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과 수업을 하기 위해 구입한 책인데 요즘 아이들이 느끼기 어려운 자연의 정서를 구부러진 길로 표현하고 있다. 그냥 그림책으로 읽는다면 조금 재미없는 책일수도 있는데 이 시를 이용하여 문장 재구성하다보면 학생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시를 좀더 편안하게 느낄 수 있고 자신만의 시로 탄생시킬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초등학생들과 수업을 하기 위해 구입한 책인데 요즘 아이들이 느끼기 어려운 자연의 정서를 구부러진 길로 표현하고 있다. 그냥 그림책으로 읽는다면 조금 재미없는 책일수도 있는데 이 시를 이용하여 문장 재구성하다보면 학생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시를 좀더 편안하게 느낄 수 있고 자신만의 시로 탄생시킬 수 있는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