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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 그림책 소개] 글: 애덤 스키너
- 책장을 넘겨 보면, 매 페이지마다 다른 스포츠가 소개되고 있음을 볼 수 있어요. 각 스포츠에 대한 간단한 설명만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소개와 경기장 그림, 경기 규칙, 포지션, 장비, 그리고 ‘신기한 사실’까지! 이렇게나 다양해요. 그림도 아주 다채롭고 채도 높은 삽화들이 페이지를 이루고 있죠.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세상에는 내가 아는 것보다 훨씬 많은 스포츠가 존재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어요! 먼저, 처음 알게 된 스포츠가 있답니다. ‘라크로스’라는 스포츠예요. 라크로스는 하키, 축구, 농구를 합친 듯한 스포츠래요. 정말 그렇네요! 하키 스틱처럼 생긴 것을 모든 선수들이 들고 있고, 경기장은 축구 경기장과 유사하게 생겼어요. 포지션에도 축구처럼 골텐더(축구의 골키퍼), 수비수, 공격수가 있어요. 그리고 ‘신기한 사실’에 쓰인 한 가지가 유독 눈에 들어왔답니다. 라크로스는 북미 원주민 젊은이들의 전쟁 연습이었대요! 전쟁 연습이 하나의 스포츠로 발전하다니, 놀랍군요! - 한국의 전통 무술인 태권도도 소개되어 있군요! ‘태’는 발로 차는 것 또는 때리는 것, ‘권’은 주먹으로 치는 것, ‘도’는 방법 또는 깊은 경지입니다. 저도 어릴 적 한때 태권도를 배웠었는데 태권도 이름의 뜻조차 잘 모르고 살았다니, 부끄러워지네요. 그리고 재미난 사실이 있어요. 남한의 태권도는 스포츠적 요소가 강하고, 북한의 태권도는 실전 무술적 요소가 강하대요. 두 경기를 보며 직접 비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저는 ‘태권도’ 페이지를 읽으며 태권도 경기가 펼쳐질 때 주심이 쓰는 공식 언어가 한국어라는 것도 깨달았어요. 준비, 시작, 경례 등을 번역 없이 그대로 말한답니다! 여러분, “스포츠피디아”는 집에 한 권 정도 있으면 정말 좋을 책이에요. 절 믿으세요! 본 게시물은 ‘아티비터스 10기’ 활동을 위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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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은 올림픽이 열렸던 해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스포츠에 대한 관심도도 증가했는데요, 세계에 존재하는 다양한 스포츠를 알아보고 싶다면 스포츠 백과사전, ‘스포츠피디아’가 제격일 것입니다. ‘스포츠피디아’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60개 이상의 스포츠를 귀여운 삽화와 함께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2022년에는 새로운 스포츠에 빠져보고 싶다면 ‘스포츠피디아’를 펼쳐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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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피디아> 애덤 스키너 글/마크 롱 그림, 2021, 보림 지구에 출현한 이래 인류는 언제나 스포츠에 참가하고 있다. 인류는 언제나 다른 사람과 만나 신체 능력과 기술을 과시하고 흥분을 즐겼으니까. 개인으로 겨루든, 팀으로 겨루든 사람들은 항상 다른 이와 겨루고 싶어한다. -스포츠피디아- 올해에는 크고 작은 일들이 무수히 많이 있었다. 물론 작년에도 그랬겠지만 시간이 흘러 희미해지고 있어서 그런지 올해의 일들이 머릿속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갈 일로 올림픽을 꼽고 싶다. 2021년 7월 23일부터 8월 8일까지 진행된 도쿄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의 활약은 우리에게 흥분과 감동을 안겨주었다. 스포츠에 대해 잘 몰랐던 내게도 그런 감정의 파도가 쓰나미처럼 밀려들었을 정도였다. 그때 나는 스포츠는 인류에게는 없어선 안될 것들 중 하나이구나를 절실히 실감했다. 서론이 길었다. 오늘 소개할 책인 스포츠피디아, 스포츠 백과사전은 그만큼 내게 흥미롭게 다가왔던 스포츠라는 주제를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다. 직업 사전, 동물 사전 등 여러가지 사전을 접해봤지만 스포츠 백과사전은 또 처음이라 어떤 구성이 있을지 궁금했다. 또 스포츠 세계에 대해 잘 모르는 나같은 사람은 스포츠 백과사전이라니 그런 게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스포츠피디아의 목차만 보아도 이 책의 필요성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세상에는 다양한 스포츠 종목들이 존재한다. 