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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뿐 과학도감 단위 편을 읽어보았답니다
우리 주변에 수많은 단위들... 사실 쓰는 것만 쓰고 있어서 인식하지 못했나 봅니다 차례만 봐도 정말 많은 단어가 나오고 있어요 이 단위를 1. 길이와 넓이 2. 부피와 무게 3. 시간, 빠르기, 밝기, 전기 4. 온도, 에너지, 힘을 나타내는 단위로
닮았다며... 즐겁게 단위 독서해봅니다
단위의 기본... 단위는 이 정도, 이만큼, 느낌은 사람마다 달라서 제대로 전달하기 위한 기준이 필요해서 그런 기준을 단위라고... 무엇을 잴 때 기준이 되는 양 확실히 개념 정리하고 갑니다 아~ 미터법 하고 이야기하고 넘겼는데 바로 미터법 이야기가 나오네요 국제단위계 7개도 알았어요
미터 18세기 프랑스 미터법만 알았지 적도에서 시작해 파리를 지나 북극에 이르는 거리를 1000만으로 나누고 정한 길이라고~ 아~~ 놀랍네요 미터는 '재는 것' '자'라는 '메트론'이라는 고대 그리스어에서 따왔다고... 그럼에도 미국과 영국을 제외하고 사용하고 있네요 2학년이라 m, cm 단위를 배워서 더 관심이 많네요 미터의 100분의 1의 길이 센티미터
그들은 야드!! 1 야드 = 0.9144 미터
네가 평소에 마시는 우유는 밀리리터 큰 우유는 리터
우리가 즐겨먹는 베라 아이스크림 쿼터, 파인트...ㅋ 말로는 자주 했었는데 기호가 qt, pt 인건 또 생소하네요
큰 수, 작은 수의 표시를 정리해두니 한눈에 쏙 들어오네요 데시, 센티, 밀리, 마이크로, 나노까지~ 엄마도 덕분에 정리가 되네 아이들 책이지만 너무나 모르던 지식들이 많아서~ 아주 추천합니다 전 제가 더 자세히 읽은 듯하네요 이거 다 알면 와우~ 뿐뿐 과학도감 시리즈!! 기억하겠어 좋은 책을 통해 단위 너무 많이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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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와 놀았을 뿐 과학 개념이 쌓였을 뿐 뿐뿐과학도감의 '단위'를 읽어보았어요! '뿐뿐과학도감 - 단위'의 표지만 보아도 정말 다양한 종류의 단위들이 재미있는 캐릭터로 등장하고 있어요.
'뿐뿐과학도감 - 단위'를 보고 또 보는 저희 집 초딩들. 어려울 수 있는 단위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는 것 같아요.
'뿐뿐과학도감 - 단위'의 차례를 살펴보면 1장. 길이와 넓이를 나타내는 단위 2장. 부피와 무게를 나타내는 단위 3장. 시간, 빠르기, 밝기, 전기를 나타내는 단위 4장. 온도, 에너지, 힘을 나타내는 단위 로 나누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차례만 살펴보아도 단위의 종류가 정말 많은 걸 알 수 있어요.
'뿐뿐과학도감 - 단위'에는 '단위탐험대'가 함께 한답니다. 키로, 미리, 메트론 박사와 함께 단위에 대해 알아가다 보면 어느새 '단위'에 대해 자신감이 뿜뿜! 넘칠 거에요!^^
본격적인 단위타험에 앞서 '단위의 기본'에 대해 알려주어요. '단위란 무엇인지, 단위의 편리함, 세계 공통 단위, 여러 가지 다양한 단위'에 대해 먼저 알려주어서 단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어요.
각 장의 시작에 앞서 '여러 가지 단위!'에 대해 알려준답니다. '아주 옛날에 쓰였던 단위,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나타내는 단위, 무게에 관한 여러 가지 단위, 컴퓨터 등의 데이터 단위'같이 본문에 나오지는 않지만 알아두면 유용한 내용들을 집약해서 알려주니 정말 유용한 내용이었어요.
'뿐뿐과학도감 - 단위'에서는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단위'가 귀여운 캐릭터로 등장한답니다. 단위의 이름, 주요 특징을 비롯해서 언제 사용되는지, 무엇을 나타내는 지 등등 단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어요. 귀엽고 재미있는 단위 캐릭터들이 각가의 특징과 사용법을 알려주니 낯선 단위들도 어렵지 않게 알아가게 되는 것 같아요.
