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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형 외톨이 영애는 말이 통하는 성수 돌보미 1권 이 작품은 표지가 로판같은 분위기라 골라들었던 작품인데 e북으로 먼저 접했다가 마음에 들어서 종이책으로 소장하게 되었어요. 전체적인 그림체도 예쁘고 나오는 인물들, 특히 성수들이 귀여워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2권도 구매했는데 역시나 귀여워서 3권은 언제 나올지 기다리고 있어요. 출간텀이 좀 긴것 같던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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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제대로 어울리지 못하고 숨어 지내던 영애가 성수와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설정부터 재미있었어요. 인간관계에는 서툴지만 성수에게는 진심으로 다가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귀엽고, 처음에는 조용한 분위기였던 이야기가 성수와 만나면서 조금씩 활기를 띠는 과정도 좋았습니다. 특히 성수와의 소통을 통해 주인공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앞으로 어떤 성수들과 만나고 또 어떤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어갈지 궁금해지는 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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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형 외톨이 영애는 말이 통하는 성수 돌보미는 사회와 단절된 삶을 살아가던 백작 영애 뮤리엘이 가족의 위기를 계기로 세상 밖으로 나와, 우연히 성수들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발견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도서관 사서를 희망했던 그녀는 예상치 못한 면접에서 매혹적인 사일러스 단장을 만나게 되고, 결국 성수 돌보미로 채용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됩니다 . 작품은 따뜻하고 귀여운 분위기 속에서 뮤리엘의 성장과 성수들과의 유대, 그리고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
| 은근히재밌어요 종이질이정말좋구요 무거워서놀랐네요그만큼책이커요 일단여주가 성수의말을 듣는다는게재밌고성수들도재밌네요 앞으로어떤이야기가펼쳐질지기대돼요 다만꿀노잼느낌이에요읽다가졸렸네요ㅎㅎㅎ 다음편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