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치조 미사키 작가의 작품은 등장인물들의 풋풋함과 사랑에 항상 미소를 지으며 읽고있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하지만 그 미소는 오래가지 못하고 오랜 여운과 함께 눈앞이 흐려지는것을 경험하게 된다. 봄의노래는 꼭 세상밖으로 나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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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로맨스 소설을 통틀어서 제일 좋아하는 이야기. 작가 이치조 미사키의 전작인 오세이사도 정말정말 재밌게 봤지만 이번 이야기가 제일 좋았다. 책 내용에서 이치조 미시키의 냄새가 찐하게 나서 좋았다. 주인공들의 첫 만남부터 이별, 다시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는게 찐으로 슬퍼서 눈물을 흘리며 읽었다.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인기가 많아져서 이것도 영화화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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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조 미사키 작가님의 책은 거의 다 읽었고, 신작? 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이 전작들인 오늘 밤 세계에서 시리즈도 여운이 깊지만 그 작품들 못지 않게 이 책도 두 청소년들의 애틋한 사랑 로맨스.. 가 마음 깊게 와닿아서 마음이 아프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가슴 애틋한 로맨스 책을 또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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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토(봄의 사람) 春人 그리고 여자 주인공이 누구였지?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미안. 고멘. 어쨋든,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내게 감동이었어 다시 같이 부를 날이 있을거야. 그곳에서는 행복하길 바랄게 책의 괴수도 없는, 그런 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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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이치조 마사키 작가의 책 오세이사 다음으로 정말 마음이 아프고 슬픈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본 영화는 주인공들이 병이 있고 하는게 대부분인덴 이책은 역대급으로 병명도 발달성 난독증이라는 처음 듣는 병명이라서 요 부분도 새롭다고 생각이 드네요. 오세이사 다음으로 또 영화화가 된다고 해서 구매했는덴 역시 이치조 마사키 작가의 책은 오세이사도 슬프고 마음이 아팠지만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요 책도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프네요. 로맨스 책을 좋아하시거나 이치조 마사키 작가의 오세이사라는 책을 보신 분들도 요책도 추천드립니다!!! 영화화로도 나오니까 보시긴 전에 책도 한번 보고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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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라는것이 다 읽고 나니 무슨뜻인지 알았네요 여주와 남주가 친해지면서 사랑해지는 행복한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다다르니 마음 아프고 슬프고 감동적인 이야기에요. 책 읽고난후 하루종일 후폭풍이 밀려와요... 일본 소설 좋아하시는 분들은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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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소녀가 음악을 통해 다시 살아가는 이야기. 섬세한 문장과 감성적 묘사가 돋보이는 청춘 성장 드라마다. 그리움과 아픔을 감미롭게 풀어내며 독자 마음을 어루만진다. 음악이 감정의 언어가 되어 이야기를 완성한다. 상실을 견디는 법을 음악처럼 고요하게 노래한 성장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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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조 미사키의 책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이다 이 책은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 난독증을 가진 아야네 이 두사람이 함께 곡을 쓰며 사랑을 키워 나가는 내용이다 고등학교 2학년이 하루토는 아야네에게 시를 쓰는것을 들켜버린다 야나네는 난독증이라 글을 읽고 쓰는게 힘들었다 하지만 아야네의 노래실력은 뛰어났고 하루토는 진심으로 아야네를 가수가 되길 바랬고 오디션에 붙은 아야네는 가수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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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만 더, 너와 함께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싶어." 특별한 재능을 지닌 너와 평범한 내가 만들어 가는 애절하고 꿈 같은 사랑의 노래 이치조 미사키 작가님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책이었다. 이치조 미사키 작가님의 세번째 책까지 읽은 지금 작가님의 이야기들은 잔잔한 행복을 보여주다 어느 순간 슬픔과 맞닿아 울컥하게 만드는 듯하다. 어젯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를 읽을때도 그랬다. 하루토와 아야네의 이야기가 펼쳐질 때만 해도 풋풋한 서로의 감정이 느껴지는 듯하더니 어느새 두사람의 마음을 표현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가 결국 두사람에게 다가온 슬픔에 나도 슬퍼졌다. 하루토와 아야네가 처음부터 친했던 것은 아니다. 문예대회에 낼 시를 쓰는 하루토는 선생님께서 첨삭을 봐주신다며 시를 읽게 되고 그 앞에 있던 아야네가 하루토의 시를 들었다. 자신의 시가 읽히는게 마냥 당황스러웠던 하루토와 아야네는 망부석처럼 서있어야했던 상황이라 불쾌하지는 않았을까 신경쓰던 하루토. 하지만 아야네는 하루토의 시를 듣고 그 시가 마음에 들어 자신이 만든 곡에 하루토의 시를 붙여보고 하루토에게 보냈다. 그렇게 둘은 수업이 끝나고 나서 만나 곡을 만들게 된다. 둘은 어느새 각자의 비밀을 공유한 사이가 된다. 어릴적 돌아가신 부모님 대신 할머니 할아버지와 살고 있는 하루토는 지금 살고 있는 시골의 공무원이 되어 할머니 할아버지를 곁에서 돌봐드린다는 미래의 계획을 가지고 있었고, 아야네는 삼촌과 살고 있으며 난독증으로 글을 읽기가 힘들어 음성으로 익혀야했다. 그리고 그 와중에 노래를 부르며 밴드활동을 하는 중이다. 아야네가 크리스마스 이브 공연을 하게 되면서 하루코는 구경을 가기전 선물을 고르러 들어간 가게에서 아야네를 만나게 되고, 각자 고른 선물이 알고보니 서로를 위한 선물이었다. 검은 하늘에서 눈부시게 아름다운 지상의 세계로, 대기를 밀어내듯이 무언가 떨어져 내렸다. 쌓이지 않는 도시의 눈이 하늘에서 천천히 내려오고 있다. 쌓여선 안되는 나의 감정이 내면에서 천천히 솟구쳤다. 아마도 평생 잊을 수 없는, 도시카와의 크리스마스이브였다. p.149 아야네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숨기려는 하루코. 자신의 감정으로 인하여 가수 데뷔를 위한 도쿄행에 대한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하루코. 감정을 숨기려고 하는 하루코의 마음에 아야네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했고, 도쿄로 가기전 아야네는 하루코에게 편지를 남겼다. 글을 적는것도 힘들었을 아야네가 남긴 편지를 하루코는 아야네가 떠나고 보게 되었다. 그렇게 3년이란 시간을 각자의 보낸 두사람. 그 사이 하루코는 누군가를 만나지 않고 있었다. 마음 속에 줄곧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는 것이 있엇다. 그것이 아픔이 되어 무언가를 알려주고 호소해온다. 그때 나는 깨달았따. 어쩔 수 없이 자각하고 말았다. 억지로라도 누군가를 좋아하려 하다가 그제야 겨우... 내가 아직도 아야네를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p.247 하루코와 아야네의 사랑은 어떻게 될까? 책을 읽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감정을 다른 분들도 느껴보셨으면 좋겠다. #네가마지막으로남긴노래 #이치조미사키 #모모 #사랑 #로맨스 #일본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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