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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현 . 글/그림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표지만 보면 컵 쌓기 놀이책인가? 생각하게 되었어요. 주변의 컵들을 먼저 찾아보고 싶어진 표지죠. 고사리 손으로 차곡차곡 컵 쌓기 놀이할 준비가 되었 을까요? 그럼 저와 함께 수아현 작가님의 컵! 컵! 컵! 놀이 한 번 놀러 가요~ ★책장을 넘기며 컵 쌓기를 경험하는 재미난 놀이책
줄거리.. 빨간 컵이에요.
노란 컵이에요.
큰 컵이에요. . . . 그다음에는 무슨 컵이 나올까요? 처음에는 빨간 컵, 노란 컵, 큰 컵,... 우리 집에 볼 수 있는 컵들이 나왔어요. 색깔을 가지면서 크기가 서로 다른 컵들이 등장합니다. 순서대로 나온 컵들을 차곡차곡 쌓는데요. 책장을 넘기면서 쌓는 법을 배우기도 하고 다음에 올 컵을 상상하며 호기심을 자극하게 됩니다.
쌓아놓은 컵들은 균형이 맞질 않아 와르르르 르! 무너지고 말아요. 아이들은 보이는 컵을 쌓느라 균형감각을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냥 재미있는 컵 쌓기 놀이에만 집중하게 되지요. 그러다가 그만 쌓던 컵들이 무너지는 일들이 일어나죠. 생각처럼 안된다고 울고 있는 건 아니겠죠? .>.<
괜찮아요. 다시 하면 되죠.
이번에는 어떻게 쌓아볼까요? 내가 좋아하는 색깔 컵부터 쌓아볼까요? 아니면 큰 컵부터 쌓아볼까요? 저는 글을 보면 쌓아볼래요.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말해주세요! "이번엔 넓은 컵을 먼저 쌓아보자"....
. . . . 마지막으로 00 0을 쌓으면 완성 참 잘했어요!
책장을 넘기며 컵 쌓기 놀이 어떠셨나요? 컵 쌓기 교구가 아닌 우리 집에 있는 친숙한 컵이 놀잇감으로 변해서 재미나게 놀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그리고 자연스레 색깔 놀이도 할 수 있으며 크기로 서열 하기 놀이도 가능해요. 그뿐 아니라 수 세기, 크기 비교, 길이 알기, 균형 알기, 양재기 .. 등등 경험할 수 있어요. 한 권의 책이지만 다양하게 놀이하는 책입니다. 다하고 난 후 꼭 잊지 말아야 할 말이 있어요. "참 잘했어요!"라고 말해주어요. 컵이 건네는 '정서적 지지'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칭찬해 주며, 우리 아이의 바른 성장을 도와주세요.~
#시공주니어 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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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쌓기를 좋아하는 11개월 소원이와 함께 보며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책, 수아현 작가님의 <컵> 소개해요.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 여러가지 모양, 각기 다른 크기의 컵이 표지를 장식해요.
제목도, 그림도, 글도 단순 명쾌한 <컵>! 소원이가 까꿍놀이 이후로 제일 좋아하는 컵쌓기 놀이가 책으로 나와서 정말 반가웠어요. 책만 따로 읽어주다가 책을 읽으며 컵을 하나씩 찾아봐요. 소원이가 아직 말은 못하지만 컵쌓기 놀이를 많이 해서 그런가 책에 있는 그림이 컵인것도 알고 있기에 같은 색깔 컵을 찾으며 보여주며 읽어줘요.
