의 코딩노트로 코딩은 무엇인가, 게임 만드는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등 다양한 지식들을 알려줍니다.
한 장이 끝날 때 코딩에 대한 상식이나 지식들을 알려줍니다.
이 밖에 해외 코딩 교육사례,코딩 로봇 어떻게 골라야 할까 등이 나옵니다.
다음은 토론왕 되기 코너입니다.
이번 토론 주제는 '누구나 코딩을 할 줄 알아야 할까요?'입니다. 대화형식으로 주제에 대한 생각을 설명하여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다음엔 마무리 퀴즈입니다.
가로세로 퍼즐 퀴즈, 사지선다형 객관식 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퀴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용이 모두 끝나면 용어 파헤치기, 체계적으로 생각하기 코너로 생각 다지기를 합니다.
책의 구성 잘 보셨나요? 요즘 시대에 컴퓨터 없이 살아가기 힘들잖아요. 컴퓨터 뿐아니라 스마트폰 없이는 더더욱 힘든 세상이지요.
저도 요즘 코딩,코딩해서 관심이 없으면 안해도 되는것 아닌가 싶었어요.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코딩이라는 것이 컴퓨터가 사용하는 언어를 컴퓨터가 알아 듣도록 논리적으로 입력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요즘 사용하는 전자제품부터 모든 것이 인공지능으로 바뀌고 있어요. 이 모든 것들이 코딩으로 이루어진 것들입니다.그렇기에 우리가 조금은 알아야 그것들을 사용할 수 있지않을까 싶어요.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에는 모든것이 인공지능과 연결되어 있을거에요. 요즘 나오고 있는 메타버스, 자율주행, 로봇등 모두 코딩이 꼭 필요한 것들이 이더라구요.
단순히 책에서는 코딩이 좋다 그러니 반드시 배워야한다라는 것이 아니라 코딩이 무엇인지 왜 배워야하는지, 코딩이 사용되는 것, 코딩을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코딩으로 인한 변화와 앞으로 변화 될 교육 격차에 대한 의견, 코딩의 미래등을 생각할 수 있게 합니다.
저희 아이도 게임이 좋아서 단순히 게임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어요. 그래서 책을 읽어 보더니 코딩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한 친구들이 알기 쉽게 나온 책인것 같다고 했어요.
특히, 스토리 부분은 2, 3학년 친구들도 재미있게 볼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토론 부분은 고학년 친구들이 생각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만 책을 주지 마시고 읽고 부모님께서 도움을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코딩 언어가 다양하다는 것을 알았고 고퀄리티 게임을 만드는것은 매우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고 합니다. 멋있지만 힘든 직업일것 같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특히, 남자 아이들 게임 좋아하고 책 싫어하지요? #뭉치의 #문제 해결력 키우는 코딩 참 좋아할거에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기 어떠세요? 아이도 부모님과 그런 시간 좋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참 좋아하더라고요.
토론왕 시리즈 어떤 것들이 있는지 보실까요?
관심이 가는 주제가 보이시나요? 아이 손 잡고 도서관에 가서 아이가 원하는 주제로 먼저 보시고 소장하고 싶은 책은 구입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토론왕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책 고맙습니다.^^
이 책은 허니에듀 서평단으로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생각으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문제해결력키우는코딩#코딩#뭉치#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윤정#박현#초등추천책#토론왕시리즈81#프로그래밍#자율주행#토론책#추천도서#논술#시사#사회과학토론#문체부우수교양도서#우수과학도서#초등토론교육연구회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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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논리? 창의?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코딩 》
코딩에 대해서는 우리가 많이 듣는 것 중 하나이다. 오죽하면 대학에서도 입학과 함께 들어야 하는 강의 중 하나가 바로 코딩이라고 하는데, 그만큼 코딩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갖추어야 할 분야이기도 하지만 사회의 급변으로 인한 IT 산업의 발전도 큰 몫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시되는 것 중 하나이다. 예전에는 컴퓨터 하면 그저 한글을 쓰거나 인터넷 검색, 쇼핑 등 단순한 작업들에 사용이 되었다면 요즘은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 문제 해결력 : 다양한 경험, 지식,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 직감적 사고를 통해서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 코딩 :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인 코드를 입력해 기계들이 작동할 수 있는 하는 과정. 문제 해결력과 코딩에 대해 정리를 해보면 이렇다. 즉, 문제 해결력을 코딩을 통해서 키우기 위한 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 많은 이슈를 몰고 다니는 문제 해결력과 코딩.. 이 둘이 만났으니 얼마나 재미있을까?
