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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청소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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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청소하러 왔습니다.지은이/양단우출판사/@danu_writer@didi_kim_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작가는 이런 말을 전해 주고 싶은것 같다.작은 일도 가치있게 해 나간면 큰 가치로 되돌아온다.직업엔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직업엔 귀천이있다.라는 생각이든다.자기보다 아래로 보이거나 하찮게 느끼는 직업을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벌써부터 대하는 대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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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청소하러 왔습니다.

지은이/양단우
출판사/@danu_writer
@didi_kim_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작가는 이런 말을 전해 주고 싶은것 같다.
작은 일도 가치있게 해 나간면 큰 가치로 되돌아온다.

직업엔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직업엔 귀천이있다.
라는 생각이든다.
자기보다 아래로 보이거나 하찮게 느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벌써부터 대하는 대우 부터가
틀리다고, 차도 좋은차를 끌고 갈때와 별로 좋치
않은 차를 몰고 갈때의 대우가 다르듯이 차별이라고
느껴지는 일들은 여기저기서 일어나고있다.

"누가 그랬듯이 억울하면 출세"하라고 하는 말이
어쩜 진실의 메아리처럼 잘나 보이고, 있어 보이고,
좋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 위주로 철새처럼 사람들은
친하게 지내려고 줄을 서는 속물적인 사람들로
세상은 굴러가고 돌아가고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디까지가 진실이 있을까?

정말 정직하고 열심히 살아간다는 전제하에 얼마나 많은 기회와 행운이 올것인가?

내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게 선택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가난은 자주 사람을 비참하게 만든다.
공평한 세상이 존재 하기는 하는건지 돈을 가지고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법도 피해가는 더러운
일들이 속속들이 행해지고있다.

작은 시련들은 여러 일들에서 겪어온 일들의
불합리한 곳에서 시원하게 내 목소리 조차 내지
못하고 직장 상사에게 당하는 모습속에서
울먹이는 장면에선 그 직장 상사에게 큰소리로
내가 가서 한마디 해주고
그 따위로 살지 말라고 한 마디 해 주고 싶은 마음이
목구멍을 타고 일렁거렸다.

여러 형태의 직업과 여러 행태의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사회에서 잘살아가는 방법은 내가 원하지
않아도 그 일을 찾아서 나를 맞추어 가는것이다.

맞다~~ 자존심은 나중에 찾아와도 늦지 않으니
지금 처한 환경 속에서 최선을 만들어가는 것이
나의 긍정을 기회로 빋아 들이고 만들어 가는것이다.

청소라는 직업은 3D 힘든직업군에 속한다.
극한의 체력이 있어야지만 끈기 있게 해 낼 수
있는 일이다.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정직한 노동의 댓가를
받는 일중에 하나인 직업이니까 얼마나 힘든
여정의 고된 일인지 알 수 있다.

청소 하는 순서를 만화로 귀엽게 표현해 주셔서
각잡고 제대로된
저도 갑자기 청소를 하고 싶은 마음이 꿈틀꿈틀
동요가 일어났다.

청소하는 꿀팁과 청소를 하면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련의 일들을 공감 할 수 있었다.

펜션을 하고 있어서 손님들이 가고 난 뒤청소를
할 때면 즐겁게 놀다 가셨으니 감사한 일이라고
다시 올 손님들의 건강과 안전을 행복을 빌면서
청소를 하게 되면 사명감 이 생겨서 마음이 힘든
노동 이지만 덜 힘들게된다.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찾는건 내 자신에게 있다.
세상을 열심히 맡겨진 일을 열심히 살아간다면
좋은직업 나쁜직업이 어디 있나.

마음 정직하게 자기 할일 하면서 사회 일원으로
굳세게 살아간다면 멋진 삶이라 생각한다.
어차피 하루 밥두끼 세끼 먹고 자기의 만족으로
행복한 날 들을 개척해 나가면서 좋은 사람들과
응원해 주는 삶이 최고의 값지고 따뜻한 삶이다.

어쩜 청소는 내 마음의청소 부터정리 해서
마음챙김 으로 선한영향력 을 실천 하면서
즐겁게 살아가다 보면 그게 가장 즐거운 삶이다.

