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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왜 공학이 필요해요? 라는 물음에 갈피를 준 책
"왜 공학이 필요해요? 라는 물음에 갈피를 준 책" 내용보기
엄마 왜 공학이 필요해요? 수학은 풀어서 어디에 쓰죠? . 요즘 중학교1학년인 큰아이가 수행평가로 영어, 수학 등 여러 시험을 보면서 저한테 하는 질문이랍니다. 중학교도 시험이 그냥 외워서 되는 정도가 아니더라구요.. 요즘은 중학생 시험도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 아이에게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어이에 필요한 지 알게 해주고 싶은데 제가 설명하기엔 무리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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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왜 공학이 필요해요?

수학은 풀어서 어디에 쓰죠?

.

요즘 중학교1학년인 큰아이가 수행평가로 영어, 수학 등 여러 시험을 보면서

저한테 하는 질문이랍니다.

중학교도 시험이 그냥 외워서 되는 정도가 아니더라구요..

요즘은 중학생 시험도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

아이에게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어이에 필요한 지 알게 해주고 싶은데

제가 설명하기엔 무리가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아이가

많은 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공학은 수학,과학 외에 창의력, 상상력 등

많은 지식이 총 출동하여 만들어낸 학문이지요~

.

우리가 익히 알고 잇는 아르키메데스, 레오나르도다빈치도

공학자 중 한명입니다~

빌게이츠 역시 공학을 세심하게 연구하여

우리에게 큰 편리성을 안겨주었구요~


청소년부터 거의 1인 1대씩 보급되어 있는 스마트폰 역시

공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지금도 계속 연구되고 있어 매년 몇개씩 더 좋은

"신상"이 나오고 있구요~

 

아직까지는 사회에서

우리가 연구자, 공학자 이러면 매우 어렵다고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공학이 무엇인지,

공학자가 어떻게 하면 될수 있는지

이책에서 길을 열어주더라구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개발, 환경문제 등

다양한 방면으로 폭넓게 펼쳐있는

공학을 하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부모가 할 수 있는

조언도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답니다.




중1인 큰아이는 자전거를 좋아하는데

특히 전기자전거에 특히 관심이 많고

자전거 부품을 뜯어내어 보기도 하고

전기자전거 속도에 관한 이야기를 유튜브나 검색 등을 통해

찾아보기도 해요~

.

내가 좋아하는 것

관심있게 하고 싶은 것을

지루할 수 있지만 꾸준히 같은 연구를 반복하고

실패를 경험한 연구가 커지게 되면

이 시대에 큰, 획기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공학의 부분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요?

.

특히 요즘 같은 코로나시기에 의료기기에 대한 연구

환경오염에 대한 연구, 환경보호에 대한 새로운 기점을 마련하여

큰 보람을 느낄 수 있다면

그 만큼 큰 직업이 있을까요??

.

내 아이의 직업, 그리고 관심에

한 갈피를 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본 리뷰는 yes24리뷰어클럽 자격으로 쓴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g 202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대를 위한 나의 첫 공학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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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의 어렸을 적 꿈은 TV를 너무 좋아해 TV 고치는 사람이었어요. 그러다 레고 디자이너, 자동차 디자이너, 자동차 정비기사, 건축가, 건설장비 설계하는 사람 등으로 계속 꿈이 바뀌었지요. 아빠의 이과적 성향을 많이 닮은 아이는 어려서부터 물건을 분해하고 조립하고, 고치고, 무언가 창작해 만들고 하는 것을 무척 좋아했는데요. 지금은 공학 관련 영상을 업로드 하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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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의 어렸을 적 꿈은 TV를 너무 좋아해 TV 고치는 사람이었어요. 그러다 레고 디자이너, 자동차 디자이너, 자동차 정비기사, 건축가, 건설장비 설계하는 사람 등으로 계속 꿈이 바뀌었지요.

아빠의 이과적 성향을 많이 닮은 아이는 어려서부터 물건을 분해하고 조립하고, 고치고, 무언가 창작해 만들고 하는 것을 무척 좋아했는데요. 지금은 공학 관련 영상을 업로드 하는 유튜브 '긱블(Geekble)' 채널의 열렬한 구독자이기도 합니다.

 

저는 머지않아 곧 중학생이 될 아이를 위해 미래의 진로를 정할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하여 이 책을 선택해 보았어요. 부모인 저나 남편도 같이 보면서 막연하게나마 알고 있는 공학 분야에 대해 좀더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기도 했지요.

 

ENGINEERING FOR TEENS

 

이 책의 저자인 패멀라 매컬리(Pamela McCauley)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산업공학 연구원으로 인체공학 및 생체역학 분야에서 수학 모델을 개발하는 공학자이자 STEM 교육 전문가로 활동 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책 제목에도 나와있는 공학(Engineering)이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학자들 저마다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겠지만, 이 책에서 저자는 수학, 과학, 창의력을 동원해 인류와 사회에 이익을 창출할 문제 해결책을 고안하는 학문이라고 말합니다. 요약하면 문제의 발견 그리고 기술적 해결책 제시인 것 같아요. 그리고 공학자들은 이런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력을 통해 지금보다 더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드는 것이죠.

