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든 생각은 책이 아주 멋있게 잘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양장에 케이스까지 있는데 아주 멋있습니다. 보자마자 사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용은 고대 아나톨리아의 국가들에 대해서 입문서로 쓰기에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일반 독자들을 고려하여 쓴 것인지 깊다기보다는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써져 있습니다. 계명대학교에서 내는 책들은 다 품질이 좋은 것 같습니
우선 든 생각은 책이 아주 멋있게 잘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양장에 케이스까지 있는데 아주 멋있습니다. 보자마자 사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용은 고대 아나톨리아의 국가들에 대해서 입문서로 쓰기에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일반 독자들을 고려하여 쓴 것인지 깊다기보다는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써져 있습니다. 계명대학교에서 내는 책들은 다 품질이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