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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일에는때가있다 #조앤치티스터수녀 #치유 #상처치유 샬롬(그리스도의 평화)?? ?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착한 사마리아인이 상처받은 사람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오늘 조앤 치티스터 수녀님의 책을 통해서 착한 사마리아 사람이 학대의 상처를 받은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충격을 받았다.? ?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었다. 당시 유다인들이 사마리아 사람들을 무지하게 경멸했었 다는 이야기는 이미 이론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학대라는 상처로 그들의 가슴에 남아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었다.? ? 그동안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읽을 때마다 치유 받아야 할 사람은 그저 강도에게 맞아 인사불성이 된 사람이었지 착한 사마리아인도 치유를 받아야 할 상처받은 사람 이라는 것까지는 보지 못했는데, 이제는 착한 사마리아 사람이 구타당한 상처받은 한 사람을 도와준 그 마음이 뭔지 이해가 된다. 아파 본 사람이 지금 아픈 사람이 눈에 들 어온다는 점 ...? 그러고 보면 지금 내가 상처받아 아픈 이 마음도 은총의 도구로? 쓰임을 받을 수 있다 는 점이 놀라울 따름이다. 이렇게 생각해 보니, 나에게 상처준 사람들을 계속 미워하며 살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그들 덕분에 은총의 도구가 하나 생겼으니 말이다. 상처가 있 음에도 감사하고 웃을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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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에 끌려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꽤 유명한 책이었다
나는 아직 30살 이지만 인생에 대해 고민이 많고, 인생의 방향성에 대해 관심이 많다
살아가다보면 어려운 시기도 있고, 생각이 바뀐는 전환점들을 맞이하게 된다. 이 때 주변의 어른들한테 조언을 듣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나는 언제부터인가 책을 많이 읽으면서 책에서 나의 스승을 만나려고 했던 것 같다
이 책은 제목에 맞게 인생에 관해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고 있고, 사색하면서 읽기 좋은 책이다
원래 자기계발서 및 경제관련 서적 위주로 읽는 나이지만 이런 내용의 책을 읽을 때는 항상힐링이 되어서 좋다
사람은 바쁘게만 살면 방향성을 잃게 된다, 그래서 항상 본인이 잘 가고 있는지 방향성을 잘 점검해줘야 하는데, 그런 관점에서라도 도움이 많이 될 책이다
이전에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과 같은 책들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인생에 대한 방향성이나 고민이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두면 도움이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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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아변 님의 강력 추천으로 주문하여 읽게 되었다. 나 역시 천주교인이기도 하고 제목도 흥미로웠다. 부끄럽지만 성경을 통독하지 못해 이런 구절이 있는 줄도 몰랐다. 이 책을 읽는 시기가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였는데 단 한 줄의 글을 읽고 크게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 그 구절은 바로 이것이다. "지금은 그저 그것을 잃을 때다." 지금은 그저 그것을 잃을 때인 것이다. "이 모두 지나가리라"와 비슷한 맥락일 것이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인생은 참 많이 바뀔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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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인 관점이 아니여도 무종교, 타종교 사람들도 한번쯤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될 책입니다. 책 표지에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는 것을 겸손하고 순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그순간, 우리의 행복이 시작되는게 아닐까라는 문구가 있는데 짧지만 정말 큰 깨닳음과 힘을주는 말같습니다. 지금 내자신이 막막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들이 보이지않고 삶이 지쳐 의지하고 싶을때 이 책은 여러분들에게 큰 비타민이되고 힘이되어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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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때가 한참 지나고 나서야 특정 사건에 대해 진정으로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한 가지 흔하게 놓치게 되는 한 가지가 있는데 하나의 사건이 있는데 그것이 개인적인 수준이든 범국가적인 수준이든 사건이 진행될 당시에는 우리가 절대로 평가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모든 것이 종결되고 나서야 사후평가만이 가능한 점이다. 모든 일이 마찬가지이듯 주식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모두는 특정 주식이 고점이 왔는지 저점이 왔는지 모른다. 비단 그 뿐만이 아니라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항상 미끄러지고 나서야 그 시기가 고점이었는지 혹은 저점을 거쳤었던 것을 깨닫게 된다. 본인도 유튜버 '아는변호사'를 통해서 알게 된 도서인데 이 책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점은 바로 '때', 시간이다. 공자의 논어에서도 때를 강조하는데 동서양을 막론하고 코헬렛서에서도 시기를 강조하는 것을 보면 인간이 중요하게 여겨야 할 가치는 결국 시간이라는 유한함도 함께 고려해야 비로소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우리, 개인은, 누구든 각자 나름의 노력을 하면서 인생을 살아간다.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그러나 세상은 성공한 사람들, 돈 많은 사람들 만이 그 노력을 인정받고, 그렇지 않으면 실패한 사람, 무능하고 게으른 사람, 가치없는 사람으로 평가 당한다. 