 

공학자가 되기 위해 공부해야 하는 과목으로는 수학의 경우 대수학, 기하학, 삼각법, 미적분학을, 과학의 경우 생물학, 화학, 컴퓨터과학, 물리학을 배우면 좋다고 합니다.

아울러 자신의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 의사소통에 도움이 되는 노련한 말솜씨, 글솜씨, 사회성 기술, 그래픽 디자인 실력 등을 갖추면 좋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공학 계열로 진학하려는 중·고등학생들은 기본적으로 수학, 과학을 잘 해야겠지만, 그 외에도 필요한 요소들이 있다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책에서는 공학을 크게 화학공학, 토목공학, 전기공학, 기계공학 이렇게 4가지로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분류마다 공통적으로 해당 공학이 불러온 혁신, 공학자가 하는 일, 관련된 전문 분야 등을 자세히 말해줍니다.

 

 


또한 책 중간중간에는 각 해당 공학분야마다 ‘진로 체크리스트’가 있어 해당 공학자들이 갖추어야 할 역량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고, 현직 공학자들의 다양한 조언과 생각들도 엿볼 수 있으며, 역사 속 유명한 12인의 공학자들도 소개하고 있지요.

 

 

 

책 뒷편에 실린 ‘나는 어떤 공학 분야가 잘 맞을까?라는 퀴즈도 풀어보았는데요, 저희 아이는 퀴즈 결과 전기공학과 기계공학 분야의 개수가 많이 나왔습니다. 저는 이 중에서도 아이가 기계공학 쪽에 관심 있어하는 줄 알았는데, 현재는 전기 분야에 더 관심이 있다고 하네요.

이러한 관심사가 이대로 쭉 갈지, 아니면 성장할수록 바뀔지는 계속 지켜봐야 하겠지만, 현재의 아이의 관심 분야가 어떤 것인지 알게 된 기회가 된 것 같아요.

 

요즘은 초등학교 때부터 학교에서 진로 탐색을 위한 많은 교육과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물론 이 시기는 문·이과 계열의 기초 소양이 되는 다양한 배경지식을 접하고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 이해를 확장하는 활동을 하겠지요.

 

그리고 중학생이 되면서부터 진로에 대해 좀더 구체적이고 진중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먼저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파악해 나에 대해 이해하고, 자신의 성향을 파악해 나에게 맞는 계열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내가 선택한 진로를 위해 어떤 공부와 준비를 해야 하는지 진로 설계를 하고, 학생부 종합 기록에 나만의 스토리로 채워갈 수 있도록 고민하는데요, 이런 걸 보면 우리 학생들이 해야 할 일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이 앞으로 이렇게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 그리고 우리 아이에게 조력자 역할이 되고자 하는 부모님들에게도 진로의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7 202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대를 위한 나의 첫 공학 수업
"10대를 위한 나의 첫 공학 수업" 내용보기
진로 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아이들.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희망이 있다는 핑크빛 말들을 해주고 싶지만, 현실은 진한 회색빛... 당장 올해 수능을 치르는 아들의 모습을 보면 짠하다는 감정이 앞선다. 엄마로써 뭐든 해주고 싶지만, 막상 해 줄 수 있는 게 너무 사소한 것들 뿐이라 미안하고, 깨어있는 시간 내내 문제집과 씨름해도 답보상태인 성적에 아들도 나도 실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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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아이들.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희망이 있다는 핑크빛 말들을 해주고 싶지만, 현실은 진한 회색빛...

당장 올해 수능을 치르는 아들의 모습을 보면 짠하다는 감정이 앞선다.

엄마로써 뭐든 해주고 싶지만, 막상 해 줄 수 있는 게 너무 사소한 것들 뿐이라 미안하고,

깨어있는 시간 내내 문제집과 씨름해도 답보상태인 성적에 아들도 나도 실망하고...

그래도, 이렇게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살짝 찔러주면 흐뭇하다.

아들도 이 책을 읽고 막연했던 공대가 조금씩 윤곽이 잡히는 것 같다고 좋아한다.

그나마 다행이다 싶다가도 '산넘어 산' 같다는 느낌이 또 들고...

왜 서평만 쓰면 이렇게 자기반성과 신세한탄이 이어지는지 모르겠다.

다시 정신 차리고 서평에 집중해야지.

p.16 공학은 수학, 과학, 창의력을 동원해 인류와 사회에 이익을 창출할 문제 해결책을 고안하는 학문입니다.

공학자는 아이디어, 개념, 이론을 바탕으로 과학적, 창의적으로 생각해 머릿속 생각을 현실에 구현하는 과학자이자 개발자, 발명가, 혁신가, 탐험가입니다.

이 두 문장으로 모든 게 설명되고, 조금씩 길이 보이는 거 같다.

공대진학을 목표로 공부하는 아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세부적 결정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해본다.

화학공학, 토목공학, 전기공학, 기계공학으로 세분화해서 실제 하는 일과 직업으로의 연결, 그리고 전망까지 제시되어 있어서 좋았다.

공학의 과거, 현재, 미래를 살펴보면 볼수록 그 무한한 확장 가능성에 고개가 끄덕여지고

기분이 좋아졌다.

공학자라는 길이 많이 어렵고 험난하겠지만, 확실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끝까지 잘 걸어가기를 바래본다.

세상이 한뼘 더 좋아지는 일에 아들이 자신의 열정과 미래를 걸 수 있기를~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0 2022.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