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픽 출판사에서 나온 위래 작가님의 슬기로운 문명생활 08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판타지 세계의 신 이 되어서 발전 시켜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소설에 다양한 종족이랑 설정들이 나와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 개인적으로 여태까지 읽으면서 제일 재밌게 읽었던 권.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한 자리에 마주보는 순간 너!!!무 카타르시스를 느꼈음. 아니 진짜 이래서 판소는 읽으면 100편 정도를 읽어야지 이 소설이 나랑 맞는지 안 맞는지 알 수 있다는 말이 뭔말인지 이해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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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래 작가님의 <슬기로운 문명생활 0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신이 되어 판타지 세계의 문명을 발전시키는 게임 "로스트 월드"를 하다가, 정말 판타지 세계의 신이 된 주인공 성운 이야기입니다. 미쳤다 8권 이 타이밍에 휘경이 나올 줄 몰랐어요! 후에 휘경이 어떻게 살았을지 넘 궁금했는데 이렇게 이어지다니.. 게다가 사이란과 휘경의 결혼식을 보게 될줄이야ㅠㅠ 고난이 있었지만 해피해피입니다 |
| 위래 작가님의 슬기로운 문명생활 08권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01권이 무료로 풀려서 시험삼아 읽어봤는데 재밌어서 다음권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문명이라는 게임 들어만 보고 해본적은 없는데 실제로 하게 된다면 이런싣으로 진행되는 걸까?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게임 해보고 이 소설을 읽었다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다양한 종족을 알게 되어서 신기하고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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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초반에 잘 자란거 확인하니 좋네요. 잘 자라다 못해 미래에 흐름이 어떻게 바뀔지 예상하고 정책도 짜고... 리자드맨들 다들 능력치가ㅠㅠ 그리고 뱀파이어 이야기가 나와서 어떻게 될까 궁금했는데 휘경이 여기서 재등장할줄은 ㅠㅠ 라크락 시대 이야기가 갑작스럽게 끝나고 세대교체된 느낌이 있었는데 여기서 다시 풀리려고 그런걸줄은 몰랐습니다... 성운이 두사람 결혼식 축복하고 신의 과오 인정하는것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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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에서 진심 소리지를 뻔했다… 사이란휘경이 이렇게 다시 나올 줄 몰랐다. 라민도 너무 귀엽고 라민 - 마즈다리 티키타카도 너무 ㅋㅋ 그런데 사이란휘경만 생각하면 미칠 것 같다… 교중 캐릭터도 너무 좋은데 사이란과 휘경이… 이 소설의 진짜 매력은 몇 권 뒤에 이렇게 언급되는 거 아닐까? ㅠㅠ 작가님 너무 좋아요 |
| 위래 작가님의 슬기로운 문명생활 8권 리뷰입니다. 여러 종족이 나온다는 것에서 판타지이지만 확실히 문명이 발전하는 과정을 밟는게 재미있네요. 초반 부분 생각해보니 증기기관까지 온게 새삼스러웠어요. 그리고 오랜만에 휘경과 사이란이 등장해서 반가우면서도 안타까웠습니다. 미치광이 두 사람이라는 소제목이 정말 딱 어울리는 관계여서 더 안타까웠는데 신의 사과도 받고 결혼식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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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문명생활 8권입니다. 한국 판타지 장르의 소설이라는 게 정말 오래전부터 이어져왔지만 처음에는 인터넷과 종이책에서 그리고 다시 인터넷에서 웹소설이라는 형태로 자리잡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북이라는 콘텐츠가 생기고하면서 종이책도 여전히 나오지만 좀 더 이북쪽이 활성화 되었는데요. 그래서 이북을 불편해했던 저는 잘 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북리더기를 운좋게 얻게 되고 제대로 보게 되었는데요. 정말 좋더군요. 그러면서 정말 많은 작품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보게 된 작품이 바로 이작품인데요. 마치 게임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작품이라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어떻게 진행될지 흥미진진하네요. |
| 이제 좀 흥미진진해지네요. 휘경이 아직까지 살아있는것도 놀랍지만 그 이면에 깔린 로맨스도 놀랍네요. 보통 판타지에서 로맨스가 나오면 흥미가 팍 식어버리는데 이번 로맨스는 흥미롭고 재밌어요. 종족을 초월한 사랑이라니.. 거기에 죽음마저 초월해서 만난거잖아요. 성운이 각 개인의 사연을 npc라고 무시하지 않고 존중해줘서 괜찮게 봤어요. 신앙의 누수라니 생각지도 못한 관점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