청소를 하면서 겪어온 날들에 다양한 일들속에서
양단우 작가님의 전해 주고싶은 따뜻한 마음은
얼마나 열심히 고뇌하는 삶이 주는 기쁨은 크다.
직업에 귀천없이 만들어낸 값진 시간의 훈장같은
현실에서 작은 여유로 나를 지키고 다스리는
그 직업으로 하나의 과정으로 본보기를 보여주는
모습 에 진한 박수를 보내드리고싶다.

값진 땀방울 그 모습이 보여진다.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언제나 멋진 모습으로
삶의 중심은 언제나 나이길 기도드립니다.

청소에 자신이 없거나, 직업에 소외감을
느끼시거나 청소를 잘해도 다른 청소법에
꿀팁을 알고 싶다면 한권씩 가지고 힘들다고
느낄때 위로 받고 싶을때 읽어보세요.
지금의 삶은 무지 행복한 날들이니까요^^
버티고 이겨내는 힘은 뭘까요?
그들 보다 잘 살아가기 위해서 몸으로 발로
뛰면 됩니다.
남잘때 안자고 남들 놀러 다닐때 최선을
다하는 시간들은 단단하고 강한 나를 만들어주고
부도 함께 셋트로 따라 오니까요~~

#사모님청소하러왔습니다 #양단우 #신간도서
#청소#완벽정리법#청소꿀팁#글스타그램
#생각스타그램 #베스트셀러 #북스타그램
#서평단 #이벤트#받았다그램 #마음챙김
YES마니아 : 플래티넘 h****7 2022.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모님! 청소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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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나와 함께 많을 일상을 보내고 있는 표지의 고무장갑이 반가웠고 청소 이야기는 어떤 내용일지 궁금증을 가득 안고 읽었던 책이었다.■ 엄마를 통해 "나이대에 맞는, 남들 보기에 버젓한 일"을갖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태도로 삶을 마주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또다시 느낀다.그 태도 때문에 청소를 하든, 다른 직업을 갖든, 나라는 불변의 존재가 절대 상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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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나와 함께 많을 일상을 보내고 있는 표지의 고무장갑이 반가웠고 청소 이야기는 어떤 내용일지 궁금증을 가득 안고 읽었던 책이었다.


■ 엄마를 통해 "나이대에 맞는, 남들 보기에 버젓한 일"을
갖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태도로 삶을 마주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또다시 느낀다.
그 태도 때문에 청소를 하든, 다른 직업을 갖든, 나라는 불변의 존재가 절대 상하지 않기 때문이다.

■ 어디를 가든 사람 문제는 피할 수 없구나,
심지어 혼자 일한다고 할 지라도 갑을은 존재하기 마련이니.

■ “인간의 겉치레를 벗기고나면 세상에
잘난 놈 하나 없다.
그놈이 다 그놈이다.

책은 청소부로 근무했던 저자의 이야기와 그 외 취업 실패 경험을
담고 있다.

취업과 실업의 방황 속에 젊은 나이에 청소 일을 하기로 결심하고
그 속에서 단단해져 가는 저자의 이야기에 취업과 이직 그리고
적성에 대해 수없이 고민했던 시간들이 떠오르며 빠져들어
읽어 내려갔다.

책 속에 거친 말들이 종종 나오는데 그러한 표현들이 듣는 거와 생각하는 것과는 또 다를 속 시원 함을 느낄 수 있어 더 좋았던 것 같다

처음에는 단순한 궁금증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다양한 직업을 거치며 그 안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장하며 자신을 찾아가려는 저자의 모습을 보며 공감이 되기도 하고 직업에 대한 편견은 없었는지 나를 돌아 보게 되고 무뎌졌던 마음에 열정을 불어넣고 주어진 일에 열심을 다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청소 일을 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상황을 겪는 모습을 통해 청소에 대한 새로운 시선이 생긴 것 같다.

