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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하는 사촌동생이 우울증 및 공황장애로 힘들어하고 있어요. 무엇을 해주면 좋을까 생각하다 이 책을 선물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하루 5분, 자신을 돌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라구요. 받자 마자 좋다고 하네요.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고맙다고 하네요. 다양한 글귀와 필사로 마음이 편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담스럽지 않은 하루 5분으로, 아마 하루중에 아주 짧은 시간일지도 모르지만 그 순간 만큼은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