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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읽으면 재미있는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 아이들이 초등중학년부터 과학을 배우게 되는데요. 지구와 관련된 이야기도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과학 그림책이에요.
우리가 놀라울 정도로 발달한 과학 기술 덕분에 우리는 우주를 인공위성을 통해서도 살펴볼 수 있고 우주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과학적 사실로 밝혀낼 수 있어요.
우주는 처음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작은 한 점에 불과했으나, 수십억 년에 걸쳐서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광대하고 무궁한 공간으로 성장해 왔어요.
행성과 항성에 대해서 비교하여 그 차이점을 알 수 있었고, 멀리 있는 물체를 크고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망원경 덕분에 우주 공간을 연구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우주의 비밀을 하나씩 알 수 있었어요.
"행성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 항성은 스스로 빛은 낼 수 있다"
지구와 태양계에 존재하는 모든 천체는 지난 46억 년 동안 이렇게 많은 물질이 골고루 뒤섞이면서 형성되었다고 하니 우주를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에 대해서도 많이 알아가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많은 계발로 지구 환경 파괴로 몸살을 앓고 있어서 다른 행성에 관한 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죠? 우주로의 여행과 탐험은 아직 머나먼 미래지만, 그러나 지금 현재에도 인류는 우주 공간에 우주정거장을 건설하여 우주에 관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어요.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환경이나 대기오염, 지구의 평균기온 상승, 자원의 고갈, 소행성 충돌 등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유일무이한 대안으로써 우주 개척이나 개발은 인류의 커다란 희망이요, 비상구임에 틀림이 없어요.
와우! WOW! 시리즈는 우리를 둘러싼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 그리고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 중 하나로 꼽히는 최초의 달 착륙에 관한 도전을 담은 이야기까지. 알면 알수록 더 배울점이 많은 우주 속 이야기를 깊이 알 수 있어서 알찬 내용이 많았어요!
** 무상으로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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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WOW!] 빙빙 도는 은하와 우주 대 폭발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 글·그림 맥 판 하크동크 / 옮김 한도인 / 알라딘북스 출판
큰아이가 태양계와 우주를 좋아하다 보니 작은아이도 저절로 영향을 받아 태양계와 우주에 관심을 갖더라고요.
태양계나 우주와 관련된 책이 보이면 일단 만나보게 되는 것 같아요. ^^ 책 표지를 보자마자 ‘아! 이건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 책이구나!’ 강렬하게 느낌이 왔던 이 책,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은 정말 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엄마인 제가 봐도 감탄을 하게 되는 우주에 관한 멋진 사진들이 그득합니다.
그런데 단순히 실사 사진만 있는 게 아니라 멋진 실사 사진에 재치 넘치는 짧은 멘트와 귀여운 삽화들이 아기자기하게 추가가 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아이들이 책을 읽다가 중간에 한 번식 빵빵 터진 거구나! 뒤늦게 알게 되더라고요. 분명 얼핏 봤을 때 논픽션 책인데 저렇게 웃을 일이 있나 싶었거든요. ;; 가령, ‘여기는 지구, 생명체가 있어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 ㅋ 달 위에는 ‘여긴 없어요!’가, 화성에도 ‘여기도 없어요!’가 적혀 있는 식이죠.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에서 시작해, 지구를 시작으로 태양계 탐사를 하고 나면, 이러한 정보들을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게 된 건지 우주탐사의 역사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알려주는데요. 태양계와 우주를 사랑한 나머지, NASA에 가서 일을 하겠다는 꿈을 갖게 된 아이가 정말 흥분해서 읽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
“내가 이러니 안 가볼 수가 있어!” 아이가 책을 읽다 말고 소리친 대목도 있는데요. 어떤가요? 정말 아이가 이런 말을 할 만하죠? ^^ 우리가 아직 발견하지 못한, 우리가 아지 직접 발 딛지 못한 미지의 우주 세계를 찾아내고 직접 두 눈으로 보고 싶다는 아이의 꿈이 이 책을 통해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그만큼 책에서 소개하는 사진들이 정말 너무 예쁘고 신비롭습니다. 또 함께 제시되는 정보도 지나치게 과하지 않아 초등 저학년 친구들도 충분히 즐겁게 읽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은 [와우! WOW!]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라고 하는데요. 시리즈의 앞선 이야기들도 올겨울 방학 만나봐야겠어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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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부터 흥미를 끄는 책이었는데요.