이 책 목차에 담긴 스포츠 종목만 해도 구기 종목 12종, 라켓 경기 4종, 육상 경기 4종, 체조경기 3종, 수중 경기 7종, 모터스포츠 5종, 과녁 경기 6종, 격투기 9종이다. 더해서 국제 올림픽 경기의 종목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으니 스포츠 백과사전이라는 명칭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 알게 모르게 진행되고 있었던 스포츠에 대한 다양한 사실들을 배우고 학습할 수 있었던 유익한 책이었다. 삶을 살아가다 바쁘다는 이유로 파묻어 두었던 스포츠 사랑이 내게도 존재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던 책이라 스포츠를 좋아하는 남녀노소, 혹은 알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현대에는 수백 가지의 스포츠가 있고, 모든 스포츠는 각각 독특하고 다양한 기술을 요구한다. 신체의 힘과 속도를 겨루는 스포츠가 있는가 하면, 두뇌 활동과 집중력을 겨루는 스포츠도 있다. 달라보이지만, 둘 사이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스포츠피디아- 이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내가 정말 스포츠에 대해 무지했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스포츠의 세계가 그렇게 넓고 큰지, 그리고 사람을 설레게 만드는지 이번에 이 책을 읽고서야 알게 되었다. 그도 그럴게 이 책에서는 종목에 대한 설명부터 경기 규칙, 필요한 장비 소개, 역사적 사실들을 포함해 수많은 일화들을 풀어놓는다. 대중적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각기 다른 종목마다 사랑을 가지고 책을 구성하고 만들었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자세했다.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두꺼운 스포츠 사전이라니 어렵고 복잡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분명 했었다. 하지만 이 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역동적인 일러스트들이 그런 선입견을 깨부수고 재미있는 독서시간이 되도록 도왔다. 어딘지 모르게 친숙한 그림체가 끊임없이 스포츠 경기 장면을 보여주고 있어 책의 구석구석에 적혀있는 설명을 이해하기 쉬웠다. 구체적으로 그려진 그림의 포즈는 마치 실제 경기 장면을 찍어둔 것 같았다. 왜 부제가 그림으로 보는 스포츠의 세계인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그림과 함께 책 구석구석을 살펴보다 보면 오른쪽 상단에 보이는 상자가 하나 눈에 들어온다. 종목마다 마련되어 있는 ‘신기한 사실’ 인데, 사실 나는 이 상자 속에 들어있는 이야기를 제일 재미있게 읽었다. 앞서 언급했던 일화들이 속속들이 등장해 흥미를 자아내는 구간이기 때문이었다. 나는 근대 올림픽 창시자 쿠베르탱이 펜싱 선수였다는 사실, 한국 군인은 남녀 모두 훈련의 일부로 태권도를 배운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최근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종목 배구에서도 스파이크 속도는 시속 120km에 가깝다는 신기한 사실에 깜짝 놀랐다. 이처럼 조막만하게 가지고 있었던 스포츠에 대한 흥미라도 풍선처럼 크게 부풀려주는 힘을 가진, 재미난 작품이었기에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인상깊었다. *서포터즈 활동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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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각종 운동경기 종목(구기, 라켓, 육상, 체조, 수중, 모터, 과녁, 격투기)에서부터 국제 올림픽 경기(하계?동계 올림픽, 패럴림픽)까지, 운동의 A부터 Z까지 폭넓게 다룸. 2. 무려 60여 가지의 다양한 운동들이 이 한 권에 모두 수록 !! (심지어 두께도 그렇게 안 두꺼움) 3. 책 뒷부분에 찾아보기 페이지가 있어서 편리함. 4. 책 중간중간, 각 운동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지루할 틈 X 5. 거실 책장에 두고, 온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책 ! (이 책은 진짜 집에 한 권 사두면, 초등학생 때부터 대학생 때까지 두고두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진짜 구매 추천!!!) 6. 운동?체육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유니폼이나 공, 운동화 선물과 함께 주면 좋을 것 같은 책 !
