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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무식쟁이 아줌마가 조금 다른 세상에 눈을 뜨고자 조금씩 경제공부를 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외계어와 어려운 말 투성이인 것들이 많아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그러던 중 만난 최신경제용어 해설!!!!! 경제용어의 사전이라 할 수 있다. 다른 책을 읽다가 신문을 보다 잘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옆에 두고 사전처럼 찾아볼 수 있는 책!!!! 투자의 미래를 밝혀줄 핵심키워드 160가지!!!! 나는 160가지 중에서 과연 몇 개나 알고 있을까 싶어 헤아려 보니..... 아~~~~~ 암울하다. 아직 이렇게 모른 것 투성이라니.... 얼마전 알게된 자료는 무려 800가지 용어를 설명해서 살포시 포기했는데.... 핵심용어 160개 중에서도 이리도 모르는 것이 많다니.... 그래도 160개인지라 도전해 볼 만 한 것 같다. 사전은 원래 사전 그대로 읽기 시작하면 정말 재미없는 책이다. 다른 책을 보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짜잔~~~ 찾아보고 이해을 도와줄 수 있는 도움의 책!!! 바로 이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친절하게 가나다 순서로 용어를 나열하여 구석해 두었고 목차에 해당 페이지가 있어서 바로바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아직 갈 길이 멀어보이는 초보투자자 경제무식쟁인지라 항상 옆에 끼고 틈틈히 찾아보면서 공부해야 겠다. 조금더 일찍 공부를 시작했더라면 좋았을 것 같지만 그래도 10년뒤에 후회하는 것보다는 지금이라도 한 걸음씩 공부해서 조금이나마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다.!!!! ++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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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을 벌려면 적어도 경제의 기본 원리는 알아야 하고
경제의 기본을 알려면 자주 쓰는 용어 부터 이해해야 한다 ""
이 내용에 동의 하신다면, 이 책에 관심 가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투자 활동을 할때 생업이 있으신 분들은 시간을 아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문이나 증권사 리포트를 볼떄도 경제 용어들이 등장 하는데 그떄 인터넷상에서 찾아볼수 도 있겠지만 부정확하거나 깊이가 얕은 경우가 상당수 있습니다.
그럴떄 경제 전문가가 그 용어의 기본적인 내용 뿐 아니라 . 적용 할수 있는 사항 까지 요약해서 설명 해주면 좋을것 입니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책 입니다.
또한 그 용어가 생겨난 배경, 경제환경 , 그 용어가 우리의 일상 생활 직장 생활 그리고 투자 활동에 미치게 될 영향이나 충격 해설을 한층 더 생생하게 만들어주는 실제기업이나 인물들의 사례 , 좀 더 수월한 이해를 도와줄 이미지와 도표 , 차트 통계치 등 여러가지 방향으로 용어에 대해 쉽게 이해하게 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주식 하시는 분이면 테이퍼링 도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 그 부분에 대한 상세한 설명 부분도 있고, 여러가지 어디선가 들어봤지만 잘 모르던 용어에 대해 잘 알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의 활용 방법은 용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떄 찾아보는 백과사전 식으로 활용할수도 있고 이 용어들을 바탕으로 해서 우리 일상의 흐름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고, 또한 우리의 투자는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를 아는것 입니다.
