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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금리인상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주식시장이 어렵고, 펀딩이 어려워 스타트업들에 대한 투자가 많이 죽어있다. 하지만 금리가 인하되고 다시 장이 좋아지는 시기가 오면 다시 이 벤처투자에 대한 열풍이 불것이다. 역사는 반복되듯이 시장역시 다시 겨울을 보내고 봄과 여름 가을을 맞게 될것이다. 그 시기를 위해 미래를 보는 마음으로 공부하는 마음으로 이책을 읽게 되었다. 심사역이 어떤 일을 하는지 투자를 어떻게 진행되는지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반대로 내가 벤처를 운영한다면 어떻게 투자유치를 받을 수 있는지도 알게 되었다. 좋은 독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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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로 부터 투자를 받고 싶으면 VC들이 어떤 사람들이고 왜 투자를 하는지, 어떤 관점에서 벤처나 스타트업을 보는지를 꼭 알아야 한다. 이 관점에서 이 책은 그런 질문에 충실한 답을 해준다. VC들이 자신이 투자를 이끌어낸 스타트업이 크게 성공하면 이들에게도 엄청난 금전적 혜택과 자신의 이력에도 큰 플러스가 됨을 알면, 우리가 투자 피칭을 할때 어떤 관점에서 해야 할 지를 알 수 있다. 사업계획서를 쓸때나 시장 조사를 할때, MVP를 만들때 역시 평균적인 VC들의 관점과 생각을 베이스로 삼아 하면 훨씬 그들을 설득시키기가 용이할 것이다. 구체적인 내용들은 목차를 훑어 보면 잘 알 수 있을 정도로 명료하고 군더더기 없이 잘 씌여졌으며, 뒤쪽에는 실제 투자 성공 사례에 대한 내용도 충실해서 많은 도움이 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100번 싸워 100번 이긴다. 벤처캐피탈리스트들을 알아야 그들과의 싸움(?)인 투자 성공에 다다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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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 업계에 있어서 호기심으로 구입하여 설명절 기간에 읽었습니다 내용이 많지않아 금새 읽었습니다 읽고 느낀 점은 먼저 매우 읽기 쉽게 쓰였습니다 업계종사자나 관련자가 아니리더라도 이해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타임킬링용으로 읽기에는 좋지만 깊이나 전문지식 측면에서는 큰 기대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뒤에 계약서 등에 할애된 부분이 많아 실질적 내용은 적다는 점도 참고하셔서 구매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