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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얼마나 알고 있는지 물으며 시작하는 인체 이야기~ 각 기관을 구분하여 귀여운 캐릭터들로 표현해 어렵지 않게 몸에 대해 알게 되는 뿐뿐 과학도감 인체이야기!~ 인체 탐험대 친구들과 함께 우리 몸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봅니다. 우리 몸에 있는 뼈와 근육, 혈관 등 이러한 기관들이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와 다치면 어떻게 될지를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각 기관을 표현해내누캐릭터 그림들이 독특하고 재미있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더 눈여겨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책을 다 읽고 나면 기관 이름을 맞추는 퀴즈 코너와 커다란 인체 지도가 있어 다시 한번 읽은 내용을 기억하며 되짚어 볼 수 있어요. 남의 몸이 아닌 나의 몸이기에 꼭 알아야 하는 인체 이야기!~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이 캐릭터로 표현되어 더 유익하게 볼 수 있는 뿐뿐 과학도감 시리즈 인체편이였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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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뿐과학도감으로 그 전에 나온 책들과 통일성 있게 개정되었데요. 저 뿐뿐캐릭터도감과 뿐뿐과학도감 다른 시리즈인줄 알았는데 같은 시리즈더라구요.
작은 아이가 그 전부터 궁금해하던 뿐뿐과학도감 인체편을 개정판으로 만났어요. 인체와 관련된 궁금한 모든 것이 실려있어요.
인체탐험은 해골박사님과 함께 튼튼이 신비와 함께하는데요. 해골박사님이 만든 마법 약을 먹고 작아진 세사람과 몸 속 여행 출발!! 온몸부터 머리, 가슴, 배, 아랫배 순으로 이동해요.
귀여운 이미지의 기관이 어떤일을 하는지, 병에 걸리고 다치거나 기능이 약해지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는데요. 저도 몰랐던 이야기들이 많네요. 어느때 병원에 가야하는지 쉽게 알려주니 좋구요.
뼈, 근육, 피부, 눈, 귀, 코, 입, 뇌, 척수, 신경, 기관?기관지, 폐, 심장, 혈관, 림프관?림프샘, 위, 간, 췌장, 소장, 대장, 콩팥, 방광, 고환, 난소, 자궁 외에도 각 기관과 관련된 플러스+인체도 깜찍한 캐릭터로 표현되어 있답니다.
한 눈에 볼 수 있는 인체지도로 위치까지 알려주니 감사하네요. 생명과 관련된 모든 기관 하나 하나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게되었어요. 하나하나가 소중하네요. 아이들 궁금증 해결에 좋은 뿐뿐과학도감 다른 책도 찾아봐야겠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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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입니다~ 인체를 귀여운 캐릭터로 표현했어요~ㅎㅎ
책을 읽기 전에 입니다~ 저자인 사카이 다쓰오 교수님의 인사에요~
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과 차례입니다~~ 온몸, 머리, 가슴, 배, 아랫배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인체 탐험대의 주인공들입니다~ 튼튼이와 신비, 그리고 해골 박사입니다~ㅎㅎ
우리 온몸에 있는 기관으로 뼈, 근육, 피부가 있습니다~
우리 머리에 있는 기관으로는 눈, 귀, 코, 입, 뇌, 척수, 신경이 있어요~
우리 가슴에 있는 기관으로는 기관, 기관지, 폐, 심장, 혈관, 림프관, 림프샘이 있어요~
우리 배에 있는 기관입니다~ 기관으로는 위, 간, 췌장, 소장, 대장이 있고요~
아랫배에 있는 기관이에요~ 콩팥, 방광, 고환, 난소, 자궁이 있습니다~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이에요~ 우리 몸을 아껴주어야 합니다~ 당연한 말인가요??^^ㅎㅎ
나는 무슨 기관일까 알아맞추어 보는 시간입니다~ 기관의 그림과 설명이 있어서 빈 칸에 답을 적어 넣으면 됩니다~^^
인체 캐릭터 리스트입니다~ 그리고 기관계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있어요~
인체 지도입니다~ 각각 보았던 기관이 몸의 어느 부위에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그린이와 감수자, 그리고 옮긴이에 대한 짧은 설명입니다~^^
이상으로 뿐뿐 과학도감 인체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어려운 몸의 기관을 귀여운 캐릭터로 나타내서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표현해 주었습니다~ 뒷 부분에는 나는 무슨 기관일까?를 통해 한번 더 기관에 대해 살펴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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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아이가 배가 너무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갔다. 수업 시간에 엎드려 있을 만큼. "배의 어디쯤 아프니?" "배꼽 위, 그럼 여기가 위장인가, 소장인가?"
