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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고 좋다. 1권만 단편으로 읽어도 좋은 작품인데.. 무엇보다도 악기를 깔끔하게 그리는게 좋다. 본인도 밴드하는데 공감가는 요소도 많고, 몸을 걸레처럼쓰는 여자캐릭이나 여미새를 잘 반영한 한국이나 일본 다를바없는 남캐들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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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3 리뷰입니다. 계속 정발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만화 중에 하나인데 잘 나와줘서 기쁘고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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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후속권이 나온 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3권이다. 이제는 슬슬 안정기에 접어들고 있는 주인공 커플의 모습이다. 거기다 이제는 관계를 맺는 방식에 있어서의 변화마저 추구하는...어떻게 보면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에 조금은 어색함마저 느껴질 정도이다. 이렇게 행복한 모습이 계속되면 좋으려만 그렇지는 않다.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짝사랑했던 선배와의 재회가 이뤄지면서 이를 계기로 분명히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암시해주기 때문이다. 어쨌든 별 일 없이 이 커플이 다시 꽁냥꽁냥 하는 모습을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싶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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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 백합 좋아하ㅅㅣ는 분들 한 번만 믿고 읽어주세요 스토리 너무 탄탄하고 현실적이면서 재밌고 인물간 관계도 되게 입체적이고 누구 하나 건성으로 넘길 인물이 없음 ㅠ(남캐 빼고) 뭔가 망상(?)인 백합 만화들은 그냥 별 생각 없이 슈루룩 읽게 되는데,, 우사괜은 진짜 현실적인 대학생활하는 레즈같고.. 제가 읽어본 지엘 만화책중에 제일 재밌어요 진짜.. 하.. 다음 권 빨리 읽고 싶어서 눈에 촛불 켜고 기다리다 구울 되기 직전이니까 어서 4권 정발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