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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되어 판타지 문명을 건설하는 게임 "로스트 월드".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자 랭킹 1위 최성운은 지금까지의 플레이가 실전을 위한 연습 게임에 불과했음을 알게 된다. 신이 되어 판타지 문명을 건설하는 게임 "로스트 월드".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자 랭킹 1위 최성운은 지금까지의 플레이가 실전을 위한 연습 게임에 불과했음을 알게 된다. |
| 블루픽 출판사에서 나온 위래작가님의 슬기로운 문명 생활 06권을 읽고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판타지 세계관에서 문명을 발전시키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6권쯤 되니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넘 재밌습니다!!!!! |
| 걍 소설 읽을때 정 안 가는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도 적당히 흐린눈하면 됩니다. 왜냐하면 이 소설의 진짜 주인공은 플레이어들이고, 우리가 감정 이입하는 캐릭터들은 그냥 스토리에 사용하고 버리고...진짜 전개가 예상치못하게 돌아가는 내용에 읽으면서 감탄만 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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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시빌라이제이션게임과 같이 내가 문명을 아주 초기부터 발전시켜서 세계를 재패하는 게임에 들어온 네뷸라 성운 여러 문명이 종적적인 특성으로 다른것도 여러 신들이 자기만의 영역을 발전시키면서 승리로 이끄는것도 매우 흥미로워요 악신들의 정체도 뭔지 아직 갈길이 먼데 너무 궁금합니다 |
| 위래 작가님의 슬기로운 문명생활 06권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01권이 무료로 풀려서 시험삼아 읽어봤는데 재밌어서 다음권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문명이라는 게임 들어만 보고 해본적은 없는데 실제로 하게 된다면 이런싣으로 진행되는 걸까?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게임 해보고 이 소설을 읽었다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다양한 종족을 알게 되어서 신기하고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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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래 작가님의 <슬기로운 문명생활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신이 되어 판타지 세계의 문명을 발전시키는 게임 "로스트 월드"를 하다가, 정말 판타지 세계의 신이 된 주인공 성운 이야기입니다. 6권에서는 성운의 과거가 일부 풀리고, 성운이 승리하여 진정한 동맹을 맺음으로 신들의 조장(?)이 됩니다. 장완이 사실은 진짜 동생인가? 했는데 사촌동생이 맞았군요. 다른 플레이어들도 각자 매력이 있어서 봉신되지않고 동맹으로 성운의 곁에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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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심화되어서 여러 뒷공작이 난무하네요 ㅋㅋ 현실세계의 성운을 알고있고 뭔가 그에게 큰 한방을 먹일수 있는듯한 장완 캐릭터가 궁금했는데 이런 뒷사정이......음 근데 장완이 왜그렇게 성운한테 날을 세웠는지는 모르겠어요 ㅋㅋㅋ 막말로 직계가족도 아닌데 자기가 모르는 사정이 있을거라 짐작도 않고... 물론 개연성은 있는데 이건 순전히 저 개인적으로 저 사정에 공감이 안가는거라 사람마다 다를것같네요 ㅋㅋ 그래도 성운이 만만찮은 캐릭은 아니라 통하지 않는것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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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성운은 천재다. 어떻게 이런 지휘를 짜내지? 어떻게 이런 작전을?? 역시 프로게이머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건가? 물론 그렇겠지만… AR과 룬다의 대립도 좋았다… 그리고 바센이 여기서 너무 좋았다. 역시 "쾌남"이란… 펭골리안도 너무 귀엽고 ㅋㅋ 그냥 6권부터 못 버티고 후루룩 읽었던 듯. |
| 위래 작가님의 슬기로운 문명생활 6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의 영리함이 돋보이는 내용이었습니다. 주인공은 동맹을 상대하게 되는데 상대 동맹들의 심리를 꿰뚫고 있는게 인상적이었어요. 장완이 주인공을 실제로 알고있다고 계속 언급이 되었어서 그 사이도 궁금했었는데 여기서 그 관계가 드러나기도 합니다.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다른 인물들이 멍청해지는 작품들이 종종 있는데 이 작품은 다른 인물들도 충분히 돋보여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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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문명생활 6권입니다. 판타지 장르 소설에도 요즘에는 정말 여러가지의 소재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크고 작게 분류까지 되고 있는데요. 이작품은 게임이 현실이 되는 류의 작품이라고 보여지는데요. 그게 문명같은 게임을 운영하는 신의 입장이 되는 거라서 솔직히 이런 소재를 책으로 읽는 다는 건 상당히 참신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전개될 이야기도 어떨지 되게 궁금해지기도 하는데요. 주인공의 행보 앞으로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