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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무섭죠? 근데 그림이 귀여워서 장르가 뭔지 헷갈려요^^ 독일에서 40만부 이상 판매된 해리포터만큼 인기 있는 판타지 동화에요. "절대 열어 보지 마!" 경고가 적힌 소포가 네모 앞으로 와요. 네모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포장을 열고, 열자마자 엄청난 사건이 벌어져요. 소포 안에 있던 인형이 용 드라고로 변하면서 모험이 시작되요. 마을의 시장은 드라고를 축제에 이용하려하고, 아이들은 드라고를 다시 인형으로 되돌리려 애쓰는데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건들도 재미있구요. 주인공 삼총사가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도 배울 점이 많은 것 같아요. 뒷표지에 쓰인 글은 다음편을 기대하게 만드네요^^ 해리포터가 등장인물도 복잡하고 무서워서 못 보는 저같은 판타지 초보들에게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에요. 절대 열어 보지 마! 랑 같이 보내주신 종이함에 담긴 연필이랑 귀여운 사이즈의 수첩을 딸들이 너무 좋아해요^^ 한솔수북은 굿즈 맛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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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면 섬뜩한 느낌이 들어서 공포물인줄 알았는데 표지를 한 장 열어보면 너무나 귀여운 용이 나온다. '절대 열어 보지 마!'의 네번째 시리즈 독일에서 4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동화라고 하니 책을 펼치기도 전에 기대가 컸다. 독일에서는 해리포터만큼이나 인기가 있다는데~
'절대 열어 보지 마!'라고 희여 있는 소포를 받으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람 심리가 열어 보지 말라면 더 열어보고 싶은 법 ㅎㅎ
소포를 받은 주인공 네모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소포를 뜯게 되면서 내용물인 용 인형이 진짜 용으로 변한다.
주인공 네모와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따라가다보면 벌써 다음 이야기도 기대가 된다.
판타지 좋아하는 아이라면 초등2학년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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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열어 보지 마! 시리즈를 뒤 잇는 따끈따끈한 신간 네번째 이야기 "드라고" 입니다. 독일에서는 <해리포터 시리즈> 만큼이나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판타지 동화 입니다. 절대 열어 보지마! 시리즈 1,2,3권에 이어 주인공 네모는 네번째 수상한 소포를 받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또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요? 표지만으로도 이미 호기심 가득 생기죠? 누군가 뚫린 구멍으로 쳐다보고 있는데요~(무시무시한 공룡의 눈 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절대 열어보지 말라하면 또 열어 보고 싶은게 사람의 심리 아닐까요?(살짝 겁이 나긴 하지만 열어는 보고 싶은 그런 마음 아시죠?ㅋㅋ) 책 표지와 제목만으로도 엄청난 호기심을 자극하는데요~ 기대 가득 안고 첫 장을 넘겨봅니다.
빤히 쳐다 보고 있던 눈동자는 아기 용이었네요ㅋㅋ(표지만으로는 엄청 무서운 동물이었을 것 같았는데 말이죠;;)
모든 일이 시작되기 이틀 전·····에서 부터 이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누구인지도 모르는 도둑이 인형을 훔쳐 보낸 소포가 주인공의 네모에게 세 번이나 오자 도둑질하는 현장을 덮치기 위해 옆 집 마리에게 용 인형을 선물하고 도둑이 훔치러 오기만을 기다리죠~~ 그러나, 용 인형 드라고를 미끼로 인형 도둑을 잡으려고 애를 썼던 계획이 안타깝게도 결국 실패하고 맙니다. 아주 잠깐 한눈을 파는 사이 용 인형을 도둑맞고 말죠~ 예상했던대로, 네 번째 소포가 또 네모에게 왔답니다.(매번 택배는 왜 네모에게 배달되는 걸까요?) "절대 열어 보지 마!"라는 경고 메세지와 함께 말이예요. (경고 메세지가 좀 무섭긴 하지만,,사람 심리가 이러면 또 열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구요?ㅋㅋ ) 장난감 도둑이 또 보낸 소포일까요??
주소는 항상 그랬듯이,똑같은 주소로 말이죠~ 그런데, 이 소포 안에는 인형이 아니라 진짜 살아있는 용이 들어있다는 거예요!! 주인공인 네모와 그의 친구 오다와 프레드는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을 하죠~~ 주인공인 네모는 흥미진진하고 대단한 모험이 될 것 같은 생각에 은근 기대하는 것 같구요! 일단, 살아있는 드라고를 다시 인형으로 돌아가게 하려면 옆 집에 사는 마리라는 여자 아이가 있어야해요. 설.상.가.상 마리네가 하필 이 때 가족여행을 떠나버려요....
네모와 오다 프레드는 드라고를 인형으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 마리가 있는 곳을 찾아가려 하지만 이 계획 또한 실패하고 맙니다. 이 세 친구들은 어떻게 용 인형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요? 네모와 오다, 프레드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도대체, 이 소포를 보내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야기가 진행될 수록 셋 친구들과의 모험에 함께 동참한듯 흥미 진진하게 빠져들어 책장이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이 또한 판타지 동화의 매력이겠죠^^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판타지 동화인 이 책은 초등 교과와도 연계되어 있다고 해요!