그제야 관심이 생겼다. 우리 몸에 대해서. 초등 고학년이지만, 웬만해서는 딱딱한 책(지식을 전하는 책)을 잘 보지 않는데...... "마침 잘 됐다!" '인체'에 대한 정말 좋은 책이 있는데 한 번 볼까?
('뿐뿐 과학 도감 - 인체 - ' 표지) 차례를 살펴보니, 인체를 기관에 따라 다섯 가지로 나누었네.
1. 온몸의 기관 2. 머리의 기관 3. 가슴의 기관 4. 배의 기관 5. 아랫배의 기관
('뿐뿐 과학 도감 - 인체 - ' 차례 일부분) 온몸에 있는 기관으로 뼈, 근육, 피부가 있네.
1. 아기와 어른 중 뼈의 개수가 누가 더 많을까? 2. '탈구'와 '골절'이란 무슨 뜻인가? 3. 골격근은 마음대로 움직이는 근육이지만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근육이 있대. 뭘까? 만약, 그 근육들이 마음대로 움직인다면 우리는 죽을지도 몰라! 4. 털과 손톱도 피부 조직 중 하나래? 신기하지 않아? 피부가 변해서 털이 되고 손톱이 되는 거지.
이제 아팠던 배의 기관으로 가 볼까? 배의 기관으로는 위장, 간, 췌장, 소장, 대장이 있어. ('뿐뿐 과학 도감 - 인체 - ' 일부분)
위장은 마음대로 늘어나고 줄어드는 주머니와 같대 배가 부를 때 위의 크기가 배고플 때의 약 세배 정도까지 늘어난대. 너무 많이 늘이지 말자.
위는 근육으로 이루어진 주머니인데 이 근육이 늘었다 줄었다 하면서 세탁기처럼 음식물들을 휘저어 준대. 이걸 '연동 운동'이라고 한다네. 설명을 굉장히 쉽게 했다. 그지? '연동운동'이라는 단어가 잘 이해되지?
그저께 엄마 잔소리할 때 밥 먹기 싫었지? 다 이유가 있었네 위는 스트레스에 약하다네. 슬픔이나 걱정 등 마음에 부담이 심할 때 위액 분비가 줄어 소화 능력이 약해진대. 밥이 위장에 더 오래 남아 있으니 진짜 배가 고프지 않게 된 거구나. 먹을 때는 잔소리 하면 안 되겠다. ㅎㅎ
('뿐뿐 과학 도감 - 인체 - ' 일부분)
소장은 위에서 내려온 음식을 분해하고 소화시켜 영양을 흡수하는 기관이래 배속에서 3미터 정도로 줄어들어 있대. 원래는 어른의 경우 다 펼치면 7미터나 된대! 엄청 길다. 그지? 여기에 '융모'라는 작은 돌기가 있대! 그림 봐봐~~ 이렇게 생긴 것이 융모 돌기인 것 같다. 그지? 적절한 그림도 잘 배치되어 있네
이 긴 호스 같은 소장이 막힐 때가 있대. 이게 '장폐색'이라고 한대. 막힌 부분에 음식물이나 가스가 쌓여 부풀어 올라 배가 빵빵해지고 아프대. 구역질이 나기도 한대.
