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궘 부터 꾸준하게 한 권씩, 한 권씩 구입해서 잘 읽고 있습니다. 소설 형식으로 되어 있지만 중간중간 인체나 의학적인 것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 해 주는 페이지가 있어 딱딱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더 좋아 하는 것 같습니다. 의사가 되고 싶은 아이에게 흥미로운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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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권부터 읽고 있는데, 이번 뼈질환 편은 별로 재미가 없다고 하네요 ^^ 그래도 아이에게 호기심을 불어 넣어주기 위해서 사주고 있는데, 초고가 읽기에는 많이 쉽습니다. 초저에 많이 읽던데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서, 읽는다고 하면 우선 사줘서 들이밀고, "사 달라고 했으니 읽어라!" 협박합니다. 재미없으면 협박해도 안 읽을텐데, 그래도 읽을만은 한가봅니다. 투덜거리면서 읽긴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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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해서 쭉 한권씩 구매 중이에요. 또래의 어린 아이들이 레지던트로 나와서 멋지게 치료를 하니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의학지식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는데다가 이야기의 흐름도 참 재미있어요. 독자들이 잘 모를 것 같은 단어들은 만화로 쉽게 이야기를 해줘요. 이번 책은 특히나 뼈와 관련된 이야기. 아이들이 자주 다쳐서 정형외과를 다녀왔던 기억들이 떠올랐을 것 같아요. |
| 요즘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에 푹~~빠져 있는 아들인데 이번 의사 어벤저스 5권에서는 뼈 질환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아이가 더 열심히 읽는 것 같아요. 외할머니께서 뼈 질환을 앓고 계셔서 그런지 집중해서 열심히 읽는 모습을 보니 기특합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아이가 집에서 쉴 때마다 틈틈이 꺼내서 읽고 또 읽으니 구매하길 참 잘 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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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최애 인기 시리즈, 의사 어벤저스 5권의 주제는 뼈 질환입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인 내가 봐도 도움이 되는 의학상식을 알려줍니다. 아이가 지금 골절로 깁스를 하고 있는데, 5권을 꼭 다시 한번 읽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이5권에서는 뼈/근육/뼈의 구조/주사/관절/깁스, 뼈가 하는 일/뼈의 성장/염증/뼈가 다시 붙는 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