세상에는 다양한 직업이 있고 하는 일이 다를 뿐이지 막 대해도 좋을 직업은 없다는 걸...
청소란 공간을 쓸고 닦아 깨끗하게만 하는
것뿐 아니라 내 자신과 내 주변을 정리하고
내 마음속 먼지들을 깨끗하게 하는 것에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어졌다.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3 2022.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모님! 청소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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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청소하러 왔습니다 저자) 양단우 출판) 비전북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학과 모범 장학생, 양단우.” 영광의 순간 나는 당당하게 일어섰다. 몇백 명의 시선을 받으며 묵직한 상패를 받았다. 4년 연속 모범 장학생. 조업식의 하이라이트 속에서 당당히 빛나고 있었다.  나는 만학도였다. 망할 놈의 가난한 집구석 때문에 고등학교 등록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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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청소하러 왔습니다

저자) 양단우
출판) 비전북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학과 모범 장학생, 양단우.”
영광의 순간 나는 당당하게 일어섰다. 몇백 명의 시선을 받으며 묵직한 상패를 받았다. 4년 연속 모범 장학생. 조업식의 하이라이트 속에서 당당히 빛나고 있었다. 
나는 만학도였다. 망할 놈의 가난한 집구석 때문에 고등학교 등록금이 밀려 졸업하지 못했다. 훗날 누군가의 도움으로 등록금을 갚을 수 있었고 간신히 ‘수료’라는 글씨를 지워 ‘졸업’으로 바꿀 수 있었다. 
이후 원하던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금세 자퇴를 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임대주택에 당첨되었는데 이사 갈 돈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포기에 익숙해져야만 했다. 
몇 년 후에는 불굴의 의지로 자퇴한 학교에 재입학을 했다. 신입생들은 90년대생, 나는 80년대생 꼰대였다. 그런고로 악착같이 학교생활을 버텼다. 그 결과로 바로 지금, 졸업식에서 그 영광을 누리고 있었다. (서두)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저자는 졸업식 한 달 전, 어느 대학교의 조교 행정실에 취업하게 된다. 하지만 저자는 매일 과장한테 불려가서 혼이 나는 게 하루 일과였다. 그러던 어느 날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릴 것만 같아 과장을 복도로 불러낸다. 

서른 살이 넘은 여자는 네 살 백이 아이처럼 펑펑 운다. 눈물과 콧물이 뒤범벅되어서 복도 바닥을 흥건히 적시면서...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일을 너무 못해서 죄송합니다”  
당황하며 어쩔 줄 몰라 하는 과장은 책망 대신 “미안하다”는 말을 꺼낸다.

미안하시다뇨,
일머리도 없고 눈치도 없고 물러터져서, 
등신같은 제가 더 죄송할 따름인걸요.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다음에 올 친구에게는
부디 다그치지 말아주세요.
세상에는 일을 ‘잘’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따윈
한 명도 없으니까요.

졸업과 동시에 실업이 발생한 것이다.
이후 3년 동안 10번의 이직을 한다. 

여러 일을 거치면서 저자는 생각한다. 자신은 혼자서 하는 일이 적성에 맞다고. 그러면서 점차 ‘청소’일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다. 그때가 서른둘이었다.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던 타이밍에 카드값을 내라는 독촉 문자는 저자를 본격적으로 청소업에 뛰어들게 만든다. 

청소 앱에는 다양한 종류의 청소들이 있다. 이사 청소, 가전 청소, 가사 청소, 사무실 청소 등. 그리고 청소 관련 앱은 일을 시작하기 전에 교육까지 해준다고 한다. 그것도 무료로. 그리고 저자는 엄마 또래의 아줌마 혹은 할머니들과 교육을 받고 청소 일을 시작한다.

청소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나온다. 부잣집을 청소하며 실수한 일. 5평짜리 오피스텔 원룸이라고 좋아했다가 너무 지저분하고 쓰레기가 산더미인 집. 작은 사진관인줄 알고 착각했다가 100평 규모의 스튜디어를 청소한 일. 다양한 사람들과 일의 경험들을 마주하면서 저자는 점차 단단해져간다.

