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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때 선행할 책을 서칭하다가 발견한 힌트북입니다. 일단 색감이 넘 이뻐서 눈에 띄었어요, 제목도 힌트북이라니 신박하고~ 문제가 실린 본책이 있고, 힌트북과 해설이 별책으로 들어있네요.
일단 힌트북이 일차별로 되어 있는 것이 좋았어요, 하루치 분량이 딱 정해져 있으니 얼마나 진도를 나가야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문제 배치도 아주 쉬운 것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골고루 있어서 알찬 느낌이에요 개념-교과서문제-기본문제-어려운문제까지 4쪽에 한 개념씩 끝내는 맛이 있어요.
아이들은 개념을 잘 안 읽고 넘어가는데, 힌트북에는 옆에 개념따라쓰기가 있어서 중요한 개념을 다시 각인시켜 주는 것 같아요. 중요한 개념이 뭔지도 확실히 알 수 있고요~ 참 괜찮은 코너예요.
매일 독해력문제 1개와 표현력문제 1개를 마지막에 풀 수 있도록 한 것도 아이가 골고루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특히 표현력문제는 아이들이 어떻게 써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아예 첫문장을 일부 주어서 자연스럽게 쓰기가 연습될 수 있게 했네요. 이것도 넘 맘에 들었어요.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힌트북 안에 있는 별책 '힌트북'이었어요. 문제마다 힌트를 주는데, 만화 기법을 활용하여 중요한 개념이나 문제접근법을 잘 설명해주 실제로 힌트를 쭉 읽다보니 중요한 개념이 머릿속에 잘 정리되고 문제를 볼 때 어떤 점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지 알게 되는 것 같아요. 고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힌트북, 여러모로 신경써서 만든 책인 것 같아요. 재밌고 유용한 책을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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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방학에 아이와 함께 풀 문제집을 찾다가 발견한 힌트북! 막힐때 힌트보며 혼자서도 척척 겉표지에 쓰여있는 문구처럼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도 혼자서 스스로 힌트북을 보며 차근차근 답에 도달하는 과정이 꽤 흥미로운 문제집이었어요~ 내년 3학년 올라가는 우리아이도 다가오는 겨울방학에 스스로 수학문제집 풀수 있을거 같다고 자신만만해 하네요^^내년에 3학년되는 우리아이가 수학에 좀더 자신감을 가질수 있을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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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혼자서 하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가 1일씩 적당한 분량으로 정해져 있고 힌트북이 있어서 그런지 혼자서 해보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조금만 힘들면 포기해버리고 안하려하거나 엄마 몰래 정답을 찾곤 했는데 마음 편하게 힌트북을을 보면서 해도 되니까 부담감이 적은가봐요. 우선 억지로 하라고 시키거나 실랑이를 벌이지 않아서 되니 좋으네요. 그리고 부모입장에서 봤을때 매일 매일 그날의 키포인트가 있고 오늘 꼭 이것만 익히자하며 알려줄 수 있으니 부담도 없고 뭔가 목표가 있고 그것을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어 성취감도 줄 수 있는 것 같아 좋아 보였어요~ 욕심인지 몰라도 이 책을 발판으로 아이의 좋은 습관이 쭈욱 이어지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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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들 EBS 강의 병행하고자 만점왕 수학으로 시작했었는데 2학년부터 이 문제집도 쉽지가 않더라구요. 개념이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를 푸는 느낌? 그래서 개념을 좀 더 상세하게 알기쉽게 그리고 단순하게 설명해주는 문제집을 찾고있다 발견했습니다. 개념 따라쓰는 란이 있어 다시한번 되짚어볼 수 있고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다질 수 있는 좋은 문제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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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트북 초등수학 3-1 처음 구매해본 교과 기본서 문제집이었습니다.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구매해보았는데, 구성과 내용이 괜찮아서 끝까지 아이와 완주했던 문제집입니다. 이 책의 가장 좋았던 점은 답지 말고 문제집의 핵심을 알려주는 힌트북이 따로 있어서, 아이가 혼자 풀기 어려워할 때는 이 책을 보면 유형을 파악하고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개념 익히는 기본서 문제집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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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하는 습관을 만들어준 힌트북! 정말 감사합니다. 완북이라는게 ... 사실 쉽진 않거든요~ 근데 평일 아침, 등교전에 매일매일 힌트북 풀었어요. 