사실 요즘 아이들에게 코딩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어른인 나는 꽤나 어렵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가 인강을 들을 때도 코딩으로 풀어야 하는 문제들이 나오는데 풀어보다가 사실 짜증이 났지만 아이는 너무 재미있게 문제를 풀고 있다는...
이 책은 게임을 체험하면서 코딩을 접하고 그것을 해봄으로써 제대로 된 개념을 알아가는 방식으로 되어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더 좋아할 수밖에 없는 구성으로 되어있다는 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게임을 정말 좋아하고 잘하는 것 같다. 그러다가 게임을 개발하거나 고수가 되기도 하는 것을 보았다. 우리는 현대사회를 살아감에 있어서 꼭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컴퓨터, 휴대폰과 같은 전자 기기이다. 전자 기기에 어떠한 프로그램을 입력하여 작동을 시키고 그것들이 작동을 하기까지 많은 경험들과 노력으로 인해 더 발전된 형태를 만들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은 그런 것들을 알아가기 위해 기본부터 배울 수 있는 개념 책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 책의 제목에서처럼 우리의 일상에 가까이 다가온 코딩. 요즘은 어떤 분야이건 어떤 전공이던 상관없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코딩이다. 그런 것을 감안한 듯 코딩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를 넓혀가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좋은 책들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바로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코딩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의 제일 장점은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상세 설명을 잘해준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주인공 지호가 나오는데 '지호의 코딩 노트'라고 해서 책의 부분부분에 코딩과 관련된 내용들을 자세히 설명을 해놓았다. 그러다 보니 코딩이라는 것이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자연스럽게 코딩과 관련된 것들을 하나하나 알아갈 수 있고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실행을 해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고력도 기를 수 있고 프로그램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 수 있으므로 창의력까지 기를 수 있다.
주인공 지호는 어느 날 컴퓨터를 켰다가 게임 무료 초대장을 받는다. 게임 속으로 들어간 지호는 게임 속 캐릭터 '파랑 머리 번개'로 변신하게 되고 그 게임 속에서 좀비를 물리치게 되면서 자신이 대단하다고 느끼며 의기양양해진다. 그런데 이것이 현실인지 상상인지... 다음 날 학교에서 제일 친한 친구인 꽃별이와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보니 꽃별이도 게임 초대장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꽃별이의 게임 캐릭터가 '고양이 전사 미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진짜 게임 속으로 들어갔던 것이 맞는지 확인해 보기로 한다. 지호와 꽃별이는 초강력 울트라 아이템을 장착하고 좀비를 물리치기로 했지만 거대 좀비가 나타나 꽃별이를 꽉 움켜잡아버리는 일이 벌어지는데... 과연 꽃별이는 지호의 도움으로 탈출할 수 있을까?
탈출 방법은 코딩 프로그램을 완벽하게 짜면 그 게임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다는데... 지호는 꽃별이를 구해낼 프로그램을 잘 짤 수 있을까? 책을 읽어보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지호가 어떤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꽃별이를 구할 수 있었는지 그것도 궁금하다.
책을 읽다 보면 중간중간 코딩에 관한 여러 가지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을 키우는 코딩 교육에는 우리나라 코딩 교육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는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정규 교과에 편성되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다양한 연수를 통해 교수법 연수도 하고 있는 것 같다. 또한 토론왕 되기에서 코딩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논리적으로 상대를 설득하기까지 다양한 활동들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코딩에 관한 설명으로 가로세로 퍼즐 맞추기, 코딩 퀴즈, 코딩 보드 게임 등 다양한 활동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의 뒷부분에는 컴퓨터, 인공지능, 코딩 등 다양한 용어들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읽는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용어 파헤치자!를 통해 눈높이에 맞게 정리해놓았다.
그렇다. 이 책이 코딩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는 책인 만큼 코딩에 관한 설명을 알아볼 필요가 있겠지?
또 다양한 코딩 관련 사이트들이 있어서 쉽게 접해볼 수도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스크래치와 엔트리가 있는데 또 다른 사이트들도 알게 되었다. 울집 어린이는 스크래치와 엔트리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곤 한다. 그러다보니 노트북에는 늘 이 두가지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자유자제로 사용한다. 나름의 게임도 만들어보고 거기에 다양한 캐릭터도 넣어보고... 또 다른 프로그램으로 칩을 연결해서 악기도 연주해보고 다양한 활동들을 스스로 하는 걸보니 멋지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스크래치 : MIT미디어 연구소의 Lifelong Kindergarten Group에서 2005년 공식 발표한 교육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기존의 텍스트 코딩과 달리 스크립트를 블록 맞추듯이 연결하여 코딩을 하는 방식으로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어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엔트리 : 소프트웨어 교육을 누구나 쉽게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개발된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조작하기 쉬운 명령어를 블록 순서대로 연결해 조립하여 자신만의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다.