그러다 ‘건망증’이 심해진다는 것을 느낀 저자는 정신건강의학과에 찾아가게 된다. 그리고 큰 이상을 느끼지 못한 저자는 자신이 ‘우울증’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현실 속에서 먹고 사는 문제에 치중하다보니 그동안 자신의 욕망과 감정을 들여다보지 못한 것이다. 청소 시간이 끝나면 바로 다음 집으로 이동해 일하며 끼니까지 거르는 자신을 돌보지 못한 것이다.  

이 책은 청소부로 근무했던 지난 142일과 그 외 취업 실패경험담이 함께 쓰여진 작가의 이야기가 담긴 그런 책이다.

 

 

 

 

 

 

 

s*****6 2022.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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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청소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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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달꽃출판 으로부터 #사모님청소하러왔습니다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새로운 일로 이직을 한다고 하더라도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보는 것도 괜찮아요. p186 연예인들의 영상을 보다보면 활동을 하느라, 또 코로나 전에 해외 일정을 다녀오느라 청소를 못하는 경우들이 있어 숙소에 청소하러 와주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가끔 하곤 한다. 그때 청소 업체를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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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달꽃출판 으로부터 #사모님청소하러왔습니다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새로운 일로 이직을 한다고 하더라도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보는 것도 괜찮아요.

p186

연예인들의 영상을 보다보면 활동을 하느라, 또 코로나 전에 해외 일정을 다녀오느라 청소를 못하는 경우들이 있어 숙소에 청소하러 와주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가끔 하곤 한다. 그때 청소 업체를 알게 되어서 영상들을 찾아보기도 했다. 그러다 이 책의 서평단을 모집한다고 해서 청소랑 관련된 책인가 봤더니 작가님이 실제로 여러 일들을 하시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청소부라고 적혀있어서 궁금해서 신청해보게 되었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작가님의 청소부일을 어떻게 하게 되었는지와 또 다른 회사로 이직하면서 겪으신 면접이야기 등 여러 경험들을 적어놓으셨다. 그리고 중간에 청소부 일을 하러 갈때 잘하는 비법이 그림으로 그려져있는데 내 취향을 저격하셨다. 그림이 진짜 귀엽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시어머니와의 인터뷰가 적혀있다. 식당업계에서 일을 하셨던 시어머니께서 코로나 19등 여러 이유로 식당일이 힘들어지자 작가님의 추천으로 청소부를 현재 하고 계셔서 말 그대로 현직자 인터뷰를 하는 내용이 적혀있다. 에세이라서 그런지 내용이 잘 넘어가고 잘 읽혔다.

작가님께서 여러 일들을 경험하신 것처럼 본인이 하고 있는 일과 본인이 있는 직장에 대한 고민을 늘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평생 직장이라는 말은 없을 만큼 요즘 더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다. 그럴 때마다 위에 적은 것처럼 새로운 일을 도전해보는 것도 괜찮다는 말이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위로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청소부를 하시면서 겪으신 경험들과 회사 면접을 볼 때 어떤 상황을 겪으셨는지 적어놓은 것을 봤을 때 사람에게는 귀천이 없기에 상대방을 존중해주는 태도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특히 여성의 일자리 문제의 경우 면접관들의 질문과 태도를 듣고 이게 아직도 여전히 문제로 남아있구나라는 것을 크게 알게 되어 틀이 바뀌지 않는다면 나 자신이 바뀌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d******8 2022.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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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써내려간 일과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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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친정어머니와 시어머니 모두 청소업에 종사한다고 했는데시어머니는 언제나 환한 표정에 활력넘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청소를 하셔서 찾는 분들이 많다고 한다.시어머니를 통해 '나이대에 맞는, 남들 보기에 버젓한 일'을 갖는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태도로 사람을 마주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사무실이나 가정집을 방문해 청소하는 글을 읽다보니 생각
"작가가 써내려간 일과 삶의 이야기." 내용보기

작가와 친정어머니와 시어머니 모두 청소업에 종사한다고 했는데
시어머니는 언제나 환한 표정에 활력넘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청소를 하셔서 찾는 분들이 많다고 한다.
시어머니를 통해 '나이대에 맞는, 남들 보기에 버젓한 일'을 갖는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태도로 사람을 마주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사무실이나 가정집을 방문해 청소하는 글을 읽다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힘든 직업임을 알 수 있었다
그 전 대학내 편의점에서 계약직 점장으로 일했던 작가는 많을 때는 천명이 넘는 손님을 상대하다 보니 포스를 아무리 찍어도 줄은 줄지 않고 화장실가거나 밥 먹을 시간도 없어서 결국 몸이 아파 그만두게 되었다.
그런 힘든 일도 겪은 작가이기에 청소일은 그래도 훨씬 낫다고 생각하며 하루에 여러집도 방문하며 견딘 것 같다.