시선과 침묵으로써 조용히 평가 당한다. 그런 순간이 불안과 죄책감, 이내 초라함이라는 감정으로 와닿아서 순간 견딜 수 없이 어찌할 바 모르게 될 때가 오면 저자가 말하는 구절을 기억해두었다가 써먹으면 좋겠다. 영성이 풍부한 사람들만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게 아니다. 스스로가 어떤 현재를 살고 있는지, 자신이 어떤 시기에 있는지 그럼으로써 어떤 마음가짐을 품고 있는 것이 중요할지 지혜를 간절히 구하게 될 때 저자의 높은 영성이 당신에게 닿아 진정으로, 그리고 실질적으로 개인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 정도면 이 책이 충분히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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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각 책입니다. 좋아하는 구절을 표시해서 한번씩 흔들리고 힘이들때 펼쳐보게 됩니다. 치열했던 시절 이후 느끼는 풍성한 만족이나 여유로은 기쁨이 무엇인지 말해주고, 인생의 성공은 자신에게 솔직한데서 온다고 말해주는 책을 통해 나를 되돌아보고 안아주고 토닥여주는 시간을 갖게되었습니다. 특히 나만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현재의 문제점을 빨리 인식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 가장 큰 문제는 자신만의 기준이 없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간과하는 부분이 이것이 다. 자신의 기준 없이 대상을 선택하려고 한다. 나의 기준이 있다면 그 기준에 맞는지 대입만 해보면 되는데, 기준이 없으니 이리저리 흔들리 는 것이다. 내 기준을 뛰어넘으면 그곳은 좋은 투자처이고 미달이면 좋 은 투자처가 아닌 게 된다. 기준만 있으면 판단이 간단해진다. 물론 기 준이 있더라도 '예, 아니요' 단답형으로 결론을 내기가 어려운 경우도 많 다. 여러 가지 변수가 얽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의 기준이 아닌 여러 개의 기준을 만들고 복합적으로 봐야 한다. 최고의 선택은 아닐지 라도, 그렇게 할 때 최선에 가까워진다. 다시 말하지만 기준이 있는 사람은 주위 이야기에 흔들리지 않는다. 조급한 마음을 다스리고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도 생긴다. 그동안의 내 경험과 그 과정에서 쌓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스스로 만든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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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각 책입니다. 좋아하는 구절을 표시해서 한번씩 흔들리고 힘이들때 펼쳐보게 됩니다. 치열했던 시절 이후 느끼는 풍성한 만족이나 여유로은 기쁨이 무엇인지 말해주고, 인생의 성공은 자신에게 솔직한데서 온다고 말해주는 책을 통해 나를 되돌아보고 안아주고 토닥여주는 시간을 갖게되었습니다. 특히 나만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현재의 문제점을 빨리 인식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 가장 큰 문제는 자신만의 기준이 없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간과하는 부분이 이것이 다. 자신의 기준 없이 대상을 선택하려고 한다. 나의 기준이 있다면 그 기준에 맞는지 대입만 해보면 되는데, 기준이 없으니 이리저리 흔들리 는 것이다. 내 기준을 뛰어넘으면 그곳은 좋은 투자처이고 미달이면 좋 은 투자처가 아닌 게 된다. 기준만 있으면 판단이 간단해진다. 물론 기 준이 있더라도 '예, 아니요' 단답형으로 결론을 내기가 어려운 경우도 많 다. 여러 가지 변수가 얽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의 기준이 아닌 여러 개의 기준을 만들고 복합적으로 봐야 한다. 최고의 선택은 아닐지 라도, 그렇게 할 때 최선에 가까워진다. 다시 말하지만 기준이 있는 사람은 주위 이야기에 흔들리지 않는다.” 본문 내용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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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버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카톨릭출판사에서 나온 책이지만 편파적인 내용이나 종교적인 내용은 없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종종 내가 지금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걸까 하는 의문을 가질 때가 있습니다. 저도 30대 중반을 지나면서 그런 생각이 많이 들기 시작하여 고민이 많아져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제목처럼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고 하지만, 그게 빠르고 늦는 문제가 아니라 그런 생각과 감정을 올바르게 케어하고 헤쳐나가야 합니다. 우울하거나 고민이 많은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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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치티스터의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라는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그냥 제목이 모든 걸 말해주는 것 같지 않나요?
2022년을 시작하면서, 저의 때는 현재 어디쯤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 '때'라는 것이 정해져 있는 건지 아니면 바뀔 수 있는 건지도 궁금했어요. 책을 조용히 읽어나갈 때도 혼자서 끄덕이며 줄을 긋고 생각이 많았었는데 리뷰를 작성하기 위해 다시 또 책장을 뒤적이다 보니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또 보이더라고요. 한 번으로 끝 낼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보면서 묵상하듯 보고 싶은 책입니다.
또한, 이 책은 천주교인 뿐만 아니라 종교를 초월해서 읽어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에 대해, 인생에 대해 그리고 어떻게 나아갈지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에요. "무언가를 키우는 일은 정직한 결과로 돌아온다. 그저 손에 잡히는 이익이 있든 없든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꾸준히 하는 것이다. 결국 하루하루 조금씩 진정한 나의 모습을 살아가며 인생을 완성해나간다. 인생의 성공은 어떤 대가를 치르든 자신에게 진실한 사람이 되는 데에 달려있다."수확할 때" 중에서 - 1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