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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극한, 소종민이 마침내 피워낸 한송이 꽃
원문주소
https://sarak.yes24.com/review/15506108
"문학의 극한, 소종민이 마침내 피워낸 한송이 꽃" 내용보기
표지부터 범상치가 않습니다. 세상에 거꾸로 매달린 가시선인장에 피어난 귀한 꽃 딱 한송이라니.제목과 표지디자인이 참으로 어울리는 책, 마음이 따듯한 문인이 상처 하나하나를 딛고 피어낸 첫 꽃송이라고 생각합니다.오래전, 미숙했지만 열정만은 들끓었던 노해문 시절에 만났던 그이의 해맑은 웃음이 기억납니다.늘 그리웠던 그대, 소종민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문학의 극한, 소종민이 마침내 피워낸 한송이 꽃" 내용보기
표지부터 범상치가 않습니다. 세상에 거꾸로 매달린 가시선인장에 피어난 귀한 꽃 딱 한송이라니.
제목과 표지디자인이 참으로 어울리는 책, 마음이 따듯한 문인이 상처 하나하나를 딛고 피어낸 첫 꽃송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래전, 미숙했지만 열정만은 들끓었던 노해문 시절에 만났던 그이의 해맑은 웃음이 기억납니다.
늘 그리웠던 그대, 소종민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z****e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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