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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와 놀았을 뿐 과학 개념이 쌓였을 뿐 뿐뿐 과학 도감, 면역에 대한 거에요~~ 우리 몸에 있어서 면역은 중요하지만, 즘은 더 중요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리 몸에 들어온 병원체와 맞서 싸우는 역 세포에 대해 배워요~~ 몸은 지키는 면역 세포, 면역 세포에 필요한 기관, 면역 세포를 돕는 물질, 장내 세균과 먹이에 대해서 배워요~~ 먼저 면역의 기본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면역이란 무엇인지, 선천 면역과 후천 면역은 어떤 것인지 살펴보아요. 또 나를 공격하지 않는 면역 세포와 우리 몸에 있는 세포에 대해서 알아 보고요. 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 세포가 정말 많네요. 우리 몸에는 병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나 세균 같은 병원체로 부터 몸을 지켜 주는 장치가 있어요. 이 장치를 바로 면역이라고 부른답니다. 병원체가 우리의 몸 안으로 들어오면 면역 세포라고 하는 세포들이 병원체를 무찌르려고 싸워요. 이렇게 새포들이 싸울 때 우리 몸에는 열이 나거나 붓는 증상이 나타나요. 다시 말해 열이 나는 것도, 몸이 붓는 것도 면역 세포가 병원체와 싸우고 있다는 증거에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면역 세포들은 보통 때라면 눈에 보이지 않아요. 하지만 여기에서는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눈에 확 띄게 표현했어요. 면역 세포뿐만이 아니라 면엑 세포가 활동하는 데 필요한 신체 기관, 물질, 그리고 면역 세포를 활발하게 만들어 면역력을 높여 주는 장내 세균도 나온답니다. 이 책을 읽고 면역의 중요한 작용을 바르게 알아 더욱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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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인 나도 거의 대부분 새로 알게 된 과학적 지식 책이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코로나 시기..면역과 신체에 대해 이야기나누면 좋을 것 같다.
학교 다닐때 과학은 늘상 어렵고 외울것 투성이었다. 시간이 지난 지금 시험대비용으로 단순히 외웠기 때문에 머리에 남는것도 없고 관심이 가지지 않는 분야였다.
이 책을 보고 아이들이 어렸을때부터 재미있게 과학을 접근한다면 실생활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재미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시각화된 캐릭터가 면역세포를 설명해주기 때문에 연상법으로 기억하기도 쉽다. 헌혈, 면역, 장기기증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접하는 단어들을 과학적 지식과 연계하여 설명할 수 있는 이 책은 곁에 두고 자주자주 꺼내 읽으며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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