제목도 뭔가 진짜 태양계로 모험을 떠나는 듯한 느낌이라서
아이도 처음부터 관심을 가지고 보기 시작했어요.
이 책이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실감나는 사진과 그림이 많다는 점이었어요.
글로만 읽다보면 지식전달에 한계가 있는데
실감나는 사진을 큼직하게 실어서 흥미를 북돋고,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별은 어떻게 태어나고, 다른 행성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등
아이가 가지고 있었던 태양계에 대한 궁금증을
이 책을 통해 우주를 탐험하는 듯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구부터 태양과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
그리고 왜성과 초거성, 우리은하까지
지구 가까이에 있는 행성부터 우주의 가장 먼 곳까지
이 책을 통해 여행을 떠날 수 있어요.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은 와우! 소리가 나올 정도로
사진과 그림이 퀄리티가 높아요.
진짜 모험을 즐기는 느낌!!!
거대한 우주의 신비를 담고 있는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
초등학생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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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시리즈.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책. 지구과학관련 다른 책들은 중간이 없다고나 할까? 아예 어린 아이들이 보는 책이거나 조금 큰 중학생들이 보는 책이거나. 그래서 초등학생들이 보기에 너무 쉽거나 어렵다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책은 딱!! 기존에 땅 속 지구의 비밀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이번 태양계 책도 초등 고학년이 되기 전 읽기에 최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제일 마음에 든 것은 사진. 보자마자 우와라는 탄성이 나올만큼 예쁘고 대단하다는 느낌이 드는 사진들. 그리고 그 어느 과학책에 비해서도 뒤쳐지지 않을 만큼의 퀄리티. 상세한 설명과 함께 나오는 사진은 이것만 봐도 시간이 아깝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처음 책을 넘겨가며 사진으로 호기심을 잔뜩 만들어 준 뒤, 천천히 읽어본 내용. 글이 많아 3,4학년에게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글자의 구조나 크기, 그리고 여백을 이용해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었다.
태양계의 행성 이야기, 지구와 달의 관계, 우주탐사, 우주망원경, 은하의 다양한 별들까지. 초등학생이 익혀야 할 태양계 내용은 이 한권에 모두 담겼다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로 상세한 구성이었다.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인터넷을 많이 찾아보던 아이였기에 더욱 관심을 가진 책. 한번 읽고 두 번 읽어도 지겹지 않아 하는 책.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되는 와우 시리즈. 과학에 흥미 있어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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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 도는 은하와 우주 대폭발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 글·그림 맥 하크동크 / 옮김 한도인 알라딘북스
지난 몇 주동안 유치원에서 '태양계'를 주제로 이야기 나눈 찡이군이 부쩍 우주에 관한 책에 관심을 보이더군요. '엄마, 태양계에는 어떤 행성이 있는지 알아요?' 라고 물으며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까지 완벽히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런 찡이군에게 더 많은 태양계 이야기를 들려주겠다며 나선 콩군도 함께 여러 권의 태양계 관련 책을 섭렵하게 되었죠. 그래서 이렇게 흥미로움이 솟아나는 기회에 함께 읽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고른 책 한 권을 소개해보려 해요.
알라딘북스 출판사의 『와우! WOW! 시리즈』 는 우리를 둘러싼 자연과 인간의 도전을 담은 이야기랍니다.
이 『와우! WOW! 시리즈』 의 다섯 번째 책으로 '우주'를 주제로 만나게 된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 이에요.
이 책은 '빙빙 도는 은하와 우주 대폭발'이란 부제로 태양계의 행성들과 우주로의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 줄 거에요.
