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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첫발을 내딛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사랑과 용기의 메시지 " 살아간다는 건 뭘까? 보고, 듣고, 숨 쉬는 일이지. 맞서 싸우고, 도망치고, 복잡하고 힘들 때도 있지만 뜻밖의 행운이 펼쳐지는 날도 있어. 하지만 결코 변하지 않는 사실 하나! 살아간다는 건 말이야..." 삶이란 뭘까? 살아간다는 건? 우리가 삶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내가 살아감으로 아이를 낳았고 삶은 또 다른 삶을 만들었다. 숨쉬고 감정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 맞서 싸우기도 때론 도망치기도 치열하게 살아가기도 미미해서 아무에게도 알려지지 않을수도 있어. 공평하지도 않고 알수도 없지만 삶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것 타인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 그렇기에 상처받기도 용기를 얻기도 기쁘기도 슬프기도 하지만 누군가가 있기에 내 삶도 있다는 것. 자라가면서 타인과의 삶에 수많은 트러블도 있을수 있지만 타인이 삶에 있어서 행복해질수도 있다. 사춘기에 즐어선 아이가 있기에 걱정은 크지만 또 시작하는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 시작하는 아이들 그리고 삶에 지쳐있는 사람까지도 추천하는 이야기 <살아간다는 건 말이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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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질문입니다. 혹은... 잡다한 지식이 방해하지 않으면 명쾌하게 대답할 질문입니다. 저는...
이 책은 여러모로 예측을 살짝살짝 벗어나는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진지하고 차분할 것 같았는데 뭔가 불협하는 그림들에 웃음이 났고 한 문장씩 등장하는 글을 따라 가다보니 어느 한 문장도 무겁지 않은 게 없습니다.
살아간다는 건 뭘까요... A propos de la vie...
살아있다는 건 의학적으로 판단이 가능합니다. 살아간다는 건 어디서 정답을 알려주는 질문인가요.
살아있으면 하는 모든 일들을 하고 그 이상을 하는 일일까요. 생존을 위해 움츠러든 삶은 살아가는 게 아니게 되는 건가요.
맞서야할 때, 싸워야할 때, 그리고 도망쳐야 할 때...
복잡한 문제가 풀리지 않고 힘든 일이 휴식을 허락하지 않으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건가요,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뭘까요.
힘내라는 말을 하지 않기로 하고 나니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을 위로하는 어휘를 단 하나만 알고 있었다니요...
이런 질문들을 던지고서 동글동글 보들보들한 그림들의 인상이라니...
“아주 먼 옛날, 사람들 귀에서 하얗고 긴 선이 자라나기 전에 (...)”
살아간다는 건 이 구절처럼 도무지 모를 일입니다.
빛이 부서져 갖가지 색이 되었다는 각자가 물든 색이 다르다는 것... 그 정도만 알 듯도 합니다.
뭐가 변하고 뭐가 변하지 않는 것인지 변하는 게 좋은 것인지 변해야 좋은 것인지 저는 요즘 거의 모든 것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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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나 자신에게 묻곤 한다. 살아간다는 건 무엇일까? 그리고는 혼자 이 물음에 대한 답변을 마구 늘어놓는다. 그 끝은 없겠지만 말이다.
디올, 루이비통 등 세계적인 브랜드 작업을 한 작가 크리스티안 보르스틀랍의 <살아간다는 건 말이야>는 삶을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묻고 나눈다. 그리고 이 책이 내린 결론은, 삶은 <함께한다>는 것.
<함께 사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본다.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것.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은 기꺼이 나서서 돕는 것. 때로는 나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
그것이 바로 살아간다는 것의 가장 기본적인 의미 아닐까.
-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고마운 책. 진한 여운을 남긴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읽고 나면 분명 <삶>이라는 단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것이라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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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건 뭘까? 난 살아간다는것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해본적이 없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를 위해 건강을 챙겨야겠다고 , 그리고 나의 소중한 하루를 후회하지않고 살아가기를 바라면서 하루하루 보내곤 하고있다. 이책을 보는순간 마치 공감되고 예쁜그림책에 매료되어 마음이 편안해졌다. 왠지 위로가 되고 뜻밖의 행운이 펼쳐지는 날이 있으니 힘들어도 힘내라는 메세지인것 같았다.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과 용기를 주어서 살아가는것에 대해 복돋움을 줄수있는 그림동화책인것 같아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추천해주고픈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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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로 유명한 길벗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책도 만들다니^^ 살아간다는 건 말이야~~ 이런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줄 수 있을까요? 대답하기 쉽지 않아요. 이 책은 그림으로 잔잔하게 인생사를 알려주고 있어요. 때로는 조용히 있어야할 때도 있고, 때로는 목소리를 높여야 할 때도 있어요. 결국은 모두 어울려서 함께 살아가는 게 멋진 것이라는 걸 알려주네요. 어른들이 봐도 좋을 인생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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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건 말이야 크리스티안보르스틀랍 지음 길벗스쿨 아이를 위한 그림책보다는 성인을 위한 그림책인듯 합니다 아니 어쩌면 어른이 되었지만 아직 삶에 대해 알지 못하는 성인을 위한 그림책 같아요. 