'뿐뿐과학도감 - 단위'는 '큰 수, 작은 수를 어떻게 표시할까?'라는 내용으로 마무리 되어요. 큰 숫자를 표시하는 SI접두어, 작은 숫자를 표시하는 SI접두어를 알려주는 내용은 성인인 제가 봐도 도움이 되는 정보였어요.
'뿐뿐과학도감 - 단위'를 읽으면서 생활 속에서 많이 접한 단위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새롭게 알게 된 단위들도 있어서 무척 흥미로웠어요. '뿐뿐과학도감 - 단위'를 읽은 모든 친구들이 단위를 잘 알고 잘 사용할 수 있는 단위 박사가 될 거라 기대되어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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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함에 있어서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이다.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무언가를 외우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만큼이나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국어뿐만이 아니라 수학과 과학에서도 개념 파악은 중요하다. 개념 파악에 막막할 때 한줄기 빛이 되어줄 고마운 시리즈 '뿐뿐 과학 도감'이 있다. 가까이에 두고 필요시 찾아 읽을 수 있는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만 같다. 캐릭터와 놀았을 뿐 과학 개념이 쌓였을 뿐 '뿐뿐 과학 도감 시리즈' 중 단위편을 살펴보도록 하자.
과학 개념이 쉬울 리 없다. 그렇지만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어려울 법한 용어가 캐릭터화되어 친절하게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귀여운 캐릭터들은 단위들이 무엇을 뜻하는지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흥미롭게 이야기를 전해준다.
일단 단위의 정의는 무엇일까? 단위는 무엇을 잴 때 기준이 되는 양을 칭하는 말이다. 이를테면 미터, 센티미터, 그램과 킬로그램 등과 같은 것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총 4장으로 구성된 단위편은 1장에서는 길이와 넓이를 나타내는 단위, 2장에서는 부피와 무게를 나타내는 단위, 3장에서는 시간·빠르기·밝기·전기를 나타내는 단위, 4장에서는 온도·에너지·힘을 나타내는 단위를 실어두었다. 총 14개 분야의 78종의 단위와 더욱더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뿐뿐 과학 도감 시리즈는 일본에서만 50만 부 이상 판매되어 과학 도감의 역사를 새로 썼다 평가받아진다. 우리나라의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의 감수가 더해져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의 마니아층 역시 두텁다. 단위편에서는 단위 전문가인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인 이호성 박사의 감수가 더해졌다.
국제단위계(SI)라 해서 세계 공통 단위 모음도 있지만 각 나라별로 그 나라에서 사용하는 단위가 있다. 이를테면, 영국과 미국 등에서 사용되는 길이 단위 '야드(yd)'와 중국에서 태어난 질량단위 '근'과 같은 것이다. 야드는 팔꿈치에서 가운뎃손가락까지의 길이인 큐빗, 큐빗이라는 단위의 두 배라 해서 '더블 큐빗'이라 칭한다는 것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준다. 1야드(yd) = 0.9144m
중국에서 사용된 질량 단위인 '근' 고기 600g을 한 근이라 하는 것과 과일이나 채소는 375g이 한 근으로 구분해 사용된다. 아이가 고기를 한 근, 두 근으로 칭하는 것이 궁금해했었는데 이를 통해 기본 상식이 올라가는 기분이다.
더불어서 31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볼 수 있는 쿼터 사이즈. 쿼터라는 단위 역시 일상에서 쉽게 접했는데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 수 있으니 더없이 좋다.
몇 해 전 '거실 공부의 마법'이라는 책을 읽었었다. 그 책에서는 명문대 학생의 절반 이상이 거실에서 공부했다고 말하면서, 거실에 둬야 할 지적 아이템으로 '도감, 지도, 사전'을 꼽았다. 그중 도감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해 관심 영역을 넓히고 그에 따른 지식을 쌓게 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해주니 어릴 때부터 가까이 곁에 두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도감이라는 것이 아이에게 재미있는 것이라고 느끼게 해주는 것만 해도 성공한 것이라 한다. 그런 점에서 '뿐뿐 과학 도감'은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도감과 가까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수 있으리라 본다.
※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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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뿐과학도감 단위편! 캐릭터와 놀았을 뿐, 과학 개념이 쌓였을 뿐! 뿐뿐과학도감은 총 12권의 구성으로
아이랑 함께 읽어 본 주제는 단위에요.