이 리뷰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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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명쾌하고 야무진 최신 경제용어 해설 / 베가북스 / 권기대] 가상화폐 파이프라인 가상화폐 투자자 보호 방법 스튜어드십 코드 정의 스튜어드십 코드 발상과 현황 . 국민연금도 2018년 스튜어드십 코드를 도입해 투자한 기업 대주주의 전횡을 가로막고 그 기업의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주주권을 행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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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책에서 읽고 배운 경제 용어들, 그런 기초적인 내용들로만은 요즘 경제 뉴스를 읽는데 한계가 생기게 됩니다. 바로 처음 들어보는 용어들 때문인데요. 문맥상 어떤 뜻인지 어림짐작은 하지만, 막상 설명해보라고 한다면 제대로 알고 있지 않다는걸 바로 깨닳게 됩니다. 이 책은 가나다 순으로 최근에 주로 회자되는 경제 용어들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개중에는 경제 뉴스를 꼼꼼히 챙겨보는 분이라고 해도 막상 뜻을 정확히 알지 못할만한 용어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닥터 코퍼, 문샷 씽킹, 애크하이어, 풀필먼트.. 책에 나온 용어들 144개중에 사실 저도 절반 이상은 뜻을 모르는 용어들이었습니다. 책을 읽음으로써 경제 용어들에 대한 이해도도 올릴 수 있었지만, 또 한가지 얻은 것은 그동안 전혀 관심없던 분양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를 갖을 수 있는 계기가 된 점인거 같습니다. 투자에 관심이 있고 최신 경제 경향이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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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어릴때부터 공부한다는 경제용어가 저한텐 늘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요~ 처음 보는 경제용어들이 늘어가고 있어서, 어서 경린이에서 탈출해보자!!!란 마음가짐으로 읽어내려갔어요. "경제 용어들과 익숙해져야 하는것은, 작가는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경제 용어에 대해 갈증을 느끼게 될꺼라고 이야기 하네요. 책은 두꺼웠지만, 짧게 짧게 단락별로 나뉘어있어서 용어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기에~ 책장에 꽂아두고, 어려운 단어 생길때마다 백과사전 뒤지듯이 찾아보면 좋을꺼 같아요. 작가님의 경력이 화려한만큼, 내용도 알차다는!!! 게다가 어렵지 않게 쉬운 단어들로 알려주기 때문에 경제 초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돈을 벌고 싶다면, 교양을 쌓고 싶다면, 더불어 지식인이 되고 싶다면 모두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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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하고 야무진 최신 경제 용어 해설」
매일 경제 뉴스들이 쏟아져 나온다. 주식을 시작하기 전에는 별반 관심도 없었지만 지금은 경제 뉴스를 매일 살펴보고 있다. 경제 뉴스에는 숱한 경제용어들이 넘쳐난다. ‘최신 경제 용어 해설’에서는 이중에서 꼭 알아야 할 160개 분량의 최신 경제용어를 설명하고 있다.
평소 많이 듣는 경제용어 외에도 경제나 투자의 맥락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모르는 용어도 실었다. B3W, CMO, DSR, ELS, PLCC, EMP, CBDC, D2C, TRS...같은 약자들의 어원과 뜻 그리고 이 약자들과 관련된 경제 상황도 함께 설명한다. 각종 이미지와 도표와 차트 및 통계치를 동원한 자세한 설명이지만 간결한 어조의 설명이 명쾌하다.
레이블링·오토 레이블링-최첨단을 가능하게 하는 ‘막노동’? 같은 비유는 어려운 단어가 머릿속에 쏙 들어오게 한다. 용어의 뜻풀이만 하는 것이 아니다. 10년 만기 국채 금리에 대해서는 경기나 물가의 전망을 가장 민감하게 반영한다는 역할 설명까지 해준다. 전고체 배터리-고개 숙인 듯한 토요타, 다 계획이 있었구나! 여기서는 배터리의 종류와 역할 외에도 관련 사업체의 최신 소식도 전한다. 팅파이·푸파이, ESG, 블루 카본·그린 카본, 알트코인 같은 글로벌 경제용어나 환경과 기후변화, 요즘 대세인 코인의 종류 등 대부분의 경제용어는 모두 소개한다.
오랜만에 소장하고 싶은 책을 만났다. 경제 뉴스를 알아들으려면 뉴스에 자주 나오는 용어가 경제적으로 어떤 ‘함축적 의미(implication)’을 갖는지 알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아리송한 용어, 뜻은 대강 알지만 그 용어의 역할은 알지 못하는 단어들, 이해가 전혀 안 되는 영어 줄임말 등 그야말로 최신 경제용어에 대한 해설을 실었다. 특히 주식을 하는 투자자나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꼭 읽어보길 권한다.
