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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혜 작가님의 소설은 어쩌다가 언년이로 환생하여만 읽어봤었는데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어요. 소재가 굉장히 독특해서 궁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남주가 미래에서 온 안드로이드라고 해서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까 싶기도 했지만 여러 이야기들이 잘 어우러져서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이 창조하신 독특한 세계관은 좀 어려울수도 있을거 같은데 내용은 참 신선했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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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타고 온 소년 그렇게는 안파는 상태의 책을 보내주셨습니다. 처음에 받고 드는 생각이 쓰레기같은 상태의 사인본 책 받고 떨어져라 이건가?였습니다. 플레이블인지 뭔지 이 출판사는 이제 거른다는 생각으로 그냥 받고 말려고요. 일 처리 하는 꼬라지가 더 끌어봤자 저만 스트레스로 수명이 단축될것같아서 질려서 더 못하겠더라고요. 아니 근데 출판사는 도대체 보내면서 뭔 생각으로 보냈는지 궁금합니다. ^^ 예사도 초판 사인본이 재고가 없었던 것 같은데 업데이트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별... 씨앙... 어휴 씨앙..;;; 스트레스만 오지게 받고... 하..... 징글징글..
앜!!!!!!!!!!!!!!!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