?그러던 차에 건망증이 너무 심해져서 방문한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처방해준 약을 일주일만 먹어보라고 해서 많이 좋아졌는데 다음 진료 때 가보니 우울증 약이라고 해서 작가가 놀랐다고 하고 나도 놀랐다.
자신을 돌볼 시간도 없을만큼 일하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자신도 모르는 우울증이 왔던 것이다.

책 중간에 손글씨와 귀여운 그림으로 청소하는 방법에 대해 부분별로 열심히 정리해 놓은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그 많은 일들을 4시간 안에 다 한다고 했다. 대단하신 분.

작가는 청소일을 하면서 육체노동을 하다보니 피곤해서 일찍 자게되고 전부터 그렇게 되고 싶었던 아침형 인간이 자동으로 되었다고 한다.
또 청소일로 많은 집들을 방문하다보니 인간은 다 거기서 거기라는 진리를 깨닫고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이제는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청소일을 하며 글쓰며 보냈던 시간들은 작가에게 큰 재산이 된 것 같다.
왠지 다음에도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책을 쓰실거 같아 어떤 내용일지 기대된다.


l*******2 202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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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청소하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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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청소하러왔습니다'내가 청소를 할때도 다른 일을 할 때도,양단우 라는 고유한 사람을 있는 그대로 봐주는, 우리 가족들과 나를 기억하는 모든 사람들에게.그리고 나같은 무쓸모 부적응자에게여러 개의 서브잡을 내려주신 애증의 윗분에게.' 작가는 청소, 아니 글을 마무리 하며 속내를 드러낸다. 일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그 일을 통해 기쁨을 갖게 되고,그 일을 통해가정의 필요
"사모님청소하러왔습니다 " 내용보기
사모님청소하러왔습니다

'내가 청소를 할때도
다른 일을 할 때도,
양단우 라는 고유한 사람을
있는 그대로 봐주는, 우리 가족들과
나를 기억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고 나같은 무쓸모 부적응자에게
여러 개의 서브잡을 내려주신
애증의 윗분에게.' 작가는 청소, 아니 글을 마무리 하며 속내를 드러낸다.

일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그 일을 통해 기쁨을 갖게 되고,
그 일을 통해
가정의 필요를 채워가는 것이 직업이 아닐까?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나를 뽑아주는 곳에서 일을 해야 한다.

실패했다고 주저 앉아 있지 말고,
다시 일어서라!
이 책 읽고.

가정이 있거든, 일하라!
자존심, 스팩 때문에 그 일 못 한다고
멍멍이 같은 소리 하지 말고!

일에 귀천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하면 귀하고,
(일 할 수 있는데도)
놀고 있으면 천한 것이지 않을까?

양단우 작가님~♡
예쁩니다.
삶으로 증명되는 것만이 믿음(기독교 용어로 하나님을 믿는 참된 믿음)이라고 합니다.
삶으로 증명하기 위해 힘든 일을 마다하지 않고, 몸과 마음으로 부딪치고, 글로 써 주니,
삶을 사랑하는,
제대로된 인생을 살아가는 작가님이십니다!