뭉치의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은 미래를 살아갈 우리아이들에게 폭넓은 정보와 탄탄한 배경지식을 쌓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인포그래픽과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통한 지루하지 않으면서 전 분야의 상식과 사회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볼 수 있는 역량까지 기를 수 있는 힘을 주는 책이다. 그래서 융합시리즈는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멋진 책임을 다시한번 느끼면서 많은 아이들이 토론왕 시리즈를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이 책은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출판사 뭉치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문제해결력을키우는코딩#뭉치#윤정#문제해결력#코딩#초등융합사회토론왕81#교과연계#토론#논술#인포그래픽#바이러스#해킹#코딩노트#게임#논리#창의#추천도서#우수과학도서#우수교양도서#스크래치#엔트리#빅데이터#블록체인#사물인터넷#인공지능#소프트웨어#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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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토론왕은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백신, 독도, 전염병, 인공지능 등등 다양한 사회, 과학 분야의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책을 흥미있어해요. 책을 읽고 토론주제로 엄마와 대화를 나누는것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어려운 주제는 좀 더 쉽게 아이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주제는 좀 더 깊게 대화를 나눠보고 있어요. 81번째 뭉치토론왕, <게임? 논리? 창의?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코딩>을 읽어보았어요. 새 책이여서 아이가 흥미있어 했고 평소 궁금했던 코딩이여서 더 기대했던 책이였어요. 초등 5학년 부터 코딩을 배운다고 하니 눈 초롱초롱해지더라구요. 프로그래밍 언어는 뭔가요? 코딩은 왜 배워야 하나요? 코딩은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나요? 등등.... 코딩이 무엇인지, 세계 여러 나라의 코딩 교육과 대한민국의 코딩 교육, 코딩이 어느 곳에 활용되는지 아이의 시선에 맞춰 재미있는 모험이야기로 쉽게 다가갈 수 있었어요.
뭉치 토론왕은 중간 중간에 아이와 토론을 해볼 수 있는 적절한 주제와 간단한 게임이 있어서 초등 아이들이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였어요. 책으로 배경지식만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제로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아이가 늘 가까이 두고 싶어 하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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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게임을 좋아하고 코딩을 좀 배운 저희 아이의 꿈은 프로그래머입니다. 아이에게 도움이 될 듯 하여 읽게 된 <게임? 논리? 창의?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코딩>입니다. 최근 4차 산업 혁명으로 IT 분야가 주목받고 코딩 교육에 대한 열기가 뜨겁습니다. 코딩이란 무엇이고, 코딩으로 우리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프로그래머보다는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은 지호와 역시 게임을 좋아하는 꽃별이는 하교 후 함께 게임을 하기로 해요. 그런데 지호는 새로운 게임의 초대장을 받고 '히어로 앤 좀비'라는 게임을 하게 되지요. 파랑 머리 히어로 '번개'를 선택해서 게임을 시작하는 지호. 어느새 게임 속으로 들어가 지호가 직접 좀비들로부터 친구들을 구하며 활약합니다. 다음날 학교에서 만난 꽃별이도 같은 경험을 했다고 말하며 지호와 꽃별이는 함께 게임을 하게 되지요.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코딩이란 무엇이고, 다양한 컴퓨터 언어들과 우리 주변에 코딩이 활용된 사례 등 코딩에 관한 자세한 지식들을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예요. 우리 나라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정규 과정으로 코딩 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코딩의 발달이 앞으로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줄지, 또는 이로인한 부작용은 어떤 것들이 생길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책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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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쭈가 아침밥을 먹을 때 매일매일 읽고 있는 책이 있다. 그건 코딩 책인데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코딩이라는 제목의 책이다~^^
처음에 이 책을 받았을 때 쭈가 과연 좋아할 책인가 싶기는 했다. 하지만 요즘 코딩을 배우고 있어서인지.. 그리고 게임 속으로 들어가서 체험하는 내용의 글이라 그런지 무척 재미있다면서 아침마다 읽는다. 그래서 책 내용도 읽어볼 겸 나도 봤더니... 쭈가 좋아하는 WHY와 LIVE 과학 같은 책이었다. 그림은 별로 없지만ㅋ
차례를 보면 마치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이 전개되어가는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곳곳에 실감 나는 캐릭터들이 쭈가 집중해서 글자를 볼 수 있고 상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캐릭터만으로 재미있어 보이지 않나?