우리가 사는 지구가 속한 태양계를 시작으로 우주까지의 탐험을 펼쳐보여 줄 책이기에, 우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멋진 백과사전이 되어 주겠죠?
그럼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 책과 함께 우주 여행을 떠나볼까요?
책의 안쪽 시작과 끝의 내지에는 환상적이고 경이로울 정도로 멋진 우주 공간의 은하 모습을 담아 이것만으로도 이제부터 떠나게 될 우주 여행의 설레임을 안겨준답니다.
'하늘에 있는 수천 개의 하얀 점'인 별과 행성들 덕분에 우리 지구의 밤하늘은 환상적인 빛이 존재한답니다. 이렇게 우리 눈에 작게 보이는 점 같지만 사실은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어서일 뿐 우리의 지구보다 큰 별과 행성들은 무수히 존재하죠. 우주 공간에서 바라보면 우리 지구도 아주 작은 점으로 느껴질테니까요.
그리고 이러한 크고 작은 점들의 별과 행성들이 서로 균형을 유지하며 자신들이 속한 궤도를 돌고 있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도 태양계의 궤도를 돌고 있는 행성이거든요. 태양계에 속한 지구이기에 태양이 주는 선물인 태양빛으로 인해, 신비로울 정도로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딱 좋은 환경을 이루게 된 지구이며, 지구의 궤도를 돌면서 바다를 끌어당기는 힘을 가지고 있는 달을 품고 있기도 하죠. 또한 태양이 주는 특별한 선물인 오로라를 비롯해 또 다른 선물같은 이야기도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 책 속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이제 태양이라는 한 개의 별과 여덟 개의 행성들이 속한 태양계의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태양계에서 가장 작은 행성이자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궤도를 돌고 있는 '수성', 독성이 있는 산성비가 내리기도 할 만큼 위험한 공기층을 지닌 '금성', 공기층이 있어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멋지고 푸른 빛의 '지구', 철분이 많아 적갈색을 띄는 붉은 행성인 '화성', 그리고 찡이군이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이라서 좋아하는 '목성'도 만날 수 있어요. 그리고 고리가 있는 '토성'과 옆으로 누운 '천왕성', 태양계에서 가장 멀리 있는 행성인 '해왕성', 그리고 '왜소행성들'까지, 태양계에 속한 행성들의 특징을 간결하지만 임팩트 있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얼마 전 태양계를 알게 된 찡이군은 지구 말고 다른 곳에 살아 볼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을 하더군요. 지구만큼 좋은 곳을 찾아보면 되지 않느냐면서요. 그러면서 태양계의 행성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살펴보더니 지구만한 곳이 없어서 다른 행성에서 사는 건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더군요. ^^ 이렇게 의문을 갖고 살펴보면 행성들의 특징들이 잘 기억할 수 있겠더라고요.
이렇게 우리가 속한 태양계를 자세히 알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주 탐험이 시작되었죠. 아주 강력한 로켓인 우주선으로 말이에요. 그렇게 우리는 지구의 위성인 달에도 착륙해 달탐사도 이루어냈죠. 또한 우주 비행사들이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우주에서 살 수 있는 방법들을 실험해보기도 하고요. 그리고 우주 비행사들이 직접 탐사를 하지 않고 화상 탐사 로봇인 '오퍼튜니티'처럼 탐사로봇으로도 우주 탐험이 이루어지기도 하고 무인 우주 탐사선이 우주 공간의 정보를 전달해주기도 한답니다. 콩군은 작년에 만났던 오퍼튜니티 책 덕분인지 탐사 로봇 이야기도 반가워하더군요.
게다가 지구에서 직접 우주 공간의 별들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망원경'을 이용하기도 해요. 그 중 50년 이상 최대 크기의 단일 망원경이었던 '아레시보 전파망원경'에 대한 이야기도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 책에 담겨 있어요. 콩군은 '아레시보 전파망원경'이 담긴 페이지를 보면서 '이 전파망원경 붕괴된거잖아'라면서 이야기하더군요. 저도 콩군과 이 '아레시보 전파망원경'이 2020년에 노후되어 해체하기로 결정되었지만 해체 작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붕괴되어 버리는 순간이 담긴 장면을 봤었기에 이 페이지를 보니 반갑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했답니다.