베가북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해마다 연말 연초에는 트랜드 코리아 책을 읽듯이.. 최신 경제 용어 해설 책도 해마다 읽어야할 필독서가 될듯합니다. 경제기사를 읽다보면 특히 모르는 용어들이 많이 나오면 왠지 기사를 이해하기도 어렵고 읽기 싫어지곤 하는데 평상시에 용어 해설 책을 틈틈히 읽어두면 어느새 경제기사를 읽을때 기사가 술술 읽힐거 같은 마법이~~ㅎㅎ 올초 처음으로 주식이나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경제기사 읽기도 하게 되었는데 은근히 용어가 허들이 되곤 했는데 이책은 용어 해설과 더불어 상황에 따른 쓰임과 이해하기 쉽게 풀이를 해주셔서 생각보다 읽기가 수월했어요~ 이책은 외운다는 개념보단 이해가 안되도 눈에 한번 바른다는 개념으로 슥 익혀두고 경제기사나 신문을 볼때 책에 나왔던 용어가 있으면 책을 펼쳐 한번더 용어를 보고 기사를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저자소개 저자 : 권기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모건은행에서 비즈니스 커리어를 시작하여 1980년부터 뉴욕 월스트리트 본사에서 근무했다. 이후 호주, 인도네시아, 프랑스, 독일, 홍콩 등을 편력하며 각국의 문화를 흡수했다. 홍콩에서는 영화 평론과 배급을 하는 등 국제적으로 문화 콘텐트를 교류하는 사업을 벌였으며, 2005년 귀국한 후로는 번역과 책 만드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50여 종의 영어, 독어, 프랑스어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영미권 도서로는 『헨리 키신저의 중국 이야기』, 『덩샤오핑 평전』, 『화이트 타이거』, 『부와 빈곤의 역사』, 『우주 전쟁』, 『살아 있는 신』, 『첼시의 신기한 카페로 오세요』, 『다시 살고 싶어』,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가볍게 살고 있습니다』 등을, 독어권 도서로는 『돈 후안』, 『쇼펜하우어 이기는 대화법 38』, 『신비주의자가 신발끈을 묶는 방법』 등을, 프랑스어 도서로는 『샬로테』, 『코리동』, 『어바웃 타임』 등을 번역해 펴냈다. 용어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직장생활이나 투자 활동에 있어서 황금같은 기회를 놓치거나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셔서 사람들의 갈증을 풀어주고 싶어 10개월 정도의 시간을 갖고 경제 용어를 차곡차곡 수집하셨다고 해요.. 저술시 원칙 ▶ 용어의 뜻풀이는 가능한 한 쉽게! 고등학생들도 진땀 흘리지 않고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자. ▶ 개념 전달에 그치지 말고, 그 용어의 경제적인 함의는 어떤 것인지, 경제활동과 투자의 맥락에서 무슨 의미인지를 밝히자. ▶ 가능하다면 그 용어가 언제 어디서 어떤 배경으로 생겼는지, 어떤 계기로 어느 조직이나 인물이 사용하기 시작했는지, 등을 알려주자. ▶ 용어와 관련된 산업이나 기업들의 구체적인 사례, 혹은 어떤 논리나 기술이 적용된 사례 등을 가능한 한 많이 보여주자. ▶ 영상과 이미지에 익숙해진 독자들을 배려해 용어의 이해에 도움 될 만한 사진, 도표, 차트 등을 가능한 한 풍부하게 넣어주자. ▶ 외국어에서 연유한 경제용어가 많으므로, 정확한 원어를 함께 적어주고 정확한 발음에 의한 한글 표기를 제시해주자. 재테크나 돈공부를 하면서 더 느끼게 되는게 용어에 대한 기본을 잘 이해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책 제목 처럼 명쾌하고 야무진 경제용어 해설 책을 항상 가까이 두고 내년한해 경제 용어의 기본기를 잘 쌓아나가 볼 생각이다.. 생소하고 답답했던 경제용어와 친해질 시간! 을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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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미래를 위해 경제 공부 하는것에 왕도는 없다만, 시험을 준비하는 보편적인 큰 길 외에 미래를 위해 금융투자, 부동산, 경제지식 등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경제 지식이 꼭 필요합니다.
요즘은 일주일이 멀다 하고 생판 처음 보는 경제용어들이 사방팔방 휘젓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러한 용어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학교 생활이나 직장생활 그리고 금융 투자 활동에 있어서 로또의 기회를 놓치거나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사회 초년생일 때 재정적인 독립을 이루고 허둥지둥 쫓겨 다니는 삶이 아니라 진정 원하는 삶을 영위하고 싶기 위해 우리들은 경제 공부를 해야됩니다.
이 책 <최신 경제 용어 해설>은 모바일과 인터넷을 결코 떼어낼 수 없는 젊은 MZ세대이든, 종이 신문이 오히려 익숙한 올드 세대이 등 하루도 빠짐 없이 맞닥뜨리게 되는 언어들이 있기에 매번 찾아서 확인하는 것 보다 속 시원하게 이 책 한권으로 개념이 정리되어 있으니 머릿속에 맴돌게 해 경제 용어들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경제 전문가의 ㅤㅏㄹ카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핵심 키워드만 모아서 세심한 정보들을 수록해놨습니다.