뭔가 내 마음대로 흘러가지도 않고 예측할 수도 없지만 매번 슬프고 우울하기만 하지 않고 기쁘고 즐거운 일도 일어나면서 인생에서 보면 하루는 하루라는 그 짧은 시간인데도 너무나 많은 일들이 일어나죠 누구에게는 견디는 일이고 누구에게는 지내는 일이고 누구에게는 행복한 일이 되기도 하는 삶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희망을 갖고 부푼 꿈을 갖고 삶에 대해 나갈 수 있는 발걸음이 이 그림책을 통해 좀 더 가벼워지기 바래봅니다 #초등추천도서 #그림동화 #그림책 #살아간다는건말이야 #어린이문학 #어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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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건말이야 크리스티안 보르스틀랍_지음 / 권희정_옮김 / 길벗스쿨_출판 #도서협찬 #찐형제책소개 ??살아간다는 건, 삶이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삶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삶을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삶에 지쳐있는 어른이들에게 전하는 #그림책 이예요. "삶과 죽음이 어려운 주제인지 잘 모르겠어요. 왜 어른들만 알아야 하나요?" 작가는 삶은 누구나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이 책 《살아간다는 건 말이야》를 만들었다고 해요. 작가는 삶이라는 방대한 주제를 아름답고 단순하게 노래해요. 짧은 글이지만 한 장 한 장마다 말하고자하는 주제를 전달하는데는 부족하지 않고, 오히려 짧은 글로 인해 깊이 생각해보게 해주었어요. 그리고 그 주제를 다양한 기법의 그림으로 생동감있게 나타내지요. - 삶은 또 다른 삶을 만드는 거야. . 어떤 때는 주고, 또 어떤 때는 받아. . 살아간다는 건 살아남는 것이기도 해. . 때로는 맞서 싸워야 하고 . 삶은 공평하지 않다는 것. . 언제가 됐든, 삶은 끝나. .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사실은 단 하나. 혼자서는 결코 살아갈 수 없다는 것. - 삶과 죽음에 대해 담담하고 차분하게 이야기해요. 그리고 우리의 삶은 함께하는거라고, 모든 삶은 이어져 있다고 말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생명체부터 거대한 생명체까지 제각기 다른 모습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서로 이어져 있고, 모두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가는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 어른이를 위한 책이기도 해요. 삶과 죽음, 함께하는 삶..에 관해 아이들과 이야기나누기 좋은책이였어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길벗스쿨 고맙습니다. #초등추천도서 #그림동화 #그림책 #어린이문학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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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옛날, 사람들 귀에서 하얗고 긴 선이 자라나기 전에
첫 장에서 마주친 문장이 많은 걸 생각하게 한다. 살아간다는 건 어떤 것인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한 문장으로 설명하는 그림책 앞에서 잠시 멍 한 기분을 느꼈다.
별 부스러기, 별똥별, 햇빛 그리고 아직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이 "삶"을 만들었다.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다음 장에 어떤 문장들이 담겨있을지 알 수 없어 설레었다. 마치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숨어 있는 스릴러처럼.
삶은 또 다른 삶을 만드는 거야.
나는 삶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많이 알고 있던 잘 모르고 있던 삶은 또 다른 삶을 만든다. 삶과 삶이 모여 삶을 만들어 가는 세상.
보고, 듣고, 느끼고, 숨 쉬고, 웃고, 울고, 소리치고, 움직이고, 모든 걸 느끼는 삶. 하지만 이렇게 모든 걸 느끼며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삶이 전부는 아니다.
삶은 또 다른 삶을 만드는 거야.
나는 삶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많이 알고 있던 잘 모르고 있던 삶은 또 다른 삶을 만든다. 삶과 삶이 모여 삶을 만들어 가는 세상.
보고, 듣고, 느끼고, 숨 쉬고, 웃고, 울고, 소리치고, 움직이고, 모든 걸 느끼는 삶. 하지만 이렇게 모든 걸 느끼며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삶이 전부는 아니다.
살아간다는 건 살아남는 것이기도 해.
어떤 때는 조용히 어떤 때는 큰소리칠 줄도 알아야 하고 맞서 싸우기도 하며 그러다 도망치기도 해야 한다.
공평하지도 예측하기도 어려운 삶. 모든 생명은 끝이 있게 마련이다. 그래도 변함없이 중요한 게 있다.
혼자서는 결코 살아갈 수 없다는 것!
마치 현미경으로 들여다본 미생물들의 움직임 같은 그림들이 자근자근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 그림들이 이야기하는 건 공존이다. 작은 생명체들조차도 삶을 이어가는 하나의 끈이라는 사실. 이 지구에서 우리는 서로 이어져가며 삶을 살아간다.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에서부터 거대한 생명체까지 모두가 공존해야 하는 세상이다. 그것이 바로 살아간다는 것이라는 걸 얇은 그림책이 말해준다.
긴 글에서는 느낄 수 없는 이야기들이 한 문장에 앞에서 봇물처럼 터져 나온다. 아이들과 같이 읽을 때 아이들의 반짝이는 생각들은 어떤 답을 들려줄까? 내가 미쳐 생각지도 못한 답을 듣겠지...
멋진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마음이 먹먹해졌다. 단순한 진리 앞에 서면 사람은 언제나 경건해지기 마련이다. 크리스티안 보르스틀랍이 들려주는 살아간다는 건 말이야.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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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건 뭘까? 삶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본 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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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읽어도, 어른이 읽어도, 함께 읽어도 좋을 책. 코로나 인해 삶의 우울 지수가 높은 요즘 사람들에게 딱인 책이다. 짧은 텍스트로 이루어져 있지만... 따뜻한 미소가 묻어나는 그림과 함께 우리에게 사랑과 용기를 전한다. 삶을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삶에 지쳐있는 어른들에게 정말 자녀분들과 같이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먼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 본다면 우리의 삶은 정말. .. 먼지 같은 존재일텐데.. 우리는 현실 속에서 너무 아둥바둥 사는 건 아닐까... 싶다. 삶이 때론 공평하지 않고, 단 하루만에 끝나 버릴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사실은 혼자서는 결코 살아갈 수 없다는 것." 모든 삶은 다 이어져 있기에 .. 오늘도 우리는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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