얼마 전에 배가 아팠을 때랑 비슷한 증상이네. 그때 소장이 막혔었나 보다. 그러게 평소에 야채 좀 많이 먹고 과자나 젤리 좀 줄이자.
배꼽 위가 아프다고 했는데 이제 보니 '소장'이 아팠던 거구나
('뿐뿐 과학 도감 - 인체 - '일부분)
책을 보니 우리 몸의 다양한 기관들을 캐릭터로 재미있게 표현했네. 정말 각 기관들이랑 닮은 것 같다. 그지?
기관의 모양을 본떴으면서 친근하게 잘 그렸네. 캐릭터들을 보니 앞에서 읽었던 내용도 기억나지?
여기 마지막 장에는 우리 인체를 그린 '인체 지도'가 있네 각 캐릭터들이 우리 몸의 어느 부분에 있는지 알 수 있겠다. 찾아볼까?
앞쪽에 있는 이 부분은 책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설명한 부분이네. 책 내용들에 주로 어떤 것들이 들어가는지 미리 짐작해 볼 수 있게 정리해 놓았고. 책 고를 때 이런 부분들이 도움이 될 거야.
('뿐뿐 과학 도감 - 인체 - '일부분)
책을 읽어 보니까 어때? 재미있지? 배가 왜 아팠는지 더 잘 이해도 되지? 어떤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하는지도 알겠지? 알면 이해하게 되고 그러면 네 몸도 더 소중히 여기게 될거야.
다음에는 몸의 다른 기관들도 같이 살펴보자
지식을 전하는 책에서 오히려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실을 많이 알게 되어서 즐겁기도 하지? 특히 이 책 <뿐뿐 과학 도감>시리즈는 과학적인 내용을 정말 쉽고 이해가 되게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야. 과학 용어들이 좀 낯설잖아. 그 용어 정리가 정말 잘 되어 있어. 가장 큰 장점이지. 요즈음 문해력이 학습에 있어 중요하다고 많이 말하는데 이 시리즈는 과학의 문해력을 길러주지. 기초를 튼튼히 하면 중학교에 가서도 용어 때문에 공부가 어려워지는 일은 줄어들 거야.
다양한 캐릭터도 재미있게 생겼다. 그지? 캐릭터 이름 한 번 맞혀 볼까? 아까 우리가 책에서 본 위장, 소장, 뼈, 피부 찾아보자
('뿐뿐 과학 도감 - 인체 - '일부분)
과학 책이 읽기 싫어도, <뿐뿐 과학 도감> 은 읽을 수 있겠지?
<뿐뿐 과학 도감 - 인체 -> 읽고 우리 몸을 좀 더 아끼고 사랑해 주자. 과자랑 젤리보다는 야채랑 밥 꼭 챙겨 먹자 이도 잘 닦고!
('뿐뿐 과학 도감 - 인체 -' 표지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뿐뿐과학도감#뿐뿐과학도감인체#초등인체과학#다산어린이#인체과학#초등과학추천책#초등문해력#문해력과학#기초과학#기초인체#인체의신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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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을 캐릭터로 배운다! 초등 과학이 쉬워지는 과학 캐릭터 도감 인체편입니다!
일본에서만 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과학 도감의 역사를 새로 쓴 도감 시리즈! <뿐뿐 과학 도감> 인체 편이에요~! 실생활에 정~ 말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이 들어 있네요.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가 더 열심히 읽었습니다 ~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 개념을 귀엽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익힐 수 있어요~
어려운 내용인데도~ 캐릭터 소개 읽듯이 읽으니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개성 넘치게 표현된 54개의 캐릭터들이 각자의 역할과 특징, 다치거나 아플 때의 증상을 조목조목 알기 쉽게 들려주기 때문에 캐릭터와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인체에 대해 알게 되고, 확실히 이해하게 되지요! 콕콕 짚어 칭하기 어려웠던 각 기관을 확실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공부할 수 있어요. 우리 몸을 이루는 수십 개의 기관을 온몸의 기관, 머리의 기관, 가슴의 기관, 배의 기관, 아랫배의 기관으로 분류해 역할과 기능 등을 꼼꼼히 알려 줍니다!