이 외에도 우리가 속한 태양계, 그리고 이 태양계가 속한 은하, 그리고 우주 공간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발견할 수 있으니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 책으로 직접 우주 여행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거대한 꿈을 품을 수 있게 해주는 우주로의 여행!"
콩군 뿐만 아니라 요즘 유치원에서 태양계에 대해 배운 찡이군도 함께 즐거이 본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 책이라서 더욱 좋았답니다.
그리고 〈태양계〉를 설명하는 매 페이지마다 태양계 행성들을 거리에 따라 크기도 비교할 수 있도록 담아 놓아 기억하기에도 훨씬 용이했어요. 게다가 해당 행성을 볼드체로 표시해두어 현재 페이지의 행성의 특징들을 한 번 더 확인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덕분에 이 부분을 유독 열심히 쳐다 본 찡이군은 수성부터 해왕성까지의 이야기를 모두 즐거이 흡수할 수 있었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에만 집중하다 문득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보게 되는 날에는 멀리서 빛나고 있는 달과 별의 빛만으로도 설레이는 때가 있잖아요. 우주 공간 속에서 작은 먼지처럼 존재하는 지구일지도 모르는데, 내가 누리는 이 조그마한 공간이 전부인 것처럼 살아가다, 문득 그 크기를 가늠할 수 없을만큼 거대한 우주 공간속의 자신을 인지할 때면 간혹 무한함속에 갇힌 유한함을 옹졸하게 느끼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되는 때가 있답니다.
하지만 종종 지구의 바깥인 우주 공간에 대해 눈길을 돌려 우주의 탐험에 대한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면 좀 더 웅장하고 거대한 꿈을 품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 기회를 펼쳐주고 이끌어 줄 수 있는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 이 책을 발판 삼아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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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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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는 2019 년 8월 파커 태양 탐사선을 발사했다. 탐사선은 2020년 7월, 금성에까지 근접하여 생생한 금성의 사진을 보내왔고 2021년 12월 14일, 태양의 대기권에 진입했다는 놀라운 소식을 전해 왔다. 1921년,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100년 만에 인류는 태양에 탐사선을 보내는데 성공한 것이다.
우주 산업은 정말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몇십년 아니 몇년 후,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될 되면, 아이들의 아이들은 달나라로 수학여행을 가게 될지도 모른다. 이제는 시선을 지구 밖으로, 우주로 돌려야 할 때인 것이다.
이 책은 인간의 상상력으로써는 다 생각할 수 없는 넓고 넓은 우주 중에서 특별히 지구가 속한 태양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 지구가 속한 태양계에는 또 다른 어떤 행성들이 있는지, 지구와 같은 행성, 태양과 같은 별들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를 비롯해 은하, 빅뱅, 성운 등의 우주에 관한 가장 기본적인 지식을 알려주는 입문서이다. 우주를 처음 알아가는 어린이가 읽기에 딱 적당한 수준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우주를 관찰하는 망원경에 대한 설명과, 인류가 달에 발을 디딘 순간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그리고 이 모든 놀랍고 흥미로운 우주에 관한 모든 이야기들은 아름다운 천체사진과 함께 볼 수 있다.
책의 지면 가득한 아름다운 은하수와 푸른 지구의 모습, 그리고 성운들의 사진은 마음을 쏙 빼앗을 만큼 신비롭고 아름답다. 실제 우주 사진을 큰 지면으로 보니 생동감이 더한다. 사진 자료가 많다보니 우주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책을 한장한장 넘기며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우주에 큰 흥미를 갖게 할 책이라는 점이 이 책을 가장 큰 장점이다.