#사모님청소하러왔습니다 #양단우 #vision_books #취업 #취업기 #취업실패 #이직 #2030 #서평단 #도서협찬 #일합시다
y*****h 2022.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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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청소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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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야기는 청소부로 근무했던 지난 142일과 그 외 취업 실패경험담이 함께 쓰였습니다 졸업하고 보니 루저가 되어 있었다 엄마를 통해 나이대에 맞는, 남들 보기에 버젓한 일을 갖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태도로 삶을 마주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또다시 느낀다 그 태도때문에 청소를 하든, 다른 직업을 갖든, 나라는 불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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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야기는 청소부로 근무했던

지난 142일과 그 외 취업 실패경험담이 함께 쓰였습니다

졸업하고 보니 루저가 되어 있었다

엄마를 통해 나이대에 맞는, 남들 보기에 버젓한 일을

갖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태도로 삶을 마주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또다시 느낀다

그 태도때문에 청소를 하든, 다른 직업을 갖든,

나라는 불변의 존재가 절대 상하지 않기 때문이다

청소하는 분이세요? 라며 겨우뚱하는 고갯짓에서 깨달았다

아, 이 나이에 청소일 하는 건 되게 우스워 보일 수도 있겠구나

내가 저 학력도 아니고, 취업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그냥 뭐 어쩌다가 나이 먹어서 면접에서 미끄러지다 보니

인간세계에 환멸이 난 탓에 청소일을 시작한 건데 말이다

그런데 그런 눈빛들은 왜 하나같이 언제나 나를 부끄럽게 만드는 것일까

나는 여러가지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청소일일뿐이지

메인직업은 아니다

게다가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직업자체가 나를 어떤 사람이라고

규명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중의 낯선 시선들은 내 생각과는 판이했다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직업중 하위레벨의 직업인 청소.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직업임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직업의 레벨이 하위층이라 해서

그 직업을 가진 사람의 존재가치가 하위 레벨이 되는 것은 아니다

 

청소일이 아프면서도 좋았는데,

나중에라도 또 할 수 있을까?

물러터진 마음이 조금 더 단단해질 때,

어지럼증이 나아질 때, 그때에는 할 수 있을까?

내 속이 먼저 청소되고 난 후에라야 가능할 것 같다.

일단 청소기를 들고, 내 속에 쌓인 것들부터 빨아들여야겠다

양단우, 사모님 청소하러 왔습니다

양단우 작가의 재치있는 입담에 책을 손에서 놓지 못했다

계속되는 실패, 상처투성이,

인간세상에 환멸이 났노라를 외치며 거침없이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은 양단우, 사모님 청소하러 왔습니다

책을 읽으며 많이 공감했다

나 역시도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고

계속되는 면접 실패에 정말 자존감은 바닥을 치면서

우울증 증세까지 오려고 하는 와중에

양단우, 사모님 청소하러 왔습니다는 나에게 참 많은 위로가 되었다

책속에서 작가는 심할정도로 건망증이 문제가 되었다고 했는데

나 역시도 별것도 아닌 것들을 자꾸만 까먹어서

내가... 나이가 많이 들었나... 싶었다

그런데 그게 우울증의 증세였다니..

작가가 청소일을 하면서 겪은 이야기들은 참 재미있고 웃겼다

사람 사는 건 다 똑같다는 것.

직업이 그 사람을 규명하지 않는다는 것.

나 역시도 우리 오피스텔 경비하시는 분들중에도

정말 학식이 높고 교양이 넘치는 분들을 많이 봤다

영어는 어찌나 잘 하시는지.

양단우 작가는

자신을 상처투성이, 루저라고 소개했지만

책을 읽으며 나는 느껴졌다

참 강단있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생의 디폴트값은 고통이라고 했다

그 속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것이 인생이라고.

매일 밤 취업고민으로 잠을 뒤척이는 내게

양단우 작가의 책을 읽으면서 현실을 잠깐 잊고 웃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m***l 202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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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청소하러왔습니다#양단우작가?? 프로 N잡러 양단우 작가의 에세이표지 : 낡은 고무장갑 사진이 참 인상적이다. 고무장갑에서 작가의 땀과 눈물이 느껴진다.제목 : 제목이 "사모님 청소하러 왔습니다."작가는 다양한 직업을 전전했다.여러 직업들을 소개하면서 어떻게 한번에 척척 잘 붙지~하고 신기하기도 하면서 부적응자로 전략하는 작가의 모습을 모면서 안타깝기도 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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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청소하러왔습니다
#양단우작가

?? 프로 N잡러 양단우 작가의 에세이
표지 : 낡은 고무장갑 사진이 참 인상적이다. 고무장갑에서 작가의 땀과 눈물이 느껴진다.