이러한 이야기의 사이사이에 이야기 속에 나오는 용어나 코딩 상식 등을 알려주고 토론할 거리도 제공한다. 그리고 내용을 알고 있는지 곳곳에 퀴즈가 있다ㅋ 우리 쭈가 좋아하는 거 다 있네~ 그래서 보고 또 보고 한 거였다~~
코딩이라는 것을 하면서 컴퓨터적 사고에도 친숙해질 수 있다면 그걸로 땡큐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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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논리? 창의?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코딩
요즘들어 아이들에게 교과 과정으로 코딩을 배우게 하면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 초등코딩교육.
코딩이란 로봇 분야에서나 드론 교육에서나
아주 다양하게 접목시켜 배울 수 있는 분야인데요
사회과학 토론왕의 여든한번째 이 책은
어떤 지식의 한 분야를 콕 찝어서 가르쳐 준다기 보다는
다양한 장르에서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기 위해 접근한 책이랍니다.
왜 코딩을 배워야 하는지 배우면 무엇이 좋은지의 이해도를 높여주기 위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 보면서 읽으면 좋을 책이랍니다.
지난 주말 아이들과 앉아서 3시간쯤 (쉬면서~) 읽고 토론하고
이야기를 나눠 보았는데 이미 코딩을 너무 좋아라 하는 초등4학년 들이라
아주 집중해서 잘 들어 주었답니다. ^^
특히 남자애들 관심도가 무척 높은 책인듯 해요. ㅎㅎ
게임?논리?창의?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코딩
뭉치 토론왕 책들은 책 표지에 아이들과 함께 고민해야 할 주제들을 알려주어서
너무나 편리하답니다.
저처럼 아이 교육에 대해 잘 모르는 엄마들도 함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어서 질문하기 참 좋은 책이죠.
코딩으로 우리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맞아요~ 교과 과정으로까지 코딩을 배우면서!!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미래에 어떻게 써먹을수 있을지 한 번쯤 고민해 보고 나아가야겠죠
토론왕의 이야기들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쉽게 접근하기 좋도록 동화 형식의
수준으로 재미나게 읽기 좋았으며
또 근래에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한번쯤은 이야기를 해주셨을법한 근간의 주제들을 담고 있어서
사회 현상을 이해하고 사회와 문화 정치적 문제들까지 아울러
아주 다양하게 아이들의 배경지식을 끌어올려 주어 좋았답니다.
학교에 가서 수업시간에 아는척 좀 하는 멋진 친구들이 되었다지요 ^^
글밥이 빽빽하거나 어휘가 어렵거나 한 책이 아니어서 초등저학년 아이들도
아주 재미나게 잘 읽기 좋아요.
어릴때부터 한 권씩 읽어주다 나중엔 스스로 읽기도 하면서
확장의 폭을 넓혀 나가면 좋을 책 같습니다.
초등코딩교육에 관한 주제도 부담없이 접근하여 쉽게 배워 보아요.
책을 읽으면서 모를법한 용어들은 사전을 찾지 않아도
책에 잘 정리해 놓아서 빠르게 읽기 좋아요.
동화 형식의 이야기를 읽는 동안 지식 부분도 꼼꼼하게 채워 준답니다.
우리 나라에서 현재 받을 수 있는 초등코딩교육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알려주고 있으며 코딩 교육에 대한 이면들까지 아주 자세히 보여주고 있어
책을 읽는이로 하여금 스스로의 판단을 가능하게 해 줘요.
보통 토론에 관한 책들은 작가의 의중이 너무 편향되어서
불편한 경험이 있는 경우들이 왕왕 있는데요
뭉치토론왕의 책들은 그야말로 토론을 위한 책이라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고
중심을 잘 잡고 있어서 제가 아주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아~ 그렇구나..라기 보다는 이건 이렇고 저건 저러하니 네 생각은 어때?
라고 물어봐 주는 책이죠.
토론왕을 읽다 보면 뜻밖의 지식도 얻습니다. ㅎㅎㅎ
눼?? 에어컨이 컴퓨터 라구요??