미래의 주인공인 많은 어린이들이 우주로 나아가는 꿈꾸길 바라며,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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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바로 태양계가 나오지 않고 별에서 부터 시작이 되었어요. 그러면서 우주에 힘이 존재함을 설명해 주기 위해 밀물과 썰물도 한페이지 차지하고 있더라구요. 바다에서 갯벌을 보고온 친구들은 왠만하면 물이 들어오고 나감을 한번씩 물어보지 싶어요. 저희 딸도 올해 잠깐 코로나가 잠잠해지는 여름 가까운 바닷가에 다녀왔었는데 물이 빠져서 놀기 좋았는데 점점 물이 차기 시작하더니 해가 지면서 물이 가득해지는 걸 보고 궁금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때 추억팔이 도 해가며 이 페이지에 좀 오래 머물렀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태양계!! 전 사실 부끄럽지만 태양이 별인지 몰랐답니다. 아니 그냥 태양이 별이라는 생각을 해보지 못했다고 해야할까요. 학생시절..그냥 읽고 지나갔나봐요 ^^;;;; 태양은 해다!! 약간 이런 느낌이었는데...빛을 스스로 내서 별이라니!! 큰 깨닮을 얻었어요 ㅎㅎㅎ 그래서 저희 딸과 아들은 확실히 알게 되었지요!! ㅋㅋㅋ 그리고 저는 딸이랑 서로 좋아하는 행성에 대해서 이 책을 보며 이야기 하는 시간이 너무 좋았답니다.각각의 특징들을 너무 보기 좋게 해놓아서 이야기하기 너무 편했어요~ 사실 너무 딱딱하게 설명만 있으면 저도 보기 힘들어서 읽어주는게 부담됐을거 같아요. 근데 이 책은 읽기독립이 완벽하지 않은 고학년들도 부담없이 볼 수 있을 거 같았어요~ 그리고 찾아보기 페이지도 마지막에 있어서 아이가 궁금해 할 때 마다 그 페이지만 찾아서 볼 수 있어서 나름 유용했어요. 갑자기 물어본걸 이렇게 책에서 찾을 수 있음을 본보기로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방송이나 다른 매체 전문가들이 자주 이야기 했던 부분이라 저도 한번 따라해 봤네요^^;;;
o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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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 알라딘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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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북스-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
초등 3학년이 되어가면서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 초등과학영역이에요. 영어나 수학 국어는 집에서도 하고 학원도 가지만, 과학쪽은 제가 따로 학습해주기에도 어렵고 과학에 관련된 책을 찾아보는게 다에요.
과학책들도 좋은 책들도 많지만 그 중에서도 사진이 많이 나오는 책을 선호하는데, 이번에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서평이벤트로 만난 알라딘북스의 와우시리즈~!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 책은 사진도 많고 큼직큼직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태양계를 배우기 전에 미리 배워보는 별과 행성~ 그냥 그림만이 아니라 실감나고 생생해서 읽는데 더 재미있었어요. 저희 지역에서는 안타깝게도 밤에 하늘을 봐도 별들이 잘 안보이지만, 이렇게 책으로라도 보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렇게 밤 하늘에 수놓여져 있는 반짝이는 점들로 시작하는 태양계 이야기~~ 그 중 지구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지구도 물론 우주 안에서는 아주 아주 조그만 점 보다도 더 작다고 해요. 우리가 느끼기에는 이렇게나 큰 지구가 우주에서는 점보다도 작다니.. 역시 광활한 우주에는 큰 비밀이 숨겨져있을 것 같아요~~ 또 우주에는 지구보다 훨씬 더 큰 별과 행성들이 있는데, 그런 별들을 다 세려면 수백만 개를 센 다음에 수백만개를 몇 번이나 세어도 다 헤아리지 못할거라 해요. 여기서 저희 아이랑 저랑 갑자기 든 궁금점이.. 과연 지구에만 생명체가 있을까?? 에요. 세도세도 끝이 없는 별들과 행성이라면.. 뭔가... 지구 말고도 생명체가 사는 행성이 있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
지구에 대한 소개 글에서 나오는 궤도(중력관련) 이야기~ 처음에 아이에게 '궤도'라고만 이야기 해주니 이해하기 어려워했는데, 책에서 나온 그림과 글 그대로 우주 안에 있는 모든 별과 행성들끼리는 서로의 주위로 궤도를 돌면서 서로간의 균형을 유지한다고 하니 다행히 이해하더라구요.