‘뿐뿐 인체 사전’으로 체계적으로 정돈된 인체 정보를 익히고 ‘인체 지도’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겠어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몸속 이야기도 캐릭터와 함께라면~ 즐겁게~ 단순한 과학 지식이 아니라 살아가는 내내 생활에 정말 필요한 지식과 정보가 담겨 있어~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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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속 기관들을 귀여운 캐릭터로 표현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뿐뿐 과학 도감 인체 책이예요. 아이가 귀엽다면서 캐릭터를 따라서 그리기도 하더라고요.
뿐뿐 과학 도감 인체에는 캐릭터들의 각장의 역할과 다치거나 아플때의 증상에 대해서 알려줘서 좋더라고요. 이 책에는 온몸의 기관, 머리의 기관, 가슴의 기관, 배의 기관, 아랫배의 기관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근육은 뼈를 움직이게 하고 심장 같은 내장 기관이 벽도 다 근육으로 되어 있어서 심장이 쉬지 않고 움직이는 것도 근육의 힘이라고해요. 가장 힘이 센 근육은 턱을 움직이는 저작근이라고해서 신기했어요.
먹기와 말하기를 좋아하는 입에 대해서도 배웠어요. 이의 단단함은 수정(크리스털)과 비슷한 정도로 우리 몸의 기관 중에 제일 단단하다고해요. 충치에 대해서도 나왔는데 아이가 얼마전에 치과치료 받고 와서 양치잘해야겠다면서 이야기했어요
심장에서 내보낸 혈약과 삼장으로 되돌아가는 혈액의 통로인 혈관. 혈관의 총 길이가 약 6000킬로미터나 된다고해요. 심장을 떠난 혈액은 동맬, 모세혈관, 정맥 순서로 흘러 다시 심장으로 돌아온다는 걸 아이가 알게되었어요.
위, 소장, 대장은 소화기라고 하는데 음식물이 지나가는 길이예요. 이 길을 지나가는 동안 음식물이 분해되고 소화 효소와 뒤섞여 소화, 흡수되는 거라고해요. 간과 췌장은 소화 효소를 만들어서 소화를 도와줘요.
아랫배에 있는 기관에 대해서도 공부하면서 우리몸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가니 아이가 재미있어했어요. 여러 가지 기관을 만나면서 우리 몸의 기관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니 우리몸을 소중이 여겨야겠다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했어요. 책 뒤에는 앞에 나온 인테 캐릭터를 맞춰보는 것도 있고 인체 지도도 있어서 아이랑 한번더 우리 몸에 대해서 알아보기 좋았어요. 우리 몸에 대해서 귀여운 그림으로 표현한 뿐뿐 과학 도감으로 재미있게 배워보세요! 이 후기는 다산어린이로부터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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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뿐뿐 과학도감 인체-
캐릭터와 놀았을 뿐~ 과학개념이 쌓였을 뿐~
뿐뿐 과학 도감으로 배워보는 과학 개념 시리즈 중 인체를 만나보았네요~
먼저 기관의 이름부터 알고 기관의 주요 역할과 기관의 이미지를 특징을 살려
귀여운 캐릭터로 만나보며 뿐뿐 인체 사전으로 기관으이 크기, 용량, 놀란만한 정보를
알아갈 수 있어 신기하기도 하고 쉽게 이해하며 각 기관들을 공부해볼 수 있었네요~
우리가 잘 알 지 못했던 신비한 우리몸에 대해 알게되는 즐거움이 뿐뿐~!!