수아현 작가님의 <컵>은 컵쌓기 교구와 달리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모양의 컵들이지만 컵쌓기 교구처럼 쨍한 원색의 컵 그림이 색깔을 이야기 하기 좋고, 배경없이 컵 그림으로만 구성되서 집중하기 좋아요. 컵쌓기 놀이처럼 와르르 무너진 후 다시 쌓는 부분의 이야기도 있어서 컵쌓기 교구가 없어도 아이의 경험을 끄집어내 책만 보더라도 재미있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아이들이 제일 처음 하는 인지놀이인 색, 모앙, 크기를 <컵> 책 하나로 놀이 할 수 있어요. 교구용 컵쌓기 놀이 할때 읽어도 좋고, 집에 있는 여러가지 모양의 컵들을 꺼내 독후놀이 하기도 좋은 책이었어요. 간결한 최소한의 문장으로만 이루어져 아이들에게 언어자극을 주기도 좋아요. 영아들용 책들은 글감이 너무 짧아서 엄마,아빠가 읽어주기 더 난해할 때가 있는데 모양으로 읽고, 색깔로 읽고, 크기로 읽고, 모양과 색깔을 , 색깔과 크기등 여러 조합으로 다양하게 읽어주면 좋아요. 짧은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다양한 방식의 책읽기로 반복하며 읽어줘도 지루하지 않고 리듬감 있게 읽어주면 아이도 확실히 재미있어 하는게 느껴지실 거예요. 아이들의 시각 발달에도 좋은 원색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수아현 작가님의 <컵>. 함께 출간된 <컵? 컵!>도 함께 읽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컵 #시공주니어 #컵쌓기 #컵놀이 #컵쌓기놀이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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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_수아현 책을 펼치기도 전에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딸아이를 보니 언능 펼쳐보고 싶더라구요. 글을 읽지 못해도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놀이 책이예요. 컵은 크기도, 색깔도, 모양도 모두 제각각이예요. 그래서 다양한 시각을 통해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긴 컵, 넓적한 컵, 짧은 컵, 알록달록한 다양한 컵들로 위로도 쌓아보고, 옆으로 나란히 놓기도 해보고, 다양한 종류의 컵을 보고 만지며 책도 보고 놀이도 하니 호기심이 가득 쌓이더라구요. 그 호기심이 해결이 될 때는 책에 대한 애착이 더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하나든 두개든 자신이 쌓은 컵을 보며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에 덩달아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그럴땐 '참잘했어요' 라며 폭풍 칭찬도 아끼지 않았어요. 우리 아이는 밥 먹다가도 책보고, 자기전에도 책보며 컵을 쌓고, 무한 반복으로 놀았답니다. 큰 컵과 작은 컵을 비교하며 크고 작은 것에 대해 구분도 할 수 있게 되고, 쨍한 색감으로 컵을 표현해서 빨강, 노랑, 파랑, 초록, 보라색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구요. 그림책속을 가리키며 "빨간색컵 어딨을까?"라고 물으며 자연스레 빨간색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컵을 차곡 차곡 쌓다보면 와르르르 무너지기도 해요. 그래도 괜찮아요. 다시 쌓으면 되니까요.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 갈 수있도록 용기를 주다보면 어느 새 혼자서 뚝딱 컵을 쌓기도 해요. 그렇게 쌓고, 무너지고를 반복하다보면 집중력도 쌓이고 관찰력 또한 생기게 되요. 이렇게 책을 통해 끈기와, 노력, 용기까지 아이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이제 막 한글을 알기 시작한 친구들은 큼직한 글씨보며 한글공부도 할 수 있을거예요. 반복적인 놀이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인지능력과 언어능력까지 향상되겠죠? 보드북이라서 영유아들이 보아도 쉽게 찢어지거나 하지 않아서 스스로도 책을 넘기며 볼 수 있으니 너무 좋았어요. 집에서 스스로 책보며 컵 쌓기도 해보고 즐거운 시간이였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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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컵 컵, 무엇이든 쌓기 좋아하는 아이들. 컵으로는 더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지요. 학교 들어가면 컵 스태킹이라고 컵을 이용한 스포츠도 즐기고요. 컵 책을 보면서 우리집 컵들은 총출동. 재질도 다 다양하고, 색깔도 다양하고, 크기도 다양한 컵. 매번 사용하는 컵만 보다가, 새로운 컵을 보니까 엄청 좋아합니다.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과 종이컵으로 컵 성을 만들기도 하고요!!! 컵 하나로 알아가는게 많죠.
빨강 컵, 작은 컵, 넓은 컵 등등 하나하나씩 쌓아보면서~ 처음에는 들쑥날쑥 쌓던 컵 놀이도. 균형 있게 쌓아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컵의 모양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컵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 수 있어요. 직접 물과 주스를 따라 보기도 하고, 시리얼을 담아서 우유와 섞어 먹기도 하고요. 물놀이할 때는 거품 가득 컵을 채우기도 하고요.