제목 : 제목이 "사모님 청소하러 왔습니다."
작가는 다양한 직업을 전전했다.
여러 직업들을 소개하면서 어떻게 한번에 척척 잘 붙지~하고 신기하기도 하면서 부적응자로 전략하는 작가의 모습을 모면서 안타깝기도 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나의 직업들을 돌아보게 되었다.
나도 참 많은 직업들을 거쳤다.
대학시절에 했던 아르바이트까지 하면 더 많을 것이다.
과연 나는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일을 했을까?
나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 작가는 수많은 직업들을 스쳐 지나갔고 망한 직업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런 경험들을 통해 이렇게 멋진 글을 쓰고 여러권의 책을 쓴 작가가 되어 있으니 작가의 삶은 실패한 삶이 아니라 성공한 삶이 아닐까 생각한다.
읽으면서 경험담을 이렇게 읽기 편하게 술술 쓴 작가님이 부럽다고 느꼈으니 말이다.

?? 코로나의 여파로 청년들의 취업이 더 힘들어 졌다고 한다.
정말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
더럽고 지저분하고 대부분은 꺼려하는 일
하지만 누군가는 하고 있는 일
누군가는 꿋꿋하게 해내고 있다.
청년들이 취업이 어렵다고만 할게 아니라 편견없이 직업을 고를수 있기를 바란다.

얼마전 인터넷 기사에서 국가 청소부들의 월급이 많다는 기사를 보았다.
몇일전 국가 청소부를 하는 지인이 연락이 왔다. 월급이 올랐다며...(난 부럽다며 한턱 쏘라고 했다)
처음엔 왜 그런일을 할려고 했을까? 라고 편견을 가지고 바라봤지만 지금은 너무나 부럽다고 얘기한다.

?? 이런저런 일들을 하며 몸이 상한 작가님이 안쓰럽기도 하고 치열하게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 흔적들이 보여 박수를 쳐드리고 싶어졌다.

내가 해보지 않고는 모른다.
작가도 해보고 나서야 그 일의 보람도 느끼고 몰랐던 청소법도 배우고 더 전문적인 자격증도 따고 싶어하고
결국 열심히 하다보면 그 자리에서 반듯이 전문가로 거듭 날것이다.

?? 이 책을 읽고나서 다짐해본다.
프리랜서로 적은 돈 벌며 살지만 평생을 방황하며 즐기면서 내 삶에 더더 충실할 것이라고

좋은 자극 감사합니다.

??????????????????????

P37
이 직장이 내가 적성을 찾을만한 그런 가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세요?
구직자의 적성을 묻기 전에
이 직장이 먼저
모두의 적성에 들어 맞는 곳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P52
한 꺼풀 들추어 보면
나랑 별다를 것 없이
우스운 인간들 주제에 갑질은 무슨
니 인생이나 관리 잘하세요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22.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모님! 청소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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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직업군을 얘기할 때 흔히 화이트 칼라, 블루 칼라 로 구분짓곤 했었는데, 요즘은 고학력의 청년들도 소위 말하는 블루 칼라 직종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많이 접할 수 있는 것을 보면, 이제 이런 단어도 점점 그 의미가 모호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30대 청년이 140여일 동안 청소업계에서 고군분투했던 리얼 생존기이다. 그리고 그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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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직업군을 얘기할 때 흔히 화이트 칼라, 블루 칼라 로 구분짓곤 했었는데, 요즘은 고학력의 청년들도 소위 말하는 블루 칼라 직종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많이 접할 수 있는 것을 보면, 이제 이런 단어도 점점 그 의미가 모호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30대 청년이 140여일 동안 청소업계에서 고군분투했던 리얼 생존기이다. 그리고 그 외에 저자가 거쳐 왔던 다양한 직업과 직장에 대한 이야기들도 담겨 있다.

