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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에서는 단순히 반지 공주들을 모으는 단계를 넘어, 모인 힘을 어떻게 다스리고 심연의 왕에게 대항할 것인지에 대한 철학적인 고뇌가 깊어집니다. 사토는 평범한 소년에서 세계를 짊어진 영웅으로 성장하며 겪는 중압감을 보여주는데, 이 과정에서 공주들과의 유대감이 단순한 하렘물을 넘어선 '신뢰'로 묘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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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 이야기 10권입니다.... 국내에서 황혼소녀 암네지아로 어느정도 인지도를 쌓은 메이비님의 연재작입니다... 전작에서도 그랬지만 결혼반지 이야기에서도 예쁜 작화가 계속 되니 맘에 드는 작품입니다... 이번권은 표지에서도 알수있지만 메인히로인인 유메카 위주의 에피소드를 중점적으로 이야기가 펼쳐지게 되는데요... 과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는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결혼반지 이야기 10권이였습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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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로 좋아하는 여자아이를 쫓아갔다가 이세계의 용사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공주들이 가지고 있는 반지들을 모아서 마왕에 대적해야 해서 히로인들과 모두 결혼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야 반지의 힘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흑화된 메인 히로인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듯이 히메노의 이야기가 주요 스토리입니다. 다음 11권의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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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 이야기 10권입니다. 황혼소녀x암네시아로 알려진 메이비의 이세계 전이 판타지 물입니다. 내용 자체는 이세계 전이물과 반지의 제왕에서 본 것 같은 요소들이지만 뛰어난 작화와 제목대로 용사가 힘을 얻기 위해서는 공주와 결혼을 해서 결혼반지의 힘을 모아야 된다는 점, 그리고 그 결혼할 공주의 수가 5명...이라는 화끈한(?) 하렘물 요소가 특징입니다. 같이 연재 중인 '한때는 신이었던 짐승들에게'가 다크판타지라면 결혼반지 이야기는 좀더 밝고 가벼운 판타지 물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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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주 재미있습니다. 결혼반지 이야기 10권 입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결혼반지 이야기 9권에서 10권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9권에서 풀어지던 내용이 10권에서 아주 잘 풀어집니다. 내용을 보면 다른 공주들과도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역시 여주인공을 확실하게 밀어주는 느낌이 강합니다. 많이들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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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서는 순정만화 느낌이지만 실상은 이세계 판타지 용사물이다 시작을 소꿉친구 연애물 분위기로 시작해서 일상물인 것처럼 시작되었다가? 1화 끝부분에서 이세계 판타지 용자물이 된다. 소꿉친구 노나카 히메노는 크리스탈 노바티 노카나티가라는 이세계의 공주였고 지금까지 현실 세계에 있었던 것은 마물로부터 지키기 위해서 였던 것. 이세계로 넘어갈 때 사토가 따라와 버렸고 결혼반지를 장착함으로서 용자로 선택된다. 히메노에게 결혼반지를 받았지만 반지 하나로는 힘이 부족하기 때문에 총 5개의 결혼반지를 모아야 하며 곧 4명의 공주와 더 혼인해야 한다는 설정이다. 용자물에 하렘물 요소까지 추가됐다. 각 나라를 여행하면 각각의 공주와 만나서 결혼반지를 모두 모으지만 마왕에게 이길수 없어서 계속 모험을 하며 수행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검열이 된건지 므흣한 장면은 별로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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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전개에 있어 핵심적으로 강조되는 것이 인물 간의 관계성에 초점을 맞춘 작품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 주인공과 히로인, 또는 주인공과 라이벌의 관계성에 따라 작품의 방향성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인물들의 관계성이 이야기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핵심적 요소라 할 수 있으며 하나의 작품의 이야기 방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재료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결혼반지 이야기 10권도 그런 인물 간의 관계성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가 전개되는 권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작품의 세계관 자체가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성에 따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강화되는 설정이라 다소 억지스러운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를 보여준 작품이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보완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메인 히로인을 중심으로 한 서브 히로인의 관계성을 잘 쌓아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 결혼반지 이야기 10권은 메인 히로인과의 관계성에 초점을 맞춘 스토리의 전개라 무척 흥미를 끄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이야기가 상당히 진행된 상황에서 이런 전개가 이어지는 것이 다소 엉뚱한 이야기 구조라고 생각되기도 하지만 전체적인 이야기의 균형으로 보았을 때는 적절한 부분이다라고 생각되며 이런 전개를 통해 세계관의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를 끄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렇게 주인공과 히로인 간의 관계가 스토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작품을 찾아보기는 쉽지 않은데 이 작품은 그런 특이한 부분을 잘 활용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고 있으므로 읽을 때마다 신선한 느낌을 받으며 재미를 느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결혼반지 이야기 시리즈이며 얼른 다음 이야기를 보고 싶은 흥미로운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