첫째, 용어의 뜻풀이는 가능한 한 쉽게! 고등학생들도 진땀 흘리지 않고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자. 둘째, 개념 전달에 그치지 말고, 그 용어의 경제적인 함의는 어떤 것인지, 경제활동과 투자의 맥락에서 무슨 의미인지를 밝히자. 셋째, 가능하다면 그 용어가 언제 어디서 어떤 배경으로 생겼는지, 어떤 계기로 어느 조직이나 인물이 사용하기 시작했는지, 등을 알려주자. 넷째, 용어와 관련된 산업이나 기업들의 구체적인 사례, 혹은 어떤 논리나 기술이 적용된 사례 등을 가능한 한 많이 보여주자. 다섯째, 영상과 이미지에 익숙해진 독자들을 배려해 용어의 이해에 도움 될 만한 사진, 도표, 차트 등을 가능한 한 풍부하게 넣어주자. 여섯째, 외국어에서 연유한 경제용어가 많으므로, 정확한 원어를 함께 적어주고 정확한 발음에 의한 한글 표기를 제시해주자.
곧 2021년이 지나고 2022년이 다가옵니다. 새로운 새해 시작 전에 이 책을 읽으며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야무진 경제용어를 습득하고자 합니다.
#권기대 #최신경제용어해설 #경제 #경제용어 #최신경제개념 #핵심키워드 #최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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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경제뉴스에 꽤나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관심을 가진다고 다 보이고 내것으로 쏙쏙 소화되는 것이 아니기에 볼때마다 모르는 단어는 한글임에도 불구하고 그저 음만 읽고 넘어가는 정도로 보다보니 내용을 깊이있게 이해하는데 한계를 느끼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모르는 단어가 나올때마다 다 찾아보고 이해하고 넘어가기엔 시간이 너무나 많이 들어가서 비효율적이 될 것 같고.. 그렇지만!!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 꼭 알아야하는 경제용어를 정리해주는 사전이 있다면?! 읽어보고 싶다!! 이런느낌 아시죠? 이렇게 해서 만나게 된 최신 경제 용어 해설책이랍니다! 오늘 경제신문에서 제가 만난 생소한 단어는요.. 공모형펀드, 전략물자,NFT, 전략물자... 등을 만났어요. 그냥 앞뒤문맥을 파악해서 내용을 파악하는데는 기본적인 내용을 알고 있는 선에서는 가능하지만, 기본용어는 꼭 알아두는게 내용을 빠르게 이해하고 습득하는데 더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이 책을 쓰신 분은 서울대 경제학과 -> 미국 모건은행 -> 뉴욕 월스트리트 까지 거치신 권기대님이시더라구요~
경제용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목차에 모든 리스트를 다 담아두었어요~ ㄱ부터 ㅎ순서로 경제용어를 나열해 두었고요~ 필요하고 궁금한 것 부터 발췌해서 읽는 방식이 제격인 책이더라구요! 눈에 띄는 단어들을 나열해보자면요, 공매도, 국가부채, 김치 프리미엄, 다우의 개, 대체불능토큰, 머니무브, 보복소비, 빅쇼티지, 문샷씽킹 등이 보이네요~ 아주 생소한 단어부터 조금 익숙한 단어들까지 눈에 보여서 접근하기가 어렵진 않았어요~ 그렇지만 대충아는것같은 것보다 제대로 아는게 더 효율적인 경제용어라 제대로 안다고 생각했던 것부터 잘 모르는 단어까지 찾아보면서 책을 보았어요~ 2020년 전세계를 강타한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통화략(돈)이 많이 풀려서 최근 미국에서 단행되고 있는 테이퍼링! 이 부분은 제가 제대로 알고 아이들과도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경제적인 이야기를 해보기 위해 좀 더 제대로 읽어보았어요~
이런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돈을 많이 벌고 싶다고 하면서 돈에대해 아는 것을 귀찮아하고 힘들어한다면 그것은 돈을 벌고 싶은 것을 외면하는 것과 같은 상황이랍니다. 이렇게 새로운 금융상품이 나왔을 때도 "나의일이 아니네~" 하고 생각하는 것보다 "현재의 나에게 어떻게 대입하면 좋을까?" 를 고민해보는게 부자의 생각을 따라가는 방법이라고 하죠! 제가 29살에 셋째까지 낳고 30대에 막둥이를 낳았던 것은 현재 시대와 조금은 동떨어진 모습이에요. 그래서 사실 좀 더 관심을 받게 되는 것도 있지요. 요즘의 출산 트랜드는 "늦맘시대"라고 표현할 수 있데요. 결혼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 아이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난 후 가지는게 좋은 것.. 