단순한 묘사로 강조하여 크기, 길이, 색깔 등의 개념도 배울 수 있는 "컵" 책. 그림만 보더라도 크기가 얼마나 큰지, 작은 지도 알 수 있고요. 하나하나 쌓았을 때 무너지는 모습을 보며 균형 있게 쌓는 것도 알 수 있고요. 원색으로 표현된 컵을 보며 색깔 공부도 하게 됩니다. "컵" 책을 통해 아이들은 수학적으로도 알게 되는 게 많은 거 같아요. 컵 하나로 아이들에게 배움과 즐거움이 가득할 거예요.
큼직한 글씨와 그림. 그리고 아이들 호기심이 더 생기게 될 색감. 예서와 시공주니어에서 출판된 "컵" 책을 읽었답니다. 컵책 이를 읽기 전에 표지만 보면서도 우리 컵을 이용해서 무얼 할까? 하는 재미있는 생각을 했었죠. 컵을 이용해서 물놀이할 때도 엄청 갖고 노는데~ 컵을 또 쌓아 볼까 하는 생각도 했답니다. 집에 있는 컵도 꺼내서, 장난감 컵도 꺼내서~ 늘 그렇듯 한글 공부에도 최고인 책 읽기. 요즘 아는 자음 모음이 많아져서~ 연결해서도 읽기도 한답니다 ^^ 책 속에 아는 글자가 나와서 엄청 좋아해요.
시공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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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처럼 쌓아놓은 컵이 그려진 표지가 눈길을 끈다. 참 깔끔하다. 불필요한 문구없이 제목과 간단한 그림만 그려져 있어 좋다. 딱 내 스타일이다. 왠지 단순할 것 같은, 그렇지만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컵' 이 책은 컵쌓기에 관한 책이다. 당연히 컵이 주인공이다. 그림책으로 어떻게 컵쌓기를 할까 참 궁금해졌다. 한장씩 넘길때마다 컵이 하나씩 등장한다. 큰컵, 작은컵, 길쭉한 컵, 넓은 컵 등등 색깔도 다양하고 모양도 다양한 여러 종류의 컵들이 나온다. 이걸 하나하나 쌓는다. 어떻게? 책에서... 책장을 넘길때마다 알아서 하나씩 쌓아준다. 그것도 참 조화롭게 쌓는다. 색깔도 다르고 모양도 제각각인데 참 잘 어울리게 쌓아준다. 조합이 참 좋다. 그리고 마지막은 '참 잘했어요'라는 칭찬으로 끝난다. 아기들은 칭찬하는 것을 좋아하니 아마 이 부분을 읽을 땐 아기가 좋아서 손뼉을 칠 것 같다.
이 책은 배경은 따로 없다. 온통 하얀색이다. 그래서인지 글자와 그림이 한 눈에 쏙 들어온다. 글자도 별로 없다. 한 두장에 짧은 한문장 정도가 다다. 그림도 별로 없다. 오로지 컵만 등장하니까. 대신 컵의 색깔과 모양에 따라 글자가 달라진다. 파란색 큰 컵 그림이면, '큰 컵' 이라는 글자의 색깔은 파란색, 큰 컵이라는 글자의 크기도 크다. 그래서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다. 그림과 글자를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좋다. 초단순 그림책이지만 그림책을 읽으면서 글자도 배우고 색깔도 배우고, 거기다 크기와 너비 비교도 공부하고. 한마디로 일석삼조다. 아이에게 책 읽어주기 전에 책에 나오는 것과 비슷한 종류의 컵들을 준비하면 아이가 더 재미있어할 것 같다. 아니면 종이컵이나 컵쌓기 장난감을 준비해도 좋을 것이다. 유아용 그림책이지만 색깔이나 모양을 배우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읽어주어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다 읽고 작가님의 다른 컵 시리즈 '컵?컵!'도 읽어주면 더 좋아할 것 같다. 아기용 놀이 그림책 '컵'을 아기가 있는 부모들에게 추천한다. 특별한 준비없이 아이와 재밌게 놀 수 있을 것이다.
