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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안정희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 시기의 아이들에게 중요한 게 무엇인지 알려준다.
아이들로 인해서 부모도 성장하게 된다.
자기 몸은 소중하고 내 몸의 주인은 나다. 상대방의 동의 없이는 절대로 상대의 경계를 침범해서는 안된다. 서로에 대한 존중과 동의가 필요함을 가르쳐라. 아이는 존재만으로 존중받아야 된다.
나의 마음, 감정부터 다스려라. 아이가 화를 낸다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아이에게 중요한 이유가 있음을 분명히 알아둬라.
잘 살아라. 아이가 지켜보고 있다.
부모는 울타리다. 그 안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다닐 수 있게 해라. 마음껏 자신과 세상을 탐색하도록 격려하고 지지해라. 지원을 아끼지 마라.
아이를 믿고 지지해 주자. 아이가 도움을 요청하면 도움을 주더라도, 선택은 아이의 몫으로 남겨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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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자존감수업은 아이가 5학년이 되면서 사춘기를 엄마로서 공부해봐야겠다고 구매한 첫번째 책입니다.. 가장기억에남는 것은 사춘기아이들에게 논리적으로 생각해서 이해하면 안된다는것입다 제가 왜저러나 싶을정도로 이성적이지 못한 행동을 할때도 있지만 그부분을 자꾸 지적하면 안돼지요 우리아이들을 믿고 스스로 잘할것이다 하고 믿어주는 것이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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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어보진 못했습니다 초4-중3 급변하는 시기를 성장의 기회로 만드는 3가지 자존감 전략. 어긋나는아이.성장하는 아이. 핵심은 자존감이다. 13년간 6만 명의 부모 교육과 상담 현장에서 발견한 현실밀착 사춘기 솔루션. 사춘기 아이에게는 자신을 믿어주는 어른이 필요하다 사춘기 아이의 흔들리는 신체. 정서. 인지 중심을 잡아주는 붕소 행동 가이드. 아이의 사춘기가 지나가기 전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서. 라고 책에 씌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