책에서는
책을 보는 구성이 참 재미있어요. 또한 단위의 이름을 큼직하게 기재하고 그 외에도 단위의 특징,
8살 새별이는 단위를 공부하기 보다는 가장 먼저 읽어 본 단위는 인치! 길이를 나타내는 피트에서 태어난 단위인데요.
리터에 대해서도 알아봤어요. 1리터는 한면이 10cm인 정육면체의 부피
새별이가 제일 귀엽다고 뽑은 캐릭터는 뭔가 좀 어렵고 복잡하지만 사과를 보면 그외에도 다양한 단위들을 만나 볼 수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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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3학년이 되는 저희집 어린이, 평소 지식책은 흥미가 별로 없어서 3학년 때 배울 과학이 살짝 걱정이 되는 요즘이에요. 과학은 개념도 익혀야 하고 용어도 다양해서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귀여운 캐릭터들과 즐겁게 놀다보면 과학 개념이 머리 쏙에 쏙쏙!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뿐뿐 과학 도감』을 만나봤어요 ♬
캐릭터와 놀았을 뿐 과학 개념이 쌓였을 뿐 뿐뿐 과학 도감 단위 다산어린이
다산어린이 과학 뿐뿐 도감은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도감이에요. 전염병, 인체 단위, 영양속, 면역, 세균 등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어 핵심만 쏙쏙 익힐 수 있답니다.
저희집 어린이는 수학 공부를 할 때에, 단위를 이해하기 어려워했었기 때문에,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뿐뿐 과학 도감 단위를 읽어보고 싶었어요.길이와 넓이, 부피와 무게 등 수학에서도 자주 나오는 단위 용어들이기 때문에 교과 학습에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또, 과학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밝기, 전기, 온도, 에너지, 힘 등의 용어도 미리 한번 살펴보려 해요.
단위의 종류를 알아보기에 앞서, 단위란 무엇인지, 단위를 사용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에 대해 살펴봤어요. 단위란, 무엇을 잴 때 기준이 되는 양을 뜻해요.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도 정말 많은 단위를 쓰고 있죠?! 단위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통된 기준이기에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어요.
우리가 평소에 정말 자주 사용하는 단위도 있지만, 처음 들어보는 단위도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생소한 단위라 다소 어렵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귀엽고 재미있는 단위 캐릭터들이 각각의 특징과 사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기 때문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뿐뿐 과학 도감 단위편! 제 1장에서 길이와 넓이를 나타내는 여러 가지 단위를 알아보았어요. 일단, 2학년 수학 길이재기 단원에서도 나왔던, 미터와 센티미터, 킬로미터와 밀리미터까지! 길이를 나타내는 기본적인 단위를 귀여운 캐릭터들이 쉽게 설명해주고 있었는데요.
센티미터와 미터를 열심히 공부했던 저희집 어린이! 어찌나 반가워하며 아는 척을 하는지요 ㅎㅎ 키를 잴 때에 쓰이는 센티미터라며 신났어요. '미터'라는 단위는 '재는 것', '자' 라는 뜻으로, '메트론'이라는 고대 그리스어에서 따왔다는 상식도 읽어보았지요.
제 2장은 부피와 무게를 나타내는 단위에요. 부피는 수학과도 연결이 되는 부분이기에 좀더 집중해서 읽어봤는데요. 저희집 어린이는 부피와 무게를 나타내는 단위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어떤 단위가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아하~ 저희집 초딩이 왜 제 2장을 가장 흥미롭게 봤는지 이유를 알 것 같네요. 본인에게 익숙한 단위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이죠! 특히, 쿼터와 파인트!! 아이스크림 전문점에서 자주 쓰이는데, 저희집 어린이가 거기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정말 자주 가거든요. 저희가 주로 주문하는 컵도 쿼터와 파인트랍니다. 어찌 이런 우연이 ㅎㅎ
또한, 리터는 우유의 양을 나타내는 단위로, 대부분의 친구들이 알고 있을 것 같아요. 리터가 정말 많이 쓰이는 단위이지만, 국제단위계에 속해 있지 않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그리고, 수세식 화장실에서 한 번에 내리는 물의 양이 3~4리터라는 상식도 알게 되어 신기했답니다!
