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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혹은 블로그 등을 할때 메인카피나 캐치프레이즈를 어떻게 잘 작성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끝에 선택한 책입니다. 물론 유유출판사 책을 좋아해서 모으기도 하지만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는 않았습니다. 이유미 저자말대로 카피를 잘 쓰려면 현재 자신의 주변부터 아주 자세히 바라보고 살펴보고 생각해보는 과정이 누적될 수록 카피를 잘 쓸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알려주셨습니다. 누구나 멋진 카피를 보면 순간적으로 나도 쓸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멋진 카피를 쓰신 분들은 이미 우리보다 더 자세히 관찰하고 책도 보면서 카피 가능 영역을 확대해 놓으셔서 가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보고 출 퇴근 시간에 단 몇분이라도 제 주변의 물건, 상황, 인물 등에 대해서 나름대로 설명을 하고 표현을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쉽지는 않지만 하루이틀 지나다보니 평소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였습니다. 이런 인식의 영역을 넓히는 기본적인 자세에 대해 알고 싶거나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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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 29CM의 헤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현재는 작은 서점을 운영하며 강연 활동을 하는 작가님이네요. 뭔가 카피라이터 하면 반짝이는 아이디어의 귀재들이 아닐까? 생각했는데요 역시 비결은 관심과 메모네요^^ (글을 읽다 보니 감성도 한 스푼 가득) 여러분은 언제 글을 잘 쓰고 싶다고 생각했나요? 요즘 이력서를 자주 쓰는데 자소서요... 그리고 이벤트 응모할 때 ㅋㅋ 담당자의 심금을 울리는, 짧지만 가슴에 남는 그런 글을 쓰고 싶더라고요. 일러스트레이터지만 키크니님 같이 센스 있는 글을 쓰고 싶어요^^ 카피라이팅을 두고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한 줄’이라는데 끄덕끄덕^^ 페이지가 많지 않고 실제 사용된 카피 예시가 많아 재미있게 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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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카피를 써야하지만, 자극적인 카피를 쓰기 싫어 고민하던차 <카피쓰는 법>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고객의 마음을 건드려 구매로 이끌 수 있는 카피에 관한 솔루션을 얻을 수 있었던 책입니다. 평소 카피를 잘쓰기 위한 데일리 습관과 더불어, 내가 쓴 카피가 맞는지 기준을 세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더불어 책이 너무 두껍지 않아 부답이 없고, 책 크기가 작아서 수시로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이 책 외에도 작가님이 쓴 여러 책이 있던데 그 책들도 읽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
| 대행사에서 일하면서 카피, 멘션안 등 글쓸 일이 많아서 자주 헤맸는데 ... <카피 쓰는 법>을 두고두고 읽으며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출퇴근길에 읽기도 좋고 실생활에 적용해 보면서 덕분에 글쓰기에 대한 부담을 덜었습니다. 굳이 카피를 쓰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글쓰기 지침서가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이유미 작가님의 <문장 수집 생활>도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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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는 책이 좀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에서 뺀 것이다. 카피라이터로서 사는 법부터 태도, 구체적인 카피라이팅 방법까지 아쉬울 것 하나 없던 책이었다. 저자가 책의 중간에 실은 자신의 카피라이팅 사례를 볼 때마다 질투심으로 가슴이 터질 것 같았다. 나도 저자처럼 감성을 담은 글을 감각적으로 쓰고 싶었다. 그런 능력을 가진 이유미 카피라이터가 미친 듯이 부러웠다. 앞으로 이유미 작가가 세상에 내놓은 책을 전부 읽고서 저자의 감각을 훔쳐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