문장제 문제도 두려워하지않고 "천천히 읽어볼꺼야~ 주어진 조건들을 찾아볼꺼야~" 하면서 일단 풀기 시작해요. 모르면 힌트가 있나 찾아봐요~ 결국은 풀어내더라구요. 힌트의 힘! 공부했던 개념들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힘! 이라는걸 다시한번 새삼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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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키지도 않았은데 3학년 올라가는 아이가 제목이 마음에 들었는지 그림을 그리고 놀면서 6살 동생을 가르치고 있었어요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아이에게 힌트라는 흥미로운 기회를 제공하여 저절로 손이 가게 하는 책입니다 그 시간에 엄마는 옆에서 흐뭇하게 바라만 보면 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선 책 크기가 시원시원하게 커서 아이가 눈이 피로하지 않게 학습이 가능하며 예습 및 복습을 계획에 맞게 할 수 있습니다 3-2학기도 이 책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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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개념이나 풀이를 잘 읽지 않는 일이 많았어요 3학년 과정은 어려워진다고 해서 정확히 개념을 잡아줘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3학년 과정 문제집을 미리 살피던 중 힌트가 있어 혼자 쉽게 풀 수 있다는 말에 덜컥 구매를 했습니다 ㅎㅎ 워킹맘이라 아이 혼자 문제집을 푸는 날이 많아요
도착은 한참 전에 했는데 이제 여유가 생겨 아이와 살펴봤어요 책을 넘기니 여백이 많아서 피로도가 덜하더라구요 수학 문제가 빽빽하면 일단 보기부터 힘들어요
목차부터 보며 3학년에는 어떤 걸 배우는지 알아봤어요 아이는 시간과 길이 부분을 먼저 살펴보더라구요 깔끔하게 정리된 개념 부분이 눈에 잘 들어오나봐요
아이가 힌트 부분이 있는게 좋은가봐요 "오~ 힌트가 있어?" 하며 관심을 가졌어요 심화 문제집을 풀 때는 어려워도 엄마가 옆에 없으니 물음표만 그려놓고 다음 문제를 풀거든요 조금만 도와주면 혼자 해낼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죠.. 헷갈리거나 어려운 문제를 나 스스로 풀었을 때 생기는 자신감이 중요한데 힌트북은 그 마음을 헤아린 문제집이네요~
문제들을 살피고 진짜 '힌트북'을 살펴봅니다 힌트북이라고 해서 상상이 잘 되지 않았는데 첫 페이지를 펼치니 이해가 짠~ 됩니다 ㅎㅎ
집필하신 분들이 아이들이 어느 부분이 헷갈려서 어떤 개념이나 조건을 놓쳐서 힌트북을 보고 있는지 정확하게 아시고 힌트북을 만드셨네요
'힌트북'에는 문제가 같이 있어요 문제를 다시 확인하는 과정을 줄이고 지금 풀이에 바로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줬어요 또 중요한 단어나 설명은 빨간색으로 표시해두었고 이 문제에서는 어떤 개념을 적용하면 되는지 간단하지만 명확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줄글로 설명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귀여운 캐릭터들이 옆에 앉은 엄마나 선생님처럼 말을 해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편하게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이가 마음에 들어했고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먼저 풀어보고 싶다고 해요 심화 문제집은 조금씩만 풀 거라고 했던 아이인데 말이죠 ㅎㅎ
2학기에도 또 구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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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선행을 위해 힌트북 구입 후 한장씩 풀자고 하니 평소때처럼 왜? 싫어. 힘들어를 연발해서 그럼 겨울방학때부터 하자고 하고, 책꽂이에 꼽아 뒀는데 주말에 심심하다면서 펼쳐보더니 혼자서 조금씩 풀어보더라구요. 레이아웃 자체가 빡빡하지 않고 애들이 혼자서도 풀기 쉽게 되어있는 구성도 마음에 들고 매일 하진 않지만 아이가 혼자서 수학문제집을 찾는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너무 만족합니다. 수학은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이 상태로 쭈욱 이어지면 좋겠어요. 수학 부담스러워 하는 아이들 있으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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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대비 선행 문제집 찾아보다 발견하고 구매했어요. 다른책과 다른건 제목처럼 힌트북 이라고 해서 따로 나뉘어져 있어요. 일반적인 다른문제집은 문제 옆에 힌트가 있어서 그냥 풀수 있는 문제도 보고 풀게되서 좀 아쉬웠었는데 이 이책은 힌트가 별도책으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풀다 모를 경우에만 찾아보면 되서 좋았어요. 공부량도 하루 4쪽에 문제수도 적당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35일 완성이라고 되어있으니 밀리지않고 진행하면 방학동안 딱 맞춰 끝낼수 있을듯 합니다. 아이한테 보여주니 재미있어 보인다며 괌심을 보여주니 잘 선택한것 같아 넘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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