킬로그램과 근도 우리가 자주 쓰는 단위에요. 요즘 몸무게에 민감한 저희집 어린이는 킬로그램을 보자마자 히잉~ ㅎㅎ 또한, 엄마와 마트를 다니며, 삼겸살 한 근이라는 말을 자주 들어서인지 친근하게 느끼더라구요. 고기 뿐만이 아니라 식빵을 근 단위로 표현한다는 것도 놀라웠어요. 식빵 한 근?! ㅎㅎ 뭔가 웃기고 재미있네요 ♬
뿐만 아니라, 3장과 4장은 시간, 빠르기, 밝기, 전기, 온도, 에너지, 힘 등에 관련된 다양한 단위들을 폭넓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편리한 단위, 많이 알면 알아둘수록 더욱 편해지죠. 꼭 기억했으면 하는 단위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흥미로운 이야기책을 읽듯이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답니다.
또한, 중간중간 단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는 단위탐험대의 활약도 정말 포인트에요. 메트론 박사님과 키로, 미리 두 친구와 함께 즐거운 단위 공부를 순식간에 끝낸거 있죠?! 다소 어렵게 느껴지던 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나니, 과학에 대한 자신감도 조금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일단, 뿐뿐 과학 도감을 보면서 과학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는 게 정말 좋았어요.
두고두고 보면 더욱 도움이 될 만한 뿐뿐 과학 도감 캐릭터 친구들과 놀며 과학 개념을 익혀요. 초등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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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쌍둥이가 초3인데요, 수학 3-2학기에 리터(L)와 밀리리터 (ml), 킬로그램(kg) 그램(g) 단위를 배우는데 좀 헷갈려 하기도 하고 문제집을 채점하다 보니 단위를 바꿔쓰기도 하더라고요~ 그러던 중에 다산어린이[뿐뿐 과학 도감] 단위 편을 보게 되었습니다. 1장부터 4장까지 각 장마다 단위의 분류 기준으로 분류해 놓았습니다. 단위 전문가가 뽑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기초 단위 외에 교과서에 나오는 단위도 꼼꼼하게 챙겨 담았습니다. 단위는 일상생활뿐 아니라 여러 과학 기술 분야와도 깊이 관련되어 있어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개념과 기호를 정해 공유하는 중요한 약속이죠. 이 책은 중요한 단위 가운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단위만을 뽑아 엮었습니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단위를 귀여운 캐릭터로 소개하니 쉽고 재미있게 단위를 익힐 수 있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단위의 주요 특징과 단위의 기호, 뿐뿐 단위 상식, 단위의 기원, 단위가 사용되는 장소나 물건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너무나 정리를 잘 해놓은 것도 큰 장점이에요~ 뿐뿐 과학 도감은 전권이 12권으로 단위 말고도 전염병, 인체, 원소, 광물, 영양소 등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고, 각 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 감수, 초등 전 학년 교과연계된 일본 50만 부 판매된 도서입니다. 길고 긴 겨울방학을 뿐뿐 과학 도감을 읽으며 슬기롭게 보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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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여러가지 단위들.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배우는 단위의 종류가 많아지는데요. 수학뿐만 아니라 과학에 있어서는 더 많은 단위들이 있죠~~ 뿐뿐시리즈의 장점인 깨알상식을 통해 과학개념이 쑥쑥 올라간다는 것은 아이들도 이미 다른 시리즈를 읽고 느꼈던터라 이번 <단위>편에서도 어려운 단위 용어를 몇번씩 읽어보더라구요^^