책에서도 '궤도'라는 단어가 어려울 것 같았는지. 그림과 함께 첨삭으로 뜻이 따로 되어있어요.
행성들의 궤도이야기에서 중력이야기가 살짝 나왔는데, 그래서 다음 이야기에서 중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와우시리즈책이 좋은 점이 바로 이런 점이었어요. 앞에서 나온 이야기에서 확장되어서 또 다른 이야기를 해주어서요.
처음에는 밤하늘의 별을 이야기해주었다면 그 다음은 그 별들 중 하나인 지구를 이야기해주고, 지구를 이야기하면서 나온 중력의 힘과 또 그 힘으로 움직이는 궤도에 관한 이야기. 그러면서 달과 지구의 끌어당기는 이야기.
계속 이야기가 서로서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이번에 나온 중력이라는 의미도 따로 부연설명을 해주지 않고 책으로만 읽혀줘도 어렵지않게 이해하더라구요.
돌멩이를 던질 때 던지는 힘만큼 떠 있는게 아닌 점점 떨어지는 모양으로 중력을 설명해 주는데 아이가 이해하기에 어려워하질 않았어요. .
또 다른 예로는 밀물과 썰물로 책에서 알려주어요.
밀물과 썰물은 달이 지구를 끌어당기는 힘 때문에 생긴다는 사실~!!
저희 아이 어렸을 때 바다를 보더니 바닷물은 물이 많아서 자꾸 넘칠려고 파도가 치는거야? 이렇게 물어봤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마치 컵 안에 담아놓은 물이 흔들리면 넘치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나봐요~
어렸을 때는 설명을 해줘도 아이가 이해하기가 어려웠던 나이였지만, 이번에 이 책으로 밀물과 썰물을 같이 읽어보니 이제는 더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이번엔 저희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부분 '오로라'에요.
오로라는 바로바로 태양이 우리에게 준 선물이라고 해요~
오로라에 대한 건 대강은 알고 있었지만 책에서 나온 것 처럼 이렇게 자세하게는 모르고 있었어요.
지구의 중심에 있는 핵이 굉장히 뜨거운 금속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자기장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실 지구는 하나의 커다란 자석인 셈이지요~ 그런데 태양에서 전해오는 입자들이 전기적인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지구라는 커다란 자석에 반응을 나타내는게 바로바로 오로라라고 해요~
오로라와 같이 알려주는 '일식현상'이야기도 함께 알려주어요.
일식현상도 태양과 관련된 현상이라 오로라와 함께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사진도 선명하고 글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참 다행이었어요. 일식현상도 제가 말로 설명해주기에도 참..어렵고 또 책에서 볼 때 어휘들이나 문장이 어렵다면 아이가 읽다가 지치는데,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책은 주제에 대한 예시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읽을 수 있도록 보여줘서 좋은 것 같아요.
드디어 태양계의 모험 시작이에요~~ 저희 아이는 과학 중에서도 생물이나 태양계에 관심이 많아요. 장차 커서 우주비행사가 꿈인데 꼭 토성에 가보고 싶다고 해요. 그래서 행성들 중에서도 토성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토성에 대한 설명은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이야기로 알려주어요. 1610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망원경으로 하늘을 관측하고 있다가 처음 토성의 고리를 어렴풋이 발견하였고, 그 뒤 크리스티안 하위헌스가 성능이 훨씬 좋은 망원경으로 토성의 고리를 보게 되어요. 혹시나 미래에는 별이나 행성들을 우리가 직접 쉽게 관측하는 날이 올까하는 기대감도 생기네요~
토성의 특징들도 그림들과 함께 잘 나와있어요.
물보다 가볍고, 위성이 많고, 고리는 납작~!! 이게 바로 토성의 특징이에요.
