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앙 젤레르의 가족 3부작 중 하나인 이 작품은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 역시 저절로 유대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며.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계 형성을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느끼게 하면서도. 또 하나 인상적인 것은 '우울증'에 대한 작가의 이해가 높다는 것이다. 아들 니콜라를 보면 우울증이란 어떤 것인지 우리도 좀 더 이해할 수 있다.
플로리앙 젤레르의 가족 3부작 중 하나인 이 작품은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 역시 저절로 유대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며.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계 형성을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느끼게 하면서도. 또 하나 인상적인 것은 '우울증'에 대한 작가의 이해가 높다는 것이다. 아들 니콜라를 보면 우울증이란 어떤 것인지 우리도 좀 더 이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