글밥이 있는 단계로 넘어가는 친구들에게 흥미진진하면서도 책을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 줄 것 같구요~ 판타지 동화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무조건 재미있어 할 것 같구요!(세 친구들과 함께하는 모험이 꽤 재미있어요!!)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절대 열어 보지 마! 드라고』
전 벌써 다음 소포는 어떤게 올지 기대되는데, 저 뿐만 그런거 아니죠?ㅋㅋ(곧 있음 소포가 또 도착할 것 만 같구요ㅋㅋ작가님, 기다릴게요^^)
단숨에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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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4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판타지 동화! <절대 열어 보지마! > 시리즈~ 벌써 3번째 도둑은 아이들한테서 장남감을 훔쳐 '세상의 엉덩이'라는 주소로 매번 네모에게 배달되었다. 소포를 보내온 사람을 함정에 빠뜨릴 계획으로 옆집 사는 마리에게 선물한 용을 도난당하고 계획은 실패하고 만다. " 절대 열어 보지 마!" 경고가 적힌 소포를 받은 네모~ 또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포장을 뜯는다. 용인형 드라고가 살아있는 용으로 변했다!! 읽는 내내 흥미 진행 드라고가 살아나며 이상고온에 시달리는 마을 드라고를 축제에 이용하려는 시장과 드라고를 인형으로 돌리려는 아이들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판타지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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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열어보지 마 시리즈는 독일에서 해리포터만큼이나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베스트셀러 판타지 동화에요. 지금까지 40만부이상이 판매되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작년 9월을 시작으로 한국어 번역본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번 12월에 드디어 시리즈의 네번째인 「절대 열어 보지 마! 드라고」가 출간되었습니다.
표지만 보고 공포물인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어요~ 이 이야기는 처음 주인공 네모가 어떤 소포를 받으면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절대 열어보지 마!'라고 적혀있는 그 소포를 열면서부터 엄청난 사건이 벌어지게 되죠. 열어보지 말라고 하면 더 열어보고 싶은 거 아닌가요?ㅎㅎ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펼쳐지고 주인공과 친구들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등장하는 마을사람들의 캐릭터도 재미있어요~ 매번 인형을 훔쳐가는 밝혀지지 않는 도둑의 정체는 도데체 누구일까요? 초등 고학년정도라면 이제 해리포터나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 이런 판타지 시리즈물들 너무 좋아하잖아요. 그정도 연령대 아이들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만한 어린이소설이라고 생각됩니다^^
표지만 보고 오해했는데 무서운거 아니에요 ㅎㅎㅎ 1편부터 같은 디자인의 표지로 등장하는 몬스터들의 모습을 저 구멍을 통해 유추해볼 수 있어요. 늘 누군가의 인형을 훔쳐가는 도둑이 마법을 걸어 인형을 다시 네모에게 보내요. 받는 사람의 주소는 늘 같습니다.
이건 도데체 무슨 뜻일까요? 왜 매번 택배는 네모에게로 배달되는거죠? 인형의 주인을 찾아야만 하는 네모와 프레드, 오다의 동분서주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예전 인형들은 주인을 찾느라 늘 애를 먹었어요. 지난 시리즈들을 보면 항상 마지막에 다음 받게 될 인형에 대한 단서가 등장하는데 3편에서도 마지막에 나왔었죠. 바로 마리의 용인형! 이번에는 네모도 당하고만 있지는 않겠다는 마음으로 마리의 인형을 훔치러 올 도둑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눈깜짝할 사이에 도둑은 마리의 인형을 훔쳐 달아나버리고 말죠. 그리고 기다리던 어느날... 네모는 우체부 프란츠 아저씨로부터 소포를 받게 됩니다. 다행인건 이번엔 인형의 주인이 누구인지 아니까 쉽게 해결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사건은 좀 꼬여야 더 재밌죠ㅋ 문제는 마리가 가족들과 시칠리아로 여행을 가버렸지 뭐에요. 살아있는 용으로 변해버린 이 거대한 인형 드라고를 도데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마리는 또 어떻게 데려와야 하죠? 드라고의 등장과 함께 날씨는 한여름의 폭염을 방불케하는 더위로 변해버렸어요. 마을 축제가 시작되기 전에 드라고를 인형으로 돌려놓을 방법을 찾느라 이번에도 애를 쓰는 삼총사의 이야기는 보는 사람의 마음도 조마조마하게 만들어요^^
중간중간 들어있는 삽화는 딱 봐도 외국동화느낌이 팍팍 묻어나는 분위기네요~ 축제를 준비하는 모습들과 마을의 전통적인 모습을 소개하고자 기사, 파수꾼, 궁수, 마굿간지기, 어릿광대등의 역할로 마을사람들이 각자의 분장을 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들이 유럽의 축제 분위기를 연상시켜서 좋았습니다^^ 드라고의 침이 묻으면 이상한 행동을 하게된다는 걸 안 삼총사는 그걸 이용해 어른들의 못된 계획을 막으려고해요. 과연 성공했을까요?^^ 이번 책에도 마지막에 힌트인지 헷갈리는 다음 시리즈의 내용을 의심해볼 만한 단서가 등장을 한 것 같습니다. 아직 도둑을 못잡았으니 다음 시리즈가 있는거겠죠?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에요^^ 도둑이 누굴지 진짜 궁금한데 이건 아마 시리즈가 끝나갈 때 쯤에나 밝혀질 것 같고 그걸 알려면 계속 열어보지마 시리즈를 읽는 수밖에 없겠네요 ㅎㅎ 조금더 현대적이고 새로운 어린이 판타지 소설 찾으신다면 이 책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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