수학교과에서 제일 기본이 되는 밀리미터, 센티미터, 미터, 킬로미터 등의 길이. 도형의 넓이와 부피. 초, 분, 시를 이용한 시간과 달력에 나오는 시간의 단위까지. 초등학생이 아니더라도 아이들도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기본적인 단위의 설명이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어 좋았어요~~ 또 어떤때 사용되는지 예를 들어가며 설명을 해주니 학습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예전에 엽전의 질량이 한 돈 이라고 불렀다는 사실을 엄마인 저도 처음 알게되었구요. 그래서인지 아기돌반지를 한돈 하면 어느 정도 무게라는것을 대충 알수 있는것 같았어요. 무게를 재는 기준은 다르지만 이렇게나 많은 여러 가지 단위가 있었구나~ 헷갈리지만 차근차근 읽어봐두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세세하게 14가지로 나뉘어져 마치 과학 단위사전이라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특히 과학과목에서 자주 나오는 속도와 밝기, 에너지와 힘 등 우리집 초등꼬맹이처럼 저학년 친구들이라면 캐릭터와 함께 즐겁게 책을 보며 "단위"를 배울 수 있어 좋고 고학년이라면 교과에 나오는 부분이라 확실히 도움을 받을수 있겠더라고요~ 고체,액체,기체 파트를 배운 첫째가 궁금해했던 '온도'의 단위 중 섭씨와 화씨가 물리학자의 이름에서 따왔다는것을 알고는 자기이름으로 새로운 단위를 만들었어요. 동생이 옆에서 크게 의미가 있어보이지는 않다고 하자 자기가 기분이 좋을때는 업씨, 기분이 다운됐을때는 다운씨라고 이야기해줄테니 동생에게 항상 언니의 기분을 물어봐달라고 하네요 ㅎㅎㅎ 덕분에 과학자 이름도 알게되고 상식을 넓혀갑니다~~
어떤 분야에서 어떤 기호를 어떤 뜻으로 사용되고 있는지가 뿐뿐시리즈만의 특징인 캐릭터에 잘 살려져있어 그림으로 먼저 이해하고 내용을 살펴보면 더 재미있답니다^^ 일상생활속에서 사용하는 단위뿐만 아니라 우리가 기억해두면 좋은 단위들까지 무려 78종이나 실려있어 두고두고 아이들과 봐야겠어요. 국어시간이나 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를 사전으로 찾아보듯 초등과학, 수학 공부할때마다 꺼내보는 연계도서로 적극 추천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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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뿐 과학 도감 단위 [다산어린이] 캐릭터와 놀았을 뿐 과학 개념이 쌓였을 뿐 세상에 많은 '단위'를 사용하고 있는데.. 대부분은 실생활에서도 사용하고 들어봤지만 처음 들어보는 단위들도 있을 것이고, 모르는 것도 있겠지요~ 아이들이 헷갈려 할 수도 있는 단위 캐릭터와 쉽게 배워요~~
길이와 넓이를 나타내는 단위 부피와 무게를 나타내는 단위 시간, 빠르기, 밝기, 전기를 나타내는 단위 온도, 에너지, 힘을 나타내는 단위 한 번 차근히 알아볼게요~~
제일 먼저 단위가 무엇인지.. 그 기본 개념을 설명해주어요... 무엇을 잴 때 기준이 되는 양을 단위라고 하지요... 길이, 넓이, 부피, 무게, 시간, 속도, 밝기 전기, 온도, 에너지, 힘, 소리, 방사선, 묶음으로 나뉘어 보았어요...
단위의 기본 특징을 한 마디로 딱!! 미터는 길이를 표시하는 기본 단위에요... 맨 밑에 기호와 분야도 표시해 주었구요... 뿐뿐 단위 상식으로 추가 설명을 해주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책이나 TV에서 들어는 봤던 해리, 광년 모두 길이를 나타내지만 해리는 항해 및 항공 거리를 표시할 때 사용하고 광년은 별까지 거리를 잴 때 사용하지요~ 캐릭터 그림만 봐도 딱 느껴지는 데... 해리는 배 선장 캐릭터고 광년은 별 캐릭터네요..ㅎㅎ 캐릭터들도 너무 귀여워요...
부피를 나타내는 단위 리터 어떻게 사용하는지.. 더 알고 싶은 내용들은 따로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단위에 대해 더 깊에 알아갈 수 있답니다~~ 부피는 물이나 주스, 우유 같은 액체의 양을 표시할 때 주로 사용하지요..
그 외에 여러가지 단위를 설명해주기도 하구요... 아이들이 단위에 관해 지식이 넓어질 것 같아요~~
맨 마지막 페이지 보면 재미있는 게 있어요.. 아이들이 때론 숫자 세면서 몇 까지 셀 수 있냐고 물어보기도 하는데.. 조, 경, 해까지 알려주거든요.. 그 위에 '자'도 있네요... 저 많은 수의 '0'를 세지도 못 할 것 같아요..ㅎㅎㅎ 컴퓨터 데이터 얘기할 때도 테라까지만 알고 있었는데.. 페타, 엑사, 제타, 요타~ 정말 수 표현하는 단위는 엄청 많은 것 같아요... 저에게도 지식을 많이 나눠주는 뿐뿐 과학 도감 단위~ 일본에서는 이런 도감 책이 정말 많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한 분야를 깊게 파고드는 것도 꼭 필요하겠죠~~ 아마 이 책을 읽고 나면 상식도 풍부해지고 단위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