다양한 우리 몸의 기관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도 읽어보며
또, 기능이 약해지면 어떻게 될까?를 통해 각 기관들의 역할과 함께
우리가 어떻게 관리해야 건강하게 우리 기관들을 지킬 수 있는지도 함께
배우고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인체의 통제 센터인 뇌를 보며 뇌의 역할과 여러가지 기능들을 살펴보고
대뇌의 주름을 다 펼친 겉넓이가 신문지 한장 정도 넓이 라는것과
뇌가 쓰는 열랑이 몸 전체가 쓰는 열량의 약 20%라는 놀라운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1
우리 몸의 기관들 뼈, 근육, 피부, 위, 뇌, 기관지, 콩팥등 다양한 몸의 기관들을
뿐뿐 과학도감 캐릭터들을 공부한 뒤 나는 무슨 기관일까? 문제도 풀어보고
인체 캐릭터 리스트를 보며 퀴즈처럼 맞혀보기도 하며 앞에서 만난
뿐뿐 과학도감 인체 캐칙터들을 기억해보는 시간도 되었네요~!!
뿐뿐 과학도감 인체편에서는
기관계가 무엇인지도 공부할 수 있고 인체 지도가 함께 들어있어
뿐뿐 인체 캐릭터들이 우리 몸의 어느 곳에 자리잡고 있는지도 알아볼 수 있어
우리 몸 기관에 대해 더 활용해 공부해 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다산어린이의 뿐뿐 과학도감 시리즈는
뿐뿐 과학도감 캐릭터들과 함께 쉽고 재밌게 과학 개념을 꼼꼼히
배워갈 수 있어 아이도 무척 좋아하는 과학 도감 시리즈가 되었네요~!!
뿐뿐 과학도감으로 인체의 각 기관에 대해
많이 배우는 시간이 되었네요~!!
- 위 도서는 다산어린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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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이토 미쓰루 , 정인영 옮김, 출판 다산어린이 「뿐뿐 과학 도감」은 ‘우주’, ‘원소’, ‘광물’ 등 교과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기초과학과 ‘알레르기’, ‘식품첨가물’, ‘채소와 영양소’ 등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주제들로 총 12권으로 출간되었어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용어나 개념을 재미난 캐릭터로 실물을 대신 볼 수 있도록 형상화하여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친근하게 책을 펼치고 어려운 과학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아요.
특히 국제 학술 기준, 한국 교과 과정에 맞춰 용어 및 최신 정보를 담고 있어서 교과서연계학습도 가능하면서 상식도 얻을 수 있죠. 그래서 엄마랑 아이가 좋아하는 「뿐뿐 과학 도감」 이예요.
바로 캐릭터와 놀았을 뿐 과학 개념이 쌓였을 뿐 그래서 뿐뿐과학도감 !! 이번에는 인체에 대해 알아볼까요? 참!!
뿐뿐 과학 도감의 표지가 바뀐 거 아세요? 뿐뿐 캐릭터 도감에서 뿐뿐 과학 도감으로 책 이름을 바꾸면서 새로운 옷을 입었어요.
솔직히 처음 뿐뿐 캐릭터 도감이 책의 내용을 표현하지 못해서 과학도감이 좋다는 글을 쓴 적 있는데 잘 바뀐 거 같아요.
그리고 색감있는 표지 전면에 캐릭터 하나만을 내세운 도감이 주제에 해당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주인공이 되어 표지를 장식하고 있어요.
우리 몸에는 다양한 기관들이 있어요. 보고, 느끼고, 맛있는 것을 먹고, 마시고, 똥도 싸고.. 각 기관들이 열심히 일하는 덕에 우리는 숨을 쉬며 살 수 있어요.
