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그램에 이 책을 lighthearted 하게 읽을 수 있는 로맨틱코미디 소설이라고 소개하고 있는 것을 본 적 있는데, 물론 웃음나는 장면들도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읽으면서 수차례 책을 잠시 내려놓으며 감정을 가다듬어야 할 정도로 깊은 울림을 받은 책이었어요. 주인공들의 나이가 어려서인지 더더욱 사랑에 대한 감정이 정제되지 않고 묘사되는데 글에 담긴 마음이 너무 진실해서 저
북스타그램에 이 책을 lighthearted 하게 읽을 수 있는 로맨틱코미디 소설이라고 소개하고 있는 것을 본 적 있는데, 물론 웃음나는 장면들도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읽으면서 수차례 책을 잠시 내려놓으며 감정을 가다듬어야 할 정도로 깊은 울림을 받은 책이었어요. 주인공들의 나이가 어려서인지 더더욱 사랑에 대한 감정이 정제되지 않고 묘사되는데 글에 담긴 마음이 너무 진실해서 저릿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