*보림출판사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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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피디아 [그림으로 보는 스포츠의 세계] 스포츠를 좋아하시나요? 이 책은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60개 이상의 스포츠에 대한 최고의 가이드북 입니다. 60+종목 스포츠의 세계에 대해 들여다 볼까요 표지를 살펴보면 다양한 종목들의 스포츠 선수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한명한명 찾아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구기종목만 보이는게 아니라 태권도, 복싱, 스모, 바이크 정말 다양해보이네요. 차례에서는 구기종목부터 시작해서 끝으로는 국제 올림픽 경기까지 있어요. 차례를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다양한 스포츠 경기종목들이 있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스포츠피디아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 뿐아니라 모두가 보면 스포츠 재미, 종목의 다양함에 대해 빠져들거 같아요. 평소에 저는 스포츠에 관심이 크지 않았지만, 이번 스포츠피디아를 읽고나서 스포츠에 재미와 숨은 이야기들로 종목에 대해 공부하는데 재밋게 읽을 수 있었어요. 올림픽,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 아주 좋아할 책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어린 친구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 까지 남녀노소 다 재밋게 읽고 배울 수 있어요. 거기에 생동감 있고 긴박한 경기 모습들을 보여주는 재밌는 일러스트까지 챙겨 볼 재미! 진짜 추천드립니다. 두고두고 봐도 좋을 만큼 다양한 스포츠 종목들이 있으니 꼭 추천 ! 그림책은 0세 부터 100세까지 보는 것 이다. * 보림출판사 서포터즈 활동으로, 출판사의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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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피디아 #보림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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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비터스 10기 12월의 책 두 번째는 <스포츠피디아> 입니다. 모르는 스포츠를 알기 위해 인터넷에 검색하면 아이들에겐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특히 용어가 영어인 경우는 더욱더요 하지만 이 책은 그림과 함께 소개하기 때문에 그림으로 이해하고 용어를 기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도 하고요 포뮬러 원과 같은 스포츠의 경우엔 저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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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피디아>
시리즈 아트사이언스 글 애덤 스키너 | 그림 마크 롱 | 옮김 안성호 출간일 2021-11-22 | 연령 6세 이상 쪽수 112쪽, 양장 | 크기 256*310㎜ 검색키워드 | 스포츠, 올림픽, 구기, 라켓 경기, 육상, 체조, 수중 경기, 모터스포츠, 과녁 경기, 격투기
백과사전처럼 온갖 스포츠를 다루는 이 책은 일러스트까지 강렬하다. 과감한 선과 빨강, 노랑, 초록 선명하고 다채로운 색상은 그것만으로 역동적이다. <모두를 위한 스포츠>로 책을 시작하며 우리 모두가 스포츠를 즐길 수 있음을, 집필 의도를 말한다. ‘이 책은 스포츠를 기리고, 어떤 스포츠이건 간에 여러분이 할 만한 것이 있음을 알려 준다. (생략) 여러분이 몸을 움직여 노는 것을 막는 것은 없다. 여러분도 언젠가 올림픽 금메달을 따거나, 월드컵을 들어 올릴 수도 있지 않을까!’ 이 문구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그에 걸맞게 다양한 인종과 성별을 그린 일러스트, <농구> 파트에서 바퀴 달린 농구를 언급하거나 <패럴림픽> 파트를 자세히 다룬 것이 좋았다. 