특히 머리에는 우리 몸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을 해요. 신ㄴ경은 뇌에서 나와 온몸으로 퍼져 뇌가 내리는 명령을 전달하고 얼굴에는 눈, 코, 입, 귀가 있어서 입과 코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을 먹고 공기로 숨을 쉬며 눈과 귀로 보고 들으며 정보를 얻어요. 가슴에는 심장과 폐가 있죠? 심장이 열심히 펌프 운동을 해서 혈액을 내보내면 이 혈액은 혈관을 통해 온몸으로 펴져요. 그리고 폐는 공기를 마셔서 혈액 속에 사소를 공급해 준대요. 배에는 위와 장이 먹을 것을 소화시키고 몸에 도움이 되는 영양분을 혈액으로 공급해서 우리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거랍니다. 그러니 우리 몸에 있는 기관들을 잘 알아서 더 소중히 다뤄야 아프지 않게 클 수 있겠죠?
책은 뼈, 근육, 피부 등 온몸의 기관을 비롯해서 머리, 가슴, 배, 아랫배 등에 있는 기관들을 귀여운 캐릭터로 설명하고 있어요. 그 캐릭터들은 자신의 이름부터 소개하는데 각자의 역할과 기능,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리고 증상 등을 알려주면서 서로 연계되어 있는 다른 기관이나 중요한 물질들을 덧붙여 설명하고 있어요. 실물 보면 놀랄 인체의 기관을 귀여운 그림으로 표현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그러고 보니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기관이 없어요. 진짜 중요한 임무를 담당하면서 우리의 몸을 지켜주고 있네요.
아이들은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는 눈, 코, 입, 귀에 민감해요. 그러나 이 모든 것을 총괄하는 리더는 누굴까요?
맞아요. 그 리더는 뇌랍니다. 뇌는 기억하고, 생각하고 몸의 각 부분에 명령을 내려요. 이렇게 생긴 정보를 모으면서 사물을 보고, 소리를 듣고 냄새를 맡으며 맛을 느끼고 피부는 통증, 온도, 촉감을 느껴요. 그리고 이렇게 모인 정보를 뇌로 전달해 주는 기관이 신경이에요.
우리의 몸에는 많은 기관이 있어 각자 맡은 역할을 잘 하고 있어요. 그리고 비슷한 역할을 하는 기관들이 모여 그룹을 만드는데 바로 기관, 기관지, 폐는 '호흡기' 심장, 혈관, 림프관은 '순환기'라는 그룹에 속해요.
그리고 우리 배에는 위, 간, 췌장, 소장, 대장 등이 있어요. 위의 길이는 무려 1.5 m?? 간은 1,000~1,500그램으로 사람의 몸에 있는 장기 중에서 가장 크네요. 반면 췌장은 약 15cm에 100g 정도래요.
이렇게 위, 소장, 대장은 소화기라고 하고 음식물이 지나가는 길에 해당해요. 이 길을 지나가는 동안 음식물이 분해되고 소화효소와 뒤섞여서 소화 흡수되는 거랍니다. 그리고 간과 췌장은 소화 효소를 만들어서 소호를 돕고 소화되고 남은 찌꺼기들은 딱딱해져서 몸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게 뭘까요? 맞아요. 똥!! 이랍니다. 그래서 똥의 상태로도 우리의 몸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요.
우리의 몸은 참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와 ~~이렇게 한 권으로 내 몸의 구석구석을 살피면서 몸속 기관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고 나니 이젠 우리 몸이 아프지 않도록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건강하게 지내야겠어요. 무엇보다 골고루 잘 먹고 운동해서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길러야겠어요.
참, 심장이 하루에 내보내는 혈액의 양이 욕조 40개 정도의 분량(약 8,000L)이 된대요. 간은 3분의 2를 잘라 내도 1년 정도면 재생된다는 사실, 그리고 배가 부를 때 위의 크기는 배가 고플 때의 약 세 배가 된다는데 신기한 내 몸 이야기가 바로 뿐뿐 과학도감의 인체에 다 있어요.
호기심많은 우리 아이 너무 재밌어서 금방 읽어요. 캐릭터가 있어 보고 또 보다 보니 책의 내용을 거의 외우게 되네요. 역시 뿐뿐 과학도감!!
[저는 이 책을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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