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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아묻따 박현영 선생님의 신간 입니다. 아이는 훌쩍 자랐지만 그런 것과 전혀 상관없이 정말 내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내용으로 꽉 차있어요. 중요하거나 강조할 내용우 하이라이트로 강조되어 있어 눈에 쏙쏙 들어오고, 큐알코드 찍으면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어요. 다운로드도 되구요. 상황별 영어 뿐 아니라 아이의 행동변화도 알려준답니다. 괴물같은 책의 등장이에요. 목차부터 구성 하나하나 예술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집에 꼭 필요한 책이에요. 섬세하게 알려주고 적재적소에 딱 맞는 표현으로 가득합니다. 이런 멋진 책은 널리 알려야합니다. 양손 엄지 척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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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임신하면 한번쯤 해보는 말들을 이중언어로 아기에게 해주시는 건 어떠세요? "안녕 ? 아가야 난 너의 엄마란다." "Hi baby . I'm your mommy." "엄마는 너를 갖게 되어 기쁘단다." "I'm so happy to have you." "엄마는 너를 빨리 보고싶단다." "I can 't wait to see you" 박현영 선생님덕분에 세아이 엄마표영어에 입문하여 참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책으로 우리아가들 태교부터 준비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우리 후배님들은 뱃속에 있는 아가에게 주옥 같은 이 책으로 이중언어환경을 만들어주세요 태담부터 시작하여 개월 수에 맞게 36개월까지 이중언어로 말걸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입니다 ♡ 세아이 선배엄마로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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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개국어 전문가, 조기영어교육의 전문가, 동시통역사, 엄마표 영어의 대명사 박현영 선생님의 신간이라 처음부터 기대감을 가지고 구입하였다.
뱃속 아기의 성장 과정과 함께 이중언어 노출 시기를 잘 알려주는 책, 아이와의 대화하는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책, 어린아이를 키우면서 이중 언어 육아법의 궁금한 점을 해결해주는 책, 너무나 친절하고 영어가 서툰 엄마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가이드 북입니다.
'마법의 말걸기', '질문 있어요' '마법의 말 걸기 4-19(p101)를 참고하세요' 'MP3 파일 다운로드'는 엄마들을 위한 선생님의 세심한 배려와 정성이 느껴지는 선물같은 코너였습니다.
아이의 출산을 준비하시거나 계획이 있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는 육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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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bucketlist79/222585025870
아이를 재우고 밤을 꼴~~딱 세워가며 단숨에 읽었습니다. 맞아!! 맞아!! 연신 저자의 이야기에 감탄하며, 동감하며 읽었어요. 존경스러운 작가이시기도 하지만, 저의 다개국어 선생님이시자 아이의 다개국어 선생님이신 박현영 선생님의 찐영어,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영어가 모두 담겨져있습니다. 이 책을 접한 엄마들의 표현은 "애를 하나 더 낳아야하나" 였어요. 그만큼 이 책에서 소개하는 황금같은 시간을 왜 이렇게 해주지 못했을까 너무 아쉬워하는거죠. 이 책이 조금만 더 일찍 나와주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너무나도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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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세 아이를 위한책이라고 되어있지만... 평생소장각책입니다 음원도 어쩜 이렇게 잘 만드셨는지 ~ 아이랑 생활하면서 많이쓰는 표현들이 많아서 너무 신기했어요! 엄마표세마디영어책이랑은 또다른 매력이있네요! 겹치는 표현들이 별로 없고 색다릅니다^^ 아이랑 애기때 기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책입니다~ 선생님책은 무조건 믿고봅니다!! 초보 영어에게 딱 필요한 필독서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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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못 엄마가 원하는 말로 이뤄진 책! 