이 책은 스포츠에 문외한인 나도 재미있고 쉽게 술술 읽을 정도로 설명이 잘 되어 있고, 내용 구성이 체계적이다. 심지어 원하는 부분만 찾을 수 있도록 맨 뒤 페이지에 <찾아보기>가 있는데, 스포츠 명은 물론 나라 명, ‘세계대전’이나 ‘올림픽’ 등의 다양한 키워드로도 페이지를 표시해 두었다. 이 모든 것이 <모두를 위한 스포츠>에 어울리는 구성인 것 같다. 이 책은 세상의 다양한 스포츠를 알게 해주는 것과 동시에 독자의 세상을 넓혀주리라 생각한다. 내가 알지 못하던 세계를 알게 된다는 것은 정말 짜릿한 일이다. 이 책을 읽은 누군가는 평소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운동을 시작할 것이다. 스포츠를 하는 데 자격을 생각하지 않게 될 것이다. 자신의 가능성에 한계를 두지 않을 것이다. 참 여러모로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아주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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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스포츠피디아 입니다
그림으로 무려 60여개의 종목을 소개하는 책인데요 !
스포츠계의 백과사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아요 :)
아주 익숙한 종목들부터, 처음 들어보는 종목까지 다양한 스포츠의 특징과 규칙을 책 한권으로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 여러권 읽지 않아도 이 책 한 권이면 정말 충분할 것 같아요
저도 이 책을 통해 평소 잘 알지 못했던 모터스포츠와 수중 경기의 경기 방식과 특징을 알 수 있었어요 : )
(F1 운전대의 가격은 삼천만원에 달한대요.. 후덜덜)
60여개의 종목을
구기 종목, 라켓 경기, 육상 경기, 체조 경기, 수중 경기, 모터스포츠, 과녁 경기, 격투기로 분류해서
소개하고 있어요.
그 전에 먼저 !
스포츠는 모두를 위한 것이라는 점을 짚고 책을 시작한다는 점이 좋더라구요.
책 중간 중간에 패럴림픽이나 장애인 선수들이 해당 종목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줘서 좋았어요
스포츠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것이 되어야 하니까요 !
야구는 우리에게 익숙한 종목이죠
저도 평소에 야구 보는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특히 이 부분에 눈이 많이 갔답니다
야구에 처음 입문할 때 이 책을 보고 야구장에 갔다면 처음부터 더 많은 것을 즐길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포츠 경기를 처음 직관하러 가는 어른들도 가기 전에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사실 보면서 규칙을 배우는게 좋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요
어린이들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게 쓴 책이어서 어른들도 충분히 이해하기 좋을 것 같아요
알록달록한 그림도 눈길을 사로잡는답니다.
저는 특히 이런 강렬한 색으로 시각적 자극을 주는 책들이 좋더라구요
특히 다양한 것을 소개하는 백과사전 형식의 책들은 그림의 역할이 아주 중요한데
이 책은 삽화와 그림들도 아주 훌륭해요 !
모든 종목의 기본적 규칙들을 잘 소개하고 있어요
경기장에 특징이 있는 경우에는 이것도 상세하게 설명해준답니다
정말 친절한 책이죠
또 <신기한 사실> 이라는 부분에서는 최고 기록이나 최초 기록, 또는 종목과 관련된 특이한 사실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아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종목(야구, 농구..)에도 처음보는 신기한 사실이 숨어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ㅎㅎ
벌써 동계 올림픽이 코앞이네요
평창 올림픽도 얼마전의 일인 것만 같은데 말이죠 !
올림픽 열기가 후끈 달아오를 때 또 꺼내어봐도 좋을 것 같네요 :)
낯선 종목의 경기를 처음 보러 가기 전 규칙을 알고 싶다면,
스포츠 정신을 배우고 싶다면,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알고 싶다면
스포츠 피디아를 읽어보세요 !
* 이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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