*시공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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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인 표지가 아주 마음에 쏙 듭니다. 컵을 하나씩 쌓아 올린 모양이 눈에 보기에도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보여서인지 29개월 막 된 두찌가 '컵'책 읽어주세요~ 엄마, 컵 책 어딨어? 하고 이야기 하네요 ㅎㅎ 내용은 간단해요♡ 새하얀 책 속에 색색의 컵들이 하나씩 쌓여갑니다. 색깔만 다른 컵도 있고요, 크거나 작은 컵도 있어요. 길거나 넓은 컵도 있어요. 이 간단한 그림과 적은 글밥에도 많은 것이 담겨있어요. 색깔 / 크기 등 분류의 기준에 따라 같은 것도 다르게 볼 수 있어요. 아래가 넓게 쌓아야 튼튼해요. 그렇다고 꼭 큰 컵을 쌓을 필요는 없어요. 작은컵 두개가 큰컵을 들 수 있으니까요~ ㅎㅎ 아이는 먼저 색에 집중했어요. 넘길때마다 "엄마 ~ 빨간색 컵 ! " "엄마~ 노란색 컵 ! " "엄마~ 파란색 컵 !" 우리 둘째는 늘 말하기 전에 엄마를 붙입니다. ㅋㅋ 그리고 다시 읽을 땐 제가 일부러 우와~~ 크다 ~ 큰 컵이다. ~ 하고 이야기하니 "엄마 ~ 큰컵 ! " "엄마 ~ 작아! " 하고 이야기 합니다. 와르르 무너질땐 곁에 쌓아 둔 컵쌓기 장난감을 같이 무너뜨립니다. 그렇게 한바탕 웃고나면 다시 쌓아 올려 높은 탑을 만듭니다. 물론 같은 모양의 탑이 아니에요. 쌓을때마다 바뀌죠. ㅋ 어떨땐 1층짜리 탑이 ㅋㅋ 큰 탑안에 꼭꼭 숨어있습니다. 책에서 컵 쌓는법 알려줘도 아직은 마음대로 쌓는게 좋은 모양이에요. ㅎ 그래도 "엄마~ 또 읽어줘 ~ " 하는 거 보면 책이랑 대결이라도 하려는 걸까요? ㅎㅎ 오늘도 즐거운 책놀이는 계속됩니다. ? 서평쓰고도 몇일 후 ? 아이가 자꾸 혼자 책을 읽어요..ㅎ 물론 제가 읽어준 걸 기억하고 단순한 그림덕분이겠죠? 하마터면 아이가 한글을 읽는 줄 착각할뻔했어오 ㅎㅎ 잘 안되는 발음으로 와르르르를 어여여여여요~ 꼭 이렇게 읽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모르겠어요. 그리곤 한템포 쉬고 괜찮아요 ~ 다시쌓으면 되죠 ~ 할땐 정말이지 뽀뽀해주지 않고는 못견딘다니까요 ㅎㅎ 영상으로 올리고 싶기도 했는데 아이의 초상권은 소중하니까 저만 보는걸로 ♡ ㅋㅋㅋ 제대로 도치맘인가보ㅏ요 ♡ ㅎㅎㅎ 다른 편도 보고싶은데 신청을 깜박 ㅠ 넘 아쉬워여 ㅠ ㅋ컵은 우리집 단골책 ㅎ 하루에.한번은 꼭 보게되네요 ♡ * 시공주니어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체험 후 작성된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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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컵 ] : 시공주니어 그림책을 통해 컵 쌓기 놀이를 체험 할 수 있는 재미있고 신기한 렛츠 플레이 아기 놀이책을 소개 합니다. 모양도 색깔도 제각각으로 우리 생활속에서 사용하는 컵을 이용한 놀이를 그림으로 표현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빨간컵, 노란컵, 큰컵, 작은컵, 긴컵, 넓은컵, 손잡이가 있는컵, 손잡이가 없는컵으로 하나씩 쌓아보고 와르르 무너지면 지름이 가장 넓은 커다란 컵 위에, 작은 컵 두 개를 나란히 쌓고, 그 위에 작은 컵 두 개를 합친 것보다는 지름이 짧은 큰 컵을, 이어서 큰 컵보다 지름이 짧은 긴 컵을 쌓고, 마지막으로 가장 작은 컵을 쌓아 올려 다시 도전해보며 기초적인 수학개념 뿐만 아니라 개념인지 능력과 관찰력을 높일 수 있어요. 쌓아 올리던 컵이 와르르 무너지자 “괜찮아요. 다시 하면 되죠!” 하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해도 된다는 자신감을 더해주고쌓기에 성공 하면 “참 잘했어요!” 라고 칭찬을 해주며 성취감을 줘요. 반복적인 컵쌓기 놀이로언어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 혼자서도 쉽게 펼쳐 볼 수 있도록 되어있는 보드북이고 책의 모서리 부분도 다 라운딩 처리가 되어있어서 안전하게 더 자주 펼쳐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글밥도 적고 원색감의 그림체라 책이라고만 느껴지지 않고 아이가 하나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듯 자주 꺼내보게 되는 책이예요. 저희 아이는 책을 보고 나면 집에 있는 징난감 컵모양은 다 챙겨 나와 책에서 본것을 기억해 그대로 컵쌓기를 따라 하기도 하고 쓰러지면 실망하거나 짜증내지 않고 다시 도전을 하더라구요. 그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책이 아이에게 강한 영향력을 줄 수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유아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 강력추천 합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 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된 후기 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시공주니어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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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돌~두 돌 전후 아기들이 색깔을 배우고 길이, 넓이 등의 기초적 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시공주니어의 『컵』 입니다. 책장을 넘기며 컵 쌓기 놀이를 체험하는 그림책인데요.
