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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바람의 검심이 원작 이외의 다양한 버전으로 사실상 주인공이 검을 내려놔버린 상황이였는데..다시 새로운 설정으로 연재가 시작되는 것이 썩 좋아보이진 않다. 그래도 이만한 활극 만화는 없기에 옛날 생각도 나고... 그나저나 악당 캐릭터들의 능력치가 다소 비현실적인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스토리를 펼쳐나갈 것인지..3권으로 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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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액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새로운캐릭터들이 나오는 이야기가 볼만합니다. 다양한캐릭터들이 만들어나가는 이야기가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액션이 자신만의 이야기가 인상깊습니다. 매력적인 스토리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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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홋카이도 편 2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바람의 검심이 완결나고 세월이 한참 흐른뒤에 나온 후속편이라 그런지 본편 보고 바로 이어서 보면 작화 등에서 이질감이 좀 느껴지기는 하는데 그래도 재미있어요. 아직은 초반 부분이라 스토리가 어디까지 흘러갈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보고 있는 중입니다. 본편 연재 중에도 구상했었던 이야기다보니 여타 만화들의 후속편과는 달리 제대로 된 스토리가 나올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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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사실 ,엄두가 안 나서 2권은 못 읽었는데 내용 전개 잘 되고 있나요..? 너무 궁금한데 카오루 아빠가 살아있다는 부분도 너무 그렇고 후속작이 잘 되는걸 잘 못 봐서 그런가 아직까진 걱정이 더 앞서네요. 그 이후 이야기가 궁금한건 물론 예전 팬으로서 당연한거지만 적응이 안 되는 것도 사실이고.. 그냥 그렇게 끝냈어야 가장 좋았던 거는 아닐까..?하는 부분.. 그래도.. 궁금하니 추억 때문에 정 때문에 구매합니다. |
| 카오루 쿠로사키 작가와 노부히로 와츠키 작가의 바람의 검심 - 메이지 검객 낭만기 홋카이도 편 - 02권을 샀습니다. 참 오랫만에 산 만화네요. 어느덧 6권까지 연재가 되었습니다. 원래 바람의 검심에 나왔던 캐릭터들이 한 명 한 명씩 다시 나오니깐 너무나도 반갑네요. 그러면서 새로운 캐릭터들의 매력도 좋구요. 어째어째 도쿄를 떠나 홋카이도에 들어간 켄신 일행은 과연 홋카이도에 온 목적을 이룰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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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새로운 갈등이 본격화됩니다. 이전의 캐릭터들이 다시 참전되고 흥미로운 전투가 하나씩 하나씩 시작합니다. 켄신도 다시 싸움을 시작하고자 하고 큰 싸움으로 번져나갈듯한데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할지 궁금합니다! 각자의 캐릭터만의 개성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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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로 떠나는 켄신과 카오루 켄지 그리고 아시타로 일행도 같이 가는데 아시타로와 아란 아사히는 같이 간다며 오히려 불만을 터트린다 하지만 야히코의 편지에 같이 가기로 하고 3일후 하코다테에 도착한다 그리고 밤에 몰래 아시타로 일행은 밀항을 하려다가 그만 전골집에서 싸웠던 일당들을 다시 만나게 되고 싸우려는 순간 켄신이 나타나자 그가 누군지 알아본 일당들 그러더니 자신들의 원수라며 싸우려 하자 뜻밖에도 미국으로 떠났던 사노가 등장한다 켄신의 누군지 알아차린 아사히는 갑자기 사라지고 그런 그녀를 아란과 아시타로가 찾으러 간다
켄신은 사노에게 카오루의 아버지를 찾는 일을 도와달라고 하고 사노도 흔쾌히 승낙한다 사진을 들고 타모토 사진관으로 향햐는데 거기서 켄신은 신선조부장의 사진을 보고 놀라워한다 타모토 켄조는 카오루의 아버지를 찾아주는 대신 하코다테에 일이 벌어졌다며 도와달라 요청한다 그리고 사진관에서 에이지를 다시 만나게 되고 하코다테 산에서 사이토가 결전을 벌였고 부러진 칼날을 보여주며 도와달라 말한다 사이토가 왼팔을 다쳐 온천에서 요양중이며 도적중 한명을 체포했다는 얘기와 함께 바큐야라는 사내를 사이토 대신 심문하게 된다
아시타로 일행은 아사히를 카오루와 켄지는 아버지를 찾으러 다니고 켄신과 사노는 바큐야의 심문에 입회한다 그리고 뱌쿠야가 어떤 인물인지 알게 되는데 갑자기 그의 일당들이 카바토 집치감을 습격한다 탈옥수가 생기고 혼란에 빠지는데 새로운 적수 검객병기는 각장들을 모으고 있었고 사이토에게도 제안을 했었는데 켄신은 전력을 다해 저지하기로 마음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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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적의 등장. 그것은 바로 검객병기. 그들은 가마쿠라 시대부터 내려온 검객 집단이다. 적의 침략으로부터 국가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만든 집단. 그들은 유신지사나, 신선조보다 훨씬 오래 전에 존재한 집단이었다. 그리고 여기 홋카이도에 있다. 그들이 바로 이번 전투를 일으킨 자들이다. 그들은 전쟁을 대비한 훈련했지만, 아직 실전경험을 갖추지 못하였다. 그리고 홋카이도로 강자들을 불러들인 것이다.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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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한 훗카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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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츠키 노부히로, 쿠로사키 카오루 작가님의 바람의 검심-메이지 검객 낭만기 홋카이도편- 2권의 리뷰입니다. ※ 이 아래부터는 내용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1권에 이어 쓰는 리뷰네요. 만화책은 삼권까지는 읽어야한다고 생각해서 2권까지 연달아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홋카이도에 상륙하고 반가운 얼굴들이 나와요 ㅎㅎ 켄신이 상태가 좋지 않은 것 같아서 왠지 나도 카오루처럼 걱정하게 되지만, 주인공이니까 괜찮을겁니다 ㅎㅎ 새로운 인물들이 나오는데도 켄신이 계속 주인공인 점이 바검 원작팬인 저에게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근데 악역들 좀 촌스럽..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