 

요즘은 별 희한한 앱이 다 있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청소앱 이라는 것이 있다는 사실도,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앱을 이용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남의 집을 청소한다는 것이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닐꺼라 생각은 했지만, 저자의 너무도 리얼한 경험담을 읽고 있노라니 이 직업은 생각보다 훨씬 더 엄청난 육체노동을 필요로 하고, 웬만큼 멘탈이 강하지 않고서는 종사할 수 없을 것 같다.

집은 번지르르한 부자집 마님도 실상은 다 똑같구나 !!!  예쁘게 치장한 여자들이 실제 사는 집은 엄청 더럽다는 뉴스를 가끔 접하곤 하는데 이 책을 보니, 와!!! 정말 이런 사람들이 있긴 하구나 !!!! 상상초월 !!!!  더러운 속옷, 다 쓴 생리대, 구더기가 우글거리는 쓰레기통...우웩 !!!!

 

책 속의 별의별 케이스를 다 열거할 수는 없지만, 이 정도 되면 정말 극한 직업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싶다. 그래도 저자는 하루가 끝나면 받을 수 있는 일당을 생각하며 버티고 또 버틴다. 그리고 젊은 사람이 청소하면 왠지 미덥지 않다는 편견을 벗기기 위해 훨씬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이고, 대부분의 의뢰인들은 저자의 결과물에 대만족을 하는 걸 볼 수 있다.  

저자가 이 직업을 통해 가지게 된 생각. 사람 사는 건 다 똑같다. 라는 생각이 왜 그리도 맘에 와 닿는지..

 

저자는 정말로 다양한 직업에 종사했던 만큼, 그리고 그만큼 힘든 시간을 거쳐왔기에, 이제 어떤 직업을 맞닥뜨려도 왠만해서는 무너지지 않을 것 같다. 

그런데, 지금은 작가의 길을 걷고 있으신 것 같은데 글도 솔직하고 재미나게 쓰시니 다른 직업 말고 주욱 작가로 일하셔서 좋은 책으로 자주 만나뵈었으면 좋겠다. 

 

 

 

 

[ 비전북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자유로운 느낌으로 써 내려간 내용입니다. ]

m******7 2022.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마을에서 출간한 사모님 청소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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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눌 책의 제목은  여행마을에서 출간한 <사모님 청소하러 왔습니다> 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3년 동안 10번의 이직을 하는 동안 다양한 직업을 가지게 된다. 그 중에서 청소부로써 142일간 겪었던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는 과정 속에서 겪은 삶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 놓았다.   이 책을 통해서 2가지 공감된 내용을 나누려고 한다.     첫째 자신의 직업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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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눌 책의 제목은 

여행마을에서 출간한 사모님 청소하러 왔습니다> 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3년 동안 10번의 이직을 하는 동안 다양한 직업을 가지게 된다그 중에서 청소부로써 142일간 겪었던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는 과정 속에서 겪은 삶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 놓았다.

 

이 책을 통해서 2가지 공감된 내용을 나누려고 한다.  

 

첫째 자신의 직업에 대해서 가치관을 바로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저자는 직업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정의를 내렸다직업이란 누군가가 보았을 때에 얼마나 버젓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어떤 태도로 삶을 마주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사실이었다물론 우리가 처해 있는 현실은 녹록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자신의 직업에 대해서 가치관을 바르게 세운다면 지금과 같이 누군가의 말에 쉽게 흔들리고 다른 누군가와 비교해서 스스로 정체성을 무너뜨리며 살아가지는 않을 것이다.

 

둘째 우리가 가진 직업이 설렁 세상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하위 그룹에 속한 직업을 가졌을지라도 자신의 존재가치는 결코 하위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분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우리는 늘 서로 도와며 살아가고 있다특히 다른 이들보다 더 궂은 일들을 하는 분들의 노력과 수고로 인해서 우리는 세상을 편하게 삶을 살아가고 있다우리는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감당하는 분들에게 늘 고마운 마음을 잃지 말아야 할 것이다삶의 자리에서 그 분들을 만날 때마다 격려와 응원을 해 드려야 한다.

 

 

#여행마을 

#사모님_청소하러_왔습니다

#양단우

#비전북

l******3 2022.01.20. 신고 공감 0 댓글 0