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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인 친구의 추천을 받아 구매하였습니다. 유익한 내용인줄 알지만 숙제같이 느껴져 아이가 7세가 된 23년에서야 읽기를 완료했습니다. 현직 교사이자 두 아이 특히 아들의 엄마인 저자가 쓴 책이어서 실제로 도움이 될것같은 부분이 굉장히 많아 밑줄을 그어가며 읽었습니다.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해서 별 5개를 드렸습니다. 아이의 습관을 잡기 위해서는 엄마가 꼭 미리 준비되어야된다는걸 느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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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검색하다가 우연히 접하게 된 책이었습니다. 다양한 책들이 많았는데요. 이 책 추천하는 분들이 많으셔서 저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자녀분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계시거나 지인분이 계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은 책입니다. 안읽어봤다면 큰일날 뻔 했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코로나19. 상황이라 어려운 점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꼭 한번은 읽어보세요. 큰 도움 되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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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해 하는 주변사람들을 많이 보았는데, 마침 보이는 책 소개란에서 저자의 약력 및 대략의 내용 등이 보이기에 조금 꼼꼼히 읽어 보고 이 책이다 싶어 구매했다. 추상적인 선언이 아니라 구체적인 조언들이 꼼꼼하게 적혀 있는 점, 순간순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적혀 있는 점 등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망설임없이 초등학교 아이를 두고 고민하고 있는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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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을 한다. 두 번째 입학이지만 5년 전의 기억은 가물가물하면서 좀 더 신경쓰고 싶은 마음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이은경 선생님의 책을 선택했다
22년 개정판이나 비대면 수업의 모습이나 예비소집일에 아이 필수 동반 또는 재원증명서가 필수인 부분등은 조금 더 업데이트가 필요해보이기는 하다 첫째 입학때에는 일상 습관 정도만 챙겨주었고 더 꼼꼼하게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것 같은 부분들과 선생님의 관점의 이야기 부분들을 알 수 있어 읽어가면서 마음이 놓인다
선생님과 부모로 계속해서 아이들을 바라본 작가님의 세심한 내공들! 어린이집, 유치원과 다른 공간의 생활로 아이들에게 보살핌은 적어지고 스스로 다양한 습관을 들여가야 하는 아이들에게 엄마의 준비과 꾸준한 관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일깨워주었다 첫째때도 이런 책을 찾아보고 노력했었더라면!! 무지했던 나날들이 후회가 밀려온다
그래도 궁금할만한 반모임이나 학부모의 학교 운영 참여 등의 정보도 꿀팁!
미리 준비하면 좋은 줄넘기 급수나 리코더 등의 연습, 아이가 학교에서 적응하기 위한 생활 팁, 스마트 폰에 관한 고민 등등 좀 더 신경쓰이는 둘째의 입학을 앞두고 입학 후에서 한 번씩 들춰보며 적응을 도와줄 수 있는 고마운 길잡이가 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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