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책을 훔친 용의자로 록시는 붙잡히게 됩니다. 누명을 쓰인 록시는 해방된 후 본인의 오명을 씻기 위해 범인을 찾기 시작합니다. 사건이후에도 마족이란 이유로 차별받지만 친구들이 같이 범인찾는 걸 도움받습니다. 그리고 지팡이를 만드는 루이스 랏셀이라는 사람을 만나게 되고 도서관사건의 진범을 알게됩니다.
도서관 책을 훔친 용의자로 록시는 붙잡히게 됩니다. 누명을 쓰인 록시는 해방된 후 본인의 오명을 씻기 위해 범인을 찾기 시작합니다. 사건이후에도 마족이란 이유로 차별받지만 친구들이 같이 범인찾는 걸 도움받습니다. 그리고 지팡이를 만드는 루이스 랏셀이라는 사람을 만나게 되고 도서관사건의 진범을 알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