코딩이 어디에 들어가는지
우리 생활 속에 어떻게 파고들어 있는지
아주 잘 알려주고 있어서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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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코딩이라는 말을 어렵지 않게 여기저기서 들을 수 있는 용어가 되어버렸네요 초등융합시화과학토론왕 게임? 논의? 창의?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코딩에서 코딩을 배우면 뭐가 좋은까? 코딩은 우리 미랴는 어떻게 달라질까?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초등융합사화과학토론왕 그렇다면 누구나 코딩을 할 줄 알아야 할까요? 코딩의 발달은 어디까지 왔는지 해킹은 왜 하는지 등등 여러가지 의미에서 많은 생각들을 해 볼 수 있어요 우니도 코딩으로 게임 캐릭터를 움직이는 수업을 들으면서 코딩을 접했기에 문제 햐결력을 키우는 코딩도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지호의 코딩 노트에서 용어에 대한 설명을 해주기에 더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접할 수 있어요 그러고보면 우리 일상에서도 알게 모르게 코딩이 많이 쓰이고 있는 거 같아요 무인주문기,신호등 엘리베이터 등등 우리 생활에 필용한 곳곳에 코딩이 이미 존재를 하고 있었던거 같아요 이처럼 코딩이 우리의 삶에 이로운 점을 줌으로써 생활이 편리해지는 건 사실이네요 그런 반면 이렇게 좋은 점만 있을까요???
히오로앤좀비라는 게임에 초대된 지호의 이야기를 통해 만화와 재미난 스토리로 코딩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함으로 코딩으로 창의적인 생각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을꺼 같아요
해외에서는 이미 코딩교육을 시작을 했네요 코딩이 어렵거나 코딩이 궁금한 친구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으면서 코딩에 대해 알아가면 좋을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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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의 큰 아들이 보고싶다고 해서 서평단에 신청해본 책인데 운이 좋게도 당첨이 되었네요^0^ 저희 첫찌가 유독 좋아하던 뭉치토론왕 도서에요. 뭉치토론왕은 주제별 통합교과형 배경지식은 물론 정보가 한눈에 보이는 인포그래픽과 재미있는 동화에 일러스트까지 포함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은 물론 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추천하는 시리즈에요. 중간에 한 번씩 삽입되어 있는 만화에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력을 더하고 토론왕 되기! 코너에서는 보다 더 열린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지호의 코딩노트를 통해 지식을 더하고 OX퀴즈나 가로세로 퍼즐 맞추기, 다양한 퀴즈와 보드 게임 등을 통해 책에서 알게된 내용들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코딩이라는 단어를 듣기 시작한지가 벌써 오래된 것 같아요. 처음 그 단어를 들었을 때만 하더라도 너무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요즘은 주변 곳곳에서 코딩을 쉽게 만나고 접할 수가 있어요. 초등융합사회과확토론왕 게임? 논리? 창의?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코딩에서는 코딩을 배우면 뭐가 좋을까? 코딩으로 우리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까? 누구나 코딩을 할 줄 알아야 할까? 코딩의 발달, 어디까지 왔을까? 해킹은 도대체 왜 하는 것일까? 코딩 조기 교육 열풍, 문제점은 없을까? 코딩의 발달은 인간에게 이롭기만 할까? 등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해 볼 수 있었어요. 코딩 교육은 이미 저희 아이들 세대에서 중요해졌어요. 스티브 잡스는 "코딩은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라고 했고, 빌 게이츠 또한 "코딩은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킨다"고 했지요. 페이스북 창업주 마크 주커버그는 "코딩은 (글자) 읽기와 쓰기만큼이나 중요하다"라고 했어요. 그렇다면 의무화 교육이 되어버린 코딩, 어떻게 배워야 할까요? 과연 꼭 필요할까요? 학교 안에서 모든 학생에게 코딩 교육을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대부분의 가전제품이나 기계에는 코딩이 적용되어 있어요. 전기밥솥, 엘리베이터, 신호등, 무인 주문기, 자판기 등처럼 우리 주변에 활용된 사례가 많아요.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하게끔 만드는 것이 바로 코딩의 핵심이에요. 그렇다면 코딩의 발달은 인간에게 이롭기만 할까요? 이로울지, 해로울지 이 책을 통해 한 번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히어로앤좀비라는 환상적인 게임에 초대된 지호의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많은 것을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로봇공학자가 꿈인 제 아들은 너무 흥미롭게 봤던 도서에요. 다양한 로봇을 발명하여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다는 저희 아들이 미래 인공 지능 시대에 더 변화하는 우리 사회에서 코딩의 발달이 인간에게 미치는 해로운 면은 줄이고 이로운 것들을 극대화 시켜 주면 참 좋겠네요ㅎ 코딩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한번쯤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좋은 책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은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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