이러한 생각이 갖춰지면서 출산연령이 늦춰지게 되었고 현재는 30대중반에 아이를 낳는것도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닌게 되었지요. "메타버스"라고 하는 것도 신문을 통해서 자주 만났던 단어였는데요~ 현실과 연동된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하며 아이들을 통해 "로블록스"라고 하는 메타버스 세상을 보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현재는 면접도, 회사에서의 회의도, 상품 홍보도, 나라적 행사도 메타버스 공간에서 이루어 진다고 하니 3차원 세상에 나를 생성하는게 지금 바로 해야할 일일것 같아요~
세계적인 투자가인 워렌버핏은 이런말을 남겼다고 하죠? 사실 20대에 경제공부를 할 때에도 ETF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제대로 알지 못해 실행해보진 못했지만요 ('실행이 반이다'라는 것을 다시 깨닫는^^:) 사실 개별주식종목에 투자를 해서 큰 돈을 벌 수도 있지만 큰 돈을 잃을수도 있기에 큰 흐름을 따라가는 선택을 하게 된다면 큰 실패나 큰 성공은 없어도 평타이상은 하게 된다는 원리가 바로 ETF에 녹여진 원리랍니다.^^ 경제용어를 보면 현재 세상의 흐름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를 알게되고 이를 통해 내가 해볼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또 깨닫게 된답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 기회를 발견하게 되기도 하죠! 그래서 꾸준히 새로운 정보에 귀를 열고 알아가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온라인 셀러로 활동하고 있는 저이기에 이러한 내용들이 지금 당장 활용해 볼 수 있는 부분이겠구나! 싶은 것도 있었어요!
판매자인 입장에서는 '무조건 반품이 들어와서 손실이 늘어나면 어떻게해?' 라고 걱정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그만큼 제품에 자신있다는 또 다른 표현이 되기도 하구요! 구매자인 입장에서는 일단 받아보고 마음에 안들면 반품하면 되니 구매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춰주는 효과를 주기도 하죠! 현재의 마케팅 트랜드도 보고 듣는 것에서 더 진화해서 오감을 만족하는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니 이부분을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고민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잘 알고있는 넷플릭스, 쿠팡플레이, 디즈니 플러스와 같은 것들이 여기에 해당되죠~ 영화, 드라마, 방송을 KBS, SBS, MBC 3사에서만 볼수 있는게 아니라 더 진화해 다양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고, 구독서비스로 새로운 형태의 영상공유시스템이 만들어지게 되었죠~
초반에 제가 아이들과 함께 제대로 이야기해보고 싶다고 하는 부분이 바로 이것이었죠! 테이퍼링! 테이퍼링은 전세계적인 위기상황인 바이러스 상황에 세계 경제를 부양하기 위해 풀었던 달러와 많은 돈들을 다시 거둬들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쉬울 것 같아요. 구체적인 방법으로는요 금리인상, 국채수익률 상승, 주식시장 하락 등을 예상해 볼 수 있어요. 이 때문에 요즘 소비자 물가지수가 폭등(엄청나게 오름)하고 있죠. '경기를 부양하기위해 작년에 나랏돈을 빌려서 풀었던 (현금나눠주기) 것들을 거둬들이는 방법이고, 세계 경제를 정상적으로 다시 돌리는 방법이 바로 테이퍼링이다' 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여기에 덧붙여 "나만 뒤떨어지는 거 아니야?" 라고 하는 심리를 이야기하는 포모증후군도 같이 나오더라구요. 이런 심리 때문에 자칫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곳에 투자를 해버린다거나 하는 등의 큰 실수를 하게 되기도 하죠. 어떤 일이든 미리 준비해야하는 이유은 조급하면 실수할수 있는 가능성이 많이 높아지기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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