넘길 때마다 강렬한 원색으로 된 컵들이 하나씩 나오며 빨간 컵, 긴 컵, 넓은 컵 등 각각의 특징을 아주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말해줍니다.
영유아 아기를 둔 부모로서 읽어봤을 때 이 책은 아기의 인지력, 집중력,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아주 좋은 그림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예전에 유명하다는 사운드북을 몇 권 사서 집에 들였는데, 그림이 페이지마다 빈틈없이 다 꽉~! 채워 들어가 있어 조잡하고 개인적으로 저는 조금 별로였는데요..??
아기가 빨간색, 노란색 등의 이런 기초 개념을 배울 때에는 단어 카드처럼 사물과 이름만 보이는 것이 좋을 텐데 이 책이 그런 면에서 정말 좋았어요!
단순한 요소로 이루어진 책이라 그런지 아이도 굉장히 집중을 잘 하며 관찰하네요~ 저는 옆에서 색깔과 크기를 반복해서 말해주고 특징이 같은 다른 사물들도 빗대어 가며 설명해 줍니다.
컵 쌓기를 하다가 실패해 무너지기도 하고
다시 도전해 성공하기도 합니다.
아기 책을 보고 별안간 엄마가 감동받아버린 글귀입니다..?? 저도 살면서 실패와 포기의 순간에 왔을 때 누군가가 이런 응원의 말을 해줬다면 용기를 갖고 진취적인 삶을 살았을 것 같네요. 칭찬과 격려. 우리 아이에게 자주 해줘야지 라고 부모에게도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책 시공주니어 『컵』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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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막내와 함께 읽고 싶은 재미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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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0~3세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들고 왔어요! 수아현 글·그림, 시공주니어 출판사 <컵>이네요~~!!
'책장을 넘기며, 컵 쌓기를 경험하는 재미난 그림책' 이라는 추천글이 눈에 띄어 흥미를 갖고 읽게 되었지요.
우리집 6세 꼬마아가씨에게는 쉬운 내용의 책일 수 있지만,
책에 담긴 메세지와 책의 활용도가 다양해서 꼬마아가씨와 함께 읽게 되었는데^^
"삼촌이 동생 나아주면, 그때 내가 읽어주어야지!" 라고 말하네요 ㅋㅋ
원색의 선명한 색감의 컵들이 다양한 크기와 모양을 선보이면서 하나씩 등장을 하고,
차곡차곡 컵 쌓기를 시작하네요!!
6개의 예쁜 컵들이 '와르르르' 무너졌어요~!!
유아기 아이들이 다양한 종류의 컵으로 놀다보면, 이렇게 컵 쌓기 하다가 무너지기는 다반사이지요^^
여기서 포기하면 될까요??
아니지요~~!!
다시 도전, 도전해요^^
"괜찮아요. 다시 하면 되죠!"
이 두 마디에, 이 책을 선택하여 읽게 되었지요~
누구나 실수를 하고, 누구나 어려운 일에 부딪칠 수가 있지요~
거기에서 포기하기 보다는, 다시금 도전하는 용기가 누구에게나 필요하지요^^
"괜찮아~!! 다시 하면, 되는 거야^^"를 알려 주고파서 읽게 된 유아보드책!!
단순하지만, 예쁜 색감의 다정한 그림책이 참 마음에 드네요~~@^^@
수아현 작가님이 최근에 <컵?컵!>이라는 쌍둥이 책도 출간하셨던데~ ㅋㅋ 꼬마아가씨가 관련 정보를 읽고서, 그 그림책도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그 책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궁금하고, 기대가 되네요^^
- 본 리뷰는 도서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