책 본문에는 태양을 포함한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왜소행성들까지 순서대로 크기별로 나와있어서 아이와 글을 읽을 때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막연히 글로만 크기를 읽어내는 게 아니라 눈으로 쉽게 크기비교도 되고 태양과의 순서도 한 눈에 알 수 있었어요.
이렇게 토성말고도 각각의 태양계의 행성들이 사진들과 함께 나와있답니다. 와우!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책에서 행성들을 속속들이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독후활동 . 메모리게임 Space place NASA. Babysits
태양계활동지로 아이와 메모리게임도 해보았어요. 여기에 순서와 특징들도 나와있어서 책을 읽고 함께 활동하기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이번 책을 계기로 우주나 태양계에 관한 관심이 부쩍 더 늘었어요. 나중에 초등5학년쯤 되면, 교과과정으로 배워야 할텐데 이렇게 미리 그림책과 사진으로 보니 배경지식 쌓아주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와우! 빙빙도는 은하와 우주 대폭발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책에는 태양계말고도 빅뱅에 관한 이야기, 우주정거장, 은하등 많은 신비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어요.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책으로 아이와 함께 즐거운 우주탐험을 꼭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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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북스 와우 시리즈 신간도서 5번째 책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 빙빙 도는 은하와 우주 대폭발
하늘에 있는 수천개의 하얀 점
어렸을 적, 밤하늘의 북두칠성을 본 기억이 떠오릅니다. 국자모양의 일곱 개의 점 북두칠성 반짝반짝 빛나는 별 캄캄한 하늘이라 더욱 빛나는 것일까요?
호기심 많았던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책 속으로 들어가봅니다.
어떤 때에는 너무 가까이 있는 듯해서 손으로 만질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물론 그럴 수 없지요. 대부분의 하얀 점들은 아주 굉장히 멀리 있어서 우주선을 타도 그 별에 가까이 가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 별에 대해서는 아주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주라는 곳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아름다워서 어떤 때에는 말문이 막히기 때문이지요. 우주에는 여러 가지 색깔과 모양을 지닌 행성들이 이리저리 떠다니고 있고, 또 동화 속 마법의 세계처럼 환상적인 성운들도 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놀라운 우주의 비밀을 발견하는 여행을 함께 떠날 준비가 되었나요? 그럼 출발!
목성은 현재까지 우리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입니다. 이 거대 행성은 79개 이상의 위성을 가지고 있고, 그중 가니메데라는 위성은 행성인 수성보다도 훨씬 더 큽니다.
태양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왜소행성들
띠모양의 고리가 있는 유일한 행성이 토성입니다.
토성
1610년, 이탈리아의 유명한 천문학자인 갈릴레이는 하늘을 관측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직접 만든 망원경으로 말이죠. 그때 처음으로 갈릴레이가 토성의 양쪽 옆으로 무엇인가가 솟아 나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마치 귀처럼 보였지요! 몇 년이 지나고 난 후, 네델란드 사람인 크리스티안 하위헌스가 성능이 훨씬 좋아진 망원경으로 관측한 결과, 튀어나온 부분이 고리라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세월이 지나고 우주 탐사선들이 토성 가까이 지나가면서 찍은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그 사진들 덕택에 지금 우리는 토성이 얼마나 멋진 모습을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고리들이 대부분 얼음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 또한 알아냈는데, 이 얼음 조각들은 아마도 토성의 위성 파괴되면서 생겼을 겁니다.
수백만 개의 둥둥 떠 있는 얼음 조각들은 눈송이만 한 것부터 빙산의 반만한 것까지 크기가 아주 다양합니다.
◆ 태양계의 비밀을 찾는 모험 총평 ◆
1. 책이 A4용지 만한 사이즈의 고급 양장본의 신간도서입니다.
2. 컬러사진, 삽화, 과학용어, 자세한 설명까지 태양계를 공부하는데 유익, 체계적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3. 별, 지구, 행성, 태양계, 우주, 동식물, 자연환경 등 다방면의 전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서평단 선정, 알라딘북스 로부터 책 1권만을 무상 제공받아 체험 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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