흔히 아기에게 건네는 말을 영어로 바꿔놓았는데 쉽다! 더 좋은건 생후 개월수별 성장에 맞게 자극을 주면 좋은 표현이 적혀있고 확장시켜나가는 법이 적혀있다 색깔 장소..목적어 붙여서 확장하기 등등.. 더욱이 엄마표영어에서 생길수 있는 수많은 Q&A가 있는데 어쩜! 질문이 찰떡이고 답은 더욱 놀랍다! 이 책을 두고두고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 이유는 엄마표영어의 찐 꿀팁이 가득하다 쉽게 놓칠수 있고 쉽게 실수 할수 있는 부분이 지적되어 있어서 무릎을 치며 읽게 된다 이책!! 진짜 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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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던 바로 그 책이다! 아이들이 20개월 정도 되었을 때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었다. 그런데 육아 초보인 내가 영어 교육인들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잘 알았을까. 도움 좀 받으려고 책을 찾는데 다들 내 맘에 딱 들지 않았었다. 그런데 2년 반이 흐른 지금 정말 내가 원했던 그런 책이 나오다니!!! 처음 제목을 보고는 36개월 미만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인가 했지만 사서 읽어보니 서술 방식만 태교에서 36개월 아이에게의 형태일 뿐 표현들이나 내용은 유아들에게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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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동생에게 임신 선물로 태교책을 찾았는데 이책이 딱이네요~ 영어로 태담할 수 있고, 유아기때도 엄마가 아이한테 쓸 수 있는 표현들이 알차네요. 초등까지도 유용하겠어요 ?? 예시로 나는 만들어요.I make. 》나는 케익크를 만들어요. I'm making a cake. 블록을 쌓아보자. " Let's stack the blocks." 당장 쓸 수 있겠어요. |
| 영어전문가 박현영선생님 신간이라 반가운 마음에 바로 구매했어요. 책의 내용은 정말 6살 아이에게도 활용할 만한 상황별 영어표현들이 가득합니다!! 매일매일 아이에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 있어서 엄마가 활용하기 좋습니다.최고~! 주변에 임산부들에게도 선물로 주었는데, 정말 좋아했어요. 이런 책을 좀 더 빨리 만나지 못한게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잘 활용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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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까지 출산 후, 중국어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네 문화센터에 등록을 한 후 주 1회 수업을 들으러 다녔더랬지요 거기서 문화 충격을 받습니다. 9살 초등학교 2학년 친구가 중국어를 유창하게 읽고 말하는거였어요. 중국에서 살다온 것도 아니고, 중국인 부모님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 날 아이를 픽업하러 오신 엄마에게 용기를 내어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엄마가 초록창 카페를 하나 알려주시더군요
* '수퍼맘 스토리' 가보세요. 거기가면 좋은 정보 많아요 참고로 우리 아이는 지금 영어, 중국어, 일본어는 수준급이구요 얼마전에 스페인어, 독일어 시작했어요.
네? 뭐라구요?!
집에 와서 바로 검색을 시작합니다 아...박현영.. 나 어릴 때 여기저기 방송에서 많이 봤었던 박현영 그 분이 운영하는 카페더군요. 완전 신세계였습니다.
그 카페를 운영하시는 박현영 선생님의 신간이 나왔네요. 이 분은 다개국어에 관한한 진심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더 잘 아는 저이기에 무조건 읽어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표지에는 0~4세에게 적합한 책으로 나와있지만 웬걸요 초등이상까지도 충분히 활용가능한 표현들이 많습니다 게다가 태담부터 나눌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고 칭찬의 표현이 많은 것도 커다란 장점입니다.
무엇보다도 저자 본인이 아이를 다개국어 하는 아이로 키워냈고 현재 프랑스에 유학하며 지내는 딸이 마지막에 엄마에게 남긴 편지는 감동을 넘어 뭉클함까지 전해줍니다.
육아서적이자 엄마표 영어를 구현할 수 있게 해 주는 일상이 영어가 되는 신기한 책이기도 하네요 하루 한 문장씩이라도 외워서 아이와 함께 활용해주면 초등까지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책입니다. 영어를 시작으로 다개국어도 가능해 질 것 같은 사랑스러운 나의 아이에게